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바이츠 통밀 베이글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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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통밀 크래커
솔직히 통밀은 쌔가리 콩마이 들었고 치즈맛은 좀 나요 담백하니 먹기 좋아요
현유리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가면 비싸긴하지만 맛있는 간식중 하나가 저는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그래서 할인하면 잽싸게 구매하는 간식이기도하죠. 칼로리는 260kcal이지만 단백질이 달걀 2개 분량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거기다가 토핑이 7가지 과일,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하기도 합니다 추천해요~
행뽁햐
(34회) 올리브영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추천합니다!
올영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과자를 추천합니다! 단백칩이라 당 부담없이 언제든지 즐기고 있어요 나트륨 350,mg 18% 탄수화물 30g 9% 당류4g 4% 식이섬유 5g 20% 콜레스테롤 0mg 0% 지방 1.6g 3%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10g 18% 부담 없이 언제든지 즐겨먹으니까 좋습니다
zntkskzlzy
통밀빵
통밀 건강빵에 치즈 올리고 만들어 가볍게 라페랑 구운계란으로 간식 만들어 먹기
목표사십구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과자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이에요. 총60g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260kcal라 다른 봉지 과자 대비 적은 칼로리긴 하지만 그만큼 양도 적어요. 맛은 마늘바게트 과자 먹는 맛이랑 똑같아요. 베이글칩이라 마늘바게트 과자보다는 두께가 좀 더 앏아서 입천장이 까지거나 다칠 일도 없죠. 한 입에 쏙 쏙 들어가는 베이글칩이라 개봉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집어 먹게 되어 비우는건 시간문제더라구요. 다이어트 과자인데 너무 맛이 있어서 끊임없이 먹게 되어 고민이에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2+1과 같은 이벤트 행사 때 사는걸 추전 드립니다.
털보꾸기
크리치사의 통밀크래커소개
심심할때,간식거리생각날때 추천합니다. 크릭통밀크래커입니다.통밀가루가 85프로함유되어 건강한 스낵입니다.트랜스지방이없고 당휴가1프로만함유되어 당걱정이없어요.콜레스테롤도없고 식이섬유포함이라 맘놓고 먹을수잇어요.다만글루텐알러지가잇으면 안되지요.이탈리아생산이고 유통기한이길어요.
토끼7777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완성 🍕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완성 🍕 만들기만하고 안먹으려 했는데 식혀 자르며 맛본다고 두개 순삭 했어요. 가지 양파 방울토마토 치즈만 들어갔는데 단백하고 맛있습니다. 또띠아 도우라서 먹어도 부담이 없어요.
레몬그린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다섯개중 1개를 또띠아 피자로 만들어요. 가지 큰거 하나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수분을 버리고 미렌초 통밀 또띠아 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가지와 양파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가득 올려요. 가지 피자가 전에 만들어 보니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가지 또띠아피자 🍕지금 구우러 에프에 들어 갔어요.
레몬그린
통밀파스타
오늘은 통밀 오일 파스타 입니다 일반 면보다 통밀이라서 당뇨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마늘듬뿍 크림치즈도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알비나2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 제 아침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통밀베이글 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베노프 통밀베이글 4개세트 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또 주문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위에 땅콩쨈
오늘 복날인데 통밀빵에 땅콩쨈 바르고 모짜렐라치즈와 올리브올려서 먹습니다ㅋ
매직이
헬시딜 발아 통밀건빵~~ ㅎㅎ
요즘 자꾸 군것질을 하게되서ㅡㅜ 헬시딜에서 건빵 샀어요~~ 통밀건빵이라 건강에 조금 더 도움되리라 생각하고 먹습니다~~ 맛도 담백하니 괜찮네요! 조금만 먹어도 배는 부르더라구요! 잘산거 같아요ㅎㅎ
마시몽
[저당 간식] 로만밀 통밀 식빵 맛있어요
제품명 : 로만밀 통밀 식빵 칼로리 : 271 kcal (100g) 단백질 : 12g 당류 : 5g 식이섬유 : 7.56g 로만밀 통밀 식빵을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배가 고프거나 출출해서 간식 생각 날때 드시면 좋습니다 통밀이나 호밀을 매일같이 로마 병사들이 먹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착안해서 로만밀이라는 미국 통곡물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100년 이상된 브랜드라고 하니 더욱 더 안심됩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줍니다 당류도 적어서 적당히 드시면 포만감이 와서 과식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섬유질도 풍부해 장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당 간식으로 당뇨 있으신 분도 천천히 조금씩 드시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k2023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통밀이 무려 97% 들어 있고 저당 시리얼이라 다이어트 시리얼로 손색없는 위트빅스 오리지널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시리얼입니다.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손으로 가볍게 부순 다음 우유만 부어주면 끝~ 우유 붓고 바로 먹는게 좋아요 오래두면 죽처럼 되거든요 죽이되도 괜찮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삭함이 남아 있을때 말아 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달지 않냐구요? 