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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코코넛 또띠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퓨어 코코넛 또띠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줄줄이 과자

동남아에는 줄줄이 과자가 많네요  어제 선물 받은 코코넛 크래커 인데 원산지는 베트남 인데 박스는 한국어가 적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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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줄줄이 과자

과자 선물

세부 다녀온 지인이 코코넛 쿠키도 선물로 줬네요. 현지에서 구매를 못 해서 인터넷으로 구매 했다고 하네요. 코코넛 좋아하는데 맛 보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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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과자 선물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4일 저녁 식후 계란 또띠아 파프리카 오이 슬라이스해서 먹고 후식으로 신비 복숭아 한개랑 토마토 하나 단백질 쉐이크 한잔 마시고 운동 한시간 하고 나와서 체크하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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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2024.06.14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점심 먹고 5시간 지난 공복상태의 혈당수치는 79mg/dL입니다. 점심에는 냉동치킨과 양상추 토마토를 넣은 또띠아를 먹었었어요. 날이 더워지면서 슬슬 먹는게 귀찮아지는데 저녁에는 간단히 단백질쉐이크를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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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피자 만들었어요~~

또띠아로 간단한 피자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구우니 바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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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피자 만들었어요~~

혈당 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3일 저녁식후  계란 2개 치즈 또띠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 발라서 먹고 닭가슴살 바 한개랑 후식으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한개 먹음 식후 1시간후에 잰거라 좀 높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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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5기 4일차 인증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간식드세요

그릭요거트 전엔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잘 나와서 사다 먹고 있어요 그릭 무가당으로 꼭 구입하고 여기에 사과 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간식이죠 코코넛칩 몇개 올려 식감 좋게 먹어도 좋아요 혈당도 안올리고 건강한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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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로 건강한 간식드세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에그타르트

재료는 통밀또띠아, 그릭요거트, 계랑, 설탕대체제로 알룰러스나 스테비아만 있으면 끝입니다. 또띠아를 틀에 넣어서 타르트틀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랑 계란 섞어주고 거기에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단맛 추가한 필링을 준비해서 부어줍니다. 에프에 170도에 12-15분 정도 봐가면서 구우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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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밍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에그타르트

토스 행운퀴즈

정답 퓨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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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닭안심 삶기

🐓닭안심 삶기   닭고기 안심으로 두세번 먹을 정도만 삶았어요 샐러드로 먹을지 또띠아롤로 먹을지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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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닭안심 삶기

깨소미

지인이 주신 건데 하나 남았길래 이것도 먹었네요 깨소미 과자인데 안에 코코넛이 들어가서 더 맛있어요 ㅎ 이거 검색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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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깨소미

퓨어 L- 아르기닌

오늘도 운동 가기 전에 아르기닌 파우더 섭취 했어요 혈관이 이완되고 혈류량이 증가하여 근육 생성에 필요한 산소와 에너지공급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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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퓨어 L- 아르기닌

깨소미

지인이 주셨는데 깨소미 과자 맛있네요. 안에 코코넛이 들어가서 일반 깨소미 보다 씹히는 맛이 있어요. 한박스 구매 해서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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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깨소미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 과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견과류+그래놀라가 제일 잘어울린다 생각하는데 당걱정이 되기때문에 저당그래놀라+저당코코넛칩, 또는 초코프로틴 추가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더 충전되고 맛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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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너무간단한데맛잇는양배추볶음

증말 간단해서 레시피라할것도 없지만ㅋㅋㅋ 양배추+양파 굴소스와 후추 넣고 볶볶 닭가슴살이랑 같이먹어도 좋고 가끔 또띠아에 싸먹어도 맛잇어요 ㅋㅋㅋㅋ +스리라차 소스 찍어먹으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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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야아앗

너무간단한데맛잇는양배추볶음

군만두

코코넛 오일에 구운 군만두 먹어요 효능이 있어서는 아니고 집에 기름이 다 떨어졌네요 향을 좋아하진 않지만 배고프니 맛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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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름

군만두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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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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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혈당일기 4기 5일차 6/2 기록

어제 저녁간식으로 코코넛칩 먹고 쫀득이 먹고 공복 3시간 유지했습니다. 6시반에 기상후 미지근한물과 유산균을 마시고 20분 후 혈당체크 했습니다. 혈당관리를 하다보니, 간식을 조금씩 줄이게 돼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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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혈당일기 4기 5일차 6/2 기록

5/31(목)건기챌 16기 3일차

오늘 점심은 양배추 또띠아 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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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5/31(목)건기챌 16기 3일차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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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5/29(수)오늘저녁은?닭갈비 떡볶이

오늘 저녁은 컬리에서 주문한  <춘천국물 닭갈비 떡볶이> 완젼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삶은계란/양파만 추가했어요. 그리고 밥대신 우유또띠아에 닭갈비 싸먹었는데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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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수)오늘저녁은?닭갈비 떡볶이

