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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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식단의 예
기본적으로는 밥 반공기, 야채, 닭 가슴살 그리고 반찬1,2가지이며 삼시세키 먹는 대신 소량으로 먹는거다 예를들어 두끼 기본으로 가져가고 한끼는 닭 가슴살 샐러드,방울토마도.. 이러식으로 변형을 하는 것이다 닭가슴살은 롄지에 그냥 돌려서 먹으면 된다
재털이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샐러드
추석에도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준비해놓은 샐러드에 계란 삶고 단호박 추가해서 건강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식사 샐러드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했어요 남편이 본인 밥 먹고나서 뺏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먹어요
저는 샐러드 자주먹어요 건강에도 좋고 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알비나2
샐러드용 야채 손질
매일 아침 먹을 야채 손질해 보관해요 이래야 그나마 시간이 줄어들지요 샐러드도 이것저것 챙겨먹으니 시간이 걸려요
마음그릇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가볍게 아점으로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아무리 추석전 이라고 하지만 야채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년에도 비쌌던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는 더 심하게 느껴져요...ㅠ
파인호랭이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에.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 오늘은 간단하게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미주장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준비했습니다 딜에서 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에 오이 토마토 치킨텐더 치즈 넣고 폰타나 저칼로리 파인애플드레싱 둘러서 먹어요 추석연휴라도 집콕 예정이라 배달음식 안시키고 버티는게 목표네요 한동안 배달음식을 너무 시켜먹어서 위가 좀 힘들어하는 기분이라 당분간 다시 집에서 해먹어보려구요
훔훔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먹어요 아삭아삭 좋아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먹기 알바 하다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 그득 소스도 마음대로 알바하는 재미에요
현유리
오늘 샐러드
오늘도 샐러드 한끼~
워니s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모자라서ㅋ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달걀, 방토, 치즈 소스는 블루베리, 키위, 레몬즙 갈아서 부어줬어요~~^^ 색깔이 좀 무섭죠ㅋ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
바르닭에서 산 닭다리살 이에요^^ 살짝 매운맛인데 샐러드로 참깨 드레싱 뿌려먹으니까 은근 조화롭고 맛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미역국
요증 닭가슴살 미역국 곧잘 해먹어요 맛도 좋아 두그릇씩 먹었네요
송쩡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제일 좋아하는 구성이에요 밥 있고 병콩 있어서 포만감도 있고 저는 이 구성이 제일 좋아요
현유리
부드러운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드릴 닭가슴살은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보통 닭 가슴살 하면 퍽퍽해서 먹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잇메이트닭 가슴살은 퍽퍽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맛있는 식감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또한닭가슴살 종류가 오리지널맛, 마늘맛, 고추맛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수 있으며 혼합 구성으로 판매하고 있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맛은 신선한 야채와 함께 잘 어울려져 씹을수록 촉촉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또 마늘맛은 강한 마늘 맛이 아닌 은은하게 퍼지는 알싸한 마늘 풍미로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추맛은 자극적인 매운 고추 맛이 아닌 국내산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콤한 맛이어서 3가지 모두 다 맛있어요 참고로 이 제품은 소량으로 구매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1팩씩도 판매하고 있으니 처음 구매할때 부담없이 구매하실수도 있고 특히 혼자 사시는 1인 가구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다가오는 추석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보이윤
HACCP 인증 하림 IFF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닭가슴살 제품은 하림 IFF 닭가슴살입니다. 하림은 국내시장 1위 브랜드인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회사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하림 IFF 닭가슴살은 HACCP 인증 제품으로 간이 되어 있지않은 국내산 기본 닭가슴살로서 나트륨 걱정이 없으며 특히 고기의 잔혈과 혈점을 제거해 비린맛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림 IFF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1.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합 닭가슴살은 일반적으로 고단백식으로 유명하지만, 하림 IFF 닭가슴살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된 저지방 제품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필요한 단백질을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근육 증가와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로, 하림 IFF 닭가슴살을 통해 더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2. 