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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무설탕 생강즙 뜨겁게 데워서 고구마 계란 귤 사과랑 챙겨 식사해요. 늦잠 잤더니 시간이 너무나 늦어지네요ㅜ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삶은계란과 사과 블루베리로 먹어요 오늘은 야채쥬스도 챙겨먹었네요
들꽃7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_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추천상품!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입니다! @ 추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나 각종 채소들, 그리고 간이 세지 않은 음식들과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음식들을 매 끼니 자주 먹다 보면 물리고 심심해서 입에서 점점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흔히 말해 입이 터진다고 하죠... 결국에는 맵고 짜고 달달한 간이 센 음식들을 저도 모르게 찾게 되는데 그런 음식들에는 보통 건강에 좋지 못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당과 지방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고는 하죠ㅠ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음식 하나를 먹을 때도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많이 고려해서 선택하고 섭취하잖아요.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은 저당이고 지방도 적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체중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는 건 피해 주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들만 먹으라는 법도 없잖아요^^ 그럴 때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을 이용하면 좋아요! 여러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활용도가 높고 대체당인 알룰로오스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으면서도 맛도 평소 우리가 먹는 일반 소스들과 차이가 없어요. 덕분에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답니다! 저는 세 가지 맛을 주로 자주 먹고, 또 재구매해서 쟁여두고 있어요. [ 스위트칠리소스 / 양념치킨 소스 / 토마토케첩 ]_이렇게 세 가지 맛인데요, 하나하나 소개해 볼게요^^ 1) 스위트칠리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85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1.2g 탄수화물 : 17.5g 당류 : 1g 미만 지방 0.2g 저는 평소 한 끼는 사과&땅콩버터 그리고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삶은 달걀을 꼭 먹어주고 있는데요, 이때 삶은 달걀은 집에서 직접 삶다 보니 편의점 달결처럼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매일 먹다 보면 좀 물리기도 하고 달걀 비린내 같은 걸 느낄 때도 있답니다. 그럴 때 바로 <비비드 키친_스위트칠리 소스>를 활용해요! 살짝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나서 달걀에 찍어 먹으면 목도 안 막히고 달걀 특유의 비린맛도 안 느껴지면서 잘 넘어가거든요^^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한 번쯤 꼭 드셔보세요! 2) 양념치킨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90g / 90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3.6g 탄수화물 : 20g 당류 : 2g 지방 0g 다이어트 때 닭가슴살 안 먹어본 사람 없죠. 저도 닭. 고. 야 자주 챙겨 먹습니다 ㅎㅎ 요즘 시중에 맛있는 닭가슴살들 정말 많이 나와 있지만, 다이어터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아무 간도 되어 있지 않은 닭가슴살도 사서 먹고는 해요. 아.... 정말 목에서 안 넘어가요ㅎㅎ;; 퍽퍽하고 아무 맛도 없어서 정말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사서 쟁여놓은 건 많고 ㅠㅠ 이럴 때 저는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슴슴 퍽퍽한 닭가슴살에 이 양념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먹는 양념치킨 소스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배달 치킨 당길 때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 이용해서 식욕 잡아 보세요! 3) 토마토 케첩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100kcal 100g당 : 35kcal 알룰로오스 : 9.1g 탄수화물 : 15g 당류 : 5g 지방 0.2g 평소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자주 먹게 되는 소스의 대표 격인 케첩입니다! 달걀말이에도 뿌려먹고, 볶음밥에도 뿌려먹고, 햄과 소시지를 케첩에 찍어 먹기도 하죠! 저도 햄을 구워서 밥을 먹을 때 기름지고 느끼하고 짠맛을 좀 잡기 위해서 새큼한 케첩을 꼭 같이 먹습니다. 그냥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저는 닭가슴살 햄에 <비비드 키친_토마토 케첩> 뿌려서 아주 맛있게 밥 먹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저당, 저칼로리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고, 맛은 물론 가격도 접근성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유난이라고 하던 가족들도 이제는 제가 먹는 저칼로리 소스를 먼저 찾아서 먹더라구요^^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한층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비드 키친>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 같은 제품들을 활용해서 우리 모두 맛없는 레시피에 힘들어하지 말고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 추천하며 글 마칩니다!
