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도 우도 초코파이~ 집에오니 달달한 것이 막 땡기는데요 초코가 가득인 초코파이~ 한입 기분좋아 지네요
뽀봉
제주항공 희생자의 애도를 표합니다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영진왕빠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광주ACC 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참사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저는 지인의 부부가 희생자에 있어서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요. 주위에 지인들이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이 있어서 믿어지지 않는 일로 힘든 시간이네요. 방학 중인 남편도 학생들이 희생되어 다들 추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정수기지안맘
179명 떠났는데 밤하늘 ‘팡팡’ 수놓은 불꽃…“정신 나갔나” 분노
국가애도기간중에.. 어제부터 모든이들이 상심에 빠져있는데 참 뚱딴지같은 일이네요 벌써 물은 엎질러졌는데 뒤늦게 사과하면 어떻하나요 ㅠㅠ 참 황당합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마음이 너무 심란하고 아프네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진 한강한류불꽃크루즈. 사진=X 캡처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로 179명의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해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는 와중에, 같은 날 밤 서울에선 한강 유람선 선상에선 불꽃놀이가 열린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질타를 맞고 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불꽃놀이는 ‘2024 한강 페스티벌 겨울’ 행사 중 하나로 한강음악불꽃크루즈(한강한류불꽃크루즈) 행사로 전해졌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여는 6개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서울시 홈페이지엔 ‘초대형 유람선에서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날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가 발생했음에도 행사가 중단되지 않고 강행됐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날 불꽃놀이를 해야 하나” “뭐가 즐거워 불꽃놀이를 하나” “정신나간 것 아닌지” 등 분노를 터뜨렸다. 서울시는 ‘해당 행사는 민간 업체 주최 행사’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서울시 주관 행사가 아니며 민간 업체 행사를 서울시가 허가해 준 것일 뿐”이라며 “행사 예약을 한 인원들이 있다 보니 불가피하게 행사 취소를 못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주최 측인 현대해양레저는 사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은 서울시가 이날 행사 취소를 요청해왔으나 행사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김진만 현대해양레저 대표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취소 요청에도 불구하고 강행했던 금일 행사는 취소됐어야 했다”며 “너무 급작스런 상황이라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사죄했다. 이어 “대형 참사 속에서 모든 분들이 애도하는 시기에 이런 행사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속보] 참사 하루 제주항공 동일 기종서 또 랜딩기어 이상에 회항
승객들 오만생각 다들었겠는데
야고
간식
저녁 일찍 먹으니 간식 생각 나네요~~ 미니컵케익으로 오늘은 보이차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올해초 "제주항공 타지마세요" 현직자 경고
성지글됨
야고
새해 첫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새해 어디로 가시나요? 정동진도 호미곶도 해운대도 새해 첫날 가봤지만 새해 명소라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이제는 집 근처, 사람 적은곳이 제일 좋네요 ㅎㅎ 올해 1월1일 차량 공유 플랫폼 ‘쏘카’ 이용자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강원도 강릉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이용자들의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일출 명소를 27일 공개했다. 정차 데이터는 올해 1월1일 일출 평균시간(오전 7시30분) 1시간 전부터 기상청이 선정한 전국 일출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에 30분 이상 시동을 끄고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 이용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찾은 지역 1~3위는 모두 강원도가 차지했다. 1위는 전통적인 일출 명소인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었다. 2위는 경포해수욕장, 3위는 속초해수욕장이었다. 낙산해수욕장, 설악해맞이공원 등도 강원 지역 인기 일출 명소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한반도 최동단에 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서울 하늘공원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호미곶, 30대는 정동진해수욕장, 40대는 성산일출봉, 50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방문했다. 쏘카는 지난해 12월31일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보러 간 이용자 데이터도 공개했다. 쏘카 이용자는 해변의 대관람차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찾았다. 서해에서는 충남 대천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인천 낙조마을과 동막해수욕장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데이터는 당일 전국 일몰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 일몰 평균 시간(오후 5시30분) 전후 30분부터 최소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는 신년을 맞이해 ‘2025년 쏘카 신년 운세’ 이벤트를 연다. 다음달까지 쏘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타로 카드로 명예운, 금전운, 애정운 등 신년 운세를 점치면 전 차종 대여료 65% 할인쿠폰 등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우리화이팅
