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 소스'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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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 소스'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건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8,839건
함박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 소고기(살코기) 70g, 양파와 당근 30g, 계란 10g, 식용유, 식빵 1/4장 가니쉬 : 양파 원형으로 썰은 것 1장(0.8~1cm 두께), 파프리카 링 형태로 썰은 것 2개(0.7~0.8cm 두께), 양송이버섯 1개 (세로로 썰은 것) 소스 : 진간장 1.5 작은 술, 토마토페이스트 1.5 작은 술, 소금, 후추, 그린스위트, 양파 채썰은 것 20g, 식용유 1. 소고기 살코기와 양파, 당근을 각각 다진다. 2. 다진 양파와 당근을 달군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은 후 식힌다. 3. 다진 살코기에 볶은 양파, 당근, 빵가루, 계란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후 충분히 치댄다. 4. 치댄 고기를 원형 스테이크 모양으로 만들어 놓는다. 5. 프라이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채썰은 양파를 볶다가 간장, 토마토 페이스트와 물 3~4 큰 술을 넣고 끓인다. 소금, 후추, 그린스위트를 기호에 맞게 넣는다. 6.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원형으로 자른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굽는다. 7. 양파, 파프리카, 버섯이 익으면 그릇에 옮겨놓고 프라이팬에 4번의 고기를 올려 앞뒷면을 익힌다. 8. 앞뒷면이 익으면, 물을 약간 넣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아 증기로 속까지 완전히 익게 한다. 9. 접시에 함박스테이크를 놓고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위에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로블ㅎ
고메 함박스테이크
고메 함박스테이크예요 간단하게 밥반찬 하기 좋아요 짭쪼름한 소스에 계란후라이 한개 얹어서 먹음 맛있죠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 조리하니 근사한 요리가 됐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세요
이건머야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함박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카레 함박스테이크했어요.카레로 소스를 만들었는데 좀 짜게 됐네요. 과일로 플레이팅하려다 밥으로 대체 했어요. 카레소스 더 올려 밥 비벼먹었더니 괜찮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최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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