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옐로우 치킨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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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 치킨 취향 차이
제 취향은 옛날 후라이드 치킨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야식으로 치킨
이른 저녁 먹고 나서 야식 안 먹으려고 했는데 남편이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결국은 늦은 시간에 야식 먹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꼭 먹게되네요 ㅎ 튀김이 바삭해서 과자 먹는 식감 이였어요
로블ㅎ
저녁은 치킨피자~~
아이들이 치킨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이른 저녁으로 시켜줬어요 치킨은 빅싸이순살 피자는 피자헛 에서 콤비네이션 으로 주문했어요 4인이 먹기에는 살짝 모자를 것 같아서 싸이순살 작은 것도 주문해서 파닭으로 만들었어요 전에 네네치킨 에서 소스 남은 게 있어서 요렇게 활용해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에 야채샐러드와 치킨샌드위치
점심에 야채 샐러드와 치킨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미주장
코코넛로쉐
노브랜드에서 장 보면서 이과자 맛있다고 해서 구매 해갖고 왔어요. 하나 먹어보니 코코넛 많이 씹히네요 양도 많아서 한참 먹겠어요
로블ㅎ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치킨
저녁은 반반치킨으로 먹었어요 맛있네요 치킨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저스트영
치킨먹는날🍗
바삭바삭 엄청 꼬숩네요 불금은 치킨 먹는 날 ~~ㅎ 핑계로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치킨파티
지인들이랑 모여서 급 치킨 파티 했어요. 요즘 운동 해서 야식 안 먹으려고 하는데 운동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먹었네요. 요즘 전현무가 광고하는 치킨 브랜드 래요
로블ㅎ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집에서 오븐에 닭다리 구워서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애들이 엄청나게 잘 먹네요ㅎㅎ 순삭 사라졌어요😄😁
제벌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지방은 무조건 다이어트의 적일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올바른 지방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의 차이와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사진: Unsplash, Towfiqu barbhuiya 1️⃣ 포화지방(Saturated Fat) – 적당히 섭취해야 할 지방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 지방으로, 주로 육류, 유제품, 코코넛오일, 팜유 등에 많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소고기, 돼지고기, 닭 껍질 🧀 치즈, 버터, 생크림 🥥 코코넛오일, 팜유 ✅ 포화지방의 장점 •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함 • 호르몬 생성과 세포막 구성에 필수적 ❌ 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LDL) 증가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될 가능성 높음 💡 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10% 이하로 제한 • 가공육(베이컨, 소시지)보다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포화지방 섭취량 줄이되,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음 2️⃣ 불포화지방(Unsaturated Fat) –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식물성 기름, 견과류,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해요.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호두, 아몬드) 🐟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 아마씨, 치아씨드 ✅ 불포화지방의 장점 • 체지방 연소 촉진 → 다이어트에 도움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심혈관 건강 보호 • 항산화 작용 → 피부 건강 & 노화 방지 효과 ❌ 불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초과로 체중 증가할 수 있음 •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너무 많이 섭취 시 염증 반응 유발 가능 💡 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중심으로 섭취하기 • 오메가-3 풍부한 연어,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활용 • 오메가-6 섭취를 줄이고, 오메가-3 섭취 비율 늘리는 것 중요 3️⃣ 트랜스지방(Trans Fat) – 반드시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은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으로, 몸에 아무런 이점 없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지방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도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대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어요.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 감자튀김, 치킨, 도넛 🍪 크래커, 마가린,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류 🥤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 나쁜 콜레스테롤(LDL) 급증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병 위험 상승 • 만성 염증 유발 → 체중 증가 & 면역력 저하 💡 트랜스지방 피하는 방법 • 패스트푸드 &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 부분 경화유, 쇼트닝 포함된 제품 피하기 • 튀김보다는 구운 음식 선택하기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할까? 올바른 지방 선택 가이드 ✔ 포화지방 적당히 섭취하되, 가공육 대신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불포화지방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오메가-3 비율을 늘리기 ✔ 트랜스지방은 피할 것!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튀긴 음식 주의) ✔ 다이어트 중에도 지방 섭취 필수! 건강한 지방 균형 있게 섭취 🥑🥑🥑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은 반쪽짜리 진실입니다. 좋은 지방을 잘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건강한 지방을 제대로 섭취하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geniet
교촌치킨 + 맥주 + 과일소주
교촌치킨과 웻지감자에 곰표맥주 과일소주 한잔 쭈~욱!
