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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팥·슈크림 아니다…호불호 갈린다는 '이 붕어빵'
민초는 호불호가 갈리죠? 저는 민초 좋아하는데 딸은 민초 싫어하더라구요 ㅎ 일본에서는 민초 붕어빵도 판매가 된다네요 붕어빵하면 팥, 슈크림이 엄지척! 최고지만.. 민초 붕어빵 어떤지 한번은 맛보고 싶네요~ 맛볼려면 일본까지 가야하나;; 민트초코로 만든 이색적인 길거리 간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 넘은 일본 붕어빵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은 붕어빵의 모습이 보인다. 크기부터 남다른 두툼한 붕어빵은 보기만 해도 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포인트는 붕어빵 속에 있다. 붕어빵을 반으로 갈라 보면 팥 앙금 대신 상쾌한 냄새를 풍기는 민트초코가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의 '쿠리코안'이라는 매장에서 판매 중인 타이야끼다. 타이야끼란 일본식 붕어빵으로, 도미 모양 틀에 밀가루 반죽과 각종 재료를 넣고 굽는 간식이다. 우리나라 붕어빵에는 일반적으로 팥 또는 슈크림이 들어가지만, 일본은 더욱 다양한 크림을 넣은 타이야끼를 만든다. 그중 민초 붕어빵은 민트 덕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붕어빵으로 양치질", "민초라니 기분 나빠", "세상에 개인적으로 민초 좋아하지만 따뜻한 민초는 색감도 그렇고 못 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아침은 샐러드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사과 블루베리.견과류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당뇨 환자를 위한 식단관리 비결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식단 관리입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식재료를 고르고, 어떻게 먹는지가 정말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병 환자가 장을 볼 때, 식사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하면 좋을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들을 알려드릴게요! 1. 똑똑하게 장보기: 좋은 식재료 고르는 법 당뇨병 관리의 첫걸음은 장을 볼 때부터 시작돼요. 혈당을 확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은 피하고, 대신 혈당을 덜 올리는 식재료로 장바구니를 채워야 해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구매 목록을 작성해두면 충동구매를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밀키트 제품도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당 함유량이 적은지 체크하는 게 중요해요. <추천 식재료> ✏️채소와 생선 : 혈당을 잘 관리해주는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은 언제나 좋아요. ✏️간식 : 고단백 반숙란이나 장 건강을 돕는 그릭 요거트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단, 반숙란은 나트륨, 그릭 요거트는 당 함유량을 꼭 확인하세요! 2. 혈당 낮추는 식사법: 먹는 순서도 신경 쓰기 장을 잘 봤다면, 이제는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우선 식사할 때는 식이섬유가 든 음식을 먼저 먹는 게 좋아요. 식이섬유는 위에서 물을 흡수해서 부피가 커지고 포만감을 줘서, 혈당 상승을 천천히 하게 도와줘요. <추천 식이섬유 식품> 현미, 양배추, 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혈압에도 좋아요. <먹는 순서 팁>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도움이 돼요.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니까요! 3.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할까? 당뇨병 환자는 일부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운데, 이를 보충해 주는 게 혈당 관리에 정말 중요해요. 어떤 영양제를 선택하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비타민 B군 : 당뇨 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 B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인데, 당뇨 환자는 이게 잘 배출돼서 더 부족해질 수 있죠. 비타민 B군은 모두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니까, 단일제보다는 복합제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당뇨병 환자가 건강을 지키려면 장을 볼 때부터 식사하고 영양제를 고르는 것까지 신경 써야 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먹는 순서를 지키면서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보충하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식습관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첫걸음이니까요, 우리 꾸준히 함께 해봐요!
geniet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8분 혈압 낮추는 법
하루에 8분만 투자하면 유산소 운동보다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네요.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아 한 번 따라해 보려 합니다. <8분 혈압 낮추는 운동> 1. 테니스공 등의 손에 쥘 만한 것을 양쪽 손에 하나씩 쥔다. 티슈를 구겨서 손에 쥐어도 좋고, 없다면 맨손이어도 된다. 2. 힘을 다해 주먹을 꽉 쥐고 2분간 버틴다. 3. 2분씩 하루에 4회 반복한다.
