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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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그릭요거트 바나나 시리얼 조합 굿
서나얌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식단을 관리하지만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상 속 무심코 한 행동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습관들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 말아먹기 에 밥을 말아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고 식사 속도가 빨라져 살찌기 쉽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식사 속도가 더 빠르고, 섭취 양이 더 많다는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가 있다. 밥을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위 연구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0g 양만큼 더 먹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약 250mg 더 높았다.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해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섭취량이 적고 체중이 평균 5.6kg 덜 나간다는 일본 연구도 있다. ◇영상 시청하며 식사하기 밥을 먹을 때 TV, 스마트폰 등을 보면 과식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 먹는 행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가 밥 먹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얼마나 먹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과식하거나 밥을 먹고 난 뒤 쉽게 허기진다. 식사할 때 TV를 보면 비만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물 대신 음료 마시기 물 대신 커피, 음료수, 차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불필요한 열량 섭취가 늘고, 카페인과 당 때문에 수분 보충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 하루에 1.5~2L의 물을 마셔야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카페인·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곡물차, 캐모마일차 등을 먹는 게 좋다. ◇수면 부족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지 않으면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분비량이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량이 줄어든다.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고칼로리, 고지방, 당 함량이 높은 정크 푸드 섭취량이 높다는 캘리포니아대 연구가 있다. ◇구부정한 자세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한 상태로 생활하면 상반신에 살이 쪄 어깨, 팔뚝 등이 두꺼워질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면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쌓인다. 특히 팔뚝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어 살이 잘 찌는 부위다. 또 등을 곧게 펴지 않으면 복근 힘이 약해져 복부가 단단하게 잡히지 않아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 구부정한 자세도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나 보네요 다이어트 혈액순환의 원활하게 된는것도 맞죠 등쪽만 활짝 펴줘야 겠네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ㅁ초간단 고구마 요거트 샐러드! -고구마 1갸 -그릭요거크 3큰술 -꿀 1큰술(안넣러도 무방) *기호에 따라 건포도 크랜베리 견과류 추가 고구마 삶아서 뜨거울 때 으깨주고 재료 섞어주기 쉐킷킷쉐킷! 요거트는 더 추가해도 괜찮음 삶은 계란 추가해서 단잭질도 든든하게! 견과류 토핑 얹으면 꼬소해서 더 맛있음
씽씽걸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9가지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뇌건강도 진짜 중요하죠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하니.. 9가지 습관 잘 보셨다가 매일 실천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하니 미먼 있을때는 꼭 마스크 껴야겠어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도 관리에 의해 나아질 수 있다는 설은 학계에서 이미 인정받았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7%의 미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 감퇴와 뇌 기능 저하를 걱정하고 있지만, 오직 32%만이 관리에 의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타임지가 메릴랜드 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전문가인 시맨 체터베디 박사를 통해 뇌 관리를 위한 9가지 방법을 전한다. 시맨 박사는 “모두가 가능한 오랫동안 인지 기능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라며, “다행히도 변화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우선시함으로써 70대, 80대에도 중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운전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말한다. 박사가 전한 뇌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9가지 방법이다. 만성 질환 관리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은 뇌의 혈관을 손상하고,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이며 인지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중년기에 고혈압을 앓은 사람들은 70대, 80대, 90대에 인지 능력 저하가 더욱더 가파르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매일 30분 운동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인지 과정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뇌피질의 두께를 증가시킨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 더 높다. 지중해식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및 건강한 지방을 강조하는 식단이다. 이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트랜스 지방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 자극 제공 퍼즐 맞추기나 스도쿠와 같은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다양한 지적 활동을 시도해보라. 