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프레디 부온돌체 코코아 허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디 부온돌체 코코아 허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아이스크림 제로윗 당제로 아이스크림

무더운 이 여름 아이스크림 없이 여름을 나기는 힘들죠 80칼로리로 제로슈가 제품이에요 저당이라고 맛없으면 먹지 않을텐데 진한 코코아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또 베라같은 브랜드 아이스 크림이랑 비교해보면 또 비싼건 아니고 가격대비 만족하는 제품으로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사 먹습니다. 제 먹성을 모두 제로 제품으로 하다가는 살림 거덜나요 ㅋ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저당 아이스크림 제로윗 당제로 아이스크림

홈카페~♡

집콕하며 남편과 커피타임 가져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달달한 허니브레드, 상큼한 과일까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에요. 😊

지구외계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구외계인

홈카페~♡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님의 프로필 이미지

odell86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95kcal 단백질:20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제품의 명칭 로고 부터가 고급 지죠 상단에 지퍼백이 내장되어 있고 보관도 편리하며 밀봉 상품 입니다 지퍼백을 열으니 은은하고 구수한 카카오 향기가 살포시 퍼지네요 사진에도 있듯이 영양성분 1회제공량 33g이며 한봉지 용량은 200g 으로 5~6 번 정도의 나누어 먹을 정도의 양이구요 운동 전 후 단백질 보충으로는 적합 하더라구요 출출할때 우유나 베지밀과도 잘 어울리구요 함께 먹으니 고소한 맛이 한층 더 업입니다 입안에서 씹는 바삭함이 오래가며 구수해요 당은 0 이지만 단맛이나며 대체 당 사용 (에니스리콜. 나한과.알룰로스) 을 사용하여 단맛을 냈다고 하니 우리 몸에 건강한 당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나한과 열매를 차로 끓여 먹고 있는데 살짝 단맛이 많이 나지만 몸에는 흡수가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당뇨 있으신분들도 괜찮으시다고 들었어요 저와 저희 딸은 그래놀라 시리얼과 함께 우유 베지밀 에도 타서 먹으며 샐러드에 솔솔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많이 달지안고 은은한 카카오의 단맛이니 구미가 당깁니다  또 한가지는 그릭요거트 와도 찰떡 궁합입니다 그래놀라가 입안에  바삭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퍼지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코코아 분말 이라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셔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건행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행하기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로칼로리 후지산 탄산수 ~

후지산에서 취수한 물로 만든 탄산수 라고 하네요  후지산에서 발원한 물과 이산화탄소를 섞어만들었다고해요 깨끗하고 상쾌한 스파클링 워터 컨셉 후지산 탄산수  제조공장이 후지산 인근에 위치한 공장이네요 0 칼로리 톡쏘는 탄산이 자극적이지 않아요 저는 여기에 자몽허니티 나 수박에이드 만들어먹을때도 같이 사용해요 

ㅇㅅㅇ지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ㅇㅅㅇ지니

제로칼로리 후지산 탄산수 ~

다이어트 시리얼 - POST 오곡 코코볼

사실 시리얼은 자주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하면 결국 시리얼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가끔씩은 간단히 우유나 두유에 말아먹으면 생각보다 포만감도 많이 드는 편이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요 ㅋㅋ 저도 다이어트를 한창 할 때는 그래놀라만 추구하고 그랬었는데, 오히려 더부룩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유지어터로 넘어오면서는 일반식 대신해서 콘 베이스 시리얼도 자주 먹게 되었어요. 그 중에 제가 초코러버다 보니 포기할 수 없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포스트 오곡코코볼입니다! 이번에 26% 코코아 함량 증가로 훨씬 초코향이 진하게 나더라고요. 칼로리도 그래놀라보다 훨씬 낮아서, 같은 열량으로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영양성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평균 한 컵 반정도 먹으니까 200칼로리 안되네요. 가끔 가다 밥대신 먹기 너무 좋아요. 다른 미네랄이나 비타민도 들어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추천해요 ㅎㅎ

앨리젼님의 프로필 이미지

앨리젼

다이어트 시리얼 - POST 오곡 코코볼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님의 프로필 이미지

odell86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혈당일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혈당일기 6일차 저녁으로 도코츠라멘을 먹었다. 국물이 뜨끈허니 좋아서 남김없이 먹었다. 먹으면서 순간 갈등을 했지만.. 그리고 후식으로 복숭아와 맘모스 크림치즈를 먹었고.. 미쳤는지...아이스크림도 먹었음. 그후 한시간 반이 지난즘 쟀음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6일차

스벅 상큼이

스타벅스 에서 드라이브 쓰루로 신메뉴인 제주 팔삭 자몽 허니 블렌디드 주문 해서 마셨어요. 상큼해서 잠이 확 달아 나네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스벅 상큼이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교촌치킨

오늘 중복이지용ㅋ 애들도 방학식했고 ㅋ 겸사겸사 허니콤보 주문ㅋ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교촌치킨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단백질 칩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칩(버터구이오징어) ■칼로리 : 288kcal ■단백질 : 12g ■당   류 : 5g ■추천 or 비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중에도 군것질을 하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일반과자를 먹자니 신경이 쓰일때 조금이라도 죄책감없이 먹을수 있는 과자. 단백질 12g에 당류는 5g 지방함량을 40%나 낮췄다니 조금은 안심하고 먹을수 있네요. 맛은 콘칩에 허니버터 비슷한것 같기도 하네요.

뷰리플님의 프로필 이미지

뷰리플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단백질 칩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이거 먹어보고 싶어요 드신 분 계세요?

