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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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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혈당일기16기 3일차

2024.12.09 요새 움직임도 둔해지고 살이 붙는 느낌이다. 간헐적간식을 시작해서 점심만 간단하게 통밀빵과 어니언스프를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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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ve12

혈당일기16기 3일차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애사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이 드시고 계실꺼예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입니다.  소화 촉진 효과가 뛰어나서 식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어 음식이 쉽게 소화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됐죠. 애사비 효능의 대표적인 것을 정리해 보자면 3가지! 1️⃣ 혈당조절 2️⃣ 탄수화물클렌징 3️⃣ 식욕과 포만감 조절 저는 애사비 원액을 사서 물에 태워서 꾸준이 먹고 있습니다. 애사비는 본래 식초 베이스 형태의 식품이기 때문에 식초에서 나는 강한 냄새가 특징입니다. 냄새보다 더 강력한 단점은 바로 꾸준히 먹기 힘든 신 맛이예요 물론 맛있게 먹으려는 목적이 아니지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너무 좋겠죠?  그러던중에 애사비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애사비 구미' 체험단 모집을 보게 되었어요 구미로 나왔다니 호기심 발동!   🍎 시큼 쿰쿰 애사비를 먹기 힘드셨던 분! 🍎 평소 먹는 간식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고 계셨던 분! 딱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저는 간식을 참 좋아해요. 빵,떡,과자,밀가루,초콜렛,사탕등등 맛있는건 꼭 먹어봐야되요 아니면 꿈에 나옵니다 ㅋㅋㅋㅋ 이제 소휘 애사비 구미 3포x3봉 (총 9포) 체험분을 먹은 후기를 적어볼께요! 짠~ 소휘 애사비 구미가 잘도착했어요. 포장지 비닐까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뜯어보니 🧡🧡🧡🧡 <--- 정말 요렇게 예쁜 하트가 담겨있네요  설탕이나 말티톨 등 이런 성분들이 대부분인 제품이 아니라 “핵심성분”으로 80%이상 꽉꽉 채워져있어요 구미, 즉 젤리타입 제품의 경우 젤리 특유의 식감과 맛을 위해 일반적으로는 말티톨시럽, 설탕, 물엿, 포도당시럽, 젤라틴 등의 성분이 7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이러한 첨가물을 과감히 빼고 건강하게 만들어진 구미라서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 하루 권장 섭취량(2구미)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 함유 ✅ 유기농 애사비 구미 500 ✅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귀리식이섬유/치커리식이섬유) 400mg 이상  ✅ 장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 (A-애사비/B-비트/C-치커리 식이섬유) ✅ 전성분 non-GMO 인증 완료/첨가물 최소 소휘 애사비 구미의 장점들이 정말 많죠? 저는 사실 제일 놀랬던것은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밖에 되지 않는거예요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채웠다고 하네요 ✔ 섭취방법: 1일1회, 1회2개를 씹어서 섭취해주세요. ✔ 식전이나 식후 15분 이내에 씹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 비닐을 뜯으면 하트뽕뽕 예쁜 하트가 나타나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 제가 먹는걸 보던 딸은 "엄마 그거 어디서 샀어? 젤리 먹어?" 하더라구요 ㅎ 애사비 구미를 씹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얼려서 먹어보니 그게 더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으면 애사비 구미가 약간 단단해 집니다. 이거를 입에 넣고 녹여 먹어요  구미 1개 입에 넣고  1~2분을 녹히고, 그런다음에 남은 구미를 씹어 먹으면 되요. 입 안에 애사비가 약간 달달새콤하게 쫙 퍼지는데, 이게 설탕으로 단맛 그런게 아니예요 저는 인위적인 단맛보다 새콤한맛이 더 느껴졌는데 그 새콤함이 거북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았어요 사과식초향이 은은히 나면서 맛있네요  홍초 드셔보셨나요? 홍초를 먹는것처럼 산뜻.새콤한 맛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졌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큰딸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쫄깃한 식감에 맛도 있어서 사실 권장섭취량이 아니라면 대여섯 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맛있는것들은 너무 많아요.  시중의 군것질에 잔뜩 들어있는 설탕들.. 😱😱 그리고 무설탕이라고 광고 하면서 말티톨로 가득 차있는 그런 간식들이 정말 많죠?  결국 이런것들이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서 스파이크를 오게 하고,  스파이크는 군것질을 1개로 안끝나게 무한으로 먹고 후회하고.. 설탕의 도파민 중독성은 매일 같은 시간에 군것질을 땡기게 해서 더 못끊게 하죠? 소휘 애사비 구미 두알로 먹는동안 간식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래서 많이 찿으시나봐요  억지로 먹고 싶은데 참으면 너무 힘들고 우울하잖아요 😭😭 그런데 괴로움 없이 간식생각이 나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초모식초 애사비의 인기가 높아 많은 분들이 드시고 있고 저역시도 마시고 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로 좀 더 맛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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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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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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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샐러드 먹을때 즐겨먹는 소스 중 하나인데,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 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건강한 재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안먹게 되는데,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는 설탕이 없어도 달콤함까지 느껴지는 맛있는 소스였어요. 건강하면서 맛있는 다이어트 소스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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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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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빵모닝

