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위를 피하는 법
오늘도 덥네요 잠깐 그늘 찾아 걷기운동하고 도서관에 와서 피서중입니다. 최고의 피서지네요
숨은꽃처럼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 라떼와 계란으로 합니다. 두번 마실 분량이 나왔어요. 국내산 단호박 입자도 곱고 맛이 좋습니다.
레몬그린
델몬트 모아비 레몬라벤더
델몬트에서 나온 신상 음료 편의점에서 우연히 먹어보고는 반해서 자주 마시고 있어요. 레몬과 허브의 조합으로 향긋한 맛에 레몬 맛이 시지않고 라벤더와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얼음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향긋한 에이드 완성. 색도 옅은 보라색으로 넘 이뻐요. 제로 칼로리에 탄산도 없어서 목 넘김도 편하고 좋아요. 나이아신과 비타민비 3종 특허 유산균까지 들어있대요. 올 여름은 모아비로 더위를 이겨볼께요. 추천합니다.
엑소엘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사이렌오더 넣어놓고☺️
스벅 어플에 기프티콘 등록해놨더니 날짜 다되간다고 온눙 쓰래서 사이렌오더 넣어놨다가 커피 픽업했답니다 ^^ 제가 다른데꺼능 어플을 잘 안쓰는데 스벅꺼는 사이렌오더할수도 있구 알람 바로오니 편해요😀
자스민꽃
호박꽃과 개미들
동네산책하다 만났어요
블리비
국민연금 소진 30년 늦춘다…청년 덜 내고 장년 더 내고
국민연금 새로운 방향이 제시되고 있나봐요
수수깡7
벤츠 45억 부족하면 더 지원하겠다고 한 이유
한국에서 벤츠가 진짜 많이 팔림 S클레스 전 세계 매출 3위임 근데 이 놈들이 북미에는 catl쓰고 한국은 파라시스 썼다는거 많이사주는데 한국시장 차별까지함 참교육 시급함
야고
혈당일기 9기 6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측정함 두유300ml마시고 샐러리 키위 주스마심 현미밥 가지애호박볶음 김 계란말이 치즈 오징어채볶음 한식 위주 식사함. 사과 한개먹음. 야채 과일 많이 먹고 운동도 많이 하는데 공복혈당 정상으로 떨어지진 않아서 걱정됨.
미르99
치킨텐더 또띠아~
낼아침을 위해서 간편하게 만들어요 빨간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넣고 한개 잘 말아두웠어요 내일은 치킨 텐더가 들어가 또띠아로 고정 ㅋㅋ
뽀봉
단백질(프로틴) 추천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카라멜
♢ 칼로리 : 105kcal ♢ 당 : 0.9g - 알룰로오스 : 1.7g ♢ 탄수화물 : 6g ♢ 단백질 : 20g - 필수아미노산 9가지 ♢ 추천이유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더:단백이 저당제품이라 선택했다. 드링크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았다. 칼로리도 적당하고 나이들수록 단백질을 잘섭취해야 하는데 탄수화물만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서 영양 균형에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당은 적은데 알룰로오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적당히 단 맛도 있고 나름 괜찮아 추천합니다.
sara1298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7일
8월15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육개장 계란찜 가자미무조림 명엽채 천사채샐러드 애호박건새우볶음 배추김치
bluesea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칼로리 - 110 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0.5g ■ 추천 이유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나기면 안되니까 아침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기왕이면 더 건강한 제품으로 먹으려고 꼼꼼하게 따져보았는데, 이 제품은 단백질 20g이나 함유되어있고 당류가 1g도 안 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고소한 곡물맛이어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지만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는거같습니다. 무엇보다 파우치에 바로 물만 부어서 마실 수 있는게 간편해서 벆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인성 더러운 캠핑카 사고
1.캠핑카 급정거 2.화물차는 캠핑카 피하다 사고 3.캠핑카 도주 4.캠핑카 차주 몇일간 잠적후 나타나서 하는말 5.할머니가 운전했다. 그 와중에 할머니를 팔아먹네
야고
헬시딜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요즘 열심히 헬스 PT하며 제 몸에 근육을 키워보려 노력중인데요. 살아오며 내 몸이 참 종합병원처럼 약하다 생각하긴 했어도.. 인바디 상의 근육량이 그렇게 적었어도 제 몸이 그렇게까지 운동을 소화 못할 줄 몰랐거든요... 스쿼트 3세트 만에 일주일 동안 잘 못걸을 줄 몰랐어요;;;; 인바디 때마다 단백질 부족이라고 나오길래 단백질 영양제도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고 닭가슴살도 먹어보려 노력중인데... 퇴근하고 운동하고 나면 너무 지치기도 하고 너무 늦은 시간이라 밥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헬시딜 열심히 뒤져보다가 요 테이크핏 보고 냉큼 주문했네요. 총 24박스예요~~ 운동 후에 먹기 위해 한병씩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멸균팩 사용!!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은 편리하게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시면 시원하고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유효기간도 꽤 긴편이예요~ 테이크핏 맥스는 100% 완전 단백질이 21g이나 들어있고요. 완전 단백질이란? 정상적인 성장과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을 완전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BCAA 4,300mg/당 1g/ 무지방 맛도 고소한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 고구마맛 4가지라 취향 따라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바나나맛을 선택했는데 은근 달달하니 맛있어서 마시기 좋아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 (분리우유단백분말, 농축우유단백분말과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단백질은 종류에 따라 체내 소화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동,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경우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요런 정보는 사실 잘 봐도 모르겠지만은 ㅋㅋㅋ 그래도 좋다는 얘기려니~~~ 하여간 단백질 섭취 저처럼 고기 힘드신 분들에겐 적극 추천드려요~~ 운동하고 진짜 지치면 입맛도 없잖아요... 편리하게 한잔 쭉~~ 테이크핏은 맛있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거 같아요~~ ^^
