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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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샐러드도 맛나게 드시고
    잡곡밥도 한상 드셨군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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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먹기는 건강하게 먹었는데 오늘 되게 바쁜 날이라서... 그래서 밥이 더 땡겼나봐요. 오늘 모처럼 밥을 한 공기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