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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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슬슬 배고프네요... 뱃속에 거지가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오후 늦게까지 일하고 그랬더니 쉽지않은 느낌이네요.. 저녁을 뭘먹어야하나 엄청 배가 고프네요 ㅎㅎ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좀 저렴해도 양많고 괜찮은것들로 챙겨먹어볼까 싶네요:) 오늘도 힘내서 파이팅입니다.
쿠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했어요 오늘은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얼추 저랑 비슷하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다이어트 중에도 자꾸만 생각나는 간.식! 🍪 ✔️ 마땅한 간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면 ✔️ 한 번 먹으면 입이 터질까 걱정하고 있다면 ✔️ 수많은 올리브영 간식 중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117만 지니어터가 선택한 내돈내산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솔직 리뷰 BEST 7 ------------------------------- 1️⃣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 맛) @뽀봉 다이어트 365일 내내 하는 거잖아요. 과자먹고 싶은 충동 ..욕구 ... 끊임없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ㅎㅎ 과자먹고 싶을때 이왕이면, 다이어트 중이잖아요 . 이거 어떨까요??? 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맛)은 기름에 튀긴과자가 아닌 구워서 아주 바싹해요. 탄수화물. 포화지방만 들어 있는것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10%, 단백질은 무려 1봉지에 18%를 차지하고 있네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2️⃣티젠 콤부차 (피치) @꽃이뻐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3️⃣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보이윤 고칼로리대명사 팝콘도 이젠 다이어트 간식!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4️⃣랠리 프로틴바 4종 @냥식집사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원문보기👈🏻[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5️⃣더단백 팝칩 @우리화이팅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6️⃣파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켈리장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7️⃣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초이용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원문보기👈🏻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설탕 피부에 양보하세요.
몸에는 좋지않은 설탕이 피부 각질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탕 먹지 말고 오늘은 피부에 양보해보세요. 예뻐지고 빛나는 피부를 위해서!
정수기지안맘
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환절기마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한다. 맑은 콧물이 쉴새 없이 흐르는 탓에 휴지로 코를 풀기 일수다. 눈과 코가 붓는 경우가 흔하고 증상이 심한 날에는 코가 완전히 막혀 두통과 피곤함이 찾아온다.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자 A씨는 스마트폰을 들고 알레르기 비염 관리법을 검색했다. 9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코안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코 간지럼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일부 환자는 두통과 눈의 출혈 및 간지러움을 겪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담배 연기나 감기 등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하기도 한다. 춥고 건조한 날씨인 환절기에는 호흡기가 예민해지면서 알레르기 비염이 더 많이 나타난다. 가을에는 쑥, 돼지풀 등 잡초 꽃가루 농도가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실내를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집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원인 물질)을 실내에서라도 제거하는 게 좋다.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외출 시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자. 마스크를 착용하면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도 완화할 수 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대기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바깥 활동을 줄이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 방법 중 하나다. 비염의 원인 및 악화요인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 환자마다 알레르기 비염 원인이 되는 항원의 종류가 다르고 이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질 수 있다. 피부시험이나 혈액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 항원을 피하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질병청은 "알레르기 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만성질환"이라며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 사람의 상당수가 자신의 증상을 잘 모르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꾸준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합병증과 천식을 예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환절기만 되면 아침에 기침하기 일쑤죠 이게 거의 비염을 가지고 있는 분의 실상이죠 물많이 마시라고 병원에서 얘기하네요 재채기와 콧물나면 정 말 정신이 없어요
뽀봉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점심은 식단으로... 그릭+땅버+사과+꿀
서나얌
혈당이 70 밑으로 내려가도 증상이 없어요. 괜찮나요?
Q. 혈당이 70 밑으로 내려가도 증상이 없어요. 괜찮나요? A.저혈당 무감지증, 위험해요. 저혈당 상태를 너무 자주 겪다 보면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서 이런 위험 신호를 더 이상 보내주지 않기도 해요. ‘저혈당 무감지증’이 오는 거예요. 저혈당 무감지증은 매우 위험해요. 70 아래로만 떨어지면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이 돼도 안 나타나는 건데요. 저혈당 무감지증이 생기면 저혈당이 와도 환자가 인지하지 못 하기 때문에, 당 보충이 이뤄지지 않아 의식저하로 이어지기 쉬워요. 저혈당 무감지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혈당이 30 아래로 떨어져 실신·혼수상태에 빠지는 위험이 5배로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저혈당 무감지증을 막으려면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해야 해요. 저혈당 무감지증이 생겼다면 반드시 치료해야 해요. 수주~수개월간 일시적으로 혈당을 약간 높여야 하는데요. 약제를 바꾸거나 복용량을 조절해, 당화혈색소 목표를 6.5%로 잡던 사람은 7%로 올리는 식이에요. 그러면 저혈당을 감지해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일련의 과정이 다시 정상화됩니다. 반드시 주치의에게 자신의 증상을 알리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 저혈당 70미만인가요 ? 주말에 남편 98나와서 전 좀 놀래기는 했는데, 자주나온다면 문제가 심각 하죠
뽀봉

“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신기한거라면서 애들 만칠까봐 뜨악... 애들에게 신신당부해야겠어요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하네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한다고 해도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또 못보실수 있으니 서울에 거주하시면 꼭 주변분들에게도 말씀해주세요~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해 어묵 반죽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 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 미끼예방약은 서울시 내부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0~100m 간격으로 서울 경계를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57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다.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관악산․우면산 등), 하천(양재천․탄천․안양천․우이천 등) 및 너구리가 자주 출몰해 민원이 많은 공원 등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산행 중 살포된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발견했을 경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끼예방약은 약 2~3cm ‘네모난 모양’으로, 살포지점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되지 않은 미끼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 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에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반려동물과 산행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켜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또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린 경우엔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 내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면서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에는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미끼예방약 살포를 통해 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산행이나 산책 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음식인 굽네치킨 오리지날 추천합니다.