저는 무꼬지비라서 이런 거 나옴 먹고싶어서 환장이에요 옥수수라니 말이.되나요 ㅋㅋㅋ 허니콤보랑 비슷한데 후추맛이 아쉽다는 후기도 있고 옥수수라 맛있다는 후기 반반이에요 떡볶이랑 세트로 추천한다는데 먹고 싶어요 오늘은 이미 배터지게 먹어서 ㅋㅋㅋ 와 옥수수 치킨이라니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이거 먹어보고 싶어요 드신 분 계세요?

혈기첄8일차

7월19일 오후10시 아침! 미역국에 밥 반그릇정도?말아서 먹음.아이스라테 1잔,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 연포탕에 두부김치 먹고 ㅁㄱㄹ 과자3개 먹음.저녁은 허니 치킨 둘이서 5조각정도 남기고 다 먹음

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씬아

혈기첄8일차

마트 치킨

이거 어디 꺼더라 마트 냉동 식품에서 집어 온건데 반은 허니 순살 반은 간장 양념이에요 둘다 맛있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마트 치킨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7월18일 혈당일기7기 6일차

날짜: 2024. 07.18 혈당 측정 시간 : 05:37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4시 밥.된장찌게.허니 치킨8조각 9시 계란말이.콩가루 왜 높게 나왔을까 내일 해보면 알겠지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7월18일 혈당일기7기 6일차

오늘도 1일 2식으로~~ 근데 간식을 많이 먹은..^^;;

오늘은 아침먹고 늦은 점심을 점저로 먹었어요~ 오전에 간식을 먹었더니 늦게까지 배가 고프지않더라구요 어제 저녁 만들어둔 두유초코푸딩~ 두유메이커로 만든 콩물에,  버터,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고 만들었어요 순대부속 넣고~ 돼지국밥 점저먹고 영양제까지 야무지게 챙겼어요^^ 오늘하루 나쁘지않게 식단 한 것 같아요

로사0712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사0712

오늘도 1일 2식으로~~ 근데 간식을 많이 먹은..^^;;

🌽 간식 먹어요

간만에 집에서 옥수수를 삶았네요. 혼자 먹기에 사먹는게 나은데..얼떨결에 사와서 쪘는데..심심허니 맛있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 간식 먹어요

저녁에 케익 한조각

따님이 퇴근하며 몽슈슈에서 사갖고 케익을 한조각 먹었네요. 달달허니 맛있네요. 당이 확 올랐지유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저녁에 케익 한조각

초복이라고 친구의선물

초복이라고 친구가 보내준 허니콤보 콜라세트 입니다.지난번 제가 망고수박 두덩이 사서 한덩어리 맛 보라고 줬거든요.그때 고마웠다고 이렇게 보내주네요.전화로 주문하고 제가 찾으러가서 배달비 아꼈어요

여니솔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니솔이맘

초복이라고 친구의선물

"입사 두달 만에 결혼·임신·퇴사…축의금·축하금 다 받아갔네요"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ㅎ 진짜 2달만에...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을꺼 같아요 오늘 운동하면서 제가 이 기사 보여줬더니 친구가 하는말이.. 정말 더 악의적으고 나쁜 사람은 육아휴직까지 버티다가 육휴 쓰고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까지 받는 사람도 있다고 ㅋㅋㅋ 에고~ 어렵네요 ㅋㅋㅋ 신입사원이 입사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다녀 온 이후에는 '아이가 생겼다'며 퇴사를 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하고 한 달 후 결혼, 그리고 한 달 후 퇴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회사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작성자 A씨는 "두 달 전, 신입이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청첩장을 돌렸다"라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입사 후 곧장 결혼 소식을 전한 신입사원 B씨는 자신의 결혼식에 회사 동료들을 초대했다고 한다. 의아한 마음이 들었지만, 앞으로 함께 회사생활을 할 동료인 만큼 A씨와 회사 동료들은 B씨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축의금도 냈다. 또한 A씨의 회사는 결혼을 하는 사원이 있으면 '결혼 축하금'이라는 복지금이 지급되는데, B씨는 입사하자마자 해당 복지금을 신청하여 지급받았다. B씨의 결혼식은 B씨가 입사한 지 한 달 후에 진행됐다. 이후 신혼여행을 다녀 온 B씨는 갑자기 "허니문(신혼여행) 베이비가 생겼다"며 퇴사 통보를 했다. A씨는 "개인 사정이야 있겠지만, '이거 노린 건가?'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며 "최소한 저렇게 급하게 퇴사할 거면 미안한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 표정이 전혀 아니었다"라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린 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소름이다", "뻔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결혼 전에 단기 알바 찾은 것 같다", "이해서 회사에서 입사 후 몇 달 지나기 전까지는 경조사 안 가는 그런 문화가 생기나 보다", "축의금은 다 받았으면서 갑자기 퇴사한다니, 참 못됐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성실한 신입이 욕 먹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아시아 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 ​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 ​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 ​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 ​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 ​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 ​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아침

감자샐러드 모닝빵 샌드위치 감자랑 계란 삶은게 냉장고에 있길래 만들었어요 오이랑 당근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 꿀 넣었어요 든든한 아침 먹어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아침

20kg 쪘다던 허니제이의 배신! 쳇... 😵

애는 나만 낳았나... 뱃살 어디로 갔다니요? 헐.. 피자 먹은 내 뱃살은... 20Kg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내일은 더 걸어야지.... 흑 ㅠ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20kg 쪘다던 허니제이의 배신! 쳇... 😵

7월12일(금)혈당일기7기 3일차

날               짜: 7월 12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43mg/dL 내              용: 저녁식사로 앱테크당첨 쿠폰인 교촌치킨를 사다 먹었다. 허니 오리지널와 블랙시크릿 한마리씩 먹었는 데 딱딱한 느낌이라  ... BHC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맛있는 것 같다.

동그라미1님의 프로필 이미지

동그라미1

7월12일(금)혈당일기7기 3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