프카쟁이
단백질쉐이크 웨이더플러스단백질
최근에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를 구매해보았는데 정말만족스렀습니다 .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초콜릿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큰 매력이었어요 쉐이크를 물이나 우유에 섞기만 하면되는데 쉽게 잘 섞이고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사 대용 운동후에도 좋습니다 . 특히 바쁜 아침이나 점심때 빠르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어 좋았어요. 포만감도 꽤 있어 다이어트중일때도 만족감을 느낄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이 다소 비쌌다는 점이지만 맛과 영양면에서 만족스러워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초코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예지영준맘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힘내세요
너무 더워서 힘좀내고 다이어트에도 계속 좋은 애호박 우렁 된장찌개 끊였어요
영진왕빠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마파두부..인터넷레시피가 더 맛있네요.
얼마전 시판양념사와서 했더니 향이 이상해서 다 버렸어요. 오늘은 인터넷레시피보며 두반장없이 했더니 맛있게 되었네요. 오늘은 처음이라 그냥 내놨는데 덮밥으로 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점심 애호박~부추넣고 부침개 해보았습니다
64박옥련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계란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옥수수콘 올리브 다양하네요
현유리
아침은 카레
자투리 야채 채소 처리하기는 카레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감자 호박 당근 양파 넣고 카레해 먹었습니다 저는 고기나 햄류 들어간 카레를 안좋아해서 문어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해산물을 넣으면 더 깔끔하고 카레의 풍미가 올라간다고 할까요??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주말이 아니라 출근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아침부터 운동 갔다오니 꿀맛이네요 광복절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아직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깐징짱
입 큰 모닝빵 🍔
아침으로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만들어 모닝빵에 잔뜩 넣어 먹었어요. 감자 3개와 미니 단호박 통째로 같이 삶는 동안 오이와 양파와 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 해 두었어요. 사과도 잘게 썰어 갈변방지하기 위해 미리 마요네즈에 섞어 두고 맛살 5줄 잘게 썰고 샌드위치햄 다지고 절여 놓은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꼭 짜서 넣고 감자와 씨 뺀 단호박은 으깨서 마요네즈로 모두 버무렸어요. 양상추는 없고 케일이 있어서 한장씩 깔고 모닝빵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잔뜩 넣었어요. 2개만 먹어도 너무 배가 부르네요.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반찬으로도 먹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메뉴는 닭가슴살샐러드 역시나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ㅋ 닭가슴살샐러드로 어제 저녁을 먹었더니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아주 좋다.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거의 중간에 가까운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먹는 시간이 다소 늦었는데도 말이다. 샐러드드레싱도 저당드레싱으로 뿌려먹었다. 소금 살살뿌려 구운 애호박도 조금 곁들여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9기5일차
측정일자:8.14 측정시간:23:41(식후2시간) 내용:오늘은 21:30분경에 밥과 애호박국,가지무침,오이,김치로 늦은 저녁을 먹었다. 식후 혈당은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체크를 잘 안했다. 오늘 모처럼 식후 혈당을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로 나왔다.
숨은꽃처럼
혈당일기9기 6일
8월14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옥수수 점심-밥 감자국 고등어구이 톳무침 계란찜 배추김치 자두
bluesea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년 8월 14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8시 25분 내용 : 어제 저녁 7시에 골뱅이 무침과 호박 부침개 먹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먹은거 가ㄸ은 느낌이 들었는데 세끼를 다 챙겨 먹어서일거다.오늘 아침에 기상해도 배가 불러 속이 든든했다. 고목 혈당 검사 109mg/dl 측정됐다
여자윤정수
또띠아롤 요거 만들어드세요
인스타에 요리 따라하기 너무 재미도있고 만들기도 쉽고요~~ 요즘제철인 단호박넣으니 완전 마싯답니다 ㅎㅎ
달나라토끼55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