건강간식❤️상큼말랑젤리 소휘 애사비구미!!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젤리인데요. 평소에도 간식으로 젤리를 좋아하는데 너무 궁금한 제품이였어요 ㅎ ​ 평소에도 애사비가 혈당 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액체류를 섭취하는데 그 특유의 시큼하고 강한 맛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애사비구미는 젤리 형태라 섭취가 훨씬 편리했고, 무엇보다도 맛이 상큼하면서도 사과향이나면서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 ​애사비샷 젤리는 단순한 당류로  채워진 것이 아니라  핵심 성분으로 80% 이상 꽉 차 있어요.  정말 상큼하고 쫄깃하다는 것이었어요.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더욱 맛있고,  간식 대용으로도 👍  ​ 건강한 간식을  먹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 애사비구미는 유기농 애사비뿐만 아니라,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 식이섬유, 치커리 식이섬유)이 770mg이나 함유되어 있고, 장 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도 무려 1,290mg이 들어있어요.  한알에 500mg의 유기농 애사비가 들어있고, 혈당 관리에 좋은 프락토올리고당과  다양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요.  애사비, 비트, 치커리 식이섬유로  구성된 ABC 원료 배합 덕분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ㅎ 단순히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하루에 2알 정도만 섭취하면  충분한 혈당 관리가 가능해요 ㅎ ​구미의 전 성분이 non-GMO 인증을  받았다는 점도 매우 신뢰가 가고 ​설탕 대신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었답니다 ㅎ 식후 15분 이내에 2알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ㅎ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 특히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더 쫄깃하고 맛있더라고요. 기존의 애사비 제품이 부담스럽거나  맛 때문에 먹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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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건강간식❤️상큼말랑젤리 소휘 애사비구미!!

입막템 소휘애사비구미로 혈당관리

애사비하면 떠오르는게  쿰쿰하고 시큼한 맛이라 건강하고 몸에 좋은 줄 알면서도  꺼려졌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상큼하고 달달하고 ~~~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으로  가득 찬 구미가 아니라!!! 유기농 애사비,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 등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 찬 진짜 구미라서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하트모양이라서  엄청 귀엽더라고요~🥰❤️ 이 작고 맛있는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들어있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입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되니 간편해요^^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밥을 먹고 나서  달달한 간식들이 먹고싶어질 때 소휘 애사비 구미 입에 넣고 먹으면  입터짐 막을 수 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얼려서 먹으면  녹여먹는 재미가 있는데요. 군것질도 대체 할 수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__^✨❤️ 당류, 칼로리 걱정 없이 달달하고 상큼하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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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럽

입막템 소휘애사비구미로 혈당관리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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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가볍게 점심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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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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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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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avorite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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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샐러리 파뤼~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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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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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소휘 애사비 구미 좋아요

캔디류로 나온 애사비 구미를 받자마자 먹어봤어요. 시큼한 맛이 났지만  애사비를 처음 접한 사람으로서 먹을 만 했습니다.  예쁜 하트모양에 먹음직스러운 색상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3무인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 등 핵심성분이 80%로 가득 채워져서 믿음직스럽고 많이 구매해서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준비기간도 1년. 자신있다고 하신 애사비 구미 정성이 느껴집니다. 냉장고에 넣고 단단해진 애사비 구미. 실내보관한 말랑한 애사비 구미. 녹여서  먹거나. 꼭꼭 씹어서 먹거나 어떻게 먹든 다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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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좋아요