사회적 교류 유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상호작용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늘리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과 흡연 피하기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기억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흡연은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킨다. 공기 질 나쁜 날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N95 또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암 등 질환의 위험 증가를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미국 미주리대 컬럼비아 캠퍼스 연구팀이 2000~2019년까지의 연구를 메타 분석해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 성인 체중 감량 방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35~55세)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온라인 체중 관리가 진행된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분석 결과, 온라인 체중 관리의 특정 기능은 중년 장기적인 체중 감량 및 유지에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평가한 총 29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12.1점이었다.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체중 관리 중재 기능, 효과 등에 따라 평가되며 총 16점 만점이다. 온라인 체중 관리 중, ▲교육 정보와 자가 모니터링 기능 ▲자신의 체중 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 ▲체중 관리에 대한 전문 건강 코치의 질의응답 기능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유만수 박사는 “효과적인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만수 박사는 체중 관리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체중 관리를 할 때 친구나 가족, 동료 등에게 체중 관리 목표를 공유 ▲일상에 신체활동 포함시키기 ▲타인의 체중 관리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선의의 경쟁 ▲전문 건강 코치에게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련 조언 구하기다. ============= 온라인 체중관리 프로그램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싶고, 동기부여도 좋죠 ~ 저희 엄마는 케이블 건강프로그램을 자주 보시고, 저녁이나, 틈틈히 따라하시고, 저도 알려 주시기도 해요 뚱뚱하지도 않은분이 관리도 잘하시네요
뽀봉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굿모닝 ☀️ 금요일
굿모닝 ~ 금요일입니다아 워 벌써 금요일이라니 이번주 정말 순삭이네용 ㅎㅎ 확실히 화요일날 휴무가 있었어서 그런가봐요😋😋 얼마 남지 않은 한주도 홧팅입니다+_+/
자스민꽃
기사 제목 살벌 하네
음주 운전’ 및 ‘마약’ 전과 스타들의 온앤오프 활약이 예고된 달갑지 않은 12월이다. 곽도원은 영화 ‘소방관’으로 스크린에, 배성우는 ‘조명가게’로, 탑은 ‘오징어 게임’ 시즌2로 안방에 복귀한다. 하나 같이 화려한 라인업에 속했다. 제목 선정 미쳤네 ㅋ
야고
10/17 혈당일기12기 6일차
10/17 저녁식후 2시간 반 혈당수치 120 저녁식사로 길거리토스트를 먹은 후 채썬 배와 새싹채소를 곁들인 육회 300g을 추가로 먹었네요 양이 많아 천천히 오래 씹어먹었어요 수치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데 아직도 배가 불러서 간단한 운동은 해야할 거 같아요ㅠ
황펭
오늘 저녁메뉴는 😄
냉동실에 있던 닭갈비에다가 치즈넣어 즐겨봅니다 ~😋👍 이래하니 닭갈비집 못지않은 비쥬얼이 되었져용ㅎㅎㅎ
자스민꽃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 아침요리 춘장 짜장
👩🍳 아침요리 춘장 짜장 오늘 밀린 요리랑 이것저것 했는데 춘장으로 짜장도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양파 양배추를 많이 넣었습니다. 두부와 잡곡밥 반반 넣고 저녁 먹으려구요. 짜지 않은 무말랭이도 두통이나 됐네요.
레몬그린
👩🍳무말랭이 1키로 사서 무말랭이무침
👩🍳무말랭이 1키로 사서 무말랭이무침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무말랭이 1키로를 캐시딜에서 샀어요. 건강에 좋은 반찬이 될듯한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샀는데 2일 고민하다가 드디어 어제 물에 불리고 오늘 무쳤어요.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을 넣어서 크게 달지 않고 꼬들하니 먹을만 합니다.
레몬그린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분석 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암 치료 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맥주 효모는 맥주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미생물로, 곰팡이의 일종이다. 연구에 활용된 분열효모(S.pombe)는 인간세포와 유사해 이를 통해 정상세포 및 암세포의 기본적인 세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과대, 독일 EMBL 공동 연구팀이 단일 입자 초저온 전자 현미경과 초저온 전자 단층 촬영으로 분열효모세포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효모세포가 휴면 상태에 들어갈 때 미토콘드리아를 리보솜으로 감싸는 과정이 확인됐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가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이며 리보솜은 단백질 합성을 담당하는 세포소기관이다. 리보솜이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하고 미토콘드리아의 신호 전달에 관여해 세포가 휴면기에 접어들고 깨어나는 것을 조절한다는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아마드 조마 박사는 “세포는 영양분 부족 등 힘든 상황에 놓이면 생존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휴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결국 세포가 스스로를 소화하기 시작하며 파괴되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가 휴면기에서 적절히 깨어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조절한다”고 말했다. 암세포 역시 증식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적절한 환경이 갖춰질 때까지 휴면 상태에 접어들었다가 조건이 갖춰지면 다시 증식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된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와 리보솜의 상호작용을 토대로 암세포가 휴면기에 들어가고 다시 깨어나는 방법의 비밀을 해독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에 참여한 마키에 글루크 박사는 “암세포는 종종 면역체계의 감지를 피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암세포의 휴면 과정을 이해하면 면역체계가 휴면 상태의 암세포를 추적하기 위한 새로운 마커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효모와 배양된 암세포를 추가 분석해 암을 더 잘 이해하고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맥주효모가 요즘 삼푸고, 영양제도 많이 보이던데요 암세포의 치료제 효과도 치료방법 나오면 좋겠네요 암의 종류도 많아서 , 얼능 치료방법 많이 나오면 하네요
