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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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물건 팔러 오는 분들 좀 민망하죠
오늘 저녁에 흑태찜 먹고 남아서 포장해 가려고 용기 기다리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와서 찹쌀떡과 호박엿을 좀 팔아달라고 애원하셔서 보통 때는 외면했는데 오늘은 연세도 좀 있으시고 해서 호박엿 하나 팔아드렸어요. 식당 측에서는 못 오시게 할 수는 없나 봐요. 손님입장에서는 과일부터 휴지나 껌‥ 필요하지도 않은데 참 그 시간이 불편하고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
러브복동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확산...부천시 예방수칙 공유
요즘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감염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이래요 감기증상이랑 비슷해서 병원 갔더니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니 더더 조심해야겠어요 경기 부천시기 최근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전국에서 한 주당 입원 환자 수가 1000명을 넘은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2일 기준으로 올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는 2만69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누적 입원환자 수(2075명)의 약 10배에 이르는 수준이고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른 확산세를 보인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연중 발생 가능하지만 주로 늦가을부터 초봄에 유행한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감염 초기에 발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며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중증으로 진행되면 폐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 시설이나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증상 발생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진료 및 휴식하기 △증상이 있는 동안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 수건, 물컵 등 구분해 사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등원 자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으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아침 샐러드
아침 샐러드가 몸을 가볍게 합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블루베리. 아몬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전 산책을 1시간이나 했는데도 우호에 산책을 나오면 내가 언제 산책을 했지? 라고 전혀 산책을 한번도 하지 않은 강아지들처럼 난리난리 치면서 산책을 합니다. 왜 이리 신났는지 .... 오늘도 저는 오전 오후로 산책을 했답니다. 두리는 신나고 로니는 끌려다니느라 힘들고 그래서 가방 하네스를 로니에게 입히고 나왔더니 도움이 되는 군요 가방 하네스를 제가 로니를 위해 만들었지요 이 하네스를 입고 나오면 그래도 좋아요 로니가 잘 안걷고 걷기 싫어할 때 가방처럼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ㅋㅋ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늘도 두리와 로니랑 10,000보를 인증하고 집으로 가네요. "집에가면 맛있는 저녁밥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집은 좋은 곳이야 애들아 집에가자"
로니엄마
내 기분 망치지 말아라 빌런아
사무실에 온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빌런이 있어요 참 희안한게 모두 싫어하지만 그 빌런과 트러블이 생기는 순간에 누구 하나도 나서지 않죠 똥물 튀기고 싶지 않은 맘들일거에요 아마도 근데 이 벌런이 저를 슬슬 건드립니다 내 기분 망치지마러라..... 경고한다... 소심하게 여기에 외치는 중 ㅋ
이하린80
10/24(목)만두라면~호로록~~🍜
일있어서 나갔다가 나간김에 걷고 왔더니 배고파서 🤭 뜨끈한 라면하나 끓였어요~~ 저랑 남편은 신라면 건면만 먹어요~ 그래서 건면 한박스 사다놨어요ㅎㅎ 튀기지않은 면이라 좋은것 같아요.~~ 근데 오늘은 만두를 넣어 먹었네요ㅎㅎ 먹었으니 또 움직여야 겠어요~~
냥식집사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주안맘0413
초간단 상큼 그릭요거트 코울슬로 레시피
근데 초간단 레시피라면서 이것저것 들어가는 게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뽀봉
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tv 방송에서 이경규님이 귓볼주름이 이상하다고 팬분이 이야기 하셔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분께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사실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하네요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사망률도 높다고 하니.. 거울 보실때 매일 귀도 한번씩 봐야겠어요~ ▲ 귓불에 생긴 대각선 주름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심장박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부정맥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은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심방세동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심장 중 윗집에 해당하는 심방의 동결절이라는 부위에서 전기를 만들어 아랫집인 심실을 규칙적으로 수축시켜야 하는데, 동결절이 아닌 심방 다른 부위에서 마치 불꽃놀이 하듯 후루룩 전기가 튀면서 심방이 가늘게 떨리는 현상, 즉 '세동'(細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심방세동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한부정맥학회가 펴낸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를 보면 국내 심방세동 환자 수는 2013년 43만7천769명에서 9년 후인 2022년에는 2.15배 늘어난 94만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부정맥을 진단받은 환자 4명 중 1명만 심방세동에 대해 알고 있을 만큼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게 학회의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심방세동은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증 등의 기질적인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또 심장의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는 비후성·확장성 심근병증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질환과 동반하기도 하고, 원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은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실신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은 음주 후 당일 저녁 혹은 다음 날에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환자의 약 30%는 두근거림과 같은 자각증상이 없어서 조기 진단과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며 "같은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전형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사망률이 3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게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진무년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서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심방세동이 없는 65세 미만(평균 나이 53.8세) 669명을 대상으로 평균 약 3.7년을 추적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귓불에 대략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생기는 주름은 한자로 '이열', 의학 용어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릅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
아침
그릭요거트 샤인머스켓 땅콩버터 꿀
서나얌
저는 충청도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에 대한 유머들이 많이들 있네요 사실 저는 충청도 인지만 이런 대화법은 사용하지 않은데 친구들 만나면 이런 대화법을 하네요 고향친구들 만나면 본심이 나오는 것 같아요 -충청도 사람들의 마법의 단어- 화났을때: 뭐여!!!! 놀랐을때: 뭐여? 짜쯩날때: 뭐-여! 황당할때: 뭐여? 슬플때: 뭐여!ㅠㅠ 감동받을 때: 뭐여!! 행복할때: 뭐~~~여!! 기분이 나쁠때: 뭐---여? 기분이 좋을때: 뭐-여! ㅋㅋ 궁금할때: 뭐여? 속상할때: 뭐여!
