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코코넛 또띠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퓨어 코코넛 또띠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전 커피마시러 ❤️
후아 제가 베트남 여행온 한 3번째이윸ㅋㅋㅋ정도에 있는 콩카페 코코넛커피 마시러왓더유 더버서 필수인듯해요 ~
자스민꽃
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나쁜엄마
간식도 먹어주기~💕
. 으미 입 심심한 시간이됴 ㅎㅎㅎㅎ 젤리 꺼내 간식으로 냠냠 해보고있더용 🤭 요 젤리 아시죠 안에 코코넛도 씹혀 맛나요 ~~~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랩 ❤️
저눈 오늘 아침은 조금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ㅋㅋ 또띠아위에 단호박&닭가슴살 넣어서 롤 처럼 돌돌말아먹어용 ❣️
자스민꽃
간식
또띠아에 닭가슴살이 떨어져 너겟으로 대체해서만들었어요 맛은 쏘쏘 😀
예지영준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사과 씻는법 제철 맛있는 사과! 껍질채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다고 하는데요. 껍질채 먹으려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씻었다고 해도 잔여 농약이 걱정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잔여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씻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첫번째 방법은 바로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먼저 사과를 담을 용기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사과 구석구석을 문질러 주세요. 베이킹소다는 설거지나 청소 뿐만 아니라 과일 세척하는데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껍질채 먹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바로 꼭지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잔여 농약이 있기 쉬운 부분 중 하나에요. 그래서 세심하게 씻어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제 씻어 놓은 사과를 그대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러면 사과가 베이킹소다 물에 잠기게 되는데요. 이대로 10분간 두세요. 이제 마지막에 물로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 드시면,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2. 꼭지 제거하기 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꼭지 끝 부분까지 완벽하게 씻기란 쉽지 않은데요. 보통 이 부분에 잔여 농약이 남아 있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드시기 전에 끝 부분만 조금 잘라 내어 드시면 껍질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사과 깨끗하게 씻어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 꼭지 안쪽으로 잔류 농약 있을수 있죠.. 추석에 사과 뿐만 아니죠.. 과일은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으면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저녁은 오징어 스테이크 👍
오늘 저녁은 오징어스테이크 구워봤어요~ 💕 마트에서 시식해보고 너무 맛있어 사왔는데 역시나 대박이네용 ㅎㅎㅎ 기름은 코코넛오일에 구웠거든요 쫀득하고 완전 짱맛이네요 😊😊👍
자스민꽃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제공: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기 쉽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데, 여름에 수분 보충하기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한다. 수박 수박은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로, 약 92%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훌륭한 수분 보충 과일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수박은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2. 오이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K, 비타민 C, 칼륨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자료에 따르면,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와 피부 건강에도 유익하다. 3.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천연 이온 음료로, 전해질이 풍부해 운동 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워터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는 상쾌한 맛과 함께 체내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샐러리 샐러리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샐러리에는 비타민 K, 비타민 A,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샐러리는 소화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 =========== 늦여름이 더 무서운것 같네요.. 오이가 아채지만, 수분이 아주 가득하죠. 등산할때도 많이 가져 가시잖아요.
뽀봉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오전에 가지 또띠아피자 만들때 같이 만들었어요. 가지 2개를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가지 무침으로 했어요. 잡곡밥과 두부 반반 넣고 가지 덮밥으로 식사 했어요. 치커리도 토핑으로 올려 줬습니다.
레몬그린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뽀봉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훈제연어의 날~~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훈제연어를 해동한 김에 다 먹어버려야해서~~~ 아침 점심 전부 훈제연어 메뉴였어요 ㅎㅎ 훈제연어 샌드위치~~ 땅콩버터발랐더니 고소하더라구요^^ 점심은 구운 또띠아에 훈제연어랑 과카몰리~♡ 오늘하루도 맛있고 건강하게 잘 챙겨먹었습니다~~
로사0712
약 먹어야해서💊
늦은 점심을 먹어서 정형외과 약을 먹어야해서 자두, 호두, 코코넛칩 넣고 그릭 요거트 부어서 먹었어요~^^ 새콤 바삭 아삭 맛있네요~ㅎㅎ
나쁜엄마
더건강한닭가슴살소시지
총내용량 120g 열량 100g당 170kcal 단백질 16g 지방 10g 탄수화물 4g 추천- 탱글탱글 맛있고 다양한 요리활용도가 높아요. 기존 닭가슴살이 지겨워서 닭가슴살 소시지를 구매해서 먹아봤어요. 소시지는 전자레인지에 그냥 데워먹어도 좋지만 쏘야도 만들어먹고 또띠아에 넣어 건강한 핫도그처럼 싸먹어도 맛나요. 운동하고 집에 와서 허기 질때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벌써 두팩째 먹고있는데 앞으로도 애용할거같아요.