뽀봉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아침 식단(무화과 러버)
콩물로 단백질 섭취하고 그릭요거트와 제철 무화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했자요 ~^^
엘로우그린
아침식사
아침식사로는 간단한 그릭요거트 샐러드가 좋아요. 이렇게 먹으니 싫어하는 아몬드도 잘 먹게되네요
마음그릇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을 방치하면 혈관이 점점 딱딱하고 좁아지면서 각종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54%는 혈압 조절이 잘 안돼(질병관리본부)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노출돼 있다. 문제는 고혈압 약만 먹는다고 혈압이 완전히 조절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고혈압 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혈압 변화를 조사했다. 이들 중 178명은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혈압이 잘 조절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약 복용률은 각각 95.7%, 93.1%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혈압 조절에 실패한 환자를 조사했더니 체질량지수가 증가하면 혈압 조절 실패 확률이 2배로 높아졌고, 신체활동량이 늘지 않을 때는 2.4배로 높아졌다. 반면 혈압 조절에 성공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음식에 소금·간장을 넣지 않은 사람의 성공 확률이 3배로 높았고,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지 않는 사람은 2.6배로 높았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짠 맛을 멀리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이렇게 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고용량의 혈압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등약물 부작용 위험이 비교적 높다. =========== 엄마가 저혈압인데,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갑자기 혈압이 좀 올랐더라고요 일주일정도 짜게 먹었다고 하던데, 짜게 먹음 나이드신분은 혈압도 빨리 상승되나보네요 짠음식, 국물, 찌개류 특히, 소금 덩어리라도 생각하면 되죠
뽀봉
블루베리.견과류
견과류로 아몬드 하루 7알 정도 블루베리는 20알 정도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 공복상태면 그릭요거트 못먹어서 밥 반숟갈 국물에 조금 말아 먹어요 남편은 율무차 먹네요
마음그릇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안중근 의사 글 ‘손글씨’로 써 1등한 이집트 학생... 입 떡 벌어지는 필체 공개
와 진짜 대단하네요.. 감동..감탄.. 한국어를 6년간 공부한 외국인이 쓴 글씨체 한번 보세요.. 대단하네요.. 거기다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잘 알고 있네요.. 안중근 의사님의 정신까지 알고 있다니.. 감동적입니다.. 진정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한 수상이네요 축하합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이지만 예쁘게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글자마다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 달라 크기와 길이, 간격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도 어려워 한다는 예쁜 손글씨 쓰기를 완벽하게 해낸 외국인이 있어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손글쓰기문화확산위원회가 주관하고,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 응모자는 총 4만 4993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도 개성 넘치는 손글씨 대가들이 탄생했다. 그 중에도 10주년을 맞아 신설한 외국인 부문의 으뜸상 수상자가 눈길을 끈다. 외국인 부문은 한국문학에서 감명받은 문장이나 좋아하는 케이 팝(K-POP) 가사를 손 글씨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4개 국가의 국내 체류 외국인이 참여했다. 그 결과 이집트 국적의 모하메드 호세이파(19)가 으뜸상에 선정됐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안중근 의사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동포에게 고함'을 손글씨로 적어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손글씨는 꺾어쓰기와 삐침이 적절히 섞여 읽기 편한 글씨체를 완성했다. 손글씨를 본 신달자 시인은 "놀랍다. 정교하고 리듬까지 느껴진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이쯤 표현하려면 한국을 이만큼은 이해하고 있을 듯 하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극찬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 또한 가수 김종진 씨는 "연습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가로세로 획으로, 정성 들여 내리써 주신 손글씨가 문장 '동포에게 고함'의 내용과 아주 잘 어울려 큰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6년 간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조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내 글씨로 쓰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조국의 독립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랐던 그의 마음과 동양 평화를 추구했던 것처럼 76년 동안 땅이 빼앗기며 억압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유와 해방을 염원하며 내 글씨로 그의 메시지를 써 보았다"고 덧붙였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3년째 교보손글씨대회와 함께 하면서 내 개성 있는 글씨를 찾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마무리 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족발
족발은 단백질과 지방, 콜라겐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음식으로 다이어트 중 섭취하기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은 단백질이 높지만 지방도 많기 때문에 많이 섭취 하지 않고 양념이 되지 않은 훈제 족발로 먹는게 좋아요 또한 족발과 같이 먹는 쌈장, 보쌈김치 등은 설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동안 먹지 않는게 좋아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