로니엄마
노안을 체감하는 요즘
2.0 1.5 시력을 계속 유지하던 삶 어? 나는 40대가 넘어도 괜찮네? 역시 눈은 타고나는건가? 방심도 잠시 대충봐도 보이던 깨알글씨는 안보이기 시작했고 좌우 시력 차이도 적지 않은 편이고 한참 지나야 촛점이 맞는 느낌이고 아... 노안이다... 노안......
기춘이530707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매일 유업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안쪽이 통으로 크림치즈 많이 달지도 않아 살면서 먹어본 초코 중에 넘버 1 냉동식품 초코안에 차가운 크림치즈 들어잇음 느끼하지도 않음
야고
오늘도 자연에게 감사하는날!!!
쑥부쟁이 꽃이 한 가득!!! 쑥부쟁이 꽃이 한가득 피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여름내내 쑥향을 풍기더니 가을이 깊어가니 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요 정말 아름다운 곷을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에 저는 행복감을 느끼네요. 오늘도 자연에게 감사하네요 오늘은 하늘도 맑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 그래서 감사해야하는 날 이네요.
로니엄마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5회차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다이어트 중 배달음식이 당길 때 지니어터는 어떤 음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바웃 포케!!@ 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58로가즈아 꽃이뻐 냥식집사 미주장 우리화이팅 치노카푸 현유리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숑숑이야 톨탱이 s9424103 수경2 티얼그레이 2민트홀릭 숫자 파랑하트 감이오네 슈롭 평송가성 강4랑 시나몬66 피코 건강하자으니 시아81 피타 걷기요 씽씽걸 핑크색 결맹자 아하하하ㅋ 한결맘 경이로운다이어트 아핫 해설사 고구마피자맛있어 안레몬 행복한집2 교차편집 야고 행복한집3 구룸구룸 얌얌챌린저 행뽁햐 그냥지나 얌이얌이 혬2 기춘이530707 어라라 호롱이 김범기 어트지니요 회원정보 깨개갱 영선이302 효지미 꿈굽는사람 영진왕빠 후빠 나님120 예지영준맘 훈야 냥냥써브 예픈공주 훔훔 닉네임드 오잉12 희잇 다시빼 옹동 Bommm 두유냠냠 우곰이 dhwhl777 람라미 워니뚱 GUNDDAM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워니s Heej 레이븐테디 워터멜론 Hpapy80 로앰 윤성맘 HYJ123 만두콩맘 이거분 JH03 맥지 이남매엄마 jjung2 멍청이2 이하린80 k2023 멍청이3 임삼미 KIK08 모카모카붕어빵 자몽구 KKK용식이22 뭔소리야 자스민꽃 lhlk 밍키199 재털이 LoveJJ 바다사랑태양 쟈쟈쟈 melodykk 박상목 주안맘0413 myfavorite 밴드닥터 주여니2 neplos 보이윤 지니1106 Oracle 봄겨울 지도 roh69 붉은레드 지매 sara1298 비비안2 진화정 seabuck 상한상한 찰떡쫀득 sj1004 새렘 쵸코파이팅구 ss샤랄라ss 서나얌 코코유키 ssul0115 성아진 태거니 stopjiji 소미니다 털보꾸기 ymittang 솔트1 토마토4랑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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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멀 저당 쨈 도착
헬시딜 저당 쨈 블루베리와 애플시나몬 도착해서 시식 했어요. 많이 달지 않고 덩어리도 씹히고 맛이 괜찮네요.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러브복동
스벅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스벅에서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한 잔 테이크 아웃해 왔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네요. 녹차랑 맛은 비슷한 것 같아요
러브복동
🍎 감홍사과
감홍사과가 달고 맛있다고 주변에서 이야기 하길래 주문했어요~ 가격은 싼게 아닌데 크기가 크지는 않은데 진짜 빨갛네요 하나 맛보기로 깍아서 먹어보니 진짜 당도가 좋네요 아삭한데 달아요. 새콤한 맛은 거의 없고 달달한게 아주 맛있네요 사과즙도 맛보기로 하나 넣어주셨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돈이 없어 밥을 먹지 못하는 아이
- 수급자인 가정을 위해 - 돈이 없어 밥을 먹지 않은 아이에게 계란을 사다 삶아주고 라면이라도 먹으라고 끓여주고 왔네요 돌봄활동으로 밥을 먹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계란 한판을 집에 넣어주고 왔답니다.
