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이렇게 더워? 진짜 덥구나 했는데...
오늘을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늘 9월 마지막 날만 최고 30도!
내일부터는 진짜 기온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낮에 나가서 움직이다보니 너무 덥던데..
기분좋게 즐겨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은 서쪽 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덥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를 보인다.
반짝 늦더위는 내일 한때 비가 내린 뒤 물러날 전망이다. 찬 공기까지 남하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20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