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드링크 위드 망고 용과 리프레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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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소비
2025년 첫소비는 메가커피네요 물론 기프티콘 사용하러 간거라 따로 돈을 쓴건 아니지만 망고스무디로 몽롱한 정신을 깨워봅니다 저성장&초고령화,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올해도 뭐하나 좋은 소식이 없을것 같은 암울한 스타트네요 직장인도 하루하루가 위태위태, 자영업자들도 오늘내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뉴스를 들으니 더욱더 허리띠를 졸라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올해도 잘 버텨보자구요
켈리장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가을부터 겨울까지 제철을 맞는 늙은 호박은 미네랄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효능을 자랑한다. 늙은 호박의 효능을 소개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늙은 호박. / MilenaWi-shutterstock.com 늙은 호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중풍 예방, 피로 회복, 노화 방지, 항암 효과까지 있어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늙은 호박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회복식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이뇨와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회복기 환자, 노인, 산모에게 도움이 된다. 출산 후나 당뇨병으로 인한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지나치게 마른 여성은 주의해야 한다. 늙은 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100g당 29kcal로 열량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늙은 호박에 풍부한 펙틴은 장운동을 유도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고, 철분과 비타민 A·C·E 같은 면역 강화 영양소도 풍부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죽. / bonchan-shutterstock.com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이 자외선을 막고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하루 반 컵 정도 늙은 호박을 꾸준히 섭취하면 폐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거기에 항암 작용과 감기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또한 늙은 호박에 풍부한 루테인은 암 예방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호박씨도 건강에 좋다. 꾸준히 섭취한 여성들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아졌고, 남성들은 탈모 예방에 효과를 보였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E는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 호박씨는 그전에 보니, 숙면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하는데요 늙은호박은 부종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뽀봉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생과일 쥬스는 상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쥬스가 다 같은 건 아닙니다. 특히 망고 쥬스는 혈당을 높이는 데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망고, 사과, 파파야, 오렌지 쥬스의 혈당 지수(GI)와 당부하지수(GL)를 비교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NFS 저널에 발표된 내용으로, 과일 쥬스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거예요. 과일 쥬스,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과일은 자연 그대로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주지만, 쥬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가 자주 찾는 네 가지 과일 쥬스를 대상으로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자면, ✔️혈당 지수(GI):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당부하지수(GL): 실제 섭취한 음식량까지 고려한 혈당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연구는 건강한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각 쥬스를 동일한 양(탄수화물 50g 기준)으로 조정해 섭취하게 하고, 이후 혈당 변화를 측정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쥬스별로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를 분석한 결과 혈당 지수(GI) - 망고 쥬스: 56.41 (중간 수준) - 파파야 쥬스: 49.67 (낮은 수준) - 오렌지 쥬스: 42.97 (낮은 수준) - 사과 쥬스: 31.50 (낮은 수준) 당부하지수(GL) - 망고 쥬스: 7.46 - 파파야 쥬스: 5.06 - 오렌지 쥬스: 3.91 - 사과 쥬스: 2.56 망고 쥬스, 왜 주의해야 할까요? 망고 쥬스는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모두 다른 쥬스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더 빨리 올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망고 쥬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 환자를 위한 팁 설탕을 넣지 않은 생과일 쥬스는 가끔 섭취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쥬스보다는 과일 원물을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설탕을 과도하게 넣은 달달한 쥬스는 당뇨의 적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도 상큼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geniet
어탕 한 뚝배기 하이소.
