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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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점심 먹고 후식으로 한과 먹어요 근데 한과 왜이렇게 맛있나요 선물로 보낸거 조금 싸줘서 먹는데 달지 않고 너무 맛있음 한개만 먹으려고 했는데 세개나 먹었네요
냥냥써브
토요일 아침
토요일 아침 식사도 샐러드로 합니다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같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 별로네요
마음그릇
1000포인트 당첨!
아니 요새 포인트 잿팟이 자꾸 터지네요? 익숙하지 않은 행운이 1주 걸러 오니 넘나 좋네요 요새 포인트를 많이 주기로 작정한 걸까요, 아님 요새 제 운이 좋은 걸까요?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더달달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뽀봉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뽀봉
저녁으로 그릭요거트
저녁으로 냉동망고와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먹어요
파인호랭이
청계산 이수봉 등산 💪
청계산 이수봉 갔다가 잘 내려왔어요~ 평지만 걷다가 등산은 쉽지않네요 아주 높지도 않은데 몇번 쉬고 올가갔어요 이수봉엔 고양이 두마리가 있다는데.. 오늘 직접 보고 왔네요~ 퇴근시간까지 오늘도 힘내세요~~ 👍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야채와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쓸만한 광고를 띄워주세요 ㅠ
쓸만한 광고를 띄워주세요 ㅠ 필요하지도 않은 파크골프채만 계속나오네요 ㅠ
다니엘허니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저녁 먹기 전 사과
홍옥 사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단 길
삼산에 있는 계단길은 가기가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건물 안에서는 힘들지요 ㅎ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뽀봉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무조미 김
시중에 파는 김들은 기름과 소금에 조미가 되어 있어 짜고 기름이 용기에 묻어 있는 것도 있는데 이 김은 조미되지 않은 데다가 맛도 좋고 나트륨 함량이 적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사과 씻는법 제철 맛있는 사과! 껍질채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다고 하는데요. 껍질채 먹으려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씻었다고 해도 잔여 농약이 걱정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잔여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씻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첫번째 방법은 바로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먼저 사과를 담을 용기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사과 구석구석을 문질러 주세요. 베이킹소다는 설거지나 청소 뿐만 아니라 과일 세척하는데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껍질채 먹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바로 꼭지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잔여 농약이 있기 쉬운 부분 중 하나에요. 그래서 세심하게 씻어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제 씻어 놓은 사과를 그대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러면 사과가 베이킹소다 물에 잠기게 되는데요. 이대로 10분간 두세요. 이제 마지막에 물로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 드시면,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2. 꼭지 제거하기 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꼭지 끝 부분까지 완벽하게 씻기란 쉽지 않은데요. 보통 이 부분에 잔여 농약이 남아 있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드시기 전에 끝 부분만 조금 잘라 내어 드시면 껍질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사과 깨끗하게 씻어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 꼭지 안쪽으로 잔류 농약 있을수 있죠.. 추석에 사과 뿐만 아니죠.. 과일은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으면 좋아요
뽀봉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
메가커피 밤밤슈패너 💓💓
다이소 나갔다 사온 메가커피 밤밤슈패너 많이 달지않고 밤향 은은히나서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떡
흰 강낭콩 호박고지 찰떡 이쁘고 맛있고 다하네요 많이 달지도 않고 요즘 떡도 건강식으로 너무 잘나와요
현유리
길에서 주운 알밤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크지는 않지만 알밤 1개를 주웠어요. 이게 쉽지 않은 행운이더라고요. 밤나무 밑을 자주 걷는데도 늘 빈 밤송이들만 보여요. 뜻밖의 수확에 기분 좋았어요.
roh69
커피타서 마셔요🤣
너무바빠요~ 오늘 충전은 얼음타서 마시는 콜드브루라떼 에요 히힣 요거 탄게 노브랜드에서 산 콜드브루 라떼인데 달지않아 완전 얼음타면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에용 ~ 🥰
자스민꽃
송편 많이 달지않고 맛나요~
건행하기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뽀봉
칼슘 마그네슘과 밀크씨슬
칼슘 마그네슘과 밀크씨슬 두가지 영양제 식후에 챙겨 먹었어요. 뼈건강 간건강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네요. 영양제는 매일 꾸준히 챙겨 먹어야죠.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