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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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생유산균
장건강 생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오늘도 물 많이 먹고 유산균도 챙겨요~ 모두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ssalcong초코
눈속을 걸으면 건강에 좋다? 겨울 산책의 장점5
올란도
장건강 생유산균🍏
장건강을 위한 생유산균 유산균 먹고 장 건강해야지요 오늘은 식후에 물 마시면서 유산균 먹었어요~
ssalcong초코
김장 끝내고~😊
김장 끝내고 나면 배추와 무 다듬었을때 손질해논 우거지와 무청을 삶고 껍질 뺏겨서 썰어서 지퍼백에 소분해서 물 넣고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된장국이랑 무청 밥등을 해서 먹는답니다~^^ 과정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김장 할때 준비 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랍니다~^^
나쁜엄마
양념장 된장찌개
콩나물밥 하려고요 양념장 만들었어요
수수깡7
짜장 만들어놨어요
남편이 유튜브에서 짜장 맛있게 만드는 법을 보내줘서 급 만들었네요 좀 짜게 된 것 같아서 물 더 넣으니 아이들이 맛있다고 잘 먹네요 냉동해놨는데 다 먹으면 더 해줘야 겠어요
신혜림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우리나라 국민 커피 소비량은 매우 많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인 152잔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살기 위해”라고 하는데, 정말 커피를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진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올라가는 사망 위험, 커피가 낮춰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커피는 '생명수'다. 중국 쑤저우대 의대 공중보건대 빙얀 리 교수팀은 좌식 시간이 긴 사람에게 커피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미국 성인 1만 639명을 2007~2018년까지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좌식 시간에 따라 ▲4시간 미만 ▲4~6시간 ▲6~8시간 ▲8시간 이상 그룹으로 나누고, 커피 섭취량에 따라 ▲안 마시는 사람 ▲326g 미만 ▲326~540g ▲540g 이상 그룹으로 나눴다. 이후 전체 요인을 고려해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좌식 시간이 길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커졌는데, 이를 커피로 낮출 수 있었다. 장시간 앉아 있을수록 사망 위험이 올라가는 경향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서만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오래 앉아 있더라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좌식으로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명확한 커피의 기전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커피는 1000여 개 이상의 생리활성 물질이 있는 복잡한 화합물이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커피 향, 항불안 작용으로 스트레스 억제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태국 마히돌대 연구팀은 치과대학생 32명에게 구두 발표 과제로 스트레스를 일으킨 뒤, 그룹을 나눠 발표 후 ▲커피 향 ▲커피식 아로마 향 ▲무향(대조군)을 맡게 했다. 연구팀은 과제 발표 전, 후의 맥박수를 측정하고 타액을 채취했다. 타액에서는 스트레스 지표인 알파아밀라아제, 코르티솔, 크로모그라닌A 수치를 확인했다. 그 결과, 커피 향을 맡은 그룹이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타액 속 스트레스 수치 상승 폭이 유의하게 적었다. 맥박수도 커피 향을 맡았을 때 감소했다. 커피 향 종류는 상관없었다. 한편, 스트레스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미국 조지아의대 저스틴 무어 교수팀 연구 결과, 만성 스트레스는 암 발병 위험과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그래서 특히나 출근을하면 더 일찍 커피를 마시고, 하루종일 더 많이 찾는것 같아요
뽀봉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죠? 돈 쓸일이 참 많습니다. 모임도 많고.. 애들도 방학이고.. 이마트에서 31일까지 행사를 하네요 파프리카 생으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사러 가볼려구요 여러가지 행사상품 잘 비교해보시고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구매하셔도 좋을듯해요 이마트, 31일까지 ‘가격 파격 선언’ 파프리카는 50% 할인해 1개 993원꼴 화장지-샴푸 등 생필품도 합리적 구성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12월 ‘가격 파격 선언’을 12월 31일 화요일까지 진행한다. ‘가격 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 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 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시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통상 스테이크 한 덩어리 용량을 300g으로 감안할 때 행사가 1만1940원이며, 1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분위기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모두 1년 미만의 양고기로 상품화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항공 직송을 통해 수급하여 더욱 신선하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을 겨냥해 호주 협력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시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파프리카 1개당 993원으로 1000원이 안 되는 가격이다. 특히 연말 음식에 있어 ‘플레이팅’이 중요한 만큼 색감 좋은 채소 구매가 늘어나므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초저가로 기획했다. 이마트 파프리카 바이어는 겨울철 기존 주력 산지 전북 김제와 경남 진주뿐만 아니라 전남 영암 산지를 신규 발굴해 평상시 2배 물량인 총 300t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둠으로 기획했으며, 10만 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해당 상품은 동일 제조사(삼진어묵)의 기존 유사 상품보다 약 43% 저렴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 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각 1000mL)’ 등 일상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 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어묵 1꼬치에 5000원"… 집회 현장서 바가지 씌운 노점상