공기 맑은 담양의 어탕 한 뚝배기 했어요. 민물고기를 진하게 우려내어 시래기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담백한 맛이 좋아요. 고단백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좋고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당뇨병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음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콧물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1.건강한 코의 점액은 투명 2.알레르기나 초기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있을 때 과도하게 분비 3.하얀 콧물은 코 막힘의 징후로, 코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점액 흐름이 느려지고 농도가 높아짐 4.노란 콧물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 5.녹색 콧물은 세균 감염에 의한 것 6.빨간색 또는 분홍색 콧물은 콧물에 피가 섞여 있는것 7.갈색 또는 주황색 콧물은 건조한 혈액이 섞여 있거나 연기, 먼지 등 환경의 이물질을 흡입했을 때 발생 8.검은색 콧물은 곰팡이 감염, 면역력 저하, 담배 연기나 그을음과 같은 오염 물질에 심하게 노출된 경우 9.콧물의 색깔과 점도에 주의를 기울이면 인체의 복잡한 면역 과정의 작용과 건강 상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피로~~~ 하면 떠오르는게? 박카스?ㅍㅎㅎㅎ 국민드링크 박카스하면 떠오르는게? 타우린? 이죠~ㅎ 즈이집 냉동실엔.. 금어기가 딱 풀린 9월1일!!부터 울랑군님.. 몇번이나 새벽낚시가서 잡아온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좀.... 많이 쟁여져있어요ㅋㅋㅋ 요건 9/1일 가서 잡은거라 진짜 사이즈가 작아요ㅋㅋ 그래서? 숙회하면.. 아주 부드럽지요ㅎ 다녀오면 먹물튀어서 거뭇해진 옷이 밉상이라 쫌 그랬는데.. 힘들게 잡아온거 싱싱한거 식구들 먹이려고 열씸히 손질해서 주는거보면 고맙고 그러긴했어요^^;; 잡아오면 지퍼백에 다 나눠서 냉동해두고 요리에 쓰는데.. 필요할때마다 해동하여 숙회도 해먹고 국도 끓이고 볶음도하고 겨우내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어요.. 보니깐.. 쭈꾸미랑 갑오징어가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어제 끓인건 쭈꾸미로 무국을 끓여서 만든거에요.. 타우린이.. 간건강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심혈관질환도 예방되고.. 눈에도 좋대요! 시력을 보호하고.. 뇌를 활성화해서 인지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대요.. 게다가!!! 지방조직의 조절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데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하니.. 넘 멋지지않나요ㅎㅎㅎ 울아이들은 20, 17살이어도 핫식스나 그런 에너지음료는 안먹고 있어요.. 친구들은 피로도 풀리고 한다며 시험전이든 습관성이든 많이들 마시는데.. 카페인도 과다고.. 다른 안좋은것도 많다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이렇게 끓여주면 잘먹더라구요. 무우와 고추반쪽만 넣어도.. 아주 시원한 쭈꾸미무국이 된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이네요.. 따끈한 국물요리가 항상 땡기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추운몸의 피곤을 풀어주는 건강한 쭈꾸미무국 한그릇 어떠세요~~^__^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난괜찮아용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댄스반에 김밥 싸 갔어요
1년 이상 쉰 회원이 오늘 다시 댄스반에 등록했어요. 제가 싼 김밥 사진 보고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맛 보여준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우엉만 준비해 놓고 나머진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 자버려서 😭😭😭 맘이 바빠 마른 다시마 씻다가 다시마에 손 베었어요. 2미리 정도 ㅠㅠ 다시마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밥 안 치고 나머지 재료준비 하는데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뚱뚱하게 5줄 싸서 꽁다리는 집에서 먹고 사과랑 초코렛과 콜라겐 젤리도 들고 갔어요. 운동 마치고 태국 갔다 온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망고젤리도 갖고 오셔서 푸짐하게 파티를 했어요.
