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케익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팬케익 시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럽간식 커피
시럽간식 스탬프로 커피 받았어요. 이건 울 남편이 좋아하는거라 남편 주고 제껀 남편한테 얻어 먹어야죵. ㅎㅎ
워터멜론
시럽 세뱃돈 응모
시럽에서도 세뱃돈 응모 있네요. 세뱃돈 받아보세요.
워터멜론
시럽앱이랑 ok캐시백
시럽앱 설치하시면 미니간식 스탬프 할수 있어요. 캐시 받을수 있는곳이 많으니 둘러보세요. 특히 ok캐시로 교환도 가능해서 더 좋아요. 쿠팡도 연결된듯 해요. 9분마다 1캐시 티켓 룰렛 등등 저는 ok캐시대신 간식 두번 받았어요. 대충 이정도 말고도 둘러보시면 캐시받을곳이 더 많아요.
워터멜론
시럽 간식쿠폰 받았어요.
벌써 두개째네요. 시럽 간식쿠폰. ㅎㅎ 남편이 메가를 좋아해서 첫번째도 메가아아 받았는데 이번에도 메가카페라떼 받아요. 파리바게트 쿠폰 고민했는데 빵보단 ㅎㅎ 남편과 커피한잔 하려구요.
워터멜론
시럽..출첵
시럽출첵
뽀봉
시럽..출첵
시럽출첵 시러
뽀봉
시럽...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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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시럽...출첵
시럽...출첵
뽀봉
시럽...간식
시럽...간식받는스탬프
뽀봉
시럽...출첵
시럽출첵부터
뽀봉
시럽...출첵
시럽...출첵성공 시
뽀봉
시럽퀴즈
시럽 오늘도 9시부터 퀴즈시작
뽀봉
메이플시럽 추천
홈브런치하면서 메이플시럽 새로 개봉했어요 코슽코에서 구매했는데 용량이 넉넉하고 맛있어요 가격이 올라서 슬프지만 이만한 가성비 없을듯해요
울트라돼지런
헤이즐넛 시럽과 함께 하는 그릭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지요.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밍숭밍숭한 맛이 별로라고 느껴지는 그런날!! 꿀 한스푼을 넣어 먹음 맛있어요. 그런데 저는 ㅋㅋㅋ 꿀로도 만족이 되지 않는 그런날!! 달다구리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 카라멜 시럽이나 헤이즐넛 시럽을 슬쩍 뿌려서 먹어요 그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에 달콤한 맛까지 그냥 환상입니다요
2민트홀릭
메이플 단풍시럽 좋아하시는분
메이플시럽 특유의 향이 좋아 과일 갈아먹을때 팬케잌구워서 토핑으로 여기저기 섞어 먹어요 대용량으로 구매해 두니 든든해요
울트라돼지런
발사믹 소스/바닐라 시럽 추천(내돈내산)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유기농 발사믹 크림! 완전 강추합니다! 맛있고 몸에도 좋아요! 바닐라 시럽은 라떼 마실때 달달한게 땡기면 한번씩 넣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몽크슈 바닐라시럽이에요! 1통 다 먹어도 106칼로리 밖에 안되서 죄책감이 덜어지는 마법의 시럽이에요ㅋㅋㅋ
민카
나의 최애 아가베시럽
저는 아가베 시럽을 안 떨치고 사네요. 바이오 아가베 시럽인데 식물성이죠. 설탕보다 몸에도 좋을거 같고 열량도 적을 거 같네요.어디든 잘 뿌려서 먹어요. 피자에도 찍어 먹고,설탕이나 꿀 대신 넣어서 먹네요.물론 가열하는 요리에는 넣지 않고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없어서는 안 될 저의 최애 시럽이네요.