구냥냥
다이어트 소스추천 -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 & 리모니노 레몬 주스
샐러드 만들때 필수 아이템이죠. 모든 야채샐러드, 치킨샐러드 등에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랑 레몬즙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or + 플레인요거트 정도만 넣어도 샐러드 소스로 충분해요. 다이어트라고 해서 이것저것 넣는것보다 간단히 넣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3~4가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풀에버
오후 간식
오후에 간식으로 사과 반개와 고구마 반개. 계란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쿠폰커피
오늘도 별다방~ 모닝사과 참숯란
유미쿠키맘
*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찐계란 두개 매셔로 으깨주고 다진양파, 라이트 저지방 마요네즈 소금한꼬집, 후추조금, 알룰로스조금 넣고 섞어주고 곡물빵 위에 사과 슬라이스 해서 올리고 그 위에 에그마요를 올려줍니다. 간단 하면서도 든든한 점심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단
출근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 배 삶은계란 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은 돼지고기샐러드와 유부초밥
200g이 쪘지만 아직 61대고 어젠 아침에 케잌을 2개나 먹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너무 바쁘니까 신경을 덜 쓰네요. 오늘 아침에는 8시반쯤은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는 거예요. 파프리카는 손도 못 대고 사과 단감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썰어 준비하고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 돈가스가 아직도 남아서 그거 마저 다 튀김옷 벗겨서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썰어 준비 했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유부초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1인분이 그대로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2개 먹고 엄마는 속이 안 좋다고 안 드신다니 남은 2개 내가 먹으려고 샐러드랑 같이 차렸어요. 돼지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돼지고기(돈가스인데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서 체치듯이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유부초밥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유부야' 유부초밥이라 4개가 1인분이라서 1개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2개만 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사실 잡곡도 아니고 유부초밥이라 먹지 않는게 다이어트엔 좋은데 오늘 아침 시간도 별로 없고 동생이 저 2개 딸랑 남겨 놓을 것 같은데 한 번 냉장고 들어갔다가 다시 데운거라 남겨놓으면 애매한데 엄마는 아깝다고 안 버릴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먹었답니다. 먹고도 싶었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인당 10만원,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능”…尹에 정신적 손배소 추진
10일 ‘윤석열 내란 행위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 준비모임’은 윤석열 개인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명목으로 1인당 10만원의 배상을 구하는 소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라는 금액을 떠나.. 한해의 마무리를 이렇게 싱숭생숭하게 만든건 어떻게 책임지시나요 ㅠㅠ 온나라가 어수선하고 온국민이 싱숭생숭하고.. 아직도 안정화되지 못했고... 언제 이 시국이 제자리를 찿을지 예측이 안되네요 아이들이 보는 대한민국의 현재는 어떨까요? 앞으로의 미래는 어찌될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ㅠㅠ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태가 일어난 이후 불안과 공포감을 느끼고 있는 국민이 윤 대통령을 대상으로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10일 ‘윤석열 내란 행위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 준비모임’은 윤석열 개인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명목으로 1인당 10만원의 배상을 구하는 소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송은 박근혜 탄핵소추 심판 당시 국회 측 대리인이었던 이금규 변호사와 전두환 회고록 민·형사 소송 피해자 대리인인 김정호 변호사가 공동 제안했다. 이들은 비상계엄과 내란 시도로 불안과 공포에 떤 국민이 정신적 손해 배상을 받아야 한다며 원고로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변호사 선임료는 무료이며 승소금은 전액 기부한다. 모집 대상은 민법상 성년에 해당하는 19세 이상 국민으로 ‘갑진 105적’에 대항할 지역별 ‘값진 105명’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 105명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았다.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 제공 소송 준비모임은 제안문에서 “비상계엄 선포와 계엄군을 통해 국회와 국회의원의 의결을 방해한 행위는 반헌법적일 뿐만 아니라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한다는 것이 다수 법학자들의 의견이며 국민 대부분의 심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주권과 대의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헌법기관 구성권을 침해당하고 신체에 대한 위협을 받았다”며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성숙한 민주국가와 사회를 이룩한 주인 된 시민으로서 누리던 자존감은 일시에 무너지고 국제사회로부터의 수모를 견뎌야만 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국의 모든 법원에서 윤석열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이 들불처럼 일어나 헌법상, 형법상 책임은 물론 민사상 책임까지 지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을 상대로 총부리를 겨눈 사람은 누구라도 반드시 패가망신하게 해 우리 헌정사에서 그 누구도 다시는 이와 같은 반헌법적인 행위를 감히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자 시민들은 2차 계엄에 대한 불안함을 호소했다. 이후 윤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통해 2차 계엄은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다수다. <출처 서울신문>