집회에 인파가 어마어마 몰렸고..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응원과 기부들도 많았죠 해외에서 선결제 해주신 한국분들도 많았고 훈훈한 기사도 많았어요 흑..근데 이런 케이스도 있었어요 어묵 하나에 5천원은 너무했네요 ㅠ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열린 여의도에서 폭리를 취한 노점상이 포착돼 누리꾼에게 질타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갈비두잇'에는 전날 있었던 여의도 집회 현장의 이모저모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여의도 곳곳에는 무료 손 피켓 나눔 부스,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의료지원단 부스, 무료 간식 버스 등이 설치돼있었다. 골목골목마다 익명의 시민과 연예인들이 선결제해 둔 음식점, 카페 등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핫팩과 귤 등을 박스째 나눠주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길가에는 호두과자, 꼬치, 어묵 등을 파는 노점상들도 많았는데, 유튜버 A씨가 어묵상에게 "어묵 얼마냐"고 묻자, "1개 5000원"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당황한 A씨가 '잘못 들었나' 싶어 다시 물었지만, 대답은 같았다. 이에 A씨는 "선 넘었다. 파는 건 좋은데 너무 폭리"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옆 트럭에서 1개 3000원인 닭꼬치를 사 먹으며 "이 정도면 사 먹는다. 이 가격은 인정"이라고 말했다. 어묵 노점상이 잠시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이후 영상에서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 할인 이벤트를 하는 카페, 모 작가 단체의 무료 어묵 트럭 등이 나타나 계속해서 감동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묵 노점상에 대해 "5000원은 진짜 선 넘었다" "시가로 파는 거냐" "시민들 차가운 땅바닥에 앉아 시위하는데 얼마를 남겨 먹으려고" 등 비판 댓글을 남겼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해 먹는 바람에 타보츠코병에 걸린 첫 사례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이런 느낌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녀는 다음날 가슴 통증이 다시 찾아오고 몸에 힘이 없자 병원을 찾았다. 응급실 의사들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심장 좌심실에서 비정상적 활동을 감지했다. 심장 근육의 일부 분절이 전혀 수축하지 않았고, 수축이 줄어든 분절도 있었다. 의사들은 A 씨가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과 같은 심장 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실연증후군’으로 알려진 타코츠보(takotsubo) 심근병증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고 판단했다. 타코츠보는 문어를 잡는 데 쓰이는 일본 항아리다. 이 질환은 좌심실의 근육을 뒤틀어 목이 좁은 문어를 잡는 항아리처럼 보이게 한다. 그녀는 스테로이드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여받았다. 동맥과 정맥을 이완시키는 ACE 억제제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는 베타 차단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심장재활센터로 보내졌으며 한 달 뒤 심장초음파검사에서 심장 활동이 정상이란 판정을 받았다. 의사들은 이 질환을 약물사용, 신경질환, 신체적 또는 정서적 스트레스, 특정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의외의 원인이 밝혀졌다. 증상이 나타나기 몇 분 전 그녀는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하고 티스푼 크기로 떠서 먹었다. 와사비 섭취가 실연증후군을 일으킨 첫 사례다. 와사비에 들어있는 일부 화합물은 항암제처럼 건강에 유익할 수 있지만 많은 양을 삼키면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 사례는 대중과학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Takotsubo 병은 주로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 후에 발생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의 좌심실이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 병의 주된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심계항진(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 어지러움, 실신 등으로 심근경색과 유사하지만 관상동맥이 막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대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초기에는 심장 기능을 안정시키기 위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전 와사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주 조금만 먹어도 코가 뻥 뚫리기도 하는데, 이걸 티스푼으로 먹었는데. 이런 가슴통증? 호릅곤란? 오기도 하나보네요
뽀봉
#김장
시어머니가께서 10포기중 5포기하고 혼자 5포기 배추 버무렸네요.힘듦요 다 치우고 이제 뜨끈 시래기국이랑 밥 먹네요..넘~배고파 꿀맛입니다.
