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필 더 옐로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필 더 옐로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워요😭 만보는 성공 했어요~

공기가 정체 되어 있나봐요ㅠ 공기 흐름을 전혀 느낄수가 없네요ㅠ 넘~~무나 덥더라고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더워요😭 만보는 성공 했어요~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저는 상추보다 깻잎을 더 좋아하는데 깻잎의 향이 참 좋아요~^^ 깻잎은 들깨의 잎, 들기름은 들깨에서 나온 기름 입니다. 모두 몸에 좋은데 한번에 과식하지 않고 적절하게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성분이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핵심 영양소 입니다.  💢염증 예방, 장 건강, 노화 억제…  깻잎이 의약품에도 쓰이는 이유? 깻잎은 베타 카로틴, 루테올린, 퀘르세틴, 로즈마린산 등의 안토시아닌 계열 및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용 뿐만 아니라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이유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깻잎은 염증을 방어하고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대장에 생기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기관지 염증, 피부 미용에도 기여…  냉동–냉장 등 보관에 신경 써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해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등 피부 미용에도 기여한다. 들기름은 고소한 맛의 상징이다. 나물, 비빔밥, 볶음 등과 어울린다. 다만 섭취량이 과다할 경우 살이 찔 우려가 있어 적절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아침밥 챌린지 3일만 더 차리면 되네요 ㅋ

아주 신랑이 좋은 챌린지라고 급 칭찬한 아침밥 팀워크 ㅋ 애들 방학이라 귀찮은데 겨우 정신차리고 밥하게 만드는 팀워크;;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3일 남았어요 ㅎ 2일 못하고 5일은 그래도 했네요.. 모두 잘 하고 계신가요? 남은날까지 완주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침밥 챌린지 3일만 더 차리면 되네요 ㅋ

더말린 자몽 0칼로리

시원하게 왕얼음 넣고 한잔마셔요 0칼로리 더 매력적이네요 요즘보면 정말 0칼라로 음료 엄청 다양하네요  얼음 넣어서 마시니 속까지 시원하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더말린 자몽 0칼로리

이번주까지는 넘 더울것 같아요

어젠 넘 힘들었어요 산책하러 나갔더니 사우나처럼 열기가 확.. 이번주까지는 계속 폭염이 심하던데 모두 힘내세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이번주까지는 넘 더울것 같아요

건조기필터 정리 😀

건조기 필터도 한번 싹~~ 꺼내 씻고 널어둡니다😀😀👍 미리미리 해도야하는데 요즘 바빠서 ~~~ㅋ 오전에 빨래하고 이제서야 합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건조기필터 정리 😀

더워서 피신했어유~

오늘은 파바 들러서 빵사가요~🥰 더워서 여기루피신🤣🤣🤣 아우 미니버거랑 에그타르트가 눈에 아른아른 ㅎㅎㅎㅎ 하지만 참아야겠듀 샌드위치 사러온거니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더워서 피신했어유~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더위야 물러나랏! 메밀소바, 냉면, 메일국수 💪

무더운 날..딱이네요 맛있게 먹었어용 메밀로 나온 국수는 처음으로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음식점에 에어컨도 빵빵하고.. 먹다보니 추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더위야 물러나랏! 메밀소바, 냉면, 메일국수 💪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가족중에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당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당뇨 전단계 증상들을 들어보니 푹 쉬어도 늘 피곤하고, 체중이 급격히 변하며, 허기와 목마름이 자주 느껴지는 경우,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거나,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증상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  1. 당뇨 전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빈번한 피로감 일반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으면 신체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의 급격한 변화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 신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허기와 갈증 증가 혈당이 제대로 세포로 흡수되지 않으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체는 혈당을 희석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요구하게 되어 갈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야 흐림 혈당이 높으면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미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개선될 수 있지만, 당뇨병이 진행되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변화 피부가 어두워지거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현상(흑색가시세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당뇨병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상처 치유 지연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나 긁힌 자국도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혈당을 걸러내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특히 밤에 자주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당뇨병 환자는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무감각 또는 저림 손발에 무감각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 손상(당뇨병성 신경병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 문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고혈당으로 인해 잇몸과 치아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감염  당뇨병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이나 가려움증, 발진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효소는 필수인듯해요 💓

역시 배달음식은 좀 부대끼는게 있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나이드니 더 그런가봐용 🤣🤣🥰 전 요즘 소휘효소 먹고있어용 ^^ 요거 맛도 고소하고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효소는 필수인듯해요 💓

더울땐 부채가효녀ᆢ

에어컨틀어도  더울땐  부채로 살랑살랑 흔들어봅니다   부채가커서  바람도  굉장히 시원합니다ㅋ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더울땐 부채가효녀ᆢ

캐홈챌. 운동 열심히. 따라했더니 100깨시 주네요

올란도님의 프로필 이미지

올란도

캐홈챌. 운동 열심히. 따라했더니 100깨시 주네요

매주 월요일 사이렌오더 할인이라네요

매주 월요일 2-5시에 사이렌오더 주문시 50프로 할인이라고 하네요 전메뉴 할지는 몰라도 내일이니 참고하셔서 가실분들은 오더 사용해서 쓰세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매주 월요일 사이렌오더 할인이라네요

더운날 설빙한입🌈

아주 더운날.. 오늘 설빙하나먹었어요 ㅎㅎ 잠시라도 시원해지는 기분이 참 좋네욬ㅋㅋㅋㅋ 저의 최애빙수 멜론빙수랍니다💚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더운날 설빙한입🌈

