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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미니뻥튀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예전에 다이어트할때는 강냉이를 그리 먹었는데 요즘 홀릭 중인 한입 뻥튀기입니다 ㅎㅎ 사이즈도 작고, 입속도 따갑지 않으면서도 맛있어요. 전 b마트서 구매했는데, 배달되니 편하고 좋네요. 아이스크림 올려 뻥스크림 해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새해에도 다이어트 함께 합시당^^
woo13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저녁 일찍 먹으니 간식 생각 나네요~~ 미니컵케익으로 오늘은 보이차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내돈내산 입터짐 방지 간식 편 - 마이노멀 초코볼
요즘 애정하는 간식이에요. 다른 건 다 참아도 초콜릿은 못 참는데, 문제는 단 걸 먹으면 짠 게 땡기고 그래서 단짠단짠 먹다 보면 군것질을 필요 이상 먹게 되어서 힘들었어요. 마이노멀 초코볼은 너무 달지 않아 적당히 달달함을 채워주면서 해이즐넛 고소함 덕분에 약간의 포만감도 느껴져요. 초콜릿 가루 때문에 텁텁해서 그 이상의 자극적인 맛을 안 찾아 딱 이거 한 봉지로 군것질을 끝내게 되어서 초콜릿 땡길 땐 이거 하나 든든하게 먹고 끝냅니다. 굿!
워크어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오늘 알람도 두번이나 못듣고 늦잠 잤어요 요즘 피곤하고 추워서 못일어나겠더라구요 미니돈까스랑 어묵국 후다닥 끓여서 아이들 차려줬습니다. 주말에는 잠 좀 푹~~ 자야겠어여^^;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seabuck
💙받고 싶은 감동이 되었던 크리스마스 선물은?
만일 크리스마스에 감동적인 선물을 받게 된다면 무엇을 받고 싶으세요? 1. 특별한 메세지를 전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2. 커스터 마이즈 머그컵 3. 정성이 담긴 수제 초콜릿 4.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 저는 예전에 직장 동료 분께서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셔서 받았던 적이 있어요~ 정성을 들여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라 그런지 엄청 따뜻하고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ssalcong초코
어두운색은 이미 싹 빠지고 아이보리 당첨 😬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미니미 우산 하나씩 선물로 나왔어요 진짜 작고 아담한데 약하긴 하네요 ㅎ 전 검정색이나 남색, 군청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마낫.. 이미 벌써 발빠르신 분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가시고 아이보리만 남았네요;; 우째 이래 빠르시대요?? 어쩔수없이 아이보리로 당첨..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또 만족해야겠네요 요런 미니미는 딸에게 줘야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중국 청두의 복층 아파트
미니어처 같이 찍혔네 작은 골목길 컨셉같아보이고 낭만있네
야고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60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기챌16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6기 완주자 명단❤️ 1 로앰 어트지니요 agnes0117 릴리아니 어푸푸몬 Bangee 마고할미 에네스 bluesea 만캐쉬원해요 연완이맘 cofl 매력부자 영진왕빠 freeday 매일다이엍 예뜨랑75 gamkhj 매일도전 왕비될거야 GUNDDAM 멈추지마 용용님 Heej 모여 우리아들2 hi98 몽이04 웅뚜이 jeonghee 무브먼ㅌ 워니뚱 k0mmi 뭔소리야 윽악쿵 KIMR 미니미썬가드 은상os KKK용식이22 미수기왕짱 은유랑 sara0904 민성민주맘 이명희좋아 sara1298 민채민 이유주 silver43 밍키199 자몽한고미 so2 바다속고양이 재털이 superjob 바이오맨 주여니2 wrinkle 뱀사골반달곰 죽비 ymittang 벌곡댁 지니z ysn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ZGMF 부산준희 짜짜야 zntkskzlzy 붐뿜 쫌님 ㄱ비비안나 붕붕아아 찌니아빠 간장게 블랑카 찌니엄마 강미미 빈이준이맘짱 찬찬찬맘 걩이 빠담소리 채근담345 건강한푸동엄마 뽀봉 초이용 고승 뽀야옹 최민준엄마 구라72 뽁이마미 쵸코파이팅구 구름속하늘 사랑합니다4 치노카푸 구삥l 상한상한 치킨먹자고 기쁨이님 새보미할미PNBDN 카타리나60 김또맘 생강꽃 케케케2892 깨개갱 서경용 켈리장 깽별 서나얌 콩나무 꿈굽는사람 서해태백산3QUGB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선재조아 파랑이맘 뇌순이 셰어 파머스 눈소나무 수국이 파인솔 늙어도청춘 숨은꽃처럼 파인호랭이 닉네임드 슈롭 프라임12345 다크루시퍼라피엘 신나게살자고 피타 달달한일상 신자유인 핑크한울이 달콩님 씬아 한소래미 도나도나도나 씽씽걸 행복돌고래 동동이고모 아침향 호호수기 들장미소녀 아하하하ㅋ 환ᆢ 등산들맘 안녕하세요님 황펭 또또숑 알로하영이 후빠 라미에뜨 알비나2 훔훔 랜디랜디 야고 레드12 얄티 항상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일요일 아침밥~