숲속의나무
코코넛과자 맛나요😀
오후 간식타임 해요~ 요 코코넛과자 맛있더라구용 🎶 하나씩 집어묵다보니 ㅎㅎ 이것드 생각해보니 나트랑여행가서 사온건뎅 하나씩 까묵으면 맛나네용 ^^
자스민꽃
남은치킨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양념치킨 두조각이 있어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념이 충분히 많아서 좋았어요 역시 치킨 맛집은 다르네요
로블ㅎ
오후는 코코넛커피🤭
커피 충전 좀 해줘야죵 ㅎㅎㅎㅎ 코코넛커피 전에 나트랑 여행갔다 사온거 한개 꺼내마셔바요🎶 물론 얼음타서 션하게~마셔줘야죵 약간 코코넛 향에다 단맛도 나서 얼음타서 마시는게 저눈 딱인거같아영ㅎ
자스민꽃
미역반찬 2가지~ + 코코넛 후라이드까지🍖
집중력에 좋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정말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코코넛 후라이드까지 ~ 목요일 특식나오는날 양념, 후라이드나왔는데 전 코코넛가루가 고소한 후라이드로 머스터드 소스에 푹!!! 미역줄기고, 미역도 같은 영양분이있죠 오늘은 더블로 가네요 ㅎ 미역줄기 효능~ 📌항산화효과 미역 줄기에는 알긴산과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뇌건강 개선 미역 줄기의 요오드와 마그네슘은 뇌 기능을 지원하며,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하여 뇌세포 손상을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화개선 미역 줄기의 영양소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산소와 영양소가 뇌에 잘 전달되도록 합니다.
뽀봉
비비큐치킨
남편이 비비큐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 했어요. 일주일 한번씩 치킨 먹게 되네요 보통 치킨 일주일에 몇번 드시나요
로블ㅎ
애들이 쪼아하는 치킨 🤣🤣
애들 치킨 먹고싶다하니 신랑이 시켜주네요 ㅋㅋㅋ 기프티콘 생겼는데 오늘 야근이라 자기는 늦는다고.... 일단 저는 덕분에 편하게 저녁은 치키니 냠냠합니다잉💕
자스민꽃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오늘은 날씨도 맑고 참 진짜 봄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날 진짜 집콕하면 아쉽죵 ㅎㅎ 이제 슬슬 봄나들이 시즌이 오기도 하구요 :) 저흰 일단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자스민꽃
치킨
7천원 쿠폰 있어서 처갓집 시켰어요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치킨 먹으니까 좋았어요 먹고 나서는 좀 느끼하긴 했지만
냥냥써브
교촌치킨이 이번에 처음 출시하는 메뉴
지금까지 교촌치킨 메뉴 중에 양념치킨이 없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야식으로 치킨
이른 저녁 먹어서 생각이 없었는데 남편이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동네 맛집이 비비큐 치킨에서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같은 브랜드 인데도 매장마다 맛이 달라요 ㅎ 여기는 바삭함이 남달라요
로블ㅎ
🍗파닭 파닭치킨 순삭이네요.😋
비가 와서 바삭한 기름진 치킨 먹고 싶네요. 기운 없다고 점심은 치킨 먹자고 했어요 . 간장 소스에 치킨과 파의 조합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게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이 손을 바쁘게 하네요. 🍗파닭치킨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 건강 개선,체중관리에 효과적이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맛에 치킨 먹었어요
추운데서 걷고 오니 출출해서 오랜만에 치킨 시켜 먹었어요. 원래 둘이서 한 마리를 다 못 먹는데 오늘은 치킨도 바삭하니 맛있고 배도 고파서 한 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치킨
숯불치킨 먹었어요 이집 양념이 맛있어서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음 아주 퍼펙트하지요 매콤달콤 아주 맛나지요
아카시아잎
비오는날 저녁 치킨 🍗
비오는날 저녁 치킨 🍗 아들은 bhc 골드킹으로 포장하고 전 닭안심카레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당근 양파 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가루 넣은 카레 맛있어요.
레몬그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치킨 먹고 싶다는 남편위해~ 배달 시켜줬어요^^
불곡산
오리알🍳 후라이에 치킨 데리야끼로
점심은 오리알 후라이와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오리알이 커서 다섯개로 넉넉하게 먹고 노란알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치킨
저녁은 배달 찬스로 해결했어요 치킨으로 저녁 먹었어요
저스트영
🌯치킨텐더 또띠아롤
🌯치킨텐더 또띠아롤 운동도 못가고 바쁜일로 이제 식사합니다. 또띠아롤 2개 말았어요. 간단히 식사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