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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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일칩
올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일칩 ! 제주감귤칩,딸기칩, 사과칩, 하루 과일칩 총 4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과일 조각을 동결건조한 그대로더라구요. 양은 정말 적지만... 맛있으니까~~~ 저는 제품 설명 자세히 안보고 그냥 칩이라고 해서 얇고 바삭한 식감인줄 알았더니 그냥 입에서 사르르 녹는 칩입니다.
purepkb
믹스커피
크림치즈 바른 케익 먹으니 느끼해서 커피 한잔 합니다. 드립커피로 하려다가 믹스커피로 마셔요. 역시 믹스커피가 달달하니 맛있네요 ㅎㅎ 믹스커피 종류별로 여러가지 사놓고 돌아가며 마시는데 역시 모카골드가 근본이네요
훔훔
디저트
아몬드가루로 만든 꾸덕한 초코케익에 크림치즈 한스푼 올려서 디저트로 먹어요 여덟조각 다먹고 이제 다시 만들어야 하네요 크림치즈 다먹으면 마스카포네치즈 사야겠습니다 그게 더 맛있네요
훔훔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냥식집사
간식 먹어요~
신랑 동료가 하나 줬대요 대만으로 출장 다녀왔는데 주머니 속에 넣고 있다가 저한테 왔네요^^ 파인애풀 맛인데요 과자느낌은 아니고 빵 비슷해요 전 케익이나 빵에 과일 들어간거 안좋아하는데 오건 맛나게 잘 먹었어요 얻어먹는거라 그런가 봐요 ㅎㅎ
seabuck
내일 낮부터 기온 뚝…9월 마지막날까지만 ‘최고 30도’
오늘 왜이렇게 더워? 진짜 덥구나 했는데... 오늘을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늘 9월 마지막 날만 최고 30도! 내일부터는 진짜 기온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낮에 나가서 움직이다보니 너무 덥던데.. 기분좋게 즐겨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은 서쪽 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덥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를 보인다. 반짝 늦더위는 내일 한때 비가 내린 뒤 물러날 전망이다. 찬 공기까지 남하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20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뽀봉
한라산 백록담 특파원으로 부터
중국 🇨🇳 일본🇯🇵을 걸쳐 제주도 🇰🇷백록담으로 날아간 아들이 보내 온 백록담의 실시간 모습 이네요. 한라산도 이제는 예약을 해야 등반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늘이 백록담의 물에 담겨져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헤즈볼라 전 수장이 숨은 것으로 추정된 벙커
벙커버스터가 저런 느낌임 저 구멍 만들려고 벙커에 2000파운드 벙커버스터 83발을 때려버림. 한국 무기 현무4 벙커버스터형 탄도미사일 탄두 중량 4t기준 으로 콘크리트 300m 뚫음
야고
나를 챙기는 시간이네요
ㆍ에쉬레 버터로 풍미를 더한실키롤케익 ㆍ시골향 짙은 나주 배 ㆍ 중국에서 물 건너 온 보이차 나를 위한 파티의 친구들이네요. 나른한 오후를 잼나게 즐기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디저트
과일과 함께 디저트 먹었어요 피스타치오라즈베리치즈케익 맛이 독특하고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추워진 줄 알았는데...” 아침에 긴팔 입고 출근했다가 점심에 ‘땀 폭발’ 할 수 있다
일교차가 진짜 심하네요~ 낮,밤은 쌀쌀하고 낮에는 약간 더워요 겉옷 하나 챙겨서 다니니 입고 벗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가방에도 얇은 긴팔 하나씩 넣어줬어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굿밤 되세요~ 이번 주,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한낮 최고기온은 30도에 육박하는 등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24, 25일 흐릴 전망이다. 전국 아침 기온은 12~23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선선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날씨지만 평년보다는 기온이 4도가량 높다. 지역에 따라서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를 정도로 더운 곳도 있겠다. 이달 말까지도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기온이 평년 기온보다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사량이 늘어 기온이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월요일(23일)과 화요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수요일(25일)부터 일요일(29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하늘이 관측되겠다. 서울의 경우 25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28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전남 광양, 경남 창원 등 남부 지역과 제주 서귀포에서는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할 전망이다.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16~20도, 인천 17~21도, 춘천 13~17도, 대전 15~19도, 광주 17~20도, 대구 15~19도, 부산 21~23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6~29도, 인천 26~29도, 춘천 26~27도, 대전 26~29도, 광주 28~30도, 대구 26~29도, 부산 27~30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다음 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이 적어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스벅 50% 먹으러
난 카드가 50%퍼라 이득이 없넹 케익은 50%안함
야고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쌀가루베이킹
베이킹용 쌀가루로 컵케익 만들었어요.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맛있게 잘 됐어요
앵두정원
빵집
아침부터 분주하게 빵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식빵하고 슈크림 샀어요~^^ 제주 우유 식빵입니다