보통 시리얼이 당도가 높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위트빅스 시리얼의 당도는 3%라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지방우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으면 담백한 맛 고소한 맛이 좋아요 ~ 두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두유에 위트빅스 시리얼을 부서서 타면 맛있어요~ 우유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 두유에 넣어 먹으면 약간 껄죽한 느낌이 나고 진하고 맛있어요 위트빅스가 바싹 마른 형태라 그냥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잘 넘어가지 않는데 우유나 두유에 말아서 먹으면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적으로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위트빅스 영양성분 보실게요 위트빅스 오리지날의 영양성분표 보시면 탄수화물 24% : 단백질 23% : 지방 2% 당류 3%로 저당입니다 통밀이 97% 들어간 제품이라 식이섬유,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 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다양한 영양소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출출할때 1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항상 재어 두고 먹고 있어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유, 두유, 요거트 등 어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고 탄단지 미네랄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위트빅스에 사용된 밀은 호주에서 생산된 밀로 만들었는데, HSR 5Star를 획득해서 안심이 됩니다. (HSR 5Star은 호주 식품 건강지수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 숫자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품에 해당됩니다) 요약하면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탄단지 비율이 좋습니다 ✔당도가 낮습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우유, 두유, 요거트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1분컷 준비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혈당다이어트
건강식 중에 인기있는 통밀빵은 영양 가치와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통밀빵은 소화를 도와주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장건강을 촉진합니다. 식이섬유가많아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백밀빵보다 당함류량이 낮아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고, 체중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되면 식욕 조절이 쉬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집3
통밀 과자
통밀 88% 과자입니다 식빵 같이 생긴 러스크류 입니다 바삭하고 구수하고 예상하시다시피 가루가 등짝 스매싱 감 입니다 ㅋㅋㅋㅋ 만 구수 바삭에 손이 자꾸 가요
현유리
건강 통밀빵
오늘 통밀빵 만든 레시피 올려볼께요 저번에 한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요~ 통밀 2컵 + 일반 강력분 1컵 계란 1개 버터 100g 설탕 1Ts 소금 3/4Ts 로즈마리 1/2Ts 우유 1컵 건포도발효종균 모두 섞어 가볍게 반죽 버터는 중간 정도 마무리에 넣고 발효균과 소금 & 설탕은 서로 닿지않게 하면서 반죽합니다 1시간 이상 지나면 요렇게 발효됩니다 2차 발효되면 요렇게 커집니다 180-190도 예열 후 15-17분 정도 구워주면 맛난 통밀빵 완성~~ 피자는 덤~~
목표사십구
통밀베이스 수제피자
오늘 통밀빵 만들다 조금 떼어서 피자 만들어서 저녁 챙겼어요 아침부터 준비한 빵 만들기가 이제사 마무리~~ 오전에 동네 빵 가격 비싸다고 언급하신분께 제가 좀 너무 박한 소리 드렸는데... 그때 준비 시작한 빵이 이제 나왔어요 ㅋ 그래도 건강하게 집에서 통밀로 만든 수제피자라 가족 모두 잘 먹어줍니다 오늘은 루까지 만들었어요 ^^
목표사십구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씨리얼 100%통밀 해피갓~
제가 추천하는 씨리얼은 100%유기농 통밀~ 해피갓 제품이예요~ 단맛이 전혀없는 당류 0% 고소함과 바삭함이 매력적인 제품이구요~설탕은 물론 인공감미료도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같아요. 칼로리도 40g에 1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할때 그릭요거트에 토핑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이제품 먹어보시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꽃봉지
다이어트 과자는 맛좋은 딜라이트 베이글칩
다이어트 과자로는 올리브영에서 구매가능한 델라이트 베이글칩 먹어주고 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 저는 갈릭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하지만 피자맛 초코맛 등등 다양한 맛도 있어요 단점이라면 조금 먹을 수 없는 맛.. 절제하지 못하고 먹게 됩니다 그래도 맛대비 칼로리 적어서 완전 추천!! -제품명 :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 -칼로리 : 260kcal -단백질 : 6g -당류 : 18g 추천 : 유지어터들에게 추천하는 과자입니다 당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 부분에서 다이어트에는 크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질리지 않게 입터짐을 막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는 간식으로는 추천합니다!
diane0807
통밀과 일반식빵
통밀과 일반 식빵
미주장
새싹발아 통밀로 만든 다모아 웰빙 오통밀 다이어트 과자 소개해요
저칼로리에 맛있는 과자예요 통밀과자인데 고소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게다가 칼로리도 낮으니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과자라고 생각해요 다모아 웰빙 오통밀인데요 새싹발아를 이용해서 만든 수제통밀과자예요 칼로리가 낮은 과자인데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든든함이 있는 과자라 간식이지만 식사대용처럼 다이어트 할때 먹기도 해도 일단 고소하고 맛있는데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은 통밀이라 가족이 다 같이 먹기 좋은 과자예요
해설사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외
아침은 있는거 챙겨서 먹었어요 건강에 좋다는 방울토마토와 단백질 많은 계란과 닭가슴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통밀시리얼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통밀베이글 좋아요😍
히히 오늘두 통밀베이글 냠냠 해봅니다아 >< 요거 베노프꺼인데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조금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통밀베이글 먹었어요 ^^
저눈 ㅋㅋㅋㅋ 빵이 너무 땡겨서 통밀베이글 하나 꺼냈어용~ 그래도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자스민꽃
맛없는 통밀빵과 과일
오늘도 걷다가 밖에서 아침 해결했어요. 헬시딜에서 산 '맛없는 통밀빵'(상품명에 '맛없는'이 들어 있어요)에 시어머니표 오디잼을 살짝 발라 먹고 과일로 마무리 했어요. 밖에서 먹으니 맛없는빵도 맛있었어요.
roh69
다이어트 과자로 픽한 발아통밀 건빵
국산 우리밀로 만든 발아통밀 2.5 건빵!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도 팝콘 대신에 먹을수 있는 과자이다. 합성향료도 없고 아무래도 덜 달고 포만감도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 함량도 20%로 높아서 다이어트 과자로도 손색없다. 한 봉지 200g으로 열량은 100g당 440kcal 이다. 열량이 높아 보이지만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든든하다.
파랑하트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