roh69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뜨뜨한 어묵
날씨가 추우니 이런 국물 요리가 생각 나네요. 콩나물이 들어 가서그런지 국물 맛이 더 시원 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국물이 좋았어요
로블ㅎ
정성스럽게 차린 레시피
요즘 폭식을 하는탓 통통해진다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건강위협을 받고 있다 혈당도 높아가고 콜레스테롤도 높아간다 매일 매일 다이어트와 살들과 전쟁이징산 쉽지않은게 살빼기인것 같ㅇ다 오늘도 마음먹고 시작해본다 꼭 성공할것이다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닭가슴살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위가 좀 약해서 덜 익은 마늘이나 파, 양파를 먹으면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평소 위의 재료를 넣지 않은 두부닭가슴살볶음을 자주 해먹어요 야채는 배추나 가지 등 그때그때 있는 재료를 넣는데 전 배추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먼저 두부는 따로 구워놓고(나중에 볶을 때 잘 부서지지 않더라구요 )배추를 볶다가 구운 두부 잘라서 합한 다음 간장, 참치액 넣어서 볶고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이랑 올리고당 넣어서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닭가슴살은 훈제맛을 사용했는데 간이 되어 있어서 마지막에 넣어도 되겠더라구요 야채랑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은 거 같아요
stopjiji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17세…法 “병원 보조금 중단 정당”
너무 가슴 아픈 사건이였죠.. 17살의 나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고, 결국은 사망하고 말았죠.. 너무 마음이 아픈데 가족분들의 마음은 어떨까싶네요 병원에서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보조건 중단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ㅠㅠ 복지부, 대구 병원 4곳에 보조금 지급 중단 병원 측 “전문의 부재…응급의료 거부 아냐” 法 “기초 진료조차 안 하면 거부·기피 행위” 지난해 대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17세 여학생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 10여 곳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과 관련해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내린 보조금 중단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을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대구에서 17세 A 양이 4층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19구급대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병원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다. 사고 후 2시간 반 넘게 병원을 찾아 떠돌던 A 양은 한 중소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고,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대구가톨릭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중소병원 포함 10곳 이상의 병원이 A 양 수용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를 이유로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4곳에 시정명령과 6개월 보조금 지급 중단 처분을 내렸다. 대구파티마병원과 경북대병원은 중증도 분류 의무도 위반해 과징금이 추가됐다. 이에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당시 환자가 외상성 뇌손상이 의심되기에 병원에 신경외과 전문의가 모두 부재중이라는 점을 알리면서 진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추천하거나 신경외과 이외의 다른 과목에 대한 진료는 가능하다고 했다”며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사실이 없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복지부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응급환자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적인 진료조차 하지 않은 채 환자 수용을 거부했다”며 병원이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게 맞다고 판단했다. 이어 “응급실에 시설 및 인력의 여력이 있었음에도 응급환자 수용을 거듭 거절해 사망에 이르는 중대한 결과까지 발생하는 등 응급의료 거부·기피 행위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복지부의 6개월분 보조금 중단이 재량권을 벗어났다’는 병원 주장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이행 기간 응급의료법에 따른 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것일 뿐 병원 운영을 전면적으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주가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 섭취를 절제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 영상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29)가 다이어트할 때는 라면을 비롯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수요일 동료 지원이 vs 금요일 동료 미주 그리고 두 여자 사이의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주는 "다이어트 중인데 밤 12시에 라면 참을 수 있냐"는 질문에 "참는다"고 답했다. 