양배추렌틸콩볶음

1,양배추와 당근를 채친후 물에 헹구어 채반에 건져놓아요 2,렌틸콩은 물에 30분 담갔다가 15분정도 삶아 건져요  3,팬에 현미유를 두른후 양배추를 볶다가 반쯤 익힌후 준비해 놓은 렌틸콩을 넣고 굴소스 반스푼,액젓과 간장을 반스푼씩 넣어 센불에 볶아내요 4,또띠야에 볶은 양배추를 넣어 냉장고에 있는 소스들을 활용해 뿌려먹어요 5,계란1개를 우유살짝,소금 넣어 풀어준후 양배추볶음을 넣어 팬에 부치고 위에 치즈를 얹어 또띠아에 말아주면 드실때 흘 러내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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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네

양배추렌틸콩볶음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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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라떼랑 오후 산책(2만보)후 저녁은 물

점심에 내가 만든 또띠아 피자 한판 반먹고 저녁은 물입니다. 오늘 오후 산책은 좀 빡세게 다녀 왔네요. 5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와룡공원을 올라가서 나뭇길로 내려가서 감사원까지 걸어가서는 삼청동으로 가서 예쁜 조형물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삼천동 간 김에 라떼랑은 못 들어가지만 그리고 오늘은 휴관일이지만 청와대 앞까지 한번 걸어갔어요. 앞에까진 걸어갈 수 있더라고요. 앞에 가서 청와대 보이게 라떼 1장 찍어줬네요. 다시 쭉 내려가서 경복궁 앞에서도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아직 해는 안 져서 노을까지 없지만 곧 해질녁 경복궁 경복궁 지나서 송현에서 꽃밭 사이로 라떼 또 사진 찍어줬네요. 계동 지나고 율곡터널 지나서 집까지 가는 이제 2만보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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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오후 산책(2만보)후 저녁은 물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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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루땡땡

양배추 레시피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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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요즘 양배추 가격이 껑충이네요. 한통에 5천원도 싸다고 큰걸로 하나 골라서 사왔어요. 한통 오늘 작업 들어 갔어요. 양배추 한통 사면을 잘라서 물에 담궈서 씻고 아랫동 네모 모양 양배추는  ☝️첫번째 간편요리 전자레인지로 뚝딱 익힌 양배추 찜. ✌️ 두번째는 양배추 라페 만들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행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되요. 고기 먹을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세번째는 양배추 슬라이스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지단에도 사용하죠. 많이 먹어도 살안찌고 위에 좋은 건강한 양배추에요. 👉 네번째는 볶음요리에 넣을 양배추도 썰어 둡니다. 닭갈비 볶음이나 떡볶이 등 여기저기 집에 넣어서 먹어요. 한통을 잘 씻어 준비하면 다양한 요리를 바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백종원 양배추 자르는 방법👍 좌우를 자르고 위아래를 잘라요. 가운데는 네모라 오늘 저녁 쌈용으로 바로 쪄뒀어요. 이렇게 잘사서 씻고 요리에 활용하기 좋게 잘라서 준비 오전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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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 레시피 _ 양배추 피자

아이들 간식 제 식단으로 한번씩 해 먹은 양배추 털이 레시피 입니다 양배추를 기본으로 추가하고픈 야채를 취향껏 채썰어서 계란 부침 후 또띠아 위에 올려서 약한 불에 구워주심 돼요 통밀 또띠아라면 더 좋겠죠 이대로 반 접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니 잘 먹더라고요 양배추 피자 입니다 방법은 위와 같고 다이어트 레시피니 양배추 비율이 많아야 해요 양배추 식감도 좋아서 이렇게 구워주니 양배추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판 순삭이에요 소스 왕창으로 보이는데 ㅋㅋ 치즈도 올리고 요즘 저칼로리 소스 잘 나오잖아요 보기에 너무 뿌렸나 싶은데 소스 자체를 잘 안먹는 저도 소스 강하지 않네 하면서 잘먹어요 또띠아를 깔아서 피자 도우 칼로리 비하면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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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_ 양배추 피자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김밥.라페)

양배추는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하면서 이것저것 만들어먹는데 양배추는 포만감도 좋고  달콤하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 양배추 또띠아 토스트 계란에 양배추를 넣고 전처럼 굽다가 뒤집어서  치즈올리고 반으로 접으면 간단한 토스트완성! 🍙 양배추 키토김밥 탄수화물인 밥대신 양배추를 계란묻혀 굽고  밥대신 깔아요 좋아하는 야채듬뿍넣어서 말면 간단한 키토김밥 완성! 🥕🥬 양배추 당근라페 다이어트로 많이들 드시는 당근라페 양배추를 넣어서 만들면 더 달콤하고 아삭아삭 맛있답니다. 양배추.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1 넣고 저려주세요 10분후 물기를 꽉 짜고  홀그레인. 올리브오일. 스테비아(설탕). 레몬즙 넣고 버무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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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김밥.라페)

🎃단호박 쪄서 준비

🎃단호박 쪄서 준비 우유랑 갈아도 맛있고 샐러드에 올려도 맛있어요. 통밀또띠아 피자에 올려도 👍👍 단호박 찐거 자체로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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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쪄서 준비

코코넛 크래커와 커피

드립커피 내려서 크래커랑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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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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