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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호박꽃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울 친정모친께서 세상에서 호박꽃이 제일 예쁘다는 말에 왜 호박꽃이 예쁠까 물었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호박이 열려서 예쁘다고 하시네요. 국도 끓여먹고 반찬도하고 호박으로 못하는 음식이 없다고 늘 말씀하셨네요. 오늘은 지나다 예쁜호박 꽃을 만나서 담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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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호박꽃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애호박찌개

비가 오니 국물 생각나서  삼겹살 넣고 애호박찌개 한냄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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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애호박찌개

산에서 인사 막 하고 다녔더니

여자분이 이리와봐요 하더니 호박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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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산에서 인사 막 하고 다녔더니

호박죽~

꼬맹이가 좋아하는 호박죽~~ 시판 호박죽인데. 진짜 달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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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호박죽~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 받았어요. 차 한 잔하고 가라고 하시더니 이리 융성한 밥상을 마련해 주셨어요. 아로니아밥에 호박잎쌈  구수한 무우시래기 된장국  알타리 무우김치.  잘 먹어 줘서 되려 고맙다고 하시니 할 말이 없었네요. 잘 먹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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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미니 단호박

미니 단호박에 치즈 올려먹어요 꾸덕하니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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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미니 단호박

호박된장찌개에 밥먹어요

댄스하고 오니 늦은저녁 허기져서 호박된장찌개에 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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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호박된장찌개에 밥먹어요

단호박튀김

비가 내려서 그런지 기름진 음식이 생각나네요 단호박 튀겨봤어요 너무 달고 맛있어요 역시 튀김  말이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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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단호박튀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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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공복 운동후 아침 🦐애호박새우계란전🍳

공복 운동후 아침 🦐애호박새우계란전🍳 밀가루 대신 계란 2개 넣고 애호박 양파 양배추 들어갔어요. 새우도 몇개 올려줬습니다. 비가 와서 따뜻하게 전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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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 🦐애호박새우계란전🍳

호박꽃

오랫만에 보는 호박꽃이 이렇게 예쁘네요 어떤 꽃보다 순수하고 예쁜데 ~ 안 좋은 비유에 왜 호박꽃을 소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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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호박꽃

단호박조림

반찬으로 단호박 조림 만들어 봤어요. 첨인데 맛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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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단호박조림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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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된장찌개

산책후 호박된장찌개에 밥 먹었어요 호박을 으깨어 밥에 비벼서 열무김치  얹어 먹으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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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호박된장찌개

단호박 밤

단호박 밤 밤은 칼집내서 전자렌지 돌렸어요 구황작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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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단호박 밤

단호박 치즈 케이크 🍰

점심 먹고 막내 딸 머리카락 손질한다해서 어제 예약해논 미용실 다녀오는데  친구가 스타벅스 아아 2잔하고 케잌 교환권 선물 줬다해서 스벅에서 열심히 이야기 하다  왔네요~^^ 케잌은 가을 신 메뉴인 오텀 선셋 펌킨 치즈  케이크를 먹었어요~^^ 치즈 케이크와 단호박의 조합으로 진하고  부드럽고 달콤하니 맛있더라고요~^^ 모양도 이쁘고 아아랑 아주 잘 어울리는  케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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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단호박 치즈 케이크 🍰

단호박샐러드~

수명 다해가는 단호박이 있어서~ 생각난 김에 샐러드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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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단호박샐러드~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아침에 만든 애호박볶음에 두부랑 밥 반반 넣고  덮밥으로 식사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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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호박죽

늙은 호박과 단호박 그리고 찹쌀로 만든 호박죽입니다. 늙은 호박이 노랗게 익어서 맛있겠다 하며 만들었는데 한통을 다하고 단호박도 들어가고 했더니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한동안 죽 열심히 먹어야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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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호박죽

호박 얻었어요

방금 텃밭에서 따온 호박이라 하네요~~ 제일 처음만난 사람 준다더니... 저보고 가지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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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호박 얻었어요

호박

아직도 호박이 영그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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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호박

헬시딜 단호박

헬시딜에서 산 단호박이 너무 맛이 없네요. 지난 번에 헬시딜에서 산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 재주문하려고 했으나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주문했는데 이번 제품은 맛이 별로네요. 단호박인데 단맛이 거의 없어요. 달지 않으니 혈당에는 좋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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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헬시딜 단호박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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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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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호박전

저녁으로 호박전 해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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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호박전

호박잎~

호박잎 진짜 오랜만에 쪘어요. 미리 만들어둔 우렁쌈장에 쌈으로 먹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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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호박잎~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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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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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구이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루틴 부터 챙기고서.. 사과하고 토마토 주스 전날 준비해둔거 꺼내고.. 고구마 에프부터 돌리죠~ 수란은 따뜻해야 맛이좋으니까.. 맨마지막으로 준비하면 끝... 단호박구이는 제것 ㅋㅋ. 전 그냥 먹는 구이가 달고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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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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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점심... 그레 놀라 넣어서  호박죽으로 간편하게 챙겼어요 호박죽 먹을때마다. 오독오독 식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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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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