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크런치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핑 크런치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이트 초코파이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화이트 초코파이 하나 먹었어요 안에 라즈베리 쨈이 들어 있어요
로블ㅎ
초코맛 프로틴 음료
단백질이 풍부한 프로틴 쉐이크 초코맛으로 챙겨 마셨어요.
쩡♡
다이어트 머슬헬퍼웨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1kg 솔직후기
요즘 단백질 섭취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제품을 찾아보다가 다이어트 머슬헬퍼웨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1kg을 선택해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걱정되었지만 실제로 마셔보니 단맛이 과하지 않고 깔끔한 초코향이라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운동 후 빠르게 단백질을 보충해야 할 때 사용했는데, 물에 타도 뭉침이 적고 셰이킹만으로도 잘 풀리는 점이 특히 편리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머슬헬퍼웨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1kg은 가성비가 좋아 꾸준히 섭취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구매한 가격은 할인 기간이어서 2만 원대 후반이었고, 일반적으로는 3만 원 초중반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공식몰과 오픈마켓 모두 판매되고 있어 원하는 혜택에 맞춰 구매하기 쉽습니다. 영양 정보 측면에서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식단 조절 중인 분들도 크게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충분해 한 스쿱만으로도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단맛이 오래 남는 불편함도 거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머슬헬퍼웨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1kg은 맛과 용해도, 가격, 양까지 전체적인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입문용으로 추천드릴 만합니다. 실제로 며칠간 꾸준히 섭취해보니 오전 간단한 요기나 운동 직후 보충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린 향이 거의 없고, 우유나 두유에 타면 더 부드럽게 초코맛이 살아나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 머슬헬퍼웨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1kg은 대용량이라 금방 떨어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선택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평소에도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초콜릿을 끊었어요. 그랬더니 더 먹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초콜릿은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 적당한 간식을 찾았어요.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려고 해요.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와 딸기가 함유되어 있어서 초코맛, 딸기맛을 즐길 수 있지만 이름에서처럼 저당이라 당 함유량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으니까 저당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초코맛, 딸기맛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다른 종류의 다이어트 간식을 몇 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 간식은 생각만큼 맛이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의 진한 맛과 풍미가 느껴지고 딸기의 상큼한 맛까지 더해져서 생각보다 더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는 과자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드려요. 그리고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적당한 크기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좋아요.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 간식을 꺼내 드시고 싶은 분들께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합니다.
멍청이3
쫀득 초코칩
오랜만에 초코칩이 먹고 싶어서 쫀득 초코칩 한 상자 샀어요 한입 크기에 이름 그대로 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둘루루리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입니다 이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먹기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도 크고 초콜릿도 엄청 달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쓰지도 않아서 균형잡힌 맛이 납니다. 30g에 141칼로리인데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간식을 먹을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는것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의 궁합은 최고죠~ 안에 아몬드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가 작았다면 아쉬웠을거같은데 아몬드 크기가 커서 먹을때마다 만족합니다. 점심 먹고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하면 이 초콜릿 반정도를 먹곤합니다. 저당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기도 좋고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하나씩 주워먹기 편해서 요즘들어서 자주 먹는 간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살수있어서 사기도 편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다른 초콜릿은 성분도 별로고 칼로리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자제 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나서는 초콜릿이 먹고싶을때마다 이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은근히 포만감도 생기더라구요. 마이노멀 브랜드에서는 소스류만 사봤었는데 우연히 편의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저당이라는 표시를 보고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간식으로 계속 사먹을 생각입니다. 다들 드셔보세요!!
뀰뀰난
성심당 초코튀소 😀
지인이 사다주신 초코튀소로 간식 겸 충전해봅니다^^ 안그래도 튀김소보로 맛있는데 초코코팅 이라뉘... 정말 최고에요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현미 크런치
유기농 국산 현미에 유기농 설탕 넣은 현미 크런치 예요 많이 안달고 바사삭 맛있고 물론 건강에도 좋겠지요~
키키0
초코파이
마트에 들러 간식으로 먹을 초코파이 한 상자 샀어요 달달한 게 당길 때 하나씩 먹으면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쉐이크
단백질이 풍부한 달콤한 맛의 초코쉐이크 운동 후에 챙겨 먹었어요.
쩡♡
초코라떼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오랜만에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초코파이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먹어요 빅사이즈라 커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초코 쉐이크
단백질이 풍부한 초코 쉐이크 맛있게 챙겨 마셨어요.
쩡♡
m&m 초코바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 초코바 하나 먹어요 초코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초코말차쿠키
초코소스에 말차과자를 찍어먹는 과자에요 달콤 쌉싸름해요~
워니s
초코 단백질은😁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드링크에 더치커피 탔어용!! 초코라떼 느낌으로 마실꼬에용^^
자스민꽃
초코 쉐이크
운동 후 초코맛의 단백질 쉐이크 섭취해주네요.
쩡♡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에 초코링😉😉
둘째가 요거트 먹고싶다고 해가지구 ㅋㅋㅋㅋ 초코링 넣어서 요거트랑 비뵤비뵤 해줘요 아가니까 손잡이컵에 담아줍니다🎶
자스민꽃
초코파이
전주 pnb초코파이 선물 받았어요 오리온 초코파이와는 다르게 겉이 말랑하진 않네요 종류별로 들어 있어요
워니s
초코파이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먹어요 초코파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라떼
날씨가 흐려서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진하고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