간편한 조리 과정 우리는 일상에서 바쁘게 살다 보면 조리 시간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림 IFF 닭가슴살은 손질이 완료된 상태로 냉동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거나 팬에 볶기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 하림 IFF 닭가슴살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요리 재료라는 점입니다. 간단한 소금, 후추로 양념하여 구워 먹는 것부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하림 닭가슴살 드시고 건강한 식습관 가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다이어트는 지금부터~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제품명 :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칼로리 : 160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1g 추천하는 이유 : 일반스팸하고 똑같아서 아이도 잘먹어요. 짠맛도 없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맛은 기존 스팸이랑 비슷한데 고기향이 덜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purepkb
아임닭의 닭가슴살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먹었고 지금도 관리를 하면서 먹고 있는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이 참 중요한데 그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누구나 챙겨먹는게 바로 닭가슴살 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는 제품이 가장 안심이 되는 편인데 여러 브랜드중에 아임닭이라는 브랜드도 구매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바로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포인트를 모으면 아주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니까 그점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서 먹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먹는것 만큼 좋은게 없잖아요^^ 제가 최근에 먹고 있는 아임닭 닭가슴살 입니다. 이 한덩이 총 내용량이 100g 입니다. 보통 닭가슴살 한덩이 100g 씩 팔잖아요 👉🏻칼로리 : 110kcal 👉🏻탄수화물 : 2g 👉🏻당류 : 0g 👉🏻단백질 : 21g 입니다. 이 한덩이 100g 을 먹으면 단백질 21g을 한번에 챙겨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그런데 요즘에는 닭가슴살도 맛이 너무 좋아서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전 매콤한맛으로 간편하게 데워먹기만 해도 간이 되어 있으니 좋더라구요. 매콤한맛이라 너무 맛있지만 당은 0g 이라는거!!!! 냉동되어 있는 제품을 찬물에 담가 해동시킨후에 후라이팬으로 볶아 먹어도 좋구요 전자렌지 용기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너무 좋답니다. 매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다가 이제는 닭고기요리에도 관심이 생기고 여기저기서 레시피를 찾아서 나름대로의 요리를 해서 더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야채, 마늘, 양파등과 볶아서 닭가슴살 야채볶음을 해 먹거나 좀 더 속세의 맛을 느끼고 싶을때는요 두부와 같이 전분을 이용해서 두부닭가슴살튀김을 해먹는 편이에요. 아무리 요즘 닭가슴살이 맛이 종류별로 잘나와서 편하지만 먹다보면 질리게 되거든요~ 그럴때는 저처럼 야채랑 두부를 이용해서 드셔보는걸 권해드려요! 마늘, 양파, 고추, 그리고 달걀까지 몸에 좋은 식재료와 볶아서 먹으니 맛 좋은 영양식이고 두부와 전분가루를 묻혀 튀긴 후에 저당 칠리소스를 찍어 먹어도 단백질 폭탄 영양식이 된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은 지니어트 헬시딜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저처럼 닭가슴살 한덩이가지고 이렇게 푸짐하게 영양식을 드실수가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그래서 단백질도 풍부하고 값도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추천
최근에 운동 시작하면서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운동 마치고나서 간편하게 먹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선택한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다른맛도 있지만 블랙페퍼를 선택한 이유는 자극적인 양념 발린 닭가슴살은 싫지만 너무 맹짜는 조리해서 먹는거 아니면 목넘김이 너무 힘드니까 적당한 페퍼 양념으로 선택했다. 한덩어리에 100g 이기 때문에 한끼에 흡수 가능한 단백질 양을 충분하게 제공해서 운동하시는분이나 끼니마다 단백질 챙기는분들에게 강추합니다. 특히 단백질이 25g 들어 있어서 계란 2개 먹으면서 단백질 채우는 것보다 훨씬 많고 맘에 들어요.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입니다.
수경2
맛있게 다이어트하기 <목우촌 허브닭가슴살>
제품명:목우촌 허브 닭가슴살 칼로리 : 117kcal 나트륨 : 463mg 23% 단백질 : 24g 44% 추천이유 :저렴한 가격으로 1봉지에 6개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나서 닭 누린내가 나지 않아 너무 좋아요 퍽퍽한 식감이 아니라 쫄깃하네요
안녕하세요님
랭킹닭컴 닭가슴살 쏘야볶음밥
랭킹닭컴 닭가슴살 쏘야볶음밥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요즘처럼 바쁠때 먹기 편합니다. 맛도 좋아 손이 자주 갑니다. 평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성분을 보니 나트륨 780mg 39% 탄수화물 57g 18% 당류 5g 5% 지방 14g 26% 포화지방 3g 20% 단백질 12g 22% 나트륨 함량이 많아 비추천합니다. 하루섭취권장량의 39%를 차지하니 너무 나트륨 함량이 높습니다. 나트륨 함량을 낮춰 맛이 더 슴슴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집3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