그는 "아무리 배가 고프고 다음날 스케줄이 없더라도 다이어트할 때면 다 참는다"라며 "냉장고에도 음료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주의 말에 김희철 역시 "나도 집에 물밖에 없다"며 "우린 이러고 살았다. (직업상) 못 참는다는 개념이 없어서 (먹고 싶어도) 무조건 참는다"고 공감했다. 칼로리와 나트륨 높아 다이어트 방해하는 라면 미주가 경계하는 라면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음식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고, GI 지수도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게다가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라면은 나트륨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라면 한 봉지에만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70~80% 수준인 16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적정량의 나트륨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과다할 경우 체내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붓게 될 수 있다. 또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인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며 혈액량이 늘어난다. 이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 커지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심하게는 위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키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지니므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어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커졌다. 야식 먹으면 칼로리 축적 잘 되고 숙면 이루기 어려워 특히 미주가 받은 질문과 같은 라면을 야식으로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더욱 해롭다. 야식은 주로 하루 중 가장 활동이 적은 시간에 섭하므로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고,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야식중에서도 쉽게 먹을수 있는것이 바로 라면이기도 하죠 ~ 이걸 참을수 있다니, 저도 라면은 덜 먹을려고 하고있거든요
뽀봉
소휘 애사비 구미 후기
소휘제품은 처음이라 기대감 반 설레임반 맛이 어떨지 되게 궁금했다. 한번 뜯어서 보니 작은 젤리같고 하트모양이 예뻤다. 주신 것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 얼려서라지만, 그냥 어떨지 먹어봤다. 일반적인 젤리 맛일까?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았고 일반 젤리같은 식감은 전혀 아니었다. 어떻게보면 옛날 젤리류와 식감이 비슷한 느낌이었다. 좀 진득진득해서 치아에 끼이는 느낌이어서 약간 입에서 녹이면서 먹었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이거 하나 먹었을 뿐인데, 출출함이 사라졌다. 다이어트할때 간식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싶었다.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함도 챙기니 일석이조 간식이다! 회사에 두고 스트레스 받을때, 간식이 생각날때 이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먹으면 또 내돈 내산으로 살 마음 100% 만족감 100%
행뽁햐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4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4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76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4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4기 완주자 명단❤️ 1 붐뿜 지니어스쩡 ㄱ비비안나 붕붕아아 지니z 간장게 비비드멍 지호이모 강미미 빈이준이맘짱 쫌님 걩이 빌빌이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빠담소리 채근담345 건강한푸동엄마 뽀야옹 초이용 걷기가좋아 뽁이마미 최민준엄마 고모2 사랑합니다4 쵸코파이팅구 고승 상한상한 치노카푸 구라72 새보미할미PNBDN 치킨먹자고 구삥l 생강꽃 카타리나60 기쁨이님 서경용 켈리장 김또맘 서나얌 코옹쥐 깨개갱 서해태백산3QUGB 콩나무 깽별 선재조아 콩콩89 꼬마꼬마 세림혜수기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셰어 파인솔 난초777 수국이 파인호랭이 냥냥써브 숨은꽃처럼 프라임12345 뇌순이 슈가블링 피타 닉네임드 슈롭 핑크한울이 달나라토끼55 신나게살자고 한소래미 달달한일상 신자유인 행복돌고래 달콩님 싱글퀸 호호수기 도나도나도나 씬아 환ᆢ 두부닷 씽씽걸 황펭 듀듀링 아침향 회원정보 들장미소녀 아하하하ㅋ 후빠 등산들맘 알로하영이 훈스맘2 딸기초코 알비나2 훔훔 딸기초코몽 앙뚜 힐린 라미에뜨 앵두정원 agnes0117 랄라라룰루 야고 Bangee 랜디랜디 어트지니요 bluesea 레드12 언제나행복 cka 로앰 에네스 cofl 리카임 연완이맘 gamkhj 마고할미 엽댕2 GUNDDAM 만캐쉬원해요 영진왕빠 haass 매력부자 예뜨랑75 Heej 매일다이엍 왕대박1 hi98 매일도전 왕대박7 jeju줌마 멈추지마 왕비될거야 jeonghee 모여 용용님 k0mmi 무브먼ㅌ 우리아들2 KIMR 뭔소리야 웅뚜이 KKK용식이22 미니미썬가드 워니뚱 moon1535 미수기왕짱 으라라라챠 rheeon 민성민주맘 은상os silver43 민채민 은유랑 so2 밍키199 이명희좋아 superjob 바다속고양이 이유주 vovo2 바이오맨 자몽한고미 wrinkle 뱀사골반달곰 제리DJ ymittang 벌곡댁 주여니2 ysn 베베루나 죽비 ZGMF 별사랑지니 지뉘어수 zntkskzlzy 부산준희 지니비니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아침 식사하셨지요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저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아몬드랑 블루베리도 그릭요거트랑 먹고 계란도 먹고 이제 커피타임입니다
