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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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아침엔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달걀은 삶아놓고 빼놓은 거에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챙겨야 하나 봐요 ~~두뇌가 영
훈스맘2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감자샐러드
포만감 오래가고, 간단히 해서 먹을수있는 찐감자 + 삶은계란 + 오이 샐러드입니다. 여기에 마요네즈 조금 넣으면 맛은 좀 더 좋아지겠네요ㅎ 집에서 한번 해드세요~ 간단합니다
톨탱이
(30회)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모든 피자가게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단호박 샐러드가 있는 피자 가게가 있는데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접 단호박 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만드는방법은 간단합니다 단호박1개 고구마1개 당근 1개 야채가 필요하고 우유 2컵 설탕 1스푼 맛소금 약간 이렇게 재료가 필요해요 중불로 냄비에 다넣고 익혀서 섞어주기만하면 완성합니다 간단하지요?
zntkskzlzy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샐러드
밥이 있는데 고소 꼬들 맛있어요 샐러드 여러 조합 가져오는데 이 조합이 제일 좋아요
현유리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아보카도샐러드 최강영양가
일단 이 바쁘고 할일 많은 시대에서 금전보다는 시간적인 할애를 더 신경쓰는 사회에서 초간단, 다양하고 단시간에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 현대인들이라 아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중~! 잘 숙성된 아보카도 1개, 귤 1개, 올리브 6개, 적양배추 1~2장, 양상추 2~3장, 삶은 계란 1개, 양파 1/4개, 발사믹드레싱 2T, 올리브유 1T 등 재료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고요. 보기 좋게 쟁반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드레싱을 뿌려 주면 샐러드 완성~~! 꼭 다 위대로 맞출 필욘 없고 또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러고 맛있게 드시면 끝~~ 강추~^^
로앰
부라타치즈샐러드
부라타치즈 샐러드는 제철 과일을 이용해서 푸라타치즈를 듬북 얻고 발사믹드레싱을 이용해 먹음직스럽고 다이어트에 안성맞추인거 같아요
뇌순이
샐러디+누릉지+치즈+과일샐러드
밖에 나갔을 때 내 몸에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샐러드를 시키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갔을때 시킨 메뉴인데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기본 샐러드에 치즈가루, 자몽, 토마토 그리고 얆은 누릉지가 약간 놓여져있고, 거기에 발사믹 소스가 뿌려져있는 샐러드입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의 누릉지에 있는 탄수화물+건강에 좋은 샐러드+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같이 있어서 맛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 건강도 챙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과식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의 샐러드입니다. 간단해서 집에서도 해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릉지만 있으면 다른 재료는 집에 다 있어서 언제든지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박상목
샐러드+ 단호박&토마토 추천
제가 준비한 샐러드 입니다. 자주먹던 평범한 샐러드는 가라. 단호박과 토마토를 준비 했습니다. 일단 단호박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부드러워서 먹기에 좋습니다. 단맛도 아주 많이 있고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토마토 역시 단맛과 상큼한 맛이 먹는 즐거움을 줍니다. 간단한 샐러드라도 건강에 도움주는 샐러드를 먹읍시다.
뱀사골반달곰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참치 양배추 샐러드 맛있어요
양배추는 식감이 딱딱하게 되서 먹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보통 삶아서 장에 쌈싸먹기를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양배추 영양분을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겨자 소스로 절여 주시면 식감도 좋고 먼기 불편하지 안습니다 그렇게 참치캔도 기름기를 겉어내 짜주시고 샐러드해 드시면 영양가 있게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샐러디에서 우삼겹메밀샐러드만 많이 먹다가 처음으로 치킨랩이랑 단호박스프 같이 시켰는데 맛도 엄청 맛있고 둘 조합이 왕꿀조합이여서 좋았음 이렇게 자주 먹을거같아요
서나얌
샐러디= 감자계란야채 샐러드
야채도 먹어야겠고 탄수화물도 먹고싶고 ... 그럴때 마다 자주 해 먹는 샐러드입니다. 감자와 계란 삶아서 저당마요네즈와 머스타드로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당근은 올리브에 구워서 소금조금 쳐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있는 여분야채 썰어주세요. 맛있고 배도 부르고 다욧트도 되고 일석삼조입니다
쭌애
샐러드+두부달걀샐러드
저의 샐러드 꿀조합은 신선한야채와 단백질듬뿍 두부랑 계란을 넣고 오리엔탈소스를 뿌린 샐러드입니다. 푸짐하게 건강하게 먹을수있는 한끼♡ 맛도좋고 든든하죠~~
만캐쉬원해요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지구외계인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드
샐러드 요즘 자주 드실텐데 샐러디 메뉴 추천 드리고 가요 지극히 개인적인 순위긴 하지만 전 두부를 너무 사랑하는 두부 러버라 두부 들어가면 평타 쳐서 이걸 추천해요. 거기에 다이어터라면 놓치지 않을 아보카도 추가하면 여기가 지상낙원입니다. 맛있어서 먹어도 더 먹고 싶어서 살이 찌는 것이 흠
헤일리1
오늘 점심 샐러드 🥗
치킨 텐더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두유 1개. 아메리카노로 입가심^^
cogo092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야채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출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와서 배가 더부룩하지는 않아도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탐을 부리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는 어제와 변함이 없어요 날마다 먹는 계란의 효능에 알아 보았어요 ♡혈관건강 ♡뼈건강 ♡두뇌건강 ♡탈모 예방 ♡다이어트 눈건강과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 ♡숙취 해소및 간건강 저한테 해당사항이 많네요 걍 완전 식품이니끼 먹었는데 효능이 좋네요
핑크한울이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오리고기 계란 방토 배는 금방 꺼지겠지만 맛있어요
현유리
토마토앤견과류 요거트 샐러드
오늘 아침은 요거트 입니다 토마토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바쁜아침 건강한 한끼 끼니 거르지 마시고 간편한 샐러드 어떠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꼬마꼬마
가볍게 샐러드~
샐러드로 가볍게 먹어주네요~
제벌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저녁 샐러드와 브레드~♡
오랜만에 냉동실에 재료가 있어서 유통기한도 신경쓰여 샐러드만든뒤 피타브레드에 넣어 먹었어요.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