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즐 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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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공복에 고구마만 단독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대용으로 먹을 때 고구마를 쪄 놨다가 오트몬드에 주로 갈아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니 소화도 잘 되고 든든하더라구요 참고로 오트몬드 언스위트는 칼로리가 28kcal 밖에 되지 않고 맛을 해치지 않아서 다양한 음식에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하죠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양쪽 끝 부분을 잘라 줍니다 양쪽 끝부분을 잘라서 쪄주면 고구마 안쪽까지 골고루 익고 단맛을 올려준다고 해요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믹서기에 고구마, 오트몬드, 소금 한꼬집 넣고 갈아줍니다 저는 고구마가 달아서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어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견과류 분태 뿌려주세요 저는 시나몬 가루 뿌려 먹는 걸 좋아해요^^
stopjiji
찐 고구마의 정석, 실패 없는 완벽 레시피
찐 고구마는 단순한 간식이라기보다, 저에게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원이더라고요. 복잡한 과정 없이도 훌륭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어서 더욱 애정하는 메뉴예요. 제 나름의 정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준비물: 고구마: 껍질에 상처가 없고 단단하며, 손바닥만 한 중간 크기 고구마 3~5개 정도가 적당해요. 크기가 비슷해야 고루 잘 익더라고요. 물: 찜기에 넣을 양 (약 500ml ~ 1L, 냄비 크기에 따라 조절) 필수 도구: 찜기 (냄비 위에 올리는 채반 형태) 고구마를 찌거나 삶을 수 있는 깊은 냄비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솔 (선택 사항이지만 저는 꼭 사용해요!) 찐 고구마 완벽하게 만드는 법: 1.고구마 선별 및 세척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고구마는 깨끗한 물로 흙과 이물질을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솔을 이용해서 껍질 사이사이 흙이 남지 않도록 문질러주시면 좋아요. 껍질째 먹을 때도 많으니 더욱 신경 써서 씻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도록 해주면 찜기 안에서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2.찜기 준비 및 고구마 배치 냄비에 물을 500ml에서 1L 정도 부어줍니다. 물이 너무 많으면 고구마가 직접 물에 잠겨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찜기의 바닥보다 살짝 아래까지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찜기를 얹고, 그 위에 씻어둔 고구마를 겹치지 않게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ISTJ는 정돈된 것을 좋아하니까요! 공간이 충분하다면 고구마끼리 서로 붙지 않게 배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3.본격적인 찌기 (시간 관리!) 강불에서 냄비 뚜껑을 닫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김이 오르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중불에서 약 20~30분간 더 쪄줍니다. 고구마의 크기나 양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20분 후부터는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저는 항상 타이머를 사용해서 정확하게 조리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해요. 4.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젓가락이나 꼬챙이로 고구마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찔러봅니다. 저항 없이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완벽하게 익은 것이더라고요. 만약 뻑뻑하게 느껴진다면 5~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5.마무리 (식감이 달라져요!) 고구마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뚜껑을 살짝 열어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남은 증기로 좀 더 부드럽게 숙성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고구마 속이 더욱 촉촉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완성된 찐 고구마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고, 출출할 때 건강한 간식으로도 아주 좋더라고요. 저는 여기에 살짝 시나몬 가루를 뿌리거나, 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한답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찐 고구마, 여러분도 제 레시피로 완벽하게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건강한 생활과 규칙적인 루틴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예요.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찐 고구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깨개갱
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꿀 캐슈넛 시나몬 파우더 뿌려서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겼어요.