마음그릇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캐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캐롤도 함께 나오네요 ㅎ 유니클로 세일이라 신나게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딱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요~ 오늘도 날은 춥지 않은데 미리 크리스마스네요 캐롤도 나오고~ 클스마스 기분 잠시 만끽 ^^
우리화이팅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만보 마무리~
오늘도 만보이상 걷기 실천 완료 많이 춥지않은 오늘이였죠?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아점 점저 모두 굿굿~👍👍
아점: 5첩반상에 ㅎㅎ 소머리국밥까지 굿굿~~ 점저: 꼬기볶음을 짜지않은 깻잎짱아찌에 싸서 먹으니 굿굿~~
우블리에
나솔 사계 22기 영숙 전투복
오프숄더 일반인이 방송카메라 들이댄다고 저렇게 예쁘게 나오기가 쉽지않은데 미인이네
야고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허약함은 노화와 관련된 건강 상태로, 여러 장기 시스템이 회복력을 잃어 넘어짐, 장애, 입원과 같은 부정적인 건강 결과를 경험할 가능성을 높인다. 허약함은 치매와도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미국의사협회 신경학(JAMA 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허약함은 치매 위험의 강력한 예측 요인이며, 4~5개의 연령 관련 건강 문제가 추가될 때마다 위험이 4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퀸즐랜드대가 주도한 국제 연구진은 영국과 미국에서 진행된 4가지 종단 연구에 참여한 약 3만 명의 참가자 데이터를 20년 동안 추적했다. 연구 결과 허약함은 치매 환자가 치매 진단을 받기 9년 전부터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에 따른 건강 문제가 4~5개 추가될 때마다 치매 발병 위험이 40%씩 증가했다. 연구진은 “허약함이 발견되지 않은 치매의 결과가 아니라 발병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허약함 검진과 건강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인지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에서 허약함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연구저자인 데이비드 워드 박사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도로 나이를 먹고, 누적된 건강 문제의 수는 그들의 허약함의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노화, 허약함, 치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함으로써 표적 개입 전략을 사용해 위험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매년 1000만 명의 새로운 치매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 갑자기 힘이 없고, 요즘"허~" 한 기분이 든다 이건 노화와 관련이 있는건가보네요 예전보다회복력도 떨어지고, 기운이 따리는 기분 그런거죠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스트레스는 이미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들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스트레스. / Dragana Gordic-shutterstock.com 1. 복통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통을 겪을 확률이 세 배 이상 높다.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와 창자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뇌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가설이 있다. 명상이나 이완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2.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만성 가려움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높다. 불안과 긴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경 섬유를 활성화해 피부에 가려운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피부염, 습진, 건선 등 기저 피부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 3. 잇몸 염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면역 시스템이 손상된다. 이때 입안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양치질을 자주 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인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로션을 잘 바르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5.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한 생리통을 겪을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교감 신경의 활동을 줄여 경련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피부트러블과 잇몸염증은 잘알고 있는데 가려움들이 있나요? 스트레스 많으면 불안감으로 가려움이 생기나봐요
뽀봉
막바지 가을 모습
날이 쌀쌀해지면서 어느새 겨울의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의 모습을 담아 봅니다.