로니엄마
붓기가 좀 있고만요🤣🤣
지방분해주사 맞았는데유 팔이 아프진 않은디🤣🤣🤣 좀 많이 있쥬 ? 오늘 하루정도는 붓기 계속될거라구 하니 걱정도 좀 되긴해요~ 그래도 상담할때 좀 아플거라고 하셔서 무지 걱정하구 그랬는데 잘 받고왔네용
자스민꽃
고구마요리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고구마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평소에 고구마를 좋아하고 자주 먹는데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즐겨 먹는 고구마 샐러드를 소개할께요. 삶은 고구마와 그릭요거트 오이 삶은 달걀 정도 필요하고 간단하게 하실수 있어요 이렇게 재료 모두 준비한다음 접시에 담고 소금 후추 살짝 뿌린후 올리브오일 레몬즙 조금 첨가하면 상큼하고 포만감있는 고구마샐러드가 완성 되네요 젤 중요한 거 고구마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죠 그릭 오이 달걀이 부족한 단백질 비타민 보충해주고 고구마와 달콤한 맛이 조화가 잘 되요 영양균형도 잘 맞춰져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애플짱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뽀봉
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고물가 시대에 비싸지 않은 달걀로 영양도 챙기고 일석 이조의 효과! 소셜+건강한 식습관+잠+운동. 이게 발란스를 이뤄야 합니다.
야고
gs25 밤티라미수 출시🍫
gs25 밤티라미수 출시 <마롱 티라미수> 넷플릭스와 콜라보하고 흑백요리사 셰프랑은 콜라보 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함!
야고
내땅에 위로 솓은 나무 잘라달라는데 잘라줘야하나요?
사연인즉 안녕하세요 노후에 집지어 사려고 땅을 사놓은게 있는데 집짓기 좋도록 잘 다져놓고 돈생길때마다 가꾸도 다져서 정원을 해놓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쓰레기버리고 정원 뽑아가고그러길래 펜스를 둘러놓았는데 주변에 집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세월이흘러 제땅과 옆에 땅 빼고 주변에 집이 꾀 많이 생겼는데 저희 뒷쪽 땅에 지어진집에 새로 이사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아진다고 나무를 다 베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펜스 밖으로 나오는 나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해서 가보니 풀이 많이 자라서(코로나부터는 관리가 소흘했습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가보니 정글처럼 많이 자라서 관리를 하려니 이미 너무 많이 자라서 조경관리사를 불러야겠다 생각이들었고 펜스주변 나온 가지들을 모두 쳐주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뒷집사람이 마을이장? 통장? 그런분께 항의해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위로 뻗은나무를 잘라달라고 자기네 전망이 안보인다고 제가 먼저 땅을 소유하고 관리하고있었고 주변분들과 별 분쟁없이 지냈는데 뒷분이 집을 팔고 가셨는데 새로운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다 뽑으라더군요 뒷집이 더 언덕이고 제가 더 밑이긴한데 저희는 평지화 깔끔히 하고 조경을 해놔서 뒷집과 위치는 유사합니다 저희는 건물은 없고 그냥 전으로 되어있고 맨 땅입니다 조망권이고 뭐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멀정히 관리하던 땅에 뒤에 나중에 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뽑으라고 자꾸그러는데 소나무 하나에 천만원이 넘는데 이걸 뽑아줘야하는건가요? ㅡㅡ 이럴때 조망권 조망권은 종전부터 향유하고 있던 아름다운 경관이나 조망 등이 타인이 토지 위에 건축물 등을 '신축'함으로써 방해될 때만 해당됨. 나무가 먼저 있었고 이사를 그 후에 왔기 때문에 나무가 남산타워만 해도 전혀 상관 없음 나무가 지금보다 엄청나게 높이 자라더라도, 애초부터 나무는 높이 자랄 것이 충분히 기대되기 때문에 해당 안됨 2. 일조권 햇빛을 못 받는 시간이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6시간 중 2시간 연속이거나,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8시간 동안 최소한 4시간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이 입증 나무가 엄청나게 빽빽하지 않은 이상 나무가지 사이로만 햇빛이 들어와도 전혀 침해가 안됨. 남의 집에 넘어가는건 잘라주는게 맞고 내집앞 다른집 나무가 시야를 가린다고 뽑아달라는건 미치놈임
야고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블루베리 아몬드 포함해서요 아침 꼭 드세요
마음그릇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