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 빼빼로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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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이 부네요
산바람이 솔솔 불어와 땀방울을 식혀주었어요 여섯시 되니 바람이 불어 좋았어요
마음그릇
캐시바꿔먹기
쿠폰바꿔 커피 한잔 하러 왔네요 큰캐시 바꿔 디저트까지 같이 먹어요 ㅎ 부지런히 또 모아야겠어요
아미134
다이어트는 바나나
다이어트는 바나나 (꿀팁)
미주장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싫어하는 광고 순위 바뀌었네요
1.로얄매치 - 너무 김 2.화이트아웃서바이벌 - 너무 김 3.오프라인 뮤직 플레이어 - 핸폰 무음으로 해놔도 혁신적인척 하는 BGM이 크게 나와서 킹받음 4.OKX - 장황하게 설득하려는데 설득 안됨 이 순으로 싫었는데 얼마전부터 압도적으로 싫은 1위가 등장했네요 조선이변!!! - 조선 좀비 게임 광고인데 다 필요없고 너무 무서움 ㅠㅠ
훔훔
아이스바닐라라떼
집에서 홈카페로 마셔용 바닐라파우더가 있어서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시니 달달하니 좋아요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셔요^^
이닝지아
저당 식품 - 잡곡밥 손쉽게 만들기 위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
안녕하세요? 저당으로 식사 하려면 정제된 곡물은 안 좋은 거 아시죠? 특히 주식인 밥부터 백미에서 잡곡밥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곡밥 하려면 쌀에 다른 잡곡까지 준비해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간편하게 잡곡밥 할 수 있는 제품 소개합니다. 바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입니다. 씻지 않고 불리지 않고 바로 넣어 잡곡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맛은 당연히 좋습니다. 간편하게 잡곡밥 만드실 분께 추천합니다!
아핫
주물러 콜라 쭈쭈바♡
저는 빙그레 팥빙수 애들은 주물러 ㅋ 더우니 하나씩 시원하게 먹고 또 청소 해놓고 부지런히 외출할려구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한국의 시외경계선은 바로
ㅋㅋㅋㅋㅋ 맞는 것 같아요 국룰같습니다 항상 빠지기전에 타이어뱅크본 것 같습니닼ㅋㅋㅋㅋ 그리고 항상 정직하게 장사하겠다는 팻말 붙여져있구요
구룸구룸
앰플바르기
진생 앰플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줘요 한병이 아침 저녁 일주일 양이에요
들꽃7
서울에서 바나나 키우기
날이 더워지긴 했나봐요 가능한 일이네요 열대과일이 우리나라에서도 여기저기 재배가 되네요
수수깡7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해요
여름이라 수분보충할겸 시원한 음료수 많이 마시는데요. 탄산음료는 당도 많이 들어있어 요즘 탄산수 즐겨마시고 있어요. 헬시딜에 라인바싸 제품들 있어 좋네요. 라인바싸 탄산도 강하고 20+20개 제품 한번 시키면 꽤 오래 마시네요. 0kcal에 청량감 중독이라 요즘 1일 1개 하는거 같아요 ㅎㅎ 레몬, 자몽, 파인애플, 샤인머스캣 종류도 많고 다 맛있어요.
highway032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구경하세요~😘😘 해상 케이블카도 타고 유람선은 미리 예약을 못해서 멀리서 구경 했네요~~ 눈으로 보는 야경이 더 이쁜데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네요~^^
제벌
바람부는 저녁,
오늘저녁은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 평소같으면 산책 나와서 벌써 티가 젖는데 바람이 기분좋게 합니다🙋🏻♂️
치노카푸
0kcal 죠스바...
간식으로 하루에 하나 아님 이틀에 하나 먹어요
아델라이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
아이가 엄청 먹고싶어해서 편의점 투어를 했네요 ㅎㅎㅎ 저희동네는 다 없어서 옆동네 윗동네 아랫동네 엄청 다닌거 같아요 ~ 요거 한개가 4000 원 이네요 한입에 쏙 들어가겟어요. 저도하나 먹어봤는데 맛있긴 하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기분좋게 다녔지만 그래도 막 돌아다니면서 살 그정도는 아닌듯 ...... 해요
ㅇㅅㅇ지니
파란 하늘과 바다
파란 하늘과 바다.. 날은 무지 덥지만 자연은 아름다워요
저스트영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속보] 일본 홋카이도 북북동쪽 바다서 규모 6.8 지진
낮 12시 29분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북동쪽 476km 해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 큰지진 올려나 매일 지진이네
야고
논산의 핫플~반월소바♡♡
밑지방으로 이동중 논산의 맛집 반월소바가 있어서 일찍 서둘러 11정도 도착했지요~ 작고 조용한 곳에 와~~웨이팅이😱 1시간 가까이 기다린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소바국물이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소바만 먹기 아쉬워 돈가스 메밀비빔까지 먹어봤지요ㅎ 매운 돈가스 맛있더라고요 담에도 다시 오기로 했어요~♡
제벌
바쁘고 정신없을땐~
후어 ㅋㅋㅋㅋ 시원한게 땡깁니당 일단 콤부차에 얼음타서 마셔요🤣 에어컴 틀어져있긴 한데 일 하다보니 몸이 끕끕하네요 ㅠ 시원한거 들어가니 좀 나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전신타바타
복덩인

신상카페 "바스타미"
신랑이랑 새로 생긴 카페 왔어요~ 10시 오픈 10시 6분쯤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꽤 많이 와있어요 철갑상어도 있어요 ㅎㅎㅎ 커피 시켰는데.. 20분이 넘도록 안나오네요 사람이 많긴 많아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오늘은 살짝살짝 바람도불어주고 좋은 날씨네요~ 홈트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아리아리아링

타바타
복덩인

전신 타바타올인원 루틴
복덩인

전신타바타올인원 루틴 운동
복덩인

게리
간식으로 게리 크런치 초쿄롤 먹었어요. 맛이 두가지 인데 이 맛이 제일 맛있네요. 이 맛만 한박스 사왔는데 아쉽네요. 아직 한국에서는 수입이 안된대요
로블ㅎ
주객이 바뀐듯
점심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떡갈비 먹는데 떡갈비가 메인인지 양파가 메인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물론 둘 다 맛있으니 특별히 상관은 없지만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메가톤바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메가톤바 ㅎㅎ 옛날 아이스크림 좋아하는거보니 나이먹었다싶어요
이닝지아
커피와 감태 명란 바게트
나른해서 아이와 함께 뜨거운 아머리카노 타임을 가져요. 아이가 엄마인 저를 시험 하네요. 혈당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감태 명란 바케트 먹어 보지 않겠냐고요. 예전 같으면 낼름 먹었을텐데 어떻게 내린 수치인데 커피만 먹어요.
핑크한울이
오늘도 역시 낮엔덥죠,? 그래도 저녁되니까 약간씩 바람 솔~솔 불더라구요~ 금방다가올 가을 생각하며 힘내봅시다^^화이팅!!!
아리아리아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