다이아트 중 치킨의 유혹은 이겨내기 정말 어려운데요.그런때가 찾아오면 튀긴 후라이드 대신 구운치킨의 대명사인 굽네치킨 오리지날을 먹어요 튀기지 않은 닭은 보양식이라고 했죠! 당류가 포함된 탄수화물보다는 고단백식인 닭으로 다이어트 기간의 허기를 달래고있어요. 물론 소스는 안찍어먹는게 좋아요. 힘든 다이어트의 과정을 구운치킨으로 이겨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나님120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1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1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58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1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오류 기간 동안 작성해주신 댓글에 대해 따로 문의주신 분들은 이번 혈기챌 집계시 해당 내용을 추가해 계산했습니다.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1기 완주자 명단❤️ 1 비비드멍 짜짜야 ㄱ비비안나 빈이준이맘짱 쫌님 간장게 빠담소리 찌니아빠 강미미 뽀야옹 채근담345 강안2502 뽁이마미 초이용 걩이 사랑합니다4 최민준엄마 건강하자으니 상한상한 쵸코파이팅구 고승 생각없는아이 치노카푸 공양미 생강꽃 켈리장 구라72 서나얌 코옹쥐 구삥l 선재조아 탄이탄이 김또맘 세림혜수기 티얼그레이 깜여사 셰어 파인솔 깨개갱 수경2 파인호랭이 깽별 수국이 프라임12345 꿈굽는사람 숨은꽃처럼 피타 낮밤1 신나게살자고 한냄 냥냥써브 씬아 한소래미 뇌순이 씽씽걸 행복돌고래 닉네임드 아침향 호호수기 달달한일상 아하하하ㅋ 홍길이 달콩님 안녕하세요님 후빠 도나도나도나 알로하영이 훔훔 동동이고모 알비나2 agnes0117 두부닷 앵두정원 Bangee 들장미소녀 야고 cka 똥뭍은개 얄티 freeday 라미에뜨 어트지니요 gamkhj 랜디랜디 언제나행복 GUNDDAM 레드12 에네스 haass 로앰 연완이맘 Heej 릴리아니 엽댕2 hi98 마고할미 영진왕빠 HL 만캐쉬원해요 오르테즈 jeju줌마 매력부자 오월이좋아 jeonghee 매일다이엍 왕대박1 jive12 매일도전 왕대박7 k0mmi 멈추지마 우리아들2 KIMR 뭔소리야 우리화이팅 KKK용식이22 미니미썬가드 웅뚜이 moon1535 민성민주맘 워니뚱 Pooh0153 민채민 은남매 rheeon 바다속고양이 은상os sara0904 밤낮 은유랑 sara1298 벌곡댁 은향이 silver43 베베루나 이명희좋아 so2 별사랑천사 이유주 superjob 복례여사 자몽한고미 vovo2 부산준희 주여니2 ymittang 붐뿜 죽비 ysn 붕붕아아 지뉘어수 ZGMF 블랑카 지니1024 zntkskzlzy 블리비 지니z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블루베리와 견과류
블루베리와 아몬드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간단한 아침입니다 복숭아도 두쪽 같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배달음식 제일저당 키토김밥과 곤약떡볶이
사실김저는 김밥을너무너무 좋아하는 김밥 덕후인데요 키토 다이어터로 살게 되면서 김밥은 어마한 밥양으로 먹을 수가 없었기에 여기저기서 키토김밥을 꽤 자주 주문 해 먹었었는데 정말 양심적인 찐키토집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맛있게 먹다가 먹고 뭔가 몸에서 느껴지는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면 항상 그런 키토 김밥들에는 계란 지단에 전분이 담겨있다든지 소스에 설탕이나 몸에 안좋은 마요네즈가 듬뿍 담겨 있는걸 발견하곤 해서 정말 찐 키토김밥은 만들어 먹어야 하는것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진짜 찐인 곳을 몇군데는 알고 있는데 최근에 우연히 '제일저당'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어 요렇게 소개 해 보려고 해요 (집이나 회사에서 멀어서 한번 주문 해 먹고는 거의 못먹고 있기는하지만.. 동네에도 꼭 지점이 생기면 좋겠는 곳) 배민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설탕 없이 대체당으로만 만드시고 곤약 어묵 떡볶이에는 어무도 무려 연육만 96 프로 밀가루 없는걸로 쓰신다 해서 믿고 한번 주문 해 보았는데 먹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이렇게 떡볶이 국물까지 다 드링킹 해도 고작 260kcal 라니 게다가 단백질을 14g 이나 챙길 수 있다니 저탄고단 저탄건지 식사를 추구하는 제게 넘나 천사같은 메뉴였답니다. 참치 코울슬로 키토김밥에 코울슬로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드셨다는데요렇게 두개 주문해서 같이 찍먹 해 주니 너모너모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해서 15000원 정도였는데 왠래 키토음식들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정말 하나도 안아깝고 너무 맛있고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오랜만에 어린 시절 소울푸드라 다이어터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그리웠던 김밥이랑 떡볶이를 찍먹으로 정말 맛있게 그레고 안좋은 기름이나 당류 섭취 걱정 없이 이렇게 맘편히 행복하게 먹어본 적은 처음이었어서 요렇게 추천 해 봅니다 강남쪽 사시는 키토인들너무 부러워요!!
