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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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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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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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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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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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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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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닭가슴살 한봉을 깍뚝 썰기하고 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채 썰었어요 . 초고추장과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다. 찍어 먹어도 버무려 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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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미술 수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봤는데 어머니가 오늘저녁으로 닭백숙과 죽을 하셨어요. 냄새만 맡아도 너무 배고픈 거예요. 집에 오기 전부터도 벌써 배가 고파서 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으려 했는데 백숙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샐러드에 닭가슴살 조금 찢어서 넣어서 먹었어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닭백숙과 닭죽을 먹고  저는 닭가슴살 조금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양이 많아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소화도 잘 안되서 혼자라도 나갈려면 했는데 비가 살짝 멈춰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라떼는 비옷입고 우산 챙겨나갑니다. 라떼가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 했지만 막상 밖에 나가니까 바닥이 척척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움직이고는 안 가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가자고 계속 구슬려가지고 걸었네요.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이로써 오늘도 16700보 정도 걸었어요. 비 오니까 걷기가 너무 힘들고 신발도 운동화를 못 신으니까 발이 훨씬 아프네요🤣 라떼는 아까 산책 전에 벌써 저녁 먹었고요. 산책하고는 저렇게 골아 떨어졌답니다. 오늘도 힘겹게 2L 물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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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예전에는 샐러드 재료도 사고 생닭가슴살도 사서 직접 삶아 먹고는 했는데 날도 더워지고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보관이 용이 할 것 같아서 롯데마트에서 데일리믹스 KIT 샐러드를 사서 요즘 먹고 있어요 소스와 한 끼 먹을 샐러드 소분으로 보관도 용이하고 해서 샐러드만 먹기에는 단백질이 없어서 훈제닭가슴살도 사서 같이 첨가해서 먹어요 이제 여름이고 몸관리 하는 분들 많잖아요 간편한 믹스KIT 샐러드와 풍부한 단백질 닭가슴살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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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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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당뇨식단 병아리콩과일샐러드

당뇨에는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가 좋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뇨뿐만아니라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샐러드로 챙겨 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와 닭가슴살 과일 병아리콩 등 단백질과 적절한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게 구성해서 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샐러드에는 소스맛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당 관리가 중요하다보니 당분이 많은 소스보다 발시믹과 같은 종류의 소스를 추천드려요 평소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당뇨관리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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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당뇨식단 병아리콩과일샐러드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375kcal 단백질:10g 당류: 6g 추천 이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간편해서 냉동볶음밥 자주 먹고 있어요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가격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저렴하구요. 야채, 김치볶음밥, 감자탕맛, 닭갈비맛 등으로 종류도 많아요!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간도 약해서 식단할때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녁으로 먹기엔 하나만 먹으면 좀 부족해서 샐러드나 단백질(닭가슴살 소시지 등)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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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032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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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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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전 제가 저녁에 매번 먹는 적색양배추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다들 야채만 먹기그렇다고 닭가슴살이나 아보카도 등을 넣습니다. 하지만 전 넣으면 칼로리가 더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사진에는 없지만 두부를 삶아서 모두부로 같이 먹습니다.^^ 야채만 먹기엔 허기가 져서 두부랑 같이 먹으면 배도 부르고 좋습니다. 구성은 적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 소스입니다. 파프리카가 달아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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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유진

[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참을 수 없는 양상추의 매력 원래는 햄버거랑 같이 먹는 양상추가 넘 맛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빵은 포기... 양상추 죽죽 찢어서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으면 참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를 뿌려주면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아몬드를 쟁여놓고 아몬드 뿌려먹습니다. 오도독오도독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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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혈당이 걱정될 땐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도 일어나지 않아요. 파프리카와 양상추,오이,양파 그리고 구운 계란과 약간의 닭가슴살을 소스와 버무려 먹으면 맛도 있고 든든해요. 야채는 제철야채 어느 것이든 OK! 밤에 배고픔을 견디기 힘들 때 간단히 한 접시 먹어도 좋아요. 물론 참고 자면 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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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저녁 샐러드