우리화이팅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과 두유로
두유와 딸기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단백질 충분히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랑 사과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상큼한 사과 하나 먹고 상쾌하게 하루 시작해요
감사하며살자
공복 운동후 식사 🥚🍠🍎 🥛
공복 운동후 식사 🥚🍠🍎 🥛 스프 끓이려다가 오늘은 춥지 않아서 우유 따뜻하게 데웠어요. 한입고구마 에프에 온기 올리고 계란 사과랑 식사 간단히해요~
레몬그린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답답한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나쁜 습관 5가지를 살펴볼게요.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1. 음료로 섭취하는 칼로리, 생각해봤나요? 과일주스, 커피, 와인 한 잔에도 꽤 많은 칼로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특히 단맛이 나는 음료는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술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서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음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와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2.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은 금물!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내 몸이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한 입 더가 쌓이면 칼로리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양 조절에 신경 써서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충분한 휴식, 꼭 필요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탄수화물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체중 감량이 더뎌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요. 4. 식사 거르면 오히려 살이 안 빠져요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저장해야 해!’라는 생존 모드로 전환돼요. 그러면 평소보다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죠. 또, 배고픔이 계속되면 패스트푸드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기 쉬워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5. 운동만 열심히? NO! 식단도 중요해요 운동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먹는 게 엉망이면 살이 빠지기 어렵거든요. 운동과 함께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특히, 칼로리 섭취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랍니다. 지금 나에게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꼭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의 변화가 체중 감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geniet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 사과 블루베리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들꽃7
건강쥬스
하늘마로 위 챙겨요 우유 사과 바나나 함께 맛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치과왔어요.
요즘 잇몸치료 받으러 치과다녀요. 오늘은 윗쪽 앞니 치료했네요. 앞니마취하니 느낌이 정말 이상하네요. 스케일링 했는데도 잇몸이 많이 부어있어서 잇몸치료까지 하네요. 잇몸치료하고나니 붓기가 가라앉았어요. 이는 안좋아지기전에 미리 관리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언제 치과 가셨나요?
한결맘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과일
비타민충전 아침사과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애플짱
야채 샐러드와 함께 아침 챙겨요. 🥗
양배추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식초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발사믹드레싱을 많이 이용합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를 먹기도 했는데요 지금 먹고 있는 건 주세페주스티 모데나 발사믹식초입니다 발사믹드레싱을 만들 때 소금이나 설탕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그냥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만 뿌려서 먹습니다 그래도 재료의 맛과 함께 충분히 달고 맛있거든요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고 싶으면 샐러드에 블랙올리브나 그린올리브를 올려서 먹으면 되구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지니1106
새콤달콤 맛있는 소휘애사비구미
한번 맛보면 쟁이게되는 마법의 혈당 관리템 소휘애사비구미 추천합니다. 당뇨인 저의 어머니 최애템이에요. 식후 심하게 졸리는 분들 은 꼭 드셔 보세요! 식후에 먹으면 맛있어서 디저트 역할도하니까 단거 먹고싶은 마음도 사라져요. 빨간 하트 구미 2일에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이 들어있어요. 애사비의 중요한 성분인 초모가 들어있으면서 상큼한 사과향이나요. 꿈꿈한 냄새와 맛 전혀없고 사과젤리같아요. 이렇게 맛있으면서 젤라틴, 물엿, 말티톨 안들어가서 혈당 걱정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구미입니다. 저는 냉동실에 넣어놓고 하나씩 꺼내서 입안에서 녹여먹어요. 한번 맛보면 쟁여놓고 싶을거에요. 힘들게 애사비 마시지말고 소휘애사비구미 먹어요!