roh69
오늘 처음으로 소간먹어봤어요
오늘 처음으로 소간 먹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물컹물컹거려서 먹기가 그렇게 편하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그래도 오늘 처음으로 먹어본 음식이 그렇게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룸구룸
이번에는 상하지 않은 자몽으로 잘 왔어요^^
몇일전 자몽을 주문했는데 하나가 엄청 썩어서.. 문의글 남겼더니 하나를 요렇게 다시 배송해주셨네요 오늘 도착해서 상자 열어보니 자몽이 맨들맨들~~ 잘 도착했네요~ 이제 자몽청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감태 가득한 고소한 감태롤~😀
감태롤 별미네요~👍👍 저는 이 감태가 참 좋은데 아이들은 거부하네요 ㅎ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 먹었는데 감태 고유의 식감이 참 좋아요 짜지도 달지도 않고, 안에 튀긴 새우가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처음엔 양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몇개 먹다보니 배가 부르네요~ 감태 100g에는 요오드의 1일 권장 섭취량의 8대에 달하는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감태가 뼈나 치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칼슘을 공급해 주는 식재료가 있다고 하니.. 감태 좋아하시면 감태롤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운동안하는분 ?~~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40대 이상의 성인이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1시간 50분 간 걷는 것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최장 11년을 더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당 150분~30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주당 75분~150분의 고강도 운동’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사항을 지키고 있지 않은 사람이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면, 수명 연장의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한 호주 그리피스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40세 이상의 미국 성인 전체가 신체 활동이 가장 활발한 상위 25%만큼 활발하게 움직이면 5년을 더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신체 활동이 가장 적은 하위 25%가 상위 25%와 동등한 수준으로 활동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더 늘어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연구자들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활동 수준을 추적한 2003~200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와 인구조사국의 2019년 인구데이터, 국립보건통계센터의 2017년 사망률 데이터를 사용해 다양한 수준의 신체활동이 기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는 예측모델을 만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 수준은 네 가지 범주로 나눴다. 가장 활동량이 적은 하위 25%에 속하는 사람들은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50분 걷는 것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움직임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중등도 또는 고강도 신체 활동을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된다. 그 다음 그룹은 하루 80분, 세 번째 그룹은 하루 110분, 상위 25%인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하루 160분(2시간 30분)의 걷기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산했다. 미국의 모든 40대 이상이 매일 시속 4.8km의 속도로 2시간 30분간 걷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활동을 한다면 평균 수명은 78.6세에서 5.3년 늘어난 약 84세가 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또한 신체활동이 가장 적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4분의1이 매일 지금보다 1시간 50분을 더 걷는 것에 해당하는 신체활동을 추가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가까이(10.9년)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제1저자인 그리피스대학 의대 공중보건학과 레너트 비어먼(Lennert Veerman)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 중 하나는 비활동적인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수명의 증가”라고 말했다. 반대로 40세 이상 미국인 전원이 하위 25% 수준으로 활동을 줄인다면, 기대 수명이 5.8년 감소하여 출생 시 기대 수명이 현 78.6세에서 약 73세로 떨어질 것이라고 연구진은 추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량은 늘리면 늘릴수록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가장 비활동적인 그룹이 바로 윗 그룹으로 올라갈 경우 기대 수명은 0.6년 증가하며, 세 번째 그룹으로 올라가면 3.5년이 추가된다. 다만 최상위 그룹은 활동량을 늘리더라도 추가 혜택이 거의 없을 것으로 연구진은 봤다. 비어먼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더 많은 신체활동을 위해 ▽가능한 계단을 이용하고, ▽버스나 전철역까지 걸을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앉거나 서서 일할 수 있는 가변형 책상을 사용 등을 제안했다. 다만 이 연구는 한계도 명확하다. 관찰 연구를 기반으로 한 가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수명이 정확히 몇 년 더 늘어날지 규명할 수 없다.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