러브복동
꿈을 행해 날아라 음원 들었어영~♡♡
이침에 눈뜨면 취향에 맞는 음원부터 선택해서 틀어놓고 할일 하는데 오늘은 내가 올린 좋은글귀의 내용과 딱맞는 음원 이네염^^
우블리에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선물받은 간식거리
건망고 선물받았는데 받은날 한봉지 다먹었어요...ㅎㅎ 너무 맛있어요! 원래 달달한거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달달쫀쫀하니까 계속 들어가는거있죠
머랭22
망고푸딩
베트남 여행 갔을 때 사온 푸딩인데 요즘은 이 푸딩이 인기가 많아서 필수로 사갖고 오는 간식중 하나래요. 냉장고에 들어가 있으니 잘 안먹게 되어서 오늘 먹으려고 몇개 꺼내 놨어요 . 이거 다른맛도 있는데 사올껄 그랬네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저는 평소 샐러드를 즐겨 먹는데 치커리나 양상추 양배추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올려줘 밥을 훨씬 덜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소스중 특히 키위 소스가 상큼하고 달콤해서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니건강걸음
이준석 "尹, 그냥 이상한 사람…술 좀 드셨구나 생각하면 돼"
하.. 진짜 속 답답한 우리나라 ㅠㅠ 사실 계엄령이 뜬금없다고 생각되긴 했어요 이준석님 오늘 작심발언 하셨네요~ 오늘 점심 먹다가 옆테이블에서 정치 이야기하시면서 크게 다투시는거 들었는데.. 첨엔 화기애애하다가 나중엔 고성이 오고가더라구요.. 전 정치도 잘 몰라요 정치색은 중요하지 않고.. 이제 좀 살만하다. 우리나라 최고다! 이말 언제쯤 하게 될까요? 일상에 쫒기고 살기가 팍팍한데 요즘은 정말 날씨만큼 정치도 얼음판이네요 ㅠ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그냥 즉흥적으로 '욱'하는 마음에서 계엄령을 내렸다고 생각하면 될 만큼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며 맹비난했다. 이준석 의원은 5일 오전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진행자가 "대통령이 나중에 위헌 소지로 시비가 걸릴 것, 국회 해제요구안이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금방 풀릴 수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대체 왜 했을까 궁금하다"고 하자 "이분을 대단히 분석할 필요가 없다. 분석의 의미가 없다. 이상한 사람이다. 이상한 사람을 '왜 이랬을까?' 분석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지하철에 보면 막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는 분이 있는데 이런 분들에 대해 '왜 저럴까' 심각하게 분석하는 경우가 있나. '술 좀 드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이라며 "대통령 계엄 선포 이유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말 포교를 열심히 하시는 분은 본인은 망상 아래 포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는다"라며 "대통령도 '종북 좌파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지도 모른다', '국회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는 절박한 생각에 하는 것일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보수 진영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의나 탄핵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기에 찬성하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며 "그 점을 마음에 담는 건 상관없지만, 입 밖에 내놓으면서 '그렇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면 안 된다'고 하는 건 그냥 보수 진영이 멸망하자는 말이다. 보수 전체가 살아나려면 윤 대통령과 결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윤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두 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직권남용과 경제공동체 큰 시장을 여신 분들이다"며 "그때 한 대표는 직권남용 및 18가지 범죄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직권남용은 내란죄보다 훨씬 덜 엄중한 범죄임에도 30년 형인데 만약 검사 한동훈, 검사 윤석열이라면 어떻게 구형하겠느냐"고 물었다. <출처 중앙이보>
우리화이팅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당신은 90세에 죽습니다”…사망일 알려주는 시계 나왔다
헛..약간 소름 끼치면서 무서운데요?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사망일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고 해요. 나이, 성별, 인종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가족력, 정신건강, 만성질환 등을 입력하면 거기에 맞는 대략적인 예측을 해주나보네요.. 근데 유료 서비스군요 ㅎㅎ 예상 사망일뿐만 아니라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개선하거나 유지해야 할 습관을 알려준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예측이기 때문에 너무 믿지는 말고.. 건강함을 위해 항상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사망일을 예측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데스클락(DeathClock)’이라는 이름의 이 앱은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사망일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개발자인 브렛 프랜슨은 “데스클락은 1200건 이상의 수명 연구 데이터를 학습한 AI를 기반으로 기존의 표준 수명표보다 훨씬 정밀한 결과를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테크크런치가 직접 해당 앱을 사용해본 결과, “2074년 2월 28일, 90세의 나이로 사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나이, 성별, 인종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가족력, 정신건강, 만성질환 등 상세한 설문을 작성해야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앱은 더 나은 생활 습관을 유지할 경우 최대 103세까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데스클락은 연간 구독료 40달러(약 5만6000원)를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며, 예상 사망일뿐만 아니라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개선하거나 유지해야 할 습관을 제안한다. 더불어, 사용자가 예상 사망일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앱은 노년층이나 은퇴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상 사망일을 기준으로 재정 계획을 세우거나 은퇴 후 생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생명 예측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윤리적 논란도 제기될 가능성이 있어 앱의 활용과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서울신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
동물성과 식물성이 같이 존재하는 신비한 동충하초 버섯과 함께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로 맛과 건강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요아정
처음 시켜보는데 맛있네요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근데 용과가 무맛 ㅡㅜ 다음엔 용과 빼고 다른 토핑으로 먹어봐야겠네요
훔훔
불금엔 치맥🍗🍺이죠 ㅎㅎ
불금엔 치킨이죠 ㅎㅎ 아껴 두었던 망고와 골드키위 단감과 귤 준비해서 수박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과일 맥주 좋아하는데 이건 민트 맛이 있어 감기약 비슷한 맛이 나서 잘못 산 거 같아요.