샤르데냐
이 비누 좋아요
저는 이 비누가 좋은거 같아요 코코넛 오일이 피부에 좋지요 거품도 잘 나고 부드럽고 향은 은은해서 좋아요
마음그릇
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들이 많네요. 부드럽고 가축이 먹을수 있겠다 싶으면 음식물 쓰레기 딱딱한 파인애플, 코코넛 그리고 김치, 고추장, 된장도 일반쓰레기네요. 단, 김치는 양념을 씻어내면 음식물 쓰레기ㅠㅠ 아이구야~~쓰레기 버리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안나오도록 해야겠구요. 출처:KB 플러스
냥식집사
혈기챌10기 7일차인증
8월30일 금요일 점심식사후 혈당체크 또띠아랩으로 점심 걷기20분
미리무
혈당일기 10기 7 일차
8 월 30 일 공복 혈당 어제 저녁으로 야채 듬뿍들어간 또띠아에 보리음료 떡볶이 먹었다 오늘 재보니 비교적 공복 혈당은 100이하 인듯 하다 그래도 꾸준하게 관리해야지 넘 감사하다 요번 계기로 건강도 다시한번 체크하고 관리도 하니~♡
예지영준맘
저녁
또띠아에 야채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맛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밥먹고 초코과자
노브랜드 코코넛로쉐 초코 맛있어요 밥먹고 한봉 입에 넣어주면 극락♡
이닝지아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을 여러 종류 다 구매해 봤어요. 아이가 성인 근육남이라 헬스장 운동하고 프로틴 먹고 단백질 식단을 즐겨하니까 계속 구매중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5성급 S호텔 출신 쉐프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아임닭에서 완성된 품격!! 이라니 궁금하잖아요. 🇫🇷프랑스 전통요리 꼬꼬맹 스타일로 와인 숙성한 통 닭가슴살 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부드럽게 숙성했다고 합니다. 캐시딜에서 두종류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훈제와 와인퐁닭 닭가슴살 중 와인퐁닭 닭가슴살이 퍽퍽함 없이 더 부드러워요. 👍 🤎특징은 통 닭가슴살에 껍질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껍질과 닭가슴살 사리의 콜라겐과 지방질이 살코기에 스며들어 더욱 부드럽고 육즙 풍미가 깊어요. 그래서 에프에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분은 한팩 120g 155kcal 단백질 27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49%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먹는법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반찬으로 주기도 하구요. 🍙김밥에 가공햄 대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볶음밥에도 햄 대신에 넣어서 오무라이스 만들기도 하구요 🍕통밀또띠아에 토핑으로 올려서 홈피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샌드위치 속에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공육은 줄이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땐 부드럽고 육즙 진한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단백질 쉐이크 추천 ~ 꼬박꼬밥
▪︎제품명 :: 비브리브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칼로리 :: 154kcal, 150kcal ▪︎단백질 :: 15.2g , 16.3g ▪︎당류 :: 5.3g, 5.1g ▪︎추천이유 꼬박꼬밥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는 다이어트 챌린지 참가하면서 처음 접한 프로틴 쉐이크입니다... 그전에는 언플레이버 무맛 포대유청을 먹었었는데요 (첨가물이 싫어서...맛을 포기) 확실히 무맛 보다는 미숫가루나 흑임자 맛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단순히 프로틴 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씹을 수 있게 오트볼, 볶은현미 등이 들어있어서 음료처럼 꿀꺽꿀꺽 마시는게 아니라 밥처럼 꼭꼭 씹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재료를 살펴보면 과당이나 대체감미료(수크랄로스)를 사용한 다른 쉐이크들과는 달리 코코넛슈가를 사용했고, 설탕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지 않음을 알 수 있어서 원재료에 정말 신경을 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식단 일기를 올리는데 중간중간 저녁대체나 운동 후에 쉐이크 먹은 사진이 있습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69495858 이 글에는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두가지 사진만 올렸지만 초코맛,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올리브영 구매) 다 맛있었고 당류 등 성분도 좋았습니다^^ 성분 괜찮은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께 꼬박꼬밥 프로틴쉐이크 추천드립니다~~
로사0712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이토록 건강한 충동구매! 🎀헬시딜 상품 후기 BEST 7
정성껏 모은 포인트, 그냥 쓸 수 없지! 다이어트 만렙 지니어터 회원의 헬시딜 리얼 후기 BEST 7를 참고해서 후회없는 구매 하세요 💝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면 [헬시딜 상품 리뷰]를 바로 구경할 수 있어요 💞 ------------------------------- 1.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2.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해외에서는 이미 먹으면서 관리하는 새로운 피부 미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가 떠오르는 이슈라고 하는데요 . 하얀색 때문에 일명 '크리스탈 토마토'라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화이트토마토속에 '항상화성분'은 암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핼시딜에서 화이트 토마토 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을 보게 되었네요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께 추천) 3.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4.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5. 유기농 쌈채소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6. 미니 단호박 보우짱 다이어트 식단에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 밤호박이라 쪼매난데 오히려 씨빼고 손질하긴 편하더라구요 🤭🤭💪 전 바로 재구매갑니닷~~~ㅋㅋ 헬시딜 추천 💓 미니 단호박 보우짱 밤호박 손질법 7. 딘백질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달달한 간식 타임 😍
베트남 다녀온 친구가 준 비스켓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얇고 아주 바싹바싹하네요 빠다코코넛 맛이예요 코코넛향이 나요~ 이아와 당보충하고 움직여봐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0기 4
저녁은 버거킹 와퍼와 어니언링 코코넛 쉬림프 먹었습니다 콜ㄹ라는 안먹었어요 !!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과식한거 치곤 생각보다 양호합니다 나가서 걷기 운동해야겠어요
낮밤1
점심 타코
점심에 맛있는 타고먹었어요 또띠아에 여러가지 싸먹으면 맛있어요
이닝지아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