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윅스 미니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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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스
달달한 트윅스로 당 충전하네요.
쩡♡
트윅스 미니루요😁👍
직장에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받았어요 저는 하나 먹음 달아서 더 안땡기긴 하는데 사실 한 3-4개까지도 먹을수있긴 해요 ㅋ 일단 오늘은 하나만 ^^
자스민꽃
간식으로 미니트윅스 🎶
살짝 출출한 시간이라 ㅎㅎㅎㅎ 트윅스 두개나 까먹었어요 미니라서 두개도 순삭이더라구용 요거 참 달달하니 맛있죠 🎶
자스민꽃
헐 미니스톱 사라진대요
미니스톱 ㅜㅜ 사라진대요 ㅠㅠ 세븐일레븐이 인수한다네요 미니스톱 아이스크림 사라진다는데 아쉽네여 ㅠㅠ
구룸구룸
미니스탬프 찍기
시럽 미니스탬프 찍기도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잘 챙겨봐요.
워터멜론
스텝퍼 운동 효과│미니스텝퍼와 계단형 차이, 고르는 기준
스텝퍼는 계단 오르는 동작을 그대로 반복하는 기구예요!! 평지 걷기보다 힘이 드는 게 당연한데, 계단 오르기 기구는 중강도를 넘는 운동으로 분류되거든요 (출처: Compendium of Physical Activities, 2011). "가볍게 시작해야지" 하고 첫날부터 30분을 잡으면, 이틀째 종아리가 뭉쳐서 기구를 치워 버리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중고로 나온 스텝퍼가 꽤 많더라고요🥹 1. 스텝퍼를 밟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발판을 누를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엉덩이와 허벅지 앞뒤예요. 종아리도 같이 붙고, 흔들리는 발판 위에서 균형을 잡느라 몸통도 조용히 일합니다. 문제는 반복이에요. 무릎이 굽었다 펴지는 같은 각도가 10분이면 수백 번 쌓입니다. 평소 계단에서 무릎 앞쪽이 시큰했던 분이라면, 횟수가 아니라 각도부터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발판이 깊게 내려가지 않도록 유압을 조절하거나 보폭을 얕게 가져가는 식으로요. 2. 미니형, 트위스트형, 수직형은 뭐가 다를까? 종류 움직임 공간과 소리 이런 분께 미니 스텝퍼 (유압식) 발판이 위아래로만 작고 가벼움, 유압 눌리는 소리가 남 책상 옆에 두고 짧게 자주 쓰려는 분 트위스트 스텝퍼 위아래 + 좌우 비틀림 미니형과 비슷 허리 비트는 동작이 불편하지 않은 분 수직형 (스테어 머신) 발판이 실제 계단처럼 내려옴 크고 무거우며 진동이 전해짐 강도를 높게 가져가려는 분 트위스트형은 허리 디스크나 골반 통증 이력이 있으면 먼저 확인받고 쓰는 쪽을 권합니다. 비트는 동작이 매번 같은 방향으로 반복되니까요. 3. 효과를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나 스텝퍼는 유산소 운동과 하체 지구력 쪽에 쓸모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에게 주당 중강도 150~300분의 신체활동을 권하는데 (출처: WHO 신체활동·좌식행동 지침, 2020), 스텝퍼 20분씩 주 5회면 그 하한에 닿습니다. 다만 허벅지만 골라서 빼 주지는 않아요. 쓰는 근육과 지방이 줄어드는 부위가 서로 맞물리지 않거든요. 체중 변화는 식사와 하루 전체 활동량이 같이 움직여야 보입니다. 기구 하나로 해결하려고 하면 대개 지칩니다. 4. 처음 2주는 이 순서로 1. 1~3일차는 10분. 짧다고 느껴져도 그대로 끝냅니다. 2. 손잡이나 책상에 체중을 싣지 않습니다. 팔로 버티면 다리가 할 일이 사라져요. 3. 발바닥 전체로 누릅니다. 앞꿈치만 쓰면 종아리에 몰립니다. 4. 주 3~4회로 간격을 띄웁니다. 매일 하는 것보다 회복할 틈이 있는 쪽이 오래갑니다. 5. 2주차에 15~20분으로 올립니다. 시간과 강도를 같은 주에 동시에 올리지는 마세요. 5. 무릎과 발목이 보내는 신호 최근 2주 동안 아래가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 운동 다음 날까지 무릎 앞쪽이 시큰합니다 ☐ 발판을 밟는 중에 발가락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집니다 ☐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이 더 또렷해집니다 ☐ 한쪽 다리만 유난히 빨리 지칩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횟수를 세지 말고 날짜와 증상을 적어 두세요. 진료실에서 "언제부터, 어떤 동작에서"를 답할 수 있으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6. 혼자 판단하지 말아야 할 때 무릎이나 발목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심장질환으로 약을 쓰는 경우, 임신 중인 경우는 운동 종목을 정하기 전에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증이 있었다면 그날로 멈추고 확인받는 쪽입니다. 통증이 2주 넘게 이어질 때도 마찬가지예요. 판단은 전문가의 진찰과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기구는 정했는데 "내 몸 상태에서 이 강도가 맞는지"가 걸린다면, <운동 Q&A> 게시판에 지금 쓰는 기구와 시간, 불편한 부위를 적어 올려 주세요. 같은 고민이 이미 여러 건 올라와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트윅스 솔티 카라멜