반숙과 사과ㆍ오렌지쥬스

엄마 오후 간식으로 반숙 한 알과 사과 강판에 갈아서 드려요. 스벅 유기농오렌지쥬스 섞어서 갈변을 막으면 다 드실 때 까지 사과 색이 안 변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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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과 사과ㆍ오렌지쥬스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는 처음 먹어요! 애사비 알약, 원액 식초는 먹어봤거든요! 구미가 애사비가 얼마나 들어있겠나 했는데 2구미당 1,000mg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있대요.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애사비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잘 안 느껴져요! 물론 딱 꺼내면 애사비 냄새가 나요!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로당 등 핵심 성분이 80% 이상인데 안 나면 더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요🤔 근데 입 안에서는 상큼한 청사과맛이에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식후에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라는 팁이 적혀있어서.. 그렇게 먹었더니 애사비인 건 모르겠고... 알이 꽉찬 젤리 얼려먹는 기준이에요 제 애사비 물통이에요. 잘 보면 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알약보다 식곤증이나 혈당스파이크에 좋은데...  식초양을 좀만 올려도 먹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안 익숙해져요🤣 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구미랑 같이 번갈아 먹으면 휴대하기에도 좋고, 제 입도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 대신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콜릿 대신 단 거 먹는데, 식이섬유를 채워주니까 넘 좋네요. 죄책감이 덜 것 같아요!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리셨다더니...  알차게 잘 구성하신 것 같아요!  1개당 탄수화물 2g, 당류 1g, 식이섬유 0.4g 지방 0g 영양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휴대용으로 냉장고에 쟁여놓아도 좋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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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소휘 애사비 구미] 쫀득한 식감이 좋은 애사비 구미 먹어봤어요.

소휘 애사비 구미  일단 먼저 체험단을 통해 좋은 제품 체험해 볼수 잇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애사비 구미를 받고 같이 동봉된 글을 보는데. 더 궁금해서 제품에 대해 찾아 봤어요.  식욕을 못 참는 가장 큰 원인이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네요.  그걸 막아주는 소휘 애사비 구미,  말티톨, 물엿. 젤라틴 없이 비건인증을 받아 건강하게 맛있는 식감을 만들어 냈더라구요 . 기존 애사비 음료는 저는 식초향이 강해서 잘 못먹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씹어 먹는 애사비도 먹고 있는데.  이 구미는 좀더 간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후에 입이 심심하고, 군것질을 하고 싶을때 씹어 먹으면 좋겠더라구요.  구미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농축되어 있어서, 다른거 더 먹을 필요도 없네요.  이렇게 세봉투에 애사비 구미가 들어져 있엇어요.  포장지도 너무 사랑스럽죠? 저는 요플레랑 같이 먹어봤는데요. ㅎㅎ 맛은 상상하신 그맛이에요 ㅎ 종이에 천천히 녹여 먹는게 맛있다고 해서 두알중 한알은 녹여 먹었더니, 찐으로  녹여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  혈당조절을 맛있게 하고 싶으시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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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쫀득한 식감이 좋은 애사비 구미 먹어봤어요.

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점심먹고 집근처 드라이브 🚗 한바퀴~~ 달달한간식과 카페인이 땡겨서 집에와서 커피 내리고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에프에 구웠는데 너무 구워서 탔어요🥲 그래도 맛있네요ㅎㅎ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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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레몬즙

100% 유기농 레몬즙, 속이 더부룩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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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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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11/21(목)오후 간식타임~☕️🥐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1팩에 6개 낱개포장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통밀빵에 촉촉한 초코까지 😋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에프에 구우면 바삭하니 더 맛있을것 같아요~~ 커피랑도 잘어울리네요~~ 칼로리가 엄청 낮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담백하고 덜달아요. 통밀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와 빵먹고싶을때  미주라 통밀 크로와상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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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오후 간식타임~☕️🥐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요. 카페인 충전 오랜만에 해봅니다. 커피랑 같이 먹을게 뭐가 있나~~봤더니 미주라 소이아 크래커가 있어요. (통밀+콩가루=고소한 소이아 크래커) 근데 저는 크래커 위에 릭요거트 올려서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소이아 크래커 1봉 142kcal 그릭요거트 1개 130kcal 오후 간식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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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요거 먹고 몸을 가볍게 독소 제거해보려구요~~

워낙에 레몬이 좋다는건 알앗지만 챙겨먹지는 못햇어요 워낙 귀찮기도하고 사다놓고 버리기 일수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알아보다가 이게 유기농이고 좋은거같아서  가격이 좀나가서 사봣어요  한박스 먹어봐야지요 몸의 변화가 잇을가요? 이거드시는분잇나요??  정보좀 공유해주세요~~~~이히힛 한잔타서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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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요거 먹고 몸을 가볍게 독소 제거해보려구요~~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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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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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양배추즙

양배추즙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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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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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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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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