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선식

선식 입니다 곡물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는 구수한 선식 입니다 미숫가루랑 비슷한 듯 아닌듯 일단 미숫가루보다 구수하고 달지 않아요 포만감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오트밀 한 스쿱 추가 ㅊㅊ드립니다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선식

내 맘대로 샐러드🥗

피트니센터에서 오자마자 씻고 된장찌게 끓여 어머님과 신랑 저녁 차려주고 너무 배가 고프고 기운도 없어서 오이, 당근, 귤 잘라서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뿌려주고 캐슈넛 올리고 아마씨뿌려 먹었어요~~^^ 고소하고 깔끔하고 아삭하니 아주  맛있었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내 맘대로 샐러드🥗

고구마샐러드

일반적인 마요네즈 들어가는 샐러드는 다이어트 아니죠! 제가 만든건 고구마에 그릭요거트랑 아몬드,소랑의 소금으로 만든 고구마샐러드 입니다. 포만감 최고!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슬라이스 아몬드가 씹히는게 맛있어요. 다른 고구마 요리도 공유되고 좋네요.

강은실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은실

고구마샐러드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부담을 줘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2만보이상씩 걸으면 한번씩 다리도 아플때가 있는데.. 너무 오래 걷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분은 너무 오래 걷지마시고 적당히 걸으시고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풍 절정 시기가 오며 가을 나들이를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면 너무 많이 걷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효범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염증 반응이 촉진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21일 조언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퇴행성 관절염에 좋다.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이미 관절의 연골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만약 너무 오래 걸으면 관절에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 걷기 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는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관절염 통증이 심해 걷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며 방치하면 다리의 변형까지 일으키므로, 중증의 환자라면 근위경골절골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수술법은 무릎을 더 사용해야 하는 시간과 빈도에 따라 고려하는 편으로, 65세 이상 고령의 심한 관절염 환자는 인공관절수술, 활동이 많은 65세 이하 중년의 환자들은 근위경골절골술을 먼저 고려한다. 근위경골절골술은 휜 다리를 정밀하게 절골 및 교정한 후 절골술용 금속판과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휜 다리를 교정해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의 진행을 막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원리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먹을 것을 조심해야 하거나 하는 것은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점심 요거트볼과 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조금 먹다 보니 계속 또 간식을 먹을 거 같아서 얼른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오트밀도 밑에 깔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얼린 바나나, 사과 2쪽 그리고 찰옥수수까지 뿌려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산 귤도 3개나 먹었답니다. 저 원래 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사실 앉은 자리에서 10개~20개에도 금방 먹는데 요즘은 1개씩만 먹으려고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큰맘 먹고 3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볼과 귤

어메이징오트 토스에서 샀어요

어메이징 오트 24개 한 박스에 9900 원 딜떠서 토스포인트로 구매한 거 물량부족으로 일주일도 더 걸려 오늘 드뎌 도착했어요. 먹어 보니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네요. 아몬드브리즈보다 칼로리는 높아 95칼로리네요. 베타글루칸이 귀리에 많다고 하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어메이징오트 토스에서 샀어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주 간단한 건데  고구마를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샐러드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구마 두 개를 으깨주고 (너무 곱게 으깨는 것 보다 조금 덩어리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두 세 숟갈 정도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따로 알룰로스같은 걸 넣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것을 넣으면 됩니다. 저는 건포도와 아몬드,호두 그리고 사과를 조금 썰어 넣었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감사의 행복

"감사는 내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다."               ㅡ 도로시 대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아서 우울함과 스트레스도 그만큼 적게 느낍니다. 누군가의 수고로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주어진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모든 것들이 달리 보이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곁에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감사의 행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포만감을 채위 준다는 의미로 물이 있으며 가종 채소류로서  오이 양배추 상추  당근등은 전분이들어가지 않은것으로 풍부한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으며  혈당감소를 돕고 체중증가를 둔화시킨다 두부와 삶은계란  닭가슴살은 단백질원으로서  영양의  균형을 가져오며  그 밖에  흰생선살 번데기 귀리올리브오일 샐러드 곤약  천사채 한천버섯등이 좋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아침 공복혈당 수치, 왜 중요한 걸까요?

