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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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달걀볶음밥 (feat. 대기업)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2민트홀릭
야채만 가득 볶음밥
김밥하고 남은 밥으로 야채넣고 볶음밥 만들어요 고기나 햄없이 오로지 야채로만 감자, 호박, 당근, 양파만 넣고 달달 볶은후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맛나죠
뽀봉
감자탕 넣고 볶음밥😄👍
울 딸래미는 요전에 감자탕 남은거 포장해온걸루 볶음밥으로 해서 먹는다구 하네용 😋 저는 간단히 샐러드만 먹고 오늘은 다 취향대로 먹는 날이네요🤣🤣🤣
자스민꽃
쭈꾸미볶음
오늘 저녁 메뉴는 쭈꾸미 볶음이에요~~ 간편하게 밀키트로 했는데 매콤하네요~~
꼼꼼엄마
간식으로 볶음땅콩
산책하며 가을단풍 구경하고 마트에 들려서 가을옷도 구경하고 그러다 집으로 돌아와서 간식으로 볶음땅콩 크게 한줌 먹네요
파인호랭이
아점으로 두부계란볶음
냉장고에 묵혀있던 유통기간 지난 두부 발견. 두부계란볶음으로 아점 해결했네요
파인호랭이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고모2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저녁에는 짜장소스랑 볶음밥이랑 같이 세트로 들어 있는 걸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냉동실에 냉동 볶음밥은 필수 네요
로블ㅎ
점심은 게살볶음밥이요.
원래 비빔국수 먹으려고했는데 식당이 쉬는날도 아닌데 문을 닫았네요. 아쉬운대로 근처에서 볶음밥 먹었어요
앵두정원
볶음밥 구매
급할때 먹기 좋은 볶음밥도 구매 했네요 안에 짜장 소스가 들어 있어서 중국집에서 먹는 느낌일것 같아요 냉동실 필수 식량이네요
로블ㅎ
닭가슴살바 볶음~😄
오늘은 로제소스 집에 있던거 넣어서 닭가슴살바랑 새송이 볶았어요 😀 일단 요렇게 볶아서 건더기들은 나중에 저녁때주구 저눈 밥 볶아서 리조또처럼 먹게용 ㅎㅎ 둘째는 리조또로 볶음 안먹어서 ㅠㅠ 건더기들만 줘야하거든요~
자스민꽃
저녁 낙지 볶음밥~
월욜 저녁으로 낙지 볶음밥 먹었어요 매콤하니 양념해서 먹었네요 김에 싸서 먹어도 맛이 아주 끝내주지요 아시지요??
제벌
닭가슴살 볶음밥
닭긴슴살로 볶음밥했어요 계란 스크램블에 오이와 병아리콩도 넣었습니다 밥은 적걱하고 포만감은 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올려주면 완성
알비나2
제육볶음
오랜만에 집밥 해서 먹네요 제육 볶음도 파랑 양파 추가 해서 볶았어요 마트 양념고기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로블ㅎ
감자볶음은 덜어놓고😆
울 애들 좋아하는 감자볶음 많이해서 덜어놨어요 ~~😋 일단은 조금 바짝 익히는걸 애들이 좋아해서 ㅎㅎㅎㅎ 요래 해주면 울 둘째도 감자튀김 이라며 잘먹어요^^
자스민꽃
감자볶음 했어요 ~😄
저녁해야죠~ 일단 신랑님이 메인 쉐프다요😆👍 먼저 감자 요번에 잔뜩 사와가지고 ㅎㅎㅎㅎ 요번엔 햄 넣어서 감자볶음 했다용~ 햄만 쏙쏙 빼서 먹지 않길 ㅎㅎㅎ
자스민꽃
멸치볶음 깻잎 쌈
점심은 멸치볶음을 밥이랑 쌈장이랑 깻잎에 쌈싸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멸치 고추장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해놓아요 고추장에 갖은 양념해서 볶아서 멸치를 버무려요 멸치는 따로 프라이팬에 볶아 가루 털어내야해요
마음그릇
전 라이트누들 볶음😋😋
닭갈비 조금이랑 닭가슴살 바 넣은 볶음면했져용🤭 면은 곤약면이에용~ 히히 사실은 라면이 땡기지만 이렇게 조금 칼로리를 줄여 먹는거지용^^
자스민꽃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부연설명 중화요리의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붙어있으면 안되며 밥알에 기름을 흡수시키면서도 끈끈하지 않게 만들어야 함. 밥도 충분한 불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혀야 하는데 밥을 볶을 때 웍 위로 날아오르는 밥알을 공중에서 불꽃이 직접 구워야 함. 그래야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밥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기로와짐. 중화요리에서 볶음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중국요리의 기본은 볶는 기술로 볶음밥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건 중국요리의 기본이 모자라다는 얘기임. 볶음요리는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것이 관건이라 불꽃과의 승부라고도 하는데 불꽃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도 불꽃을 완전하게 지배해야 비로소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됨. 괜히 요리 만화에서 볶음밥으로 승부 보는 게 아님.