Jelly77
혈기챌12기 6일차
아침에 미숫가루에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점심은 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2개 먹었습니다 저녁은 닭갈비랑 흰쌀밥 쏘주반병먹었습니다
마이뽕
복숭아
복숭아 한개 먹었어요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 복숭아 해결합니다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요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뽀봉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키토김밥
밥이 들어있지않은 다이어트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김밥의 1인자라고도 할 수 있는 고명김밥인데 당근,우엉,묵은지,맛살이 두둑하게 들어가 있는 영양 만점 김밥이에요 맛도 좋고 한 줄 먹으면 든든해져서 자주자주 시켜먹는 제품이랍니다 가격도 5500원으로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후빠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더 알아보기🔍]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제 모두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똑같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어떤 음식을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ㅡ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카페인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한 모금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을 못 자는 반면, 몇 잔을 마시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있죠. 이것처럼 같은 음식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 반응을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인 환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ㅡ 2015년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소로 손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은 의료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동일한 음식을 동일한 양만큼 똑같이 섭취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가 다르다고 발표한 결과 때문인데요. 그동안 탄수화물 양에 따라 혈당 상승의 속도와 폭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었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고 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체형, 혈액 검사 수치, 신체 활동,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 등에 따라 혈당 반응에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즉,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유전적 배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서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제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마다 다른 장내 미생물 환경이 혈당 반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혈당 반응에 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의 여부에 따라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는 분명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면 똑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혈당 반응이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셈입니다. ✔️ 나에게 꼭 맞는 혈당 관리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가? 라는 물음보다 더 정확한 건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나에게 맞는가”입니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어떤 음식이 좋은가 보다는 어떤 음식에 나에게 맞는지 직접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평소에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해보기 위해선 자가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보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연속혈당측정기(CGM) 더 보기] 🔗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음식을 섭취한 후 유독 나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이 무엇인지 식후 혈당, 2시간 후 혈당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확인해보고 혈당 관리를 위한 초개인화 맞춤식단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음식을 찾아서 혈당 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생선은 육질에 따라 크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으로 나뉜다. 붉은살 생선에는 참치, 고등어, 방어, 꽁치, 멸치 등이 있다.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광어, 조기, 가자미,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색이 다른 만큼 영양과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크게 다르다. 붉은살 생선이 더 기름지다. 100g당 지방 함량이 5~17g에 달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붉은살 생선 중 지방이 가장 많은 건 고등어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100g중 10g이 지방이다. 대신, 지방 대부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이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다. 100g당 0.6~2g이 들었다. 가자미는 흰살 생선 중에서도 기름진 편이지만, 지방 함량이 1.8g에 불과하다. 이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흰살 생선이 더 적합하다. 지방이 적어 열량이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따로 조리하지 않은 흰살생선회는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지방이 많이 든 붉은살 생선은 135~240kcal이라 흰살 생선의 두 배에 달한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전체 중량의 18~20%로 비슷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목적이라면 붉은살 생선이 좋다. 오메가3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A·B·C·E가 골고루 들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도 붉은살 생선에 훨씬 많다. 한편, 두 생선은 잘 어울리는 섭취 방법도 다르다. 붉은살 생선은 회로 먹을 수도 있지만, 대개 구이나 탕을 만들어 먹는다. 식감이 무르고, 히스타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패가 빠르기 때문이다. 흰살 생선은 구워먹을 때도 있지만 회 쳐 먹을 때가 많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식감이 쫄깃한 덕이다. ============ 찬바람이 부니. 회 많이 드시잖아요. 붉은 생선보다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흰살로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뽀봉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한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블루베리.아몬드로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저요 ㅎㅎㅎ 딸기우유는 잘 안먹는데 이번에 마셔본 딸기맛 더단백 드링크는 괜찮더라구요 💕 너무 달지도 않고 ^^ 단백질드링크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오늘 낮 풍경
오늘 낮에 여기저기 걷기 운동 할 때 찍었어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날씨가 걷기에 최상의 날씨 였던거 같아요. 가을이 짧은데 이가을이 가는게 아쉽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