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맛 닭가슴살 소시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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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소스 닭가슴살 😀
후아 ㅎ 이제 저녁해서 먹어봅니다 ~ㅎㅎ 갈릭소스 닭가슴살 저는 챙겨보고요 애들은 칼국수 해줍니다🤣🤣💕
자스민꽃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
학원 마치고 온 딸에게 닭가슴살 볶음밥
학원 수업이 늦게 마치니 얼마나 배고플까요.. 항상 학원 가기전에 먹을꺼 챙겨주면서 배고프니까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뭘 사먹어라고 신신당부하는데.. 꼭 입맛 없다고 해놓고 집에 오면 뭐 먹을꺼 없냐고 묻네요 설거지거리 나오는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또 냉장고 뒤지면 먹을꺼 나오지요 ㅎ 오늘은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볶음밥 제껀데 ㅎ 하나 주니까 맛있게 먹네요 😊 잘 먹으니 예쁘지만.. 늦게 먹지말고.. 일찍 배불리 먹기를 바란다는 잔소리와 함께 ㅋㅋ
우리화이팅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닭가슴살 & 샌드위치
아침은 닭가슴살&샌드위치로 먹어봐용 ㅎㅎㅎ 샌드위치만 먹으면 단백질 함량이 적어서 조금 아쉽더라구용^^ 글서 요렇게 닭가슴살 한 팩 뜯어 추가하믄 아쥬아쥬 딱입니동~
자스민꽃
닭가슴살 넣은 떡볶이 💕
급 딸램 요청으루 떡볶이까지 해바요 ㅋㅋㅋㅋ 식자재마트에서 사온 떡볶이 꺼냇더영 다이어트 중이라 곤약면이랑 닭가슴살까지 넣어서 했네요 미쳐😁 어떻게든 먹으려는 노력ㅋㅋㅋ보이시나욬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닭가슴살 ~
점심 묵어야지용 ㅎㅎㅎㅎ 큰애랑 간단히 먹을거라 훈제 닭가슴살 볶았지유^^ 코코넛오일 넣어서 볶으니 향도 좋아용~
자스민꽃
헬시딜 제품추천 <아임닭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제가 추천할 제품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입니다. 6900원에 무료배송을 해주고있구요.. 총 5개 팩을 구매가능합니다. 한팩에 1개씩 들어있어서 매끼니마다 먹기도좋고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맛있게먹는 다이어트라서 더좋았던것같기도하구요. 다이어트 계획중인데 더구매하려고합니다 :) 다른분들도 한번드셔보세요
쿠보
🥪💪닭가슴살샌드위치 vs 🥪🥕당근라페샌드위치
🥪💪닭가슴살샌드위치 vs 🥪🥕당근라페샌드위치 아이꺼는 통 닭가슴살 하나 다 넣고 계란후라이 치즈와 양상추 들어 갔어요 제껀 당근라페 계란후라이 치즈 양상추 많이 넣구요~^^오랜만에 저도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네요.
레몬그린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제가 헤시딜에서 즐겨 찾는 식품이에요. 저는 아침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애용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은 프라이팬에 3-4분 볶기만 하면 돼서 편리해요. 그리고 칼로리도 320칼로리로 낮아서 살찔 걱정 없어서 좋고요. 맛 좋고 조리 간편하고 칼로리도 안심되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헬시딜 상품-[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
닭가슴살 구매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산 그릴바도 좋아요 유통기한도 2025. 6. 28까지라서 넉넉하고 좋아요 우선 몸에 좋아도 맛이 너무 없으면 솔직히 먹기가 힘들잖아요 맛도 좋아요 단백질 함량 22%이니까 그릴바 하나 드시면 단백질 섭취에도 좋을거 같아요^^
저스트영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닭가슴살 소시지
1개당 단백질 함량이 4그람 2개씩 챙겨 먹어요 8그람 챙깁니다ㅋ
담율로
헬시딜)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네고왕 할인 들어갔을 때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여 먹곤 했습니다. 일단 맛이 깔끔합니다. 다른 맛 세가지(닭가슴살 김치볶음, 닭가슴살 감자탕 볶음, 닭가슴살 불고기)와 함께 구입했는데 맛이 가장 좋아요. 나머지 세 맛은 사실 추천은 못하겠어요 ㅠㅠ 제 입맛엔 안 맞았어서.. 그리고 야채 볶음밥은 나름 포만감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돌려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가능.. 야채볶음밥을 제외하곤 제 입맛에 안 맞았고 그중 김치볶음밥이 제일 안 맞았던 제품이예요. 김치가 들어갔음에도 닭냄새가 나더군요. 김치도 흐물거려서 못 먹겠고..
평송가성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서나얌
간단한 닭가슴살
근처 공원에 운동 갔다가 속이 부대껴서 간단히 닭가슴살을 볶아서 야채랑 먹어볼려고 해요.