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겨울 한라산 등반 중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을때는 등산도 조심하셔야하고 운동도 조심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휴게소에서 바라본 한라산 자락에 눈이 쌓여 있다. 2024.11.27/뉴스1 제주 한라산을 오르던 50대 남성 등반객이 쓰러져 사망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분 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를 오르던 50대 남성 A 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삼각봉대피소 인근에서 쓰러진 후 모노레일과 구급차를 통해 제주시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낮 1시20분 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은 "기상악화로 인해 헬기가 이륙할 수 없어 모노레일을 통해 하산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맛집을 알아야 실패가 없음
야고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간식
케익 땡겨서 투썸 들러서 바꿔왔어요 포인트가 훅 빠져 나가지만 이맛에 앱테크 하네요 덕분에 커피랑 같이 간식 맛있게 먹었습니다
훔훔
점심식후 혈당
12월 26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점심으로 닭고기 미역국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치즈케익 반쪽 과자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20분 2시간후 혈당 111mg 입니다
알비나2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정수기지안맘
케이크 먹으며 크리스마스 마무리🧡
어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먹었는데 오늘 애들이랑 먹으라고 친구가 케이크를 보냈어요 생일날 아니면 케익 먹는날도 크게 없는데.. 이렇게 또 케이크 먹으면서 성탄절 마무리하네요 매번 초코케익만 먹다가 생크림 먹어보니 크게 달지않고 맛있네요 한번 뜯으면 남겨서 냉장고에 들어가는일은 없어요 한번 싹~~~ 먹어버리고 꺠끗히 정리.. 😄 성탄절 잘 보내셨죠? 분리수거하며 보니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ssalcong초코
케이크 공장 시스템
동물성크림 케익 한번 먹으니깐 식물성크림 맛없음 입만 고급져짐
야고
저당 크림카스테라😍
우유빙수랑 크리스마스 케익대신 냉동실에 있던 다신샵 저당크림카스테라 묵어바요🤭💕 요거 많이 달지두 않구 맛있는데 이제 안팔아서 ㅠ.ㅠ 아껴묵오야합니당 ㅎㅎ
자스민꽃
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훔훔
빵
주식에서 간식까지 워낙 종류가 많은것이 빵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간식으로 먹기때문에 버터와 설탕 함량이 높다 크로아상등의 빵은 밀가루와 버터가1대1로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운드 케이크는 여기에 더해 밀가루 버터 계란 설탕이 1:1:1:1로 들어간다
재털이
디저트
조각 케익과 디카페인으로 먹어요
예지영준맘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우리화이팅
아침
아침에는 빵 먹었어요 파운드케이크 맛있었어요
수수깡7
“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와.. 이런 의사분도 계시네요 아파서 병원 가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좀 더 따뜻하고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때 참 속상하거든요 수술하고 5년동안 잘 견뎌주신 환자분께 직접 편지까지 쓰시고.. 초대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이런 의사분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송교영(오른쪽)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0일 진료실에서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와 촬영한 기념 사진. /서울성모병원 “새로 태어난 기념으로 더 건강하고 기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의 진료실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송 교수가 마련한 자리다. 송 교수는 환자들에게 편지를 썼다. ‘환자에게 5년이라는 시간은…’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그는 “살면서 암이라는 극강의 상대를 만나는 경험은 그야말로 무섭고,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일”이라며 “적을 이겨내기 위해 내 몸의 일부를 파괴하는 일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했다. 이어 “의사로 만나는 이들의 사연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지만, 그저 직업이고 일상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덤덤해지기 쉽다”며 “그런 가운데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기뻐하시는 제 앞의 환자분들을 보면 그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이 큰 의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했다. 송 교수는 “암과의 싸움에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생존률’의 공식으로 설명되고는 하지만, 반대로 암을 진단받고 치료하면서 최소 5년간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마다 시험 통과를 기대하는 수험생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며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두세평의 작은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됐다”고 했다. 이날 수술이 결정된 젊은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도 한다. 송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정기 검진을 위해 멀리 제주도부터 부산, 광주, 머나먼 시골에서 새벽부터 4~5시간을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찾아와야 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이라고도 했다. 송 교수는 “그렇게 보낸 5년이다. 그 피와 땀을 닦아주고 축하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딸기 케익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야고
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케익
가족함께 축하와 기쁨 나눠요 모두 즐건 휴일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대보름달
노브에서 할인하길래 샀어요 중딩이가 이 빵을 좋아해서 한 번씩 사먹는 게 생각나서 집어왔어요 생일 케익용으로 나온거네요 칼로리도 케익같아요 ㅋㅋㅋ
현유리
클스마스 케익 구경도 재미있어요 😁
우리집 꼬맹이가 예쁘다를 연발하네요 어쩜 케이크들이 이리도 깜찍할까요 다양한 디자인이네요 😆 당연히 티니핑 먹고 싶다고 할줄 알았는데 눈사람 케이크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ㅋ 케이크는 성탄절에 먹게 예약해두고 이제 빵 골라요~~
우리화이팅
드립커피
드립커피 드립해서 마셨어요 티라미수케익과 마시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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