굳트
이디야커피 시럽 줄여 주문하기! 아이스 바닐라라떼
다이어트 중에 당이 너무 땡길때 일반 라떼는 너무 밍밍해서 못마실때! 저는 시럽 한 펌프만 넣어달라고 주문해요! 그럼 은은한 바닐라향에 마실때도 잘 넘어가고 칼로리를 나름 줄인거 같아 마음이 그나마 편안하답니다ㅋㅋ 다들 당음료 땡기실때 시럽 양이라도 줄여봄이 어떠실까용ㅎㅎ
diane0807
메가커피 라떼 시럽을 가볍게
라떼를 좋아해요 운동하고난후 집에오면서 꼭 사먹는데 아메리카노는 싫어하니 시럽을 라이트시럽으로 변경해서 시켜요 그럼 칼로리가 쬐끔은 줄어드니 ^^:; 내돈내산 저칼로리카페 음료였습니다
숫자
이디야 바닐라라떼~시럽 적게
저는 아메리카노는 써서 못마셔서 바닐라라떼를 주로 마시는데요 늘 덜달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너무 단맛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맛도 칼로리도 포기하지않는 선에서 저렇게 마신답니다ㅎ 몸이 찬 체질이라 아이스는 거의 마시지않는 편이고 따뜻한 음료를 좋아하는데 시럽 적게 넣은 이디야 바닐라라떼는 저의 최애 카페음료랍니다^^
새침한그녀
스타벅스에서 크림콜드브루 바닐라시럽없이!(저탄고지강추)
두유카페라떼보다 더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두유카페라떼보다 칼로리도 덜하고 탄수함량도 적어요 (지방함량이조금은 있어요) 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브루에 퍼스널옵션 바닐라시럽없이 라고 하면 당은 확 줄고 칼로리도 기본 130칼로리에서 더 많이 줄기 때문에 다이어트중에 아메리카노 말고 다른것이 드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그리고 저탄고지 식단 하는분들은 저탄고지에 딱 좋은 영양성분 이에요
박소영d8z
빽다방 미숫가루 시럽빼고 아점 대용으로 든든해요.
저의 최애 메뉴예요. 빽다방 얼음동동 미숫가루 ㅎㅎ 308 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시럽을 빼면 250칼로리 정도로 다이어트시에도 식사대용으로 든든하게 드실수 있어요. 포만감 장난아닙니다 ㅎㅎ 2700원 정가인데, 천원 추가하면 우유, 1500원 추가시에는 두유로 변경 해서 영양소까지 챙겨보세요.
그란데말입니다
하삼동 카페라떼 시럽없이 마셔요
회사 앞에 바로 하삼동커피가 있어서 출근길에 자주 가요 아아메도 마시지만 카페라떼가 맛있어서 자주 마신답니다 당도 없이 시럽 안넣고 마시면 우유 들어간 라떼정도는 다이어트때도 그냥 마셔버려요 아아메만 마실순 없으니까요ㅋㅋ 저가카페는 가격도 착하고 자주 마셔도 부담없어요
효지미
1883바닐라시럽 좋네요.
커피시럽 처음 사봤는데 우유에 탄 카누에 취향대로 섞으니까,커피숍 커피보다 좋네요.
곽성은
블루베리 아가베시럽 요거트
아침은 요거트죠!! 무지방 요거트릉 준비한다 아가베시럽이나 알루로스로 단맛을 조절한다 아침에 먹어도 부단스럽지 않은 과일 블루베리를 왕창 넣는다 준비하기도 간단하거 너무 맛있어요
지니0923
팬케익
아들이 먹고싶다해서 진짜 간만에 팬케익 구워보내요ㅎㅎ
쯔야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미숫가루, 설탕 안 넣어도 탄수화물 섭취량 확인
미숫가루는 곡물 등을 볶아 갈아 만든 식품이다. 곡물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단맛이 나지 않는 곡물 음식 역시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더하면 당류와 열량도 늘어난다. 단맛을 내는 재료는 적게 넣고, 미숫가루도 제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사용할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미숫가루를 후식으로 마시면 전체 탄수화물과 열량 섭취가 늘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당뇨병 환자가 미숫가루 같은 곡류 간식을 먹을 때 다른 식사의 곡류 섭취량도 함께 조절하도록 안내한다. 미숫가루는 곡물로 만든 음식이지요 무가당이어도 혈당이 높아진다니 마실때 주의해야겠어요 올여름 얼름동동띄워 먹었는데 이제 후회가 살짝 되네요.. 주로 후식으로 챙기고 있었는데, 이젠 식사라고 생각하고 먹는양을 조절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 혈당 관리할 때 음료 속 당류도 확인하고 계신가요?
사 메뉴는 꼼꼼하게 고르면서 음료는 그냥 마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이나 가공 음료의 당류도 하루 섭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무가당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제품마다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어요. 저는 식단을 바꿀 때 음료부터 점검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이하린80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