혈기챌 시작하셨나요? 매일 공복에 혈당수치를 체크한는 건강한 챌린지 응원합니다.  공복혈당에 수치를 체크하시면 보통 얼마나 나오시나요? 공복혈당 수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정상 수치이고, 위험한지,  왜 이런 원인이 생기고, 또 어떻게 하면 건강한 수치로 유지 할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 공복 혈당이 무었인가요? 공복혈당이란,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 수치를 의미한다.   ● 아침 공복 혈당 정상 수치란? 아침 공복혈당 수치가 높다면, 신체가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거나, 체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 상태이다.  정상적인 아침 공복혈당 수치는 얼마일까?  정상 공복혈당 90~99mg/dL 공복혈당 장애(당뇨 전단계) 100~125/dL 당뇨병 126 mg/dL 공복혈당이 100~125mg/dL인 경우는 혈당 조절 능력이 약화된 상태 ● 공복혈당이 높아지는 원인 잘못된 식습관 신체활동부족 스트레스 수면부족 ●공복혈당을 정상범위로 유지하는 방법은?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아침 공복 혈당은 단순히 당뇨병으로 가지 않기 위해 체크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신체의 발란스와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함이죠.  꾸준히 건강관리와 정기적이 수취 체크로 건강한 신체 만들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커피한잔

날이 화창하지는 않은 날이네요 그래도 분위기에 취해서 커피한잔 마시는중 ~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커피한잔

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요약 많은 분들이 아시듯,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데 이게 잘 안되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혹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마음을 다잡으시라는 의미에서  기사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과식 / 오늘 빡시게 운동했으니,이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2. 한 가지 + 같은 강도의 운동 / 어느정도 숨도 차고, 땀도 많이 나며,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땡기거나 알이 배겨야 제대로 운동한 것이라고 보심 됩니다  3. 운동기구에 나타난 칼로리 수치는 30% 더 측정되니, 운동 더해라 더! / 측정 기준은 70kg인 사람을 기준으로 두고 계산한 결과값이라고 합니다. 4. 너무 무리한 운동 / 적당한 휴식은 근육 생성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적 의견 1.소위 말하는 '알 배기는'게 운동이 잘된거라는 생각은 스포츠를 몸쓰는거라고만 생각하던 시절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2.밥 한수저씩만 빼고 드셔보시고 3.유산소 최고 4.질리면 더 역효과. 쉬엄쉬엄 5.너무 안먹어도 근손실 적당량,  튀기지 않은 좋은 것을 먹을것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 야채로 아침, 저녁을 먹고 있는 중이에요. 저녁엔 푸로틴쉐이크 곁들여서 먹고요. 그 생야채 중 이젠 고구마의 시대가 왔죠... 친구엄마께서 지으신 호박고구마 사서 열심히 잘라 먹고 있어요. 요즘은 당근하고 같이 먹고 있지요. 아삭아삭하고 달지근해서 너무 맛있네요... 생고구마가 삶은 고구마보다 영양가가 높다고 해요. 암예방에도 좋고 이래저래.. 칼로리도 낮고 ㅎㅎ  그래도 많이 먹음 다이엇에 방해되서 참는 중이에요...