biki
CGV 육개장 사발면 팝콘 판매 예정
육개장 사발면 팝콘 맛있을 것 같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버섯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찌개는 많이 짜다 보니 다이어트 중에는 먹기 좀 곤란하지요. 그래서 된장국을 만드는데 두부랑 버섯 애호박을 많이 넣어서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짜지 않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아요. 두부랑 버섯을 좋아하다 보니 먹으면서 리필해서 끓여주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먹기 좋습니다.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류로 단백질 보충도 되니 간단하게 한끼 하기 좋아요~
주여니2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체력단련장)과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면 비용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하며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분야에 적용되던 문화비 소득공제가 내년 7월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에도 적용된다”고 15일 밝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대일 맞춤 운동(PT) 등의 강습비는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적용시설은 ‘체육시설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 신고된 헬스장과 수영장 1만3000여곳 중 제도 참여를 신청한 업체다. 문체부는 문화비 소득공제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최대한 많은 업체가 문화비 소득공제에 참여해 더욱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 대상 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계속 추진하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6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이후에는 상시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담당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체육시설이 포함되면서 국민 체육활동이 늘어날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시설, 용품, 의류 등 관련 사업 성장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3월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17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시 청년들은 운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생활체육시설 소득공제’를 추진해달라고 요청했고, 장미란 제2차관은 올해 세법 개정안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 국민일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 10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1866847234429718896?s=46 영화 좋아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감사하며살자
고추장돼지불고기
아침에 고추장불고기하고 무나물과 무생채 만들어 상추ㆍ깻잎 쌈 싸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장생이
장생포고래마을 장생이 너무이쁘네요
뇌순이
육개장
육개장 끓였는데요 사진은 이래도 맛있어요 고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한끼먹고 어제 데우는데 하필 탄핵뉴스 보느라 깜박해가지고 거의 밑바닥에 눌어붙기 직전까지 갔는데요. 아까워서 밑바닥건더기에 응축되버린 국물을 물부어서 다시 우려내었어요ㅠㅠ 고사리랑 토란대가 비싸서 아깝더라고요
1만보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어제 우원식 의장님이 매고 온 연두색 넥타이는 '정치적 스승'이자 민주화 운동의 한 획을 그은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유품이라고 합니다. 또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가슴에는 국회의원 배지와 함께 제주 4.3사건 70주년에 배포한 동백꽃 배지를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열망하신것 같네요 마지막에 말씀에는 마음이 찡했어요..
우리화이팅
된장국
된장국 끓이고 있어요
수수깡7
된장국 육수
멸치 배춧잎 한장 넣고 육수 뽑고있어요
수수깡7
간짜장 최고네요
양파하고 양배추가 엄청 많이 들어갔네요
뽀봉
생활의 달인 간짜장
지금 줄서서 기다려요. 기대 되요
뽀봉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가득 양배추된장국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분 섭취는 필수이죠. 그래서 저는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양배추와 무, 애호박을 넣어서 끓인 맑은 된장국을 즐겨 먹어요. 멸치로 국물을 내고, 양배추, 무, 양파,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서 넣고 한소큼 끓어오르면 된장을 넣고, 채소들이 익도록 기다렸다가 대파로 마무리합니다. 여기에 두부를 첨가하면 더욱더 영양이 풍부해지겠지요.
강미미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미소된장국)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두부미소된장국 입니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미소된장은 적은 양으로도도 깊은 감칠맛을 내어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버섯(표고, 팽이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필요에 따라 미역, 청경채, 애호박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볼륨감이 커집니다. 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더해, 짠맛을 줄이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된장은 끓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불을 줄이고 마지막에 풀어야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10분 내 완성 가능한 초간단 국물 요리로 바쁜 아침 식사에도 제격입니다. 채소와 버섯은 냉장고에 남은 재료 활용이 가능해 자투리 재료 소진에 좋습니다. 된장 양을 줄이고 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을 더 살리면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추가 간 없이도 충분히 맛이 좋습니다.
라미에뜨
김장김치 하나로 족합니다.
저녁은 남편과 딸이 요렇게 차려주네요. 피곤하니 주는대로 맛있게 먹었줘야죠. 딸내미가 계란후라이 까지 해주어 김치 쭉~~ 찢어 갓 지은 쌀밥에 올려서한 입 크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장김치 비벼서 왔네요.
친정집에 가서 김장하고 왔어요. 50포기를 절여서 편찮으신 엄마 대신 처음으로 엄마의 가르침 따라 김장을 해 봤어요. 진짜루 힘들었지만 맛은 최고네요. 김치하면 전라도죠. 올 겨울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장 하러 와 홍어와 병어회 먹네요.
친정에 김장하러 왔어요. 딸 온다고 병어회를 썰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적당히 삭은 홍어도 콧속이 뻥 뚫리는 듯하네요. 친정집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지 왜 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순두부청국장
할인하길래 두개 사서 다 넣고 시원하게 육수내서 남편이랑 뜨끈하게 두부조림도요 두부파티네요.
biki
김장 풍년이네염 ~~♡♡
저는 김장을 안하는데영 해마다 주는 분들이 있거든욤 왼쪽은 지인분 오른쪽은 고모가 줘서 해마다 맛있는 김장을 공짜로 먹고 있어영^^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