수수깡7
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저희 동네는 지금 비가 꽤 오네요.. 주말까지 비 엄청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비 온뒤엔 무더위도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가을 기분 좀 나겠쥬?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태풍보다 약한 저기압)가 한반도를 예상보다 더 가까이 지나면서 주말 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서 늦더위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말까지 강수량 최대 300mm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21일과 22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의 상황이다. 20, 21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 30~100mm(경기 남부 150mm이상), 22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전라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충청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경상권 50~120mm(경남 남해안 20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등이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 사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등에서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폭우와 강풍은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이다. 당초 풀라산은 중국 내륙으로 진입한 뒤 경로를 동쪽으로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풀라산의 진입을 막으면서 방향을 틀었고 제주와 남해안 사이를 지날 것으로 전망이 바뀌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열대저압부가 열기와 수증기를 더하면서 비와 바람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 주, 무더위 꺾여 20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많은 비로 진주시 망경동 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고 합천군 합천읍에서는 도로에 토석이 유출되는 등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신고에 대한 안전·배수 조치를 마쳤다. 경남도는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재해 취약 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하천변 산책로와 소규모 교량 등 137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올해 더위는 막판까지 기승을 부렸다. 19일 밤~20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났다. 다음 주에는 끈질긴 더위가 물러갈 전망이다. 서울 등 수도권의 다음주 기온은 아침 기온은 11~20도, 낮 기온은 25~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천사가 나타났다?”…한라산에 나타난 거대 형상 정체
브로켄 현상이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목격됐다고 하는데 사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네요 사진 보시고 좋은일만 가득.. 행운만 가득하시길..바랄께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기상광학 현상인 ‘브로켄(Brocken)현상’이 목격됐다. A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한라산 정상 백록담 분화구 위로 나타난 브로켄 현상을 촬영했다. 브로켄 현상은 사람 앞에 안개가 끼어 있고 뒤에서 해가 비칠 때 그 사람의 그림자가 안개 위에 비치면서 그림자 주변에 무지개 같은 빛의 테가 둘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상광학 현상이다. A씨는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마침 딱 알맞은 시간과 장소에서 이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브로켄 현상은 독일 브로켄 산에서 처음 목격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주로 산 정상에서 나타나며 특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형성되기 때문에 관측이 쉽지는 않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목격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북한산, 지리산 등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브로켄 현상이 기상 조건이 갖춰지면서 발생하는 기상광학 현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과거에는 요괴나 귀신 등으로 오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나타난 것 같다” “신비롭다”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초콜릿
제주도 초콜릿은 참 맛있지요 커피 마시며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생일 끝 ㅎㅎ
생일자가 원하는 케익과 제가 먹고 싶은 맛이 섞인 네가지맛 케익을 결국 골랐네요 ㅎㅎ