고으니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으니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찬바람이 내리고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 호흡기가 건조하다, 이런말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자주 하는이유는 당연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일 꺼에요.  건조한 실내공기가 호흡기 질환의 주되 원인이라는거 아시나요??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가 적절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보다 더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럼 우리는 가습기를 찾게 되죠.  가습기로 적절히 실내습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중요한건.... 실내습도가 50%를 넘어가면 또 생물유기체의 번식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그럼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가습기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로 건강 지켜 보세요.  겨울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가습기 관리 방법 가습기가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가습기 관리 방법] •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남은 물이 있어도 무조건 버려야 한다. • 최소 2~3일에 한 번은 가습기를 청소한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통과 진동자 부분의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한다. 우선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고여 있는 물에 일반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세균이나 곰팡이를 함께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여름철 냉방기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이 균은 가습기에도 흔히 서식한다. 공기 중 물방울에 들어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가면 고열과 오한 등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물이 남아 있더라도 버려야 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수증기를 내뿜을 때 물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의 청결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이왕이면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살균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1년 출산 전 · 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 미상 폐 손상’의 주요 원인이 가습기살균제(미생물의 번식과 물 때 발생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가습기 내의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제제)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2월 말부터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가습기살균제가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허위 ·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정에 있는 가습기살균제가 해당 사건 이전에 구입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스트레칭 하기

새벽운동의 마지막 4분은 스트레창 따라하기에요  힘들지 않은 동작으로 따라하기 좋아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스트레칭 하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재료 중 하나가 고구마죠. 적당한 포만감에 부족한 단 맛 충전까지~ 고구마로 이런저런거 해봤지만 심플 이즈 베스트라고 귀찮지 않은 가장 간단한걸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잘 어울리는 군고구마입니다. 요즘 1집1개 가지고 있는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작은건 200도 20분, 크거나 두꺼운건 뒤집어서 한 번 더 200도 20분. 그럼 간단하고 맛있고 달콤한 군고구마가 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부드럽고 더 맛이어요.

파췌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췌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봄겨울님의 프로필 이미지

봄겨울

고구마 레시피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오늘도 홈트

어렵지 않은 동작으로 오늘도 완료.. 화이팅...

자공단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공단

오늘도 홈트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베개에 얼굴을 맞대고 자는 만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베개를 제대로 안 빨면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해 피부뿐 아니라 신체 여러 곳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폐물 떨어지는 베개… 변기보다 세균 더 많기도  자는 동안 베개에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머리카락, 먼지, 각질, 노폐물 등이 떨어져 쌓인다. 이를 제때 제거하거나 털어내지 않으면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기 쉽다. 각질과 노폐물 등은 집먼지 진드기가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집먼지 진드기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로, 피부나 기도의 점막 등에 침투해 여드름, 두드러기, 습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천식이나 비염 등 호흡기 질환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베개에는 세균도 가득하다. 베개는 잘 때 흘린 땀이나 침 등에 의해 축축해지고 쉽게 오염되는데, 관리를 안 해주면 세균이 득실거린다.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곰팡이, 진드기도 함께 발견됐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베개 커버를 세탁하지 않은 채 1주일이 지나면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 군집이 1만7000개 더 맣아진다는 영국 체스터대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얼굴에는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1~2주에 한 번 세탁하기 베갯잇은 최소 1~2주에 한 번은 세탁하는 게 좋다. 만약 자주 빨기 어렵다면 매일 밖에서 두드리거나 탈탈 털어 각질과 먼지 등을 떨어뜨려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두들기면 약 70%는 제거될 수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30분 이상 틈틈이 말려 주는 게 좋다. 이불 커버도 마찬가지다. 베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라텍스나 메모리폼은 3~4년, 폴리에스터 솜은 2~3년, 메밀 소재는 1~2년에 한 번 바꾸면 된다. 다만 높이가 낮아지거나 목을 지지하는 기능이 떨어졌다면 사용한 기간과 상관없이 바꾸는 게 좋다. 또한 높은 습도는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유도한다. 실내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필수다. ============== 주기적으로 배갯잇을 교체해주기, 하루의 평균1/3을 잠을 자는데, 세균이 득실 득실 이러면 안되죠 ~ 저희집은 메모리폼인데  3-4정도 교체시기, 곧 교체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주말에 편안히 쉽니다. 너무덥지도 춥지도 않은 지금이 딱 좋네요 이불속이 행복합니다.

1만보님의 프로필 이미지

1만보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