오늘 정말 다들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10시 반쯤 애매하게 먹게 됐어요^^; 순두부 찌개랑 미니돈까스 어묵볶음 해서 먹었어여. 김 이번에 새로 샀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우리화이팅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 만성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식후 혈당을 어떻게 정상 수치로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혈당,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통해 영양소를 흡수하고, 그 중 당분이 혈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죠. 하지만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2. 식후 혈당을 높이는 음식들 식후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이 이에 해당되죠. 여기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정제 탄수화물 흰 빵, 흰 쌀, 패스트푸드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고 혈당을 급격히 높여요. 이런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급상승하고, 이어서 저혈당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당분 간식 케이크, 과자,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단시간에 높이는데, 자주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3.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 식후 혈당을 잘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죠. 4. 식후 혈당을 낮추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소개할게요. 1️⃣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후 걷기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 10~15분 정도의 산책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정기적인 혈당 체크 자신의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필요해요. 이를 통해 식사 후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적절한 식사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식후 혈당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서 건강관리 해봐요❣️
geniet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9회차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터의 다이어트 소스 픽! 다양한 제품이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 다이어트 소스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슈가블링 냥냥맘 구냥냥 김강쥐 코코유키 우리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건강하자으니 비비안2 진니어트트 건빵맛과자 뿜뿜 쪽쭈리 결맹자 생강꽃 쵸코파이팅구 고민기 샤르데냐 치노카푸 고요 샤바댕 켈리장 구룸구룸 서나얌 탐새 굳트 성아진 티얼그레이 귀요미왔당 소나무1234 파랑하트 그냥지나 솔트1 파인솔 기르밍 쇼덕수나 파인호랭이 김범기 숨은꽃처럼 풀에버 깨개갱 숲속의나무 피코 깽별 슈비므네 피타 꼬마법사차차 쏘뉜 핑크색 꽃이뻐 씽씽걸 한결맘 꿈굽는사람 아무도 한주연 난괜찮아용 안레몬 해피혀니 날씬캔디아줌마 애플짱 햄찍 냥냥써브 앵두정원 행뽁햐 냥식집사 야고 헬레나 ㄷㅇㅇㅌㅇㅅ 얌이얌이 호롱이 다노맘 어라라 회원정보 다노밑에담요 어트지니요 후빠 다시빼 연완이맘 훈야 당고딩고 예지영준맘 훔훔 디오레이 오늘도 화이팅요 biki 따뜻한양말 오와둥둥 Bommm 또딘또 오잉12 dhwhl777 라라스칼렛 우곰이 GUNDDAM 라미에뜨 울트라돼지런 Heej 랄라러랄 워니뚱 HYJ123 람라미 워니s imi 레몬그린 워터멜론 jjung2 로앰 윽악쿵 k2023 만캐쉬원해요 이니어트짱 kjo 매드비너스 이또하트 KKK용식이22 맥지 인생이여만세 kookies 멍청이2 인생중 mhuii 멍청이3 임삼미 myfavorite 모카모카붕어빵 자스민꽃 neplos 뭉치꾸미 잘될 Oracle 뭉파 장타로 purepkb 뭔소리야 재털이 s9424103 미니언즈투 쟈쟈쟈 so2 미주장 정수기지안맘 ss샤랄라ss 밍키199 주안맘0413 ssul0115 바다사랑태양 주여니2 Ya135 바다속고양이 지니1106 YS2 박상목 지니5397556 ZGMF 봄겨울 지니건강걸음 zntkskzlzy 붉은레드 지도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차라리 빵,과자 드세요~~심혈관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은??
