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키즈 꼬마 고기 찐빵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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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새송이 버섯이 많아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었어요. 데친 두부와 닭안심 미역국과 식사해요. 무더위에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점심은 소고기~❤️
소고기 굽고 어제 먹고 남은 된장찌개 준비했어요 점심 밖에서 먹고 스터디카페 가는 아들이 수강신청 해야한다가고 안나가고 있네요 고기 노래 불러서 새벽에 마켓컬리 배송시킨게 있어서 구워줬네요
당근쥬스쪼아
소고기
오늘은 기운없고 어지러워서 점심은 소고기로 열심히 구워요 구운거 다 먹고 생각나서 생고기 찍어요
마음그릇
불고기맛 햄 구워서 ( ^ω^) 옴뇸뇸뇸
아침 메뉴로 몇가지를정해 아들에게 고르라고 말해줘요 1비빔밥 2숮불구이행 3유부초밥 ? 물어보니 역시나 숮불구이햄 으로 ㅡㅡ:;;; 고기반찬없음 밥을 쳐다도 안보시니.... 밥주기 제일 힘들어요 중1이제 시작인거죠?
껌씹는여우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점심에 거하게 먹었죠? 딱 이 좋은 기분으로 집에 가면 좋겠지만 퇴근 시간까지는 아직 5시간이나 남았어요 ㅜ.ㅜ
이하린80
샐러드랑 고기
샐러드랑 고기 먹어요 비빔국수로 같이 막 굽고 막삶고 막비비고 막 먹었네요 더워서 밥하기 싫지만 이래 잘 먹어주면 좋아요
현유리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로블ㅎ
오리불고기
중복때 보양을 제대로 안한느낌이라서 조금 지났지만 오리로 보양하고 왔습니다 오리불고기는 먹을때마다 흡입이 되는거 같아요 점심으로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는데요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아직 없네요 이번주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저는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이번에는 그냥 홈캉스 하려구요 너무너뮤 덥고 감기가 오래가니 몸이 힘이드네요
깐징짱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고기
딸은 수련회 가고 아들이랑 둘이 고기 먹어요 집에서 삼겹이랑 비빔면 구워서 에어컨 켜고 먹어요 글구 보니 오늘 중복이라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현유리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비비고 만두 👍👍 요거 없었음 어떻할뻔 했나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뭐 좋아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레몬그린
점심은 꼬마 김밥
오늘 점심은 꼬마김밥 포장해와서 먹어요~~ 요 만큼이 딱좋네요~~
꼼꼼엄마
꼬마김밥
점심에는 꼬마김밥 간단히 먹었어요. 안에 들어간 재료는 다양 하지는 않는게 이게 왜 이리 맛있을까요? ㅎ 컵라면에 먹고 싶었는데 그냥 꼬김만 먹었네요
로블ㅎ
고기고기배터져 배고픔 클릭주의
동네 단골 맛집 고기고기 계란찜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 주세요 통삼겹 아쉬우니 막창도 먹어요 꼭꼭 씹으면 정말 꼬숩꼬숩 된찌랑 밥으로 마무리 주말은 밥하기 싫어요
현유리
고추장 불고기
차 정비 끝내고 아울렛 쇼핑 갔다가 점심 시간이 지나서 신랑이 점심 먹고 들어오자는데 다른때는 좋다고 먹고가자고 하는데 너무 더운데 아울렛을 다녀서 그런지 또 음식점 찾아서 가기가 싫어지는거예요 ㅎ 세상 외식 좋아하는 나인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에 불고기감 사다났으니 배 많이 안 고프면 집가서 먹자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식구들이 고추장 불고기를 좋아하거든요ㅎㅎ 준비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보더니 "와~~제육볶음이다!" 하네요~^^
나쁜엄마
소고기국 끓여요~ 맛있어져라 😍
소고기국 끓어요 너무 덥다는.... 주말엔 돌아서면 밥 시간... 그래도 보글보글 맛있는 냄새가 온집에 나네요
우리화이팅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라볶이와 꼬마김밥
맛점 하셨나요? 저는 라볶이와 꼬마김밥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