야고
#낙지 볶음.🐙
어제 먹고 남아서 낙지볶음 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국도 끓여서 남편과 간단히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맛있다네요.ㅎㅎ
biki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점심으론 간단히 새송이볶음하고 매운 양념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 했지요😍😍 닭가슴살 그냥 먹는것보다 전 ~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밥반찬 식으로 해서 먹는게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토마토계란볶음 😍
아침은 울 딸래미 최애 토마토계란볶음 밥에 올려서 해줬더용 😘 토마토가 또 칼로리도 낮고 하니 토달볶 반찬으로 자주 애용해야지용 :)
자스민꽃
쭈꾸미볶음. 좋아하시나요!
매콤한 쭈꾸미볶음 좋아해서 처음으로 포장된거 사서 집에서 해봤어요. 가게보다는 불맛이 덜나지만 가성비 갑이네요. 두봉지로 네식구 배부르게 먹었어요. 오동통한 다리가 야들야들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맵기는 상당히 매워서 아들 콧잔등에 땀이 맺혔어요. 매운 쭈꾸미볶음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번 사 드셔보세요. 네이버보다 올팜이 더 저렴하네요. 맛있어서 자취하는 딸에게도 주문해줬어요. 한봉지가 2인분이니 가성비 갑이네요^^
한결맘
저녁메뉴 🦑오징어양파볶음과 천사채면 볶음
저녁메뉴 🦑오징어양파볶음과 천사채면 볶음 쌀쌀하고 배고픈 저녁에 매운 오징어 볶음에 천사채면 넣어서 볶았어요. 두부랑 같이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간단하게 야채 볶음밥
밥이 먹고 싶어서 볶음밥 미리 해둔거 해동.. 계란만 얹어두면 끝이네요 미역냉국하고, 무생채. 고구마줄거리 김치 일요일 저녁 밥상이네요
뽀봉
고구마 줄기 볶음
오늘 저녁반찬은 고구마줄기 볶음 입니다 껍질벗겨낸 고구마 줄기 끊는불에 살짝 데친후에 후라이팬에 마늘다진것 고추가루 간장넣고 볶아줍니다 아삭함있게 볶으면 더 맛납니다 감칠맛을위해 다시다 살짝 넣어줘도 좋습니다
알비나2
제육볶음..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계란찜은 새우젖으로 간을해요... 더 깊은맛이 좋아요 제육볶음 일반 삼겹살보다 좀더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하면 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1시간전에 미리 양념해두고 숙성한후, 국물은 1도 없이 달달달달.... 볶아줘야 맛이 좋아요 ~ 밥은 잡곡도 가득넣었지만, 울금가루 넣어서 좀 노랗게 보이긴하네요 ~~~
뽀봉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