오늘 저녁에도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해서 저녁 먹는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답니다 야채 좋아하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샐러드로 야채먹기 권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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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저녁 샐러드

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디 비빔메밀면샐러드 메뉴인데요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옥수수, 메밀면에 고추장비빔드레싱으로 구성됐어요 고추장비빔드레싱은 80칼로리밖에 안되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식단하시는 분들, 탄단지가 완벽한 맛있는 한 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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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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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디 닭가슴살 또띠아랩 추천

다이어트할때 샐러드와 닭가슴살은 필수 음식이죠 따로 챙겨 먹기 귀찮고 같은 메뉴 자주 먹으면 질리기도 하잖아요 그럴때 저는 통밀 또띠아에 싸서 먹는답니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거랑은 또 새로운 맛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나 머스터드소스에 주로 하는 편인데 너무 맛있고 든든해요 한끼식사로 아주 만족스럽게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한번 이렇게 해서 드셔보세요 맛있게 다이어트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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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또띠아랩 추천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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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샐러드 토마토 오이 물많이 먹기. 운동

샐러드 포만감 칼로리 최고인것 같다  닭가슴살 기름없는 돼지 앞다리살  갈증날때는 아이스크림 대신 오이로대체  운동은ㅈ계단걷기가 좋아요탈지우유에 쥐눈이콩으로 단백질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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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샐러드 토마토 오이 물많이 먹기. 운동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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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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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더운날에 목감기로 무기력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샐러드는 차서 먹질 못하고 오늘도 덮지만 나를 위해서 순두부계란국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든든하게 끓였어요. 🍚 오전에 탄수화물 안먹으니 단백질로 채워 줍니다. 🫑야채가 부족하니 오이고추로 충전해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오이고추!! 매운고추보다 오이고추가 공복에 먹을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 선호하는 사람 보다 🌶️매운 🥵음식 선호하는 사람 비만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같은 경우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와 에너지 소비를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으며, 카로틴,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두통, 치통, 각기병, 살균, 항산화 작용, 항암효과도 있으며,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들도 식사 챙겨 줬습니다. 🌶️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https://naver.me/FCBn66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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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하루 한끼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오늘은 닭 삶으면서 닭가슴살 한쪽은 제껄로 빼놨어요 갈아놓은 깨 듬뿍 올려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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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샐러드와 운동 다이어트

1.Before / After 사진 비포 애프터 2. 감량기간 ㅡ 6.5-6.16 11일간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몸무게 51.3, 확실히 뱃살이 있었구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ㅡ몸무게 49.3, 뱃살 많이 줄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가끔 아침 식사대용으로 방탄커피먹고, 대부분은 조금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으로 샐러드 식사했어요. 이때 닭가슴살이랑 반숙란, 아보카도 같이 챙겨먹었구요. 저녁밥은 일상식 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ㅡ 아침마다 헬스장가서 러닝또는 워킹30분, 근력운동 10분 7. 꿀팁 및 조언 ㅡ 과자나 단거 안먹는것만으로도 살 많이 안찌더라구요. 가끔 기름진거, 과자 먹긴했지만 많이 줄이려 노력했어요. 빵, 밀가루, 과자만 줄여도 효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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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샐러드와 운동 다이어트

아침은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닭가슴살 야채샐러드와 곡물빵 한쪽 구워 동네 산책 후 데려온 커피와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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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

나만의혈당예방법~샐러드식단

저번에 건강검진하는데 혈당이 높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혈당기를 사서 제보는데 공복에 120까지 나와서 아차 싶어서 식단을 좀 다르게먹어보려고 샐러드를 아침에먹어요 혈당은 이제 120및으로 나오던데 덩달아 샐러드를 먹었더니 변이 잘나오네요.자동으로 살도 빠짐 하하 양상추랑 토마토 계란  닭가슴살 이거만 넣어서 코우슬로드레싱 뿌려서 아침에 먹어요 몸이좋아진느낌  가벼워졌어요 아침만바꿨는데 ㅎㅎ 그리고 습관적으로 밥먼저 안먹고 야채먼저 먹고 그담에 밥먹어요 먹는순서도 중요하다더라구요 암튼 식단바꾸고 몸도 건강해지고 혈당도 돌아오고 일석이조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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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34037