genie22
혈당관리엔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떨어지는 것을 얘기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다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돼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당뇨가 오게 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요 소개해드릴 소휘 애사비 구미는 혈당 관리 및 다이어트 식품인 애플 사이다 비네거(사과 발효 식초) 즉 애사비를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입니다 애사비는 발효식초이기 때문에 특유의 신맛으로 꾸준하게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젤리이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3가지 무첨가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을 제외했습니다. 보통 젤리의 식감과 맛을 위해서 넣는 첨가물을 빼고 천연당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당류 1g으로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1회 2개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가 함유되어있고 혈당 식이섬유 3종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식이섬유, 키처리식이섬유)dl 400mg이상 함유혈당관리에 좋은 ABC원료 배합 (A - 애사비, B - 비트, C - 치커리식이섬유)되어 있고 전 성분 non-GMO 인증 완료되었습니다 섭취방법 1일 1회로 1회당 2개씩 씹어서 섭취하면 돼요 정말 간편하죠? 얼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는 분들이나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하여 쉽게 피곤하신 분들에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짱구밍
소휘 애사비 구미 섭취후 소소한 변화
저는 작년에 폐경이 왔고 폐경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정말 심해졌고 특히 살이 너무 찌더라구요 먹으면 먹는만큼 그대로 찌길래 너무 우울했어요 입터짐까지 발생해 힘들고 하루 죽을만큼 러닝머신 달려도 안빠지더라구요 우연히 좋은기회를 만나게 되어 먹어보았답니다 받자 마자 저희 친정엄마와 여자한테 좋은거라며 같이 먹었어요 예전에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어보았는데 먹다가 그만두었어요 꾸준히 먹어지지않더라구요 액상이다보니 맛과 냄새가 적응이 안되고 식초다 보니 특히 공복에 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속쓰림까지 발생해서 중도포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10대부터 하루3끼를 밥대신 빵으로 먹던 여자라 단거를 좋아하는데 애사비구미는 젤리형태로 되어 있고 색깔도 이쁘고 깜찍한 모양이라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먹으니 적당한 단맛이나서 먹기 쉽고 5분정도 천천히 녹여서 먹다보니 먹고나서 어느정도 입터짐이 사라지는거 같았어요 저는 애사비 구미를 씹어 먹지 않고 입에 넣고 최대한 천천히 녹여 먹었습니다 빨리 먹음 효능이 그만큼 사라질거 같고 효과를 못느낄거 같아서 최대한 음미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최대한 길게 늘려부르면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맛도 더 진하게 느껴지고 특유의 단맛도 나면서 확실이 입터짐이 덜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왜 이런 맛있는 맛이 날까하고 살펴보니 소휘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사과효모식초분말이 16.6%, 청사과농축액 8%가 들어있더라구요 애사비 효능을 살펴보면 1) 나이들면서 가장 걱정인 혈당조절 2) 체중감량 3) 소화촉진 탄수화물 매니아여서 혈당스파이크가 걱정인 저한테 딱인거 같더라구요 저는 눈뜨면 밥보다는 빵을 먼저 찾는 사람인지라 하루한번 아침에 일어나 애사비구미를 먹었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첨엔 친정엄마랑 먹다가 나중 혼자 먹었어요 효과가 좋더라구요 (엄마 미안해 구입해서 드릴게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먹고 싶을때 언제든지 꺼내서 먹을수 있으니 일석이조여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입터짐 방지도 되고 혈당스파이크도 줄여주고 몸에도 좋고 죄책감도 덜들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매해서 친정엄마랑 같이 먹을 예정입니다 대딩인 딸은 엄마가 먼저니 넌 좀기다려 날씬해지고 나서 사줄게 😊
왕비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