새로 나온 맛이 있길래 어제 사갖고 왔어요. 아침에 조금만 잘라서 먹어보니 짠맛만 추가되었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하나♥️
히히 간식타임들 다들 하셨나요 ㅎㅎ 일할떈 뭐가 그렇게 입이 궁금한지 ~ 탕비실에서 트윅스미니 하나 갖고와서 오물오물해봐용🎶 아주달아요 진짜 ^^
자스민꽃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이주빈 근황 공개! 여신룩 패션,163cm 비율, 착시 총정리
최근 시사회에서 배우 이주빈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 사진 보는데 생각보다 키가 커서 놀랐어요! 근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나봐요 "어? 생각보다 키 큰데?" 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사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 숫자로만 보면 아담한 편이지만, 이번 시사회에서는 완벽한 착시 비율 코디로 170cm 모델핏을 뽐냈어요 🧷 이주빈 패션 포인트 여신룩의 완성, 하늘빛 니트탑 단추를 몇 개 풀어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그 위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여신룩을 완성했어요 A라인 미니스커트 허리 라인을 높게 잡아 다리를 더 길어 보이도록 했고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주름 덕분에 우아함까지 챙겼어요 ~ 뉴트럴 톤 토트백 버건디 컬러 포인트 백으로 차분하면서 고급스럽게 무드를 형성했더라고요 이주빈씨는 원래도 청순한 편이었는데 이렇게 입으니까 더 여신처럼 보이더라고요 ㅎㅎ -- 이렇게 키보다 더 커보이게 옷을 입은 센스가.. 정말 170cm 넘어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네요 ㅎㅎ 비율이 좋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 이주빈 여신룩 참 예뻐요 ♡
깁미더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초코초코 ☺️
또 바쁘니 당땡겨용😊😊 탕비실가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랑 인간사료 가지구왔어용 전 사실 요 오트밀? 인간사료라는거 잘 안먹는데 출출할때 하나 먹으면 게속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3월 이후로 사라지는 편의점
미니스톱 어디갔어 이러지 마시라구 ㅋ
야고
미니스탴프
스탬프 찍고 간식받기
뽀봉
시럽...간식도전
미니스탬프 찍고.. 간식도전입니다.
뽀봉
고등학생 치마
고등학교 앞을 지나오는데 미니스커트 교복입은 학생이 눈에 띄네요 한창 멋부리고 싶어 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치마길이ㅎㅎ 저희집엔 체육복 바지만 입고 다니는 고딩이가 있어 이 애미는 안심이군요ㅎㅎ
울트라돼지런
가족건강 책임지는 센트룸 미니스 어덜트 종합비타민
센트룸 종합비타민은 성별, 연령에 따라서 실버, 우먼, 맨 이런식으로 나뉘는데 저희 가족이 섭취하는 제품은 어덜트에요 종합 비타민에 엽산이 같이 들어있어서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어 좋아요 알약의 크기가 다소 큰 편이지만 목넘김이 힘든 정도는 아니에요 영양제 건강기능식품을 먹는다고해서 크게 체감하지는 못하지만 비타민을 챙겨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확실히 감기에 자주 걸리지 않고 피로감이 좀 덜해서 좋은거 같아요. 우리 가족 영양지킴이 센트룸 종합비타민 땡큐~
기춘이530707
11자 다리 만들고 싶어요
11자 다리만들어 미니스커트 예쁘게 입고 싶어요 키는 늘릴 수 없어요 하지만 몸무게는 가능해요 열심히 운동해서 11자 다리 만들거에요 다들 다이어트 성공해요
문창기
"소니 플로트런 무선이어폰" 사용후기요~~
1. 제품명 ➡️ Sony 플로트런 골전도 무선이어폰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023년 2월에 구입하여 약2달 사용함 3. 구매 방법 & 가격 ➡️ 달리기앱프로그램 통해 출시 전 사전체험단 특가로10만원에 구입하였어요. 현재는 16만~22만원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요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미니스피커 원리(골전도 이어폰과 다름) 귀구멍 앞에 미니스피커를 뛰워놓는 방식의 무선 이어폰이에요. 골전도 이어폰을 사용할때는 진동이 느껴져서 불편했으나, 플로트런은 그런 진동이 없고 그냥 음향 좋은 스피커를 통해서 소리를 듣는 느낌이라서 귀가 아주 편안합니다. 순간 내가 이어폰을 끼고 있다는걸 깜빡깜빡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ㅋㅋㅋ ✔️외부소리와 이어폰 소리를 동시에 듣기 좋다 운동(러닝, 자전거)중에는 안전을 위해 외부소리가 같이 들려야 사고의 위험을 피할 수있어서, 보통 골전도 이어폰을 많이 이용하는데, 도로옆을 지나가는 등 차소리등에 묻혀 잘 안들리기 일수였어요. 그래서 음량를 최대로 올리는데, 그렇게 하면 귀건강에 좋지않을까 봐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플로트런은 이어폰의 소리가 외부소음에 잘 묻히지 않고 훨씬 깨끗하게 들렸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러닝하며 조용히 음악을 감상할수 있다니 너무 좋지 않나요?
얀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