아미134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하...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죠? 너무 더워서 9월인가? 가을인가? 추석 맞나? 싶었어요 늘 추석에는 가디건이나 칠부옷 챙겼는데.. 올해는 반팔도 덥더라구요 에어컨 풀 가동했네요 오늘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20일부터는 비가 오고 온도가 내려간다고 하는데.. 믿..믿어도 되죠? 😨😨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국은 폭염·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까지 이어지다가 20일 전국에 내리는 비와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연휴 내내 전국 곳곳에서는 9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당일(9월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광주광역시 35.7도, 전남 광양 35.4도, 순천 33.6도까지 올라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9월 기온으로 기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6도에 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전역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9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0일 사상 첫 발령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전국 평균 9월 폭염 일수는 기록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올해가 4.8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 기록은 2010년 1.3일이다. 9월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염이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휴 내내 이어진 더위로 피해도 속출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도중 10대 1명이 어지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관중 43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날 사직구장이 있는 동래구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에서 5시로 늦췄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온열 환자에 대비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3루석 관중에겐 모자를 무료 배포했다”고 말했다. 성묘객과 농촌 피해도 있었다. 추석 당일인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곡동에선 60대 성묘객이 벌에게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근 무더위로 벌의 활동이 왕성해졌다”며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벼멸구는 볏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데, 올해 고온 건조한 날씨로 평년보다 1.7배 많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담 지도사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방제 작업을 시작했다. 전남 여수에선 긴 명절 연휴와 무더운 날씨로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돌산, 율촌 등 15개 마을에서 36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 전광판에 기온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졌다. 보름달이 뜬 추석 당일 밤에는 27~28도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밤 최저기온이 서울 26.5도, 강원 원주 25.4도, 충북 청주 27.7도, 대전 26.8, 부산·전남 여수 27.5도, 제주 26.9도에 달했다. 강원 춘천에선 최저기온이 25.1도로 나타나 1966년 기상관측 이래 첫 ‘9월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선 ‘가장 늦은 열대야’ 기록을 연휴 내내 경신했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까지 이어지겠다.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에선 35도 이상까지 기온이 오르는 지역도 있겠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완화되거나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 예보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4~25도, 낮 기온은 21~29도로 예보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과 밤에는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쌀쌀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케익 고르기
오늘은 딸아이랑 신랑 생일이라고 고르러 왔는데 너무 종류가 많네요 ㅎㅎ 어렵네요
아미134
식단이 중요
나는 당료관리를 운동 보다는 식단이 더욱 중요 하다는 의사들의 조언에 따라 식단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래서 빵을 좋아하지만 빵은 일주일에 두개로 줄이고 빵도 과당이 높은 케익 빵과 단팥빵은 안먹고 있다 그렇다고 운동도 소홀히 하지않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유산소 운동인 걷기운동을 하고있다
재털이
티라미수
티라미수 케익 작지만 비싼 그 작게 작게 떠먹게 돼요 맛있어요
현유리
상사화와 꽃무릇
추석 음식하고 걷기 나왔는데 상사화와 꽃무릇을 만났어요. 꽃과 잎이 피는 시기가 달라 만나지 못하고 서로 그리워만 한다는 상사화와 꽃무릇을 같은 날 보게 됐네요. 상사화는 7월말에 봤던 분홍빛 상사화와 달라 찾아보니 제주상사화라네요. 꽃무릇은 올해 처음 봤어요. 제주상사화 꽃무릇(석산)
roh69
멋진 구름 보셨어요?
점심 먹으러 이동중에 구름 이 너무 예뻐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ㅎ바닷가 보러 가면서 구름이 예뻐서 제주도 온 느낌도 살짝 들었어여
로블ㅎ
나이가 뭐시 중요환갑
아빠 환갑 이라고 케익을 만들어 왔다네요
생강꽃
동백오일이 함유된 클렌징
제주도 동백오일 바디로션이나 수분 크림 아주 좋은데 동백오일이 함유된 클렌징이네요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아 샀어요 사용하기 전이지만 좋을거 같아요 성분도 피부에 좋은 성분만 들어있습니다
마음그릇
성심당~
성심당으로 쇼핑왔어요~~ 빵도 사고 케익도 사고 송편까지 넉넉하게 샀어요
불곡산
제주도에서 꽃구경
비양도 들어가기전 음식점에서 산책중 꽃구경했어요
마음그릇
비행중 하늘아래 풍경
비행중 하늘 아래 풍경 좀 담아봤어요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모습, 미니어처처럼 작은 마을풍경. 제주 비양도 섬의 멋진 풍경들까지 찍혔네요
마음그릇
제주 은갈치 🎣
비에맞은생쥐꼴로 짜증가득 집으로왔는데 문앞에 기분좋은 택배가 ~~ 은갈치 선물 받았어용 ㅎㅎ 구워서 맛있는지 공유할게요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