안델라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을 그 누구보다 잘 구매하고 있는 한 유저로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관련된 게시글을 적어보려해욯ㅎㅎ 다이어트하면 가장 섭취해야하는 요소가 뭘까요?! 바로 단백질입니다🌈🩷 운동 후 반드시 단백질 충전시켜줘야해요!! 단백질을 충전시켜주기 위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충전제를 잘 챙겨드셔야해요 물론 식생활에서 단백질을 섭취가능하지만..! 그렇게 양이 많지도 않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은 이쁜 몸을 만드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살을 빼시는 분들도 이쁘게 근육은 유지하면서 예쁜 몸으로 살을 빼시려고 해도 단백질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틴 충전은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우선 헬시딜 상품 중 프로틴 드링크 추천드려요 바로 테이크핏 프로틴 음료입니다!!! 제가 정말 편의점에서 프로틴 음료를 구매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하나에 2000원이 넘는 프로틴 음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럽잖아요 편의점에서 ㅠㅠ 근데 24개에 33000원으로 파는 헬시딜!! 심지어 무료배송🩷🩷 어떻게 안사고 배겨용 바로바로 주문했어요총2번 구매했구요 초코맛과 바나나맛샀어요 ㅎㅎ 우선 초코맛을 샀는데! 포장도 정갈하게 박스에 꽉 포장해서 주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포장이였구 맛은 말해뭐합니까 ㅎㅎ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단백질 음료라해서 비리지도 않도 아주 달콤하이 맛있습니다. 물론 진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는 아니겠지만 그거랑 흡사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단백질은 하나당 21g을 가지고 있고 저는 하루에 총 3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곧 바나나맛까지 다먹는데 ㅎㅎ 이번 주 중으로 아마 호박고구마맛으로도 한번 시켜먹어보려구요 ㅎㅎ 맛도 5가지나되니!! 마음에 드시는 맛으로 사드셔보세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초코, 바나나입니다 ㅎㅎ 두개 근본 맛이 젤 맛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 추천은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입니다 프로틴 음료만 먹으면 포만감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때 닭가슴살로 대체하면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임닭제품을 이용중이구요!! 다른 분들이 많이 드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렴합니다 ❤️맛있어요 ❤️프로틴 양이 다양해요 (18g~26g) 엄청 종류가 많지만 저는 2가지 제품을 추천합니다 우선 쉐프메이드 와인맛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이 무려 26g이나 들어가있고 맛는 닭백숙에있는 닭맛이납니다 살이 퍽퍽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포장은 스티로폼에 얼음팩에 오기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상태에서 오구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사고 천천히 드셔도됩니다 ㅎㅎ 맛이 진짜 닭백숙 맛이라 엄청 좋아요 ㅠㅠ 그리고 26g이라 하루에 2-3개 먹으면 단백질 충전 충전완료인 효자제품입니다 2번째는 아임닭 불닭크림맛 닭가슴살입니다 이 제품은 장점은 핵꿀맛이예요.. 아니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구욬ㅋㅋㅋㅋ 단백질은 18g으로 낮지만..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고싶거나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가슴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3번샀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녀석이니 강력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숯불 갈비맛, 치즈맛 등등 다양한 달가슴살 먹어봤구요 재주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이 닭가슴살이니!! 헬시딜에서 양질의 닭가슴살 드셔보세요 맛없는거는 저는 지금까지 주문한 거에 없었네요 무튼 저는 지금도 닭가슴살과 프로틴 음료를 먹고있고 다 떨어지면 바로 재주문 들어갈 예정입니다 혹시 프로틴 충전이 필요하신분들!! 🚨🚨헬시딜🚨🚨 이용하셔서 좋은 쇼핑해보세요!!!
구룸구룸
캐시딜에서 온 닭가슴살 12봉
캐시딜에서 온 닭가슴살 12봉 아이 식사때마다 매일 먹어요 지난번 산거 다먹고 다시 주문했어요. 간편하게 단백질 챙기기 좋고 맛도 좋아요.
레몬그린
혈당일기9기 1일
8월5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감자호박우렁된장국 소시지볶음 방어조림 청경채무짐 배추김치
bluesea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피타
헬시딜 상품중 닭가슴살 찰스테이크 깐풍기맛 좋아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닭가슴살이예요. 요번에 아임닭의 찰스테이크 깐풍기맛을 구입했어요. 아주 만족하는 맛이예요. 가끔은 색다르게 먹고 싶을때 유용해요
준이할미
헬시딜에서 아임닭 질렀어요:-)
헬시딜 포인트 모아모아 닭가슴살 샀어요. 아임닭에서 질렀는데 포인트 40000원 쾌척! 닭가슴살 치킨팝콘이랑 소시지로 샀어요. 아임닭은 처음인데 무난무난~^^ 닭가슴살 치킨팝콘은 단백질 19g!!@ 제일 중요💫 큐브형태라 손질이 필요없어서 편해요. 깻잎에 싸먹으려구요>_< 숯불갈비맛 소시지는 단백질15g! 나쁘진않은데 다른 소시지보단 조금 퍽퍽하고 엄청 맛있진 않아서 탈락🧐 담번엔 단백질 더 높은걸로만 삽니다ㅋㅋ 체다치즈는 16g이라 적당한데 맛있어요:-) 치즈가 노랗게 콕 콕 박혀있어요.🥇 마늘맛은 안사고 싶었는데 단백질18g이라 골랐어요ㅋㅋ 그치만 의외로 입맛에 잘맞아서 킵고잉하려구요.💕💕💕
58로가즈아
대왕 소시지
씨유에서 사왔어요 ㅋㅋ 어마어마하게 큰 왕 소시지ㅋ
담율로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neplos
헬시딜 상품 추천 - 닭가슴살 그릴바! 운동 후 단백질
운동하고 나면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해주는 편이에요. 웬만하면 8-90그램 정도 하루에 먹는 편인데, 생각보다 식단으로 채우기 어렵더라구요. 그럴 때 꼭 필요한 게 닭가슴살, 그 중에서도 맛있는 거여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헬시딜로 시켜먹는 제품은 아임닭 그릴바 제품입니다! 영양성분도 괜찮고, 불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현미밥이랑 먹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앨리젼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딸이랑 점심 준비해서 먹어야쥬~~~^^ 크림소스 넣어서 닭가슴살볶음 했더영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쏙쏙 😍 애들은 버섯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같이 볶으면 식감완전 최고인데요~
자스민꽃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