나만의혈당예방법~샐러드식단

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빼놓을수 없는 식재료 2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닭가슴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양배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뭐 양대산맥의 다이어트 음식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닭가슴살도 잘 먹고 있고 특히 양배추는 너무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음식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재료들의 가격에도...민감해지더라구..물가가 무서워요.. 이번 지니어트의 미션인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이어서 생각난 메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 입니다. 바로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입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다이어트 식재료를 이용해서 먹기 때문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서요. 먼저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의 요리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양배추의 효능을 알고 있어야 먹으면서도 더 뿌듯하고 당당하게 먹을수 있겠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로만 좋다고 수없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짚어 볼게요! 1. 위장병에 특효! 역시 양배추 하면 위에 좋은 음식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져 있죠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양배추 즙을 주문해서 과식하거나 야식을 먹거나 그럴때는 양배추즙을 꼭 챙겨먹고 있어요.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있는데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굳굳!!! ​ 2. 변비 개선 또 양배추는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야채를 평소에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야채 많이 먹고 유산균 잘 챙겨먹으면 비타민과 칼슘등 좋은 영양소를 챙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의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양배추 - 굴소스 - 소금 - 후추 - 달걀2개 - 양파 - 당근 - 마늘 - 치즈 이렇게 준비재료를 구성해 봤습니다. 사진속의 후추와 소금은 생략해도 되는게 굴소스1스푼만 넣어도 간이 맞고 맛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양배추는 평소에 워낙 자주 먹는 다이어트 재료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양배추와 새싹샐러드를 구입해서 큰 김치통에 같이 손질해서 먹고 있답니다.  2. 기본 재료 손질 이제 본격적으로 재료부터 손질을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 마늘을 한데 모아 먹기좋게 손질해주어요. 볶음밥종류에 빠지면 섭섭한 재료들이죠. 3. 재료 볶음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해 주었으니 이제는 볶아줄 차례 입니다. 기름을 두르고 달궈진 팬에 손질한 재료들과 주인공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어요.  저 정도 순서만 와도 얼른 먹고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예전보다 먹고싶은걸 두번세번 고민하다보니 뭔가 코끝을 찌르는 음식냄새만 나도 정신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ㅎㅎ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살살 볶아주다가 양배추 숨이 가라앉을쯤 굴소스 1스푼을 투척해요. 이제 진짜 고소한 향이 나면서 요리로 변모하는 순간이에요 굴소스도 저당굴소스가 있어서 바꿔주면 더 좋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양파, 당근, 닭가슴살, 마늘, 양배추와 새싹샐러드와 굴소스1스푼이 만나니 이렇게 변했답니다. 바로 먹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4. 밥과 달걀후라이 준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잡곡밥 한그릇을 그릇에 덜어주고 볶아진 재료들을 밥위에 살포시 얹어주어요.  어차피 바로 퍼먹을거지만 잠시라도 이쁘게 보이면 좋겠죠? ㅎㅎ 그렇게 닭가슴살양배추를 90% 완성시키고 다시 팬에 후라이 2개를 준비합니다.  5. 완성 달걀2개는 무조건 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겠죠?!!!^^ 잡곡밥 한공기에 오늘의 주인공 양배추를 비롯해서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덮어주고 가장 위에 반숙으로 준비된 달걀 2개까지 덮어주니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닭가슴살양배추 덮밥과 제로사이다 한잔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끝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긍정적인 변화가 바로 요리 입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하나둘 만들어 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변화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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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양배추연어샐러드

다이어트할때 자주 먹는 양배추 연어샐러드에요 연어없으면 계란이나 닭가슴살넣고 양배추는 꼭들어갑니다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진짜 자주먹는편이에요 소화도 잘되서 부담이없구요 소스는.양파크림소스나 발사믹올리브소스로 넣어주면.더맛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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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연어샐러드

닭가슴살

닭가슴살 샀어요 요거 삶아 아침 샐러드먹으면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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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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