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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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와이프가 감기로 힘들어해 저녁 메뉴로 닭볶음탕 했어요 둘째딸은 오므라이스 요청 조금 이따 만들어야죠
영진왕빠
북어포 볶음 아세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북어포 볶음입니다 북어 부스러기 볶은 것인데 맛있네요 ㅎ
수수깡7
점심은 볶음밥으로 ~😄
. 애들 아까 계란볶음밥 먹었거든요 ㅋㅋㅋㅋ 저드 남은 볶음밥으로 간단히 점심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김치볶음밥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토핑으로 계란후라 2개 올려서 참기름 넣고 먹었습니다
알비나2
소시지볶음
아들 운동후 먹으라고 계란 삶고 소지볶음 했어요
마음그릇
한그릇 뚝딱! 낙지볶음에 돌솥밥👍
낙지볶음에 돌솥밥~😆 진미낙지 다녀왔어요 요기 낙지볶음이 맛있어요 낙지가 참 보들보들해요 약간 매운데 잘 비벼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얼음동동 오이냉국도 새콤달콤 맛있어요 한그릇 뚝딱했어요 즐거운 금요일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어제 만든 퍽퍽살 🐷돼지고기 수육
어제 만든 퍽퍽살 🐷돼지고기 수육 어제 삶아 놓고 안먹었어요 오늘 썰어서 소분해 담았어요. 기름기가 없어서 조금씩 덜어서 먹기 좋아요. 오늘 야채 사와서 저녁에 같아 먹으면 되겠어요.
레몬그린
브로컬리볶음
채소섭취가 쉽지는 않은데요 브로콜리볶음으로 야채 챙겨요 살짝데친후 올리브유마늘에 볶아줍니다 건새우넣어주면 맛도 두배입니다
알비나2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문어 넣은 김치볶음밥
걷고 와서 간편한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먹어요. 냉동실에 있던 문어숙회 잘라 넣으니 더 맛있네요.
roh69
닭볶음탕
닭다리살 사서 감자 대신 고구마 넣고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닭껍질을 좀 남길걸 그랬나봅니다 다 제거했더니 깔끔하긴 한데 맛이 너무 담백하네요
훔훔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숙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야채 적당히 넣고 굴소스 양념으로 볶고 계란 두개 넣었어요. 참기름 후추 통깨 양념 올려서 따끈한 즉석 야채볶음으로 식사합니다. 역시나 식감이 아주 좋고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대파 삼겹살볶음
남편이 백종원 대파삼겹살볶음 보고 했대요 처음했는데 잘했네요. 아들이랑 저랑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제육볶음 엄지척 받았어요. 👍 👍 👍
월요일 힘들었을 가족들을 위해 제육볶음 준비했어요. ㆍ앞다리살 밑간해 놓고 ㆍ비법 양념장 숙성시켜 놓고 ㆍ앞다리살 후라이팬에 익혀 양념장과 볶다가 ㆍ양파와 대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마무리로 깨 살살 뿌려줍니다. 남편과 아들들 딸이 모두가 상추와 함께 쌈하다가 엄지척을 해주네요 .👍 힘든 하루를 잘 버티고 온 울 가족 모두 사랑해요.
정수기지안맘
어제 저녁 🍳참치야채볶음밥
어제 저녁 🍳참치야채볶음밥 양배추 양파 참치캔 계란이 들어갔어요. 밥으로는 잡곡밥반 두부반 넣구요. 양배추를 파저리양념으로 먼저 무쳐준 후 양파도 조금 넣고 참치캔 작은거 하나 넣고 볶았어요 마무리 계란하나 올리구요. 김치볶음밥 보다 은은하게 먹을만해요.
레몬그린
제육볶음~
저녁은 제육볶음 당근, 양파, 좀 많이 넣고 달달 볶아요
뽀봉
저녁준비 🐓닭볶음탕
저녁준비 🐓닭볶음탕 오전에 가볍게 삶아 기름과 껍질 벗기고 야채 썰어 준비해논 닭볶음탕을 저녁에 떡국떡도 넣고 닭안심도 추가해서 넉넉하게 끓여요. 따님이 잘 먹어주길 바라면서요.
레몬그린
김치볶음밥
오늘 김치볶음밥 했어요 후라이팬에 김치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올리브유 넣고 볶아줍니다. 살짝 익힌 후에 찬밥 데워서 넣고 볶아줍니다. 간장 반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넣었습니다 김치가 맛있으면 볶음밥은 자동으로 맛있습니다
알비나2
♨불금에는 매콤한 불닭 볶음밥과 함께
지난주에 단백질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참치 덮밥을 많이 먹었더니 살짝 느끼해서 오늘은 매콤한 음식들이 땡기네요~ 비도 오고 날씨가 너무 춥고 따끈한 덮밥이 생각나요ㅎㅎ 비오는 불금 매콤한 불닭 볶음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ssalcong초코
한식이 최고네요! 김치찌개와 제육볶음😄
맛있는 한식 👍👍 김치찌개랑 제육볶음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이런 한식 너무 좋아요 특히 반찬은 흉내 낼수가 없어요 아침을 대충 먹어서 밥 한공기 쪼금 모자란것 같지만.. 그래도 한그릇 잔뜩 먹었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볶음밥
저녁은 볶음밥으로 해 먹었네요
생강꽃
김치볶음밥 먹고 학원 고고!
둘째가 먹고 싶다고 해서 후다닥 김치볶음밥 파 기름 내서 김치랑 양파만 있으면 끝이죠 계란 후라이 하나가 김치볶음밥을 다 덮네요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육볶음
저녁으로 만만한 제육볶음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
오랜만에 매운 고추장 넣어서 칼칼하게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상추쌈에 저녁식사 먹고 이제 운동 가려고 해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닭볶음탕 맛있게 되었어요.
어제 저녁에 닭볶음탕이 맛있게 되어서 1키로짜리로 했는데 거의 다 먹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한결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애슐리 볶음밥
자극적인 냄새로 새벽에 시작 했네요 소세지랑 닭가슴살이 들어간 볶음밥 인데 특유의 케이준 향신료 향이 집안에 진동 하네요. 살짝 맛 보니 역시나 맛있네요 이 볶음밥도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점심은 제육볶음으로
회사구내식당 화요일 단골 메뉴 오늘도 제 육볶음 먹어요
뽀봉
아침은 볶음밥으로 😄
큰애 아침은~~ 소고기 넣은 볶음밥으로 해줬어용💕 다진소고기 저렴해서 사왔는데 ㅎㅎ 요래 밥이랑 볶으니 간단히 맛나네요~ 야채가 없는게 쪼매 아쉽고만요^^;
자스민꽃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