빵,초콜릿 등 간식은 섭취량이 많아져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별로 커지지 않았다네요 오호~~ 달콤한 간식보다 "액상과당"이 첨간쇤 음료가 더 문제네요ㅠㅠ 설탕을 완전히 피하는 것보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먹는게 심장에 좋을 수 있다네요😇😇 빵을 좀더 편안한 맘으로 먹을수 있어서 행복한 기사네요ㅎㅎ
제벌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오후 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카누 미니 마셨어요 깔끔한 맛으로 맛있네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미니 트리
딸이 만들어왔어요
한소래미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ㅋ 적응 안되네요😱
잉?? 제가 패션을 모르는건가요? 아무리 제로가 유행이라도 이 슈즈는 또 뭔가요 ㅋㅋㅋㅋ 매체에서 소개할때는 장점이 무수히 많은데 전 왜 불편하게 보일까요? 운동화가 최고인데 ㅋㅋ 이건 활동할때 조금 불편해보이네요 또 신으면 다를까요? 발렌시아에서 나온 제품이니 연구하고 개발해서 런칭 되었겠지만.. 신기하네요 ㅋ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 출처=인스타그램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사회 실험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최근 이 브랜드가 또다시 고정 관념을 깨는 제품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을 거의 덮지 않는 ‘베어풋 슈즈’(맨발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신발)를 공개했는데, 예상 가격은 450달러(약 64만원)이고, 출시일은 내년 가을입니다. ‘제로 슈즈’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사실 플립플랍 슬리퍼, 흔희 조리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조리는 일본어로 짚신을 뜻하는 초리가 어원입니다. 플립플랍 슬리퍼는 와이(Y)자 모양 끈을 바닥과 연결해 엄지와 검지 발가락에 걸쳐 신지만 이 제품은 엄지 발가락을 꽂아넣는 공간을 만들고 발 뒤꿈치(힐) 부분을 높여 벗겨지지 않도록 잡아줍니다. 신발 사이즈가 조금 크다면 걸을 때 슬리퍼가 헐떡거리거나 맨발이라면 특유의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 듯합니다. 이 제품의 형태는 위쪽에서 내려다보면 신발 깔창이나 해변에 찍힌 발바닥 모양 같습니다. 이는 발의 아치를 받쳐줘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힐컵 부분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 제품에 베어풋 슈즈 콘셉트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신발이라는 본질을 압축했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비교적 가공하기 쉬운 EVA(고탄성 화학 소재) 폼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발렌시아가 사내 회람용 룩북에는 남녀 모델들이 이 신발을 맨발이나 양말을 신은 채 착용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습니다. 색상은 단색으로 흰색을 제외하고는 베이지색, 갈색, 검은색과 같이 대체로 어두운 편입니다. 브랜드 로고는 엄지발가락을 끼우는 신발 옆면 쪽에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이 신발을 본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미니멀한 디자인이 혁신과 예술적 용기를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불편할 것 같아 실용적이지 못하고 일상에서 신기에는 비싸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을 넘어 이 신발이 발 건강에 이로울지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건강 전문 잡지 ‘온리 마이 헬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발렌시아가의 제로 슈즈와 같은 베어풋 슈즈가 발을 더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은 이 잡지가 소개한 이런 신발의 장점입니다. 발 근육 강화: 베어풋 슈즈는 발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능력을 개선해 발의 안정성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발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구부러질 수 있으면 체중을 더 고르게 분산해 다른 관절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목·무릎 안정성 개선: 발목이 강할수록 지지력이 좋아져 염좌(발목 삠) 위험이 줄어듭니다. 무릎과 엉덩이 부상의 여러 사례는 발의 좌우 정렬 정도가 불량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런 신발은 발의 위치를 자연스럽게 해서 더 나은 자세를 유도해 관절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절 충격 감소: 일반적인 러닝화에서 자주 생기는 발꿈치 타격은 관절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하중을 중심이나 앞쪽으로 분산시켜 무릎과 엉덩이,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줍니다. 이런 점에서 달리기 선수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와 같은 딱딱한 바닥을 걸을 때는 최소한의 쿠션감으로 인해 불편함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가락 힘 강화: 베어풋 슈즈의 미니멀한 디자인은 발가락 사이의 맞물림과 이동성을 증진합니다. 발가락이 강해지면 발의 전반적인 제어와 균형이 개선됩니다. 발가락은 신체를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발가락 힘이 좋아지면 자세와 걸음걸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종종 발가락 움직임이 제한적인 신발로 인해 발생하는 엄지건막류(무지외반증), 추상족지증(갈고리 모양으로 굽은 기형적 발가락)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수용적감각 개선: 자기 수용적 감각은 근육과 관절이 정확히 어느 위치와 방향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베어풋 슈즈는 발이 땅바닥에서 전해지는 피드백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게 해 이런 감각적 연결을 강화합니다. 이런 감각이 향상하면 더 나은 균형, 조정력, 공간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운동선수나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 감소: 굽이 있는 신발은 근육 불균형과 척추 정렬 이상을 일으켜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발을 평평하고 정렬된 상태로 유지해 더욱 자연스러운 자세를 촉진합니다. 이는 허리와 엉덩이, 골반의 긴장을 완화해 장기적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베어풋 슈즈, 잠재적 단점은?이 매체는 베어풋 슈즈가 눈에 띄는 이점을 제공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평발이거나 발바닥 근막염 등 발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적절한 지침 없이 이 신발을 신으면 오히려 불편하거나 심지어 해로울 수 있습니다. 부상을 피하려면 적응 기간과 같은 점진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아울러 일부 비평가들은 이 신발의 독특한 구조가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합니다. <출처 나우뉴스>
우리화이팅
방울 만두
방울 만두 미니미에 말랑말랑 맛있어요 모양이 귀여워서 더 먹어요
현유리
오전 커피 한잔
출근해서 커피 한잔 마시며 직원들과 짧은 시간 담소 나눴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맜있어요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