쩡♡
견과류
메이플시럽과 시나몬 향이 좋은.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들꽃7
견과류
메이플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여러가지 맛과 시나몬 향이라 맛있어요
들꽃7
견과류
메이플시럽과 시나몬향이 나는 견과류 저녁 식후에 챙겨 먹어요
들꽃7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맛, 칼로리 총정리
연말이 다가오니까 괜히 디저트가 더 눈에 들어오는 거 있죠 요즘 특히나 눈에 띄는 디저트가 바로 호두과자예요! 이상하게 호두과자 관련해서 많이 보이길래 찾아봤더니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 이 메뉴가 겨울 한정 메뉴라서 특히 인기가 많나봐요 슈톨렌 특유의 묵직한 식감에 호두과자를 더한 조합이라 기존 호두과자랑 다른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제가 직접 먹어봤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후기 슈톨렌 호두과자는 딱! 천안 학화호두과자에서만 겨울 시즌으로 판매해서 매년 이 호두과자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본적에 다녀왔어요 📍천안 학화호두과자 본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에 위치해있어요 딱 천안 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확실히 시즌 메뉴라 그런지 방문 시간대에 따라서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해보였어요 처음 봤을 땐 겉면에 슈가 파우더가 듬뿍 묻어 있어서 일반 호두과자와는 비주얼부터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고, 크기도 살짝 더 묵직한 편이었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인기이유 겨울 시즌 한정 메뉴라서 지금 아니면 못 먹는다는 점이 인기의 주 원인인거 같더라고요! (맛있어서 인기 많은 건 당연하구요!) 특히 슈톨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슈톨렌 호두과자 먹으려고 천안까지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디저트용이나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 슈톨렌 호두과자 맛, 칼로리 정보 한입 베어물면 슈톨렌 특유의 향이 먼저 느껴져요 시나몬, 건과일, 견과류 풍미가 은근하게 올라오고 안쪽은 생각보다 촉촉한 편이라 퍽퍽함은 거의 없었어요! 다만 일반 호두과자처럼 가볍게 먹기보다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커피나 따뜻한 차랑 같이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1개씩 드실만한 거 같아요! 슈톨렌 호두과자 칼로리 재료 구성상 일반 호두과자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편으로 보는 게 맞아요 슈가 파우더 버터감 있는 반죽 견과류 + 건과일 하지만! 생각보다 조금씩 먹게돼서 연말 시즌 디저트로는 괜찮겠더라고요 ㅎㅎ 또 아주 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서도 양 조절해가면서 즐겨 먹기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추천 합니다 !!!
살은언제빠질까요
카푸치노☕️
오랫만에 메가에서 시나몬향이 나는 카푸치노로 카페인 섭취해요
들꽃7
카푸치노 한잔
카푸치노 한잔 했어요 시나몬향이 좋은 커피~~
애플짱
시나몬 그래놀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메이플 견과류
간식으로 메이플 견과류 한포 먹어요 메이플에 달콤함도 살짝 있고 시나몬 향도 좋아요
들꽃7
과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당근 참치 크라페 레시피
당근 참치 크레페 레시피 재료(2~3장 기준): 당근 1/2개, 계란 1개, 박력분 3큰술, 우유 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통조림 참치 50g, 후추 약간, 선택 재료(시나몬, 바닐라 에센스 약간) 만드는 법: 당근은 강판에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을 풀고 우유, 올리브유, 소금, 박력분을 넣어 섞은 뒤 갈아놓은 당근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팬을 약한 불로 달군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얇게 부어 양쪽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후추로 간을 한 뒤 구운 크레페 위에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채소 등을 곁들여 말거나 접어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크레페는 부드럽고 촉촉하며 당근과 참치의 풍미가 잘 어우러져 포만감도 충분합니다.
딸기초코몽
견과류
식후에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메이플 시럽도 들어있고 시나몬 향도 좋아요
들꽃7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푸치노 한잔☕️
출근길 카푸치노 한잔 픽업했어요 시나몬향 좋아해서 가끔 마셔요
들꽃7
카푸치노
오늘 낮기온도 그리 많이 안춥네요 커피 쿠폰이 오늘까지여서 카푸치노로 바꿔왔어요 시나몬가루 향이 좋더라구요ㅎㅎ
:D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메이플 견과류
시나몬향과 메이플 시럽이 들어있는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고 영양도 좋아요
들꽃7
카푸치노 한잔☕️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시나몬향이 좋아요
들꽃7
견과류
간식으로 시나몬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메이플 시럽도 살짝 입혀져서 달콤 고소 해요
들꽃7
메이플 견과류
메이플 견과류도 한봉지 먹어요 시나몬 향도 나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메이플 견과류
메이플 시럽과 시나몬향이 좋은 견과류 한봉지 삭전에 간식으로 먹어요
들꽃7
프렌치 토스트에 사과 쏘옥 ~🥪🍎
남편이 고소한 버터에 구워 준 식빵에 사과와 시나몬 가루와 케찹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10/24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오픈샌드위치, 샤인머스캣, 디카페인아메리카노 양배추와 사과, 땅콩버터, 시나몬 듬뿍 뿌려서 가을가을한 느낌으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 씨푸드 얌운센면 샐러드 얌운센면에 통실한 새우까지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
슈가블링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geniet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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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따뜻한 커피한잔☕️
시나몬향이 가득한 카푸치노로 한잔 마셔요 오늘은 따뜻한 카푸치노로 카페인 섭취해요
들꽃7
따뜻한 카푸치노☕️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시나몬향이 좋아요 오늘도 맛 점 하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