러브복동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 요소!!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요? 음...저는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1.5~1.8정도는 마시는것 같아요. 대부분은 차로 섭취하지만, 물도 꼭 500~1리터 정도는 마시려고 노력 하는 편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또 물이 건강에 좋다고 하니, 먹기 시작했었고, 이제는 습관이 되서 물을 안마시면 목이 마르거든요.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요소 입니다. 이건 너무 잘 아는 사실이죠. 식단의 시작은 물!! 이라고 해요 충분한 물을 섭취함으로서 체중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하죠. 이와 관련되어 알아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신체 사이즈가 달라 물 섭취량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키와 체중을 더하고 100으로 나눈 숫자를 리터로 환산하면 하루 물 권장섭취량을 구할수 있다고 해요 물의 역할과 다이어트 효과 ✅체온조절 ✅영양소 흡수와 대사촉진 ✅변비예방 물 섭취 습관 형성하기 다양한 물마시는 방법으로 나에게 맞는 물섭취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물과 운동 ✅운동 전후 수분 보충 운동 전후 수분 보충으로 운동 중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소실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스포츠 음료와 수분 보충 고강도 운동을 하거나 장시간 운동을 할 경우 물 뿐만 아니라 전해질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섭취의 부작용과 주의사항 ✅과도한 물섭취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을 유발할수 있다. ✅신장건강과 물섭취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는 물 섭취를 조절해야한다. 내용도움 아이스토리라인
주안맘0413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김현주 님의 스토리 20년에 걸친 장기 추적 연구가 걷기 습관과 질병 예방의 상관관계를 밝혀내며 주목받고 있다. 하루 8000보를 걷고, 이 중 20분은 빠르게 걷는 속보(速步)를 실천하면 대부분의 생활습관병과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이 연구는 일본 도쿄 도립 건강장수 의료센터 노화제어 연구팀이 수행한 것으로, 군마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약 5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주민들의 신체 활동 데이터를 20년간 수집하고, 이들의 생활습관병 발병 여부를 추적했다.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신체 활동계를 허리 벨트나 하체에 부착하게 하고, 걷기 패턴과 강도를 분석했다. 운동 강도는 저강도, 중강도, 고강도로 분류되었다. 특히 중강도 운동은 성큼성큼 걷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빠른 걸음, 혹은 가볍게 땀이 나는 수준으로 정의됐다. 연구 결과 이러한 중강도 운동이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회복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임이 확인됐다. 매일 8000보를 걷고 그 중 20분을 속보로 하면 생활습관병 발병률이 10분의 1로 감소했다. 연구 대상자 중 이러한 패턴을 실천한 사람의 90%가 주요 질병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다. 연구팀은 이를 ‘걷기 황금 비율’로 명명하며, 최소 2개월 이상 실천하면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가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반면 하루 2000보 이하로 걷고 속보를 전혀 하지 않을 경우 노쇠해져 누워서 생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연구는 걷기 운동이 단순한 건강 습관을 넘어 질병 예방과 장수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하며, 세계 여러 건강 단체에서 걷기 운동의 표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일본 연구팀의 발견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법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하루 8000보와 20분의 속보를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과 질병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걸음수, 속보 시간에 따른 구체적 효과 ▲하루 4000보(속보 5분 ): 우울증 예방 ▲하루 5000보(속보 7.5분) : 요양원 입소 가능성 감소 ▲하루 7000보(속보 15분) : 암 예방·동맥경화, 골다공증 개선 ▲하루 1만보(속보 30분) : 대사증후군 예방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등) ============= 구체적인 효과가 눈에 딱 보이네요 기본적으로 4천보는 걸어야 겠어요 하루 일만보 걸으면 건강에는 좋겠는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