더운 오늘

오전산책 다녀왔어요  빨리 여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더운 오늘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췌장암, 심근경색을 떠올리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약만 먹고 집에서 쉬다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소화불량이 위험한 병의 신호인 경우를 다시 알아보자.   최소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혈관 병원 도착해야..."급사 위험 있어요"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으로 인해 갑자기 막힌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다. 대처가 늦으면 급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증상이 의심되면 119에 연락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심장 혈관을 막은 혈전을 녹이고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증상 발생 후 2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뇌혈관이 막힌 뇌졸중 (뇌경색-뇌출혈)도 2~3시간 이내다. 따라서 빠른 증상 파악이 중요하다.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 위 통증도?...급성 심근경색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지만 뜻밖에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함, 위 통증, 구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자칫하면 위장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 특히 중년 여성 환자 가운데 소화불량 증상이 많다.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가슴 통증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난다.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져나가 왼쪽 팔, 목, 턱 등 배꼽 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지체 없이 119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소화 돕는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이상?... 소화불량이 췌장암 증상인 경우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더 진행되면 복부-등 통증, 황달, 체중 감소도 생긴다. 소화가 안 되고 체한 듯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잦은 소화불량 증세 보이면...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더 의심해야   간암의 증상도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통증, 복부 팽만감, 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체중 감소다. 암 세포가 커지면서 몸속 영양분을 갉아먹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악화되면서 소화가 안 될 경우 췌장암도 의심할 수 있다. 위험한 병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펑소에 제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최근에는 당색화혈소 수치가 높아 당뇨약까지 먹게 될 위기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 보니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아이스크림 10개3800원 (폴라포,더위사냥 포함)

이마트에 아이스크림 10개에 3800원  여러사람 다같이 누려야하니 1인 10개 한정입니다.  10개 1봉지만 가능해요. 제가 갔을땐 더위사냥 하나도 없었어요..  계속 채우긴 하시던데 일찍 가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하루에 아이스크림 애들 하나이상 먹는데 아이스크림 할인점보다 싸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스크림 10개3800원 (폴라포,더위사냥 포함)

어제 더워도 걸었어요

어제 더워도 걸었어요 오늘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일요일 되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어제 더워도 걸었어요

더워서 잠에서 깻네요ㅠㅠ

잘때는 에어컨 끄는데 더워서 깨버렸네요.. 하하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더위를 이기는 법

아아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시원한 카페인으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하루를 보냈어요 역시 더위에는 아아죠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더위를 이기는 법

저녁 🧀치즈돈까스 🦐새우필라프

저녁 🧀치즈돈까스 🦐새우필라프 치즈가 많이든 돈까스와 새우필라프 먹었어요 적당한 맛과 양이 문안했습니다. 셀프서비스와 🤖로봇 서비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 🧀치즈돈까스 🦐새우필라프

계신 동네 시원한가요? 에어컨 끄니까 너무 더워요

쓰레기 버리러 나갔더니 생각보다 시원하길래  집에 와서 에어컨 껐더니.. 애들이 복닥복닥 거려서 그런가요.. 어떻게 집이 바깥보다 덥네요;;; 30분정도 있다가 다시 켰어요 아직은..안되겠어요... 8월달도 에어컨은 밤에도 켜야겠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다ㅣ아트하거나, 식단관리 할때 열랑과 당함량 때문에 걱정되어 못 먹는 경우 많지 않나요!! 특히 혈당관리까지 신경쓰이는 요즘!! 날은 덥고 기운은 달리고 단건 왤케 장기는지요 ㅜ 초코러버라 더 더욱 달달함이 간절해서 올리브영으로 도고씽~~🏃🏃‍♀️🏃‍♂️🏇 유레카 랬던 저당간식을 찾ㅇ서 냉큼 델꼬왔어요!! 비건제품으로 유명한 잇츠베러 제품이면서 처코러버에게 딱인 "잇츠베러 초코슈가 쿠키" 한봉지당 청 40g 들어있고 173kal 탄수25g(식이섬유3g,당알콜8.7g)=순탄수는 13.3g ✅당류0g 단백질6g 혈당관리위힌 식단관리중 달달하고 맛난 초코가 땡길때 먹어줘도 죄채감도 덜고 좋더라구요

블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비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에너지효율 4등급이라도 켭니다.  전기세 폭탄 맞겠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더워도 너무 더워서

오늘 더워서 달리기는 힘드네요

오늘은 더워서 달리기 힘드네요 .. 걷다가 달리다가 그냥 힘빼고 운동했네욬ㅋㅋ 날씨에 굴복당한 날이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오늘 더워서 달리기는 힘드네요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제공: 헬스조선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나이 들었을 때 건강하다는 말은 많이 알려졌다. 그런데, 우리 몸은 허벅지 외에도 작은 근육들이 제대로 움직여야 건강하다. 건강을 위해 단련해야 하는 작은 근육에 대해 알아봤다. ◇손 근육 손에 있는 엄지두덩근(엄지손가락 밑의 두툼한 근육) 등의 근육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특히 손의 힘인 ‘악력’은 몸 전체 근력을 알려준다.  악력이 약하면 당뇨병, 암, 치매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 악력을 키우려면 고무공이나 악력기를 활용하면 된다. 하루 30~45회 손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팔굽혀펴기나 아령 들기 운동처럼 팔운동을 하거나, 클라이밍을 하면 악력을 키울 수 있다. ◇발 근육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며,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발 근육이 약해지면 제대로 걷거나 균형을 잡는 게 힘들어진다. 발목 염좌, 낙상 등의 위험도 커지고, 활동량이 감소한다. 발 근육을 강화할 땐 다리를 곧게 편 뒤, 수건이나 밴드를 발바닥 아치(오목한 부분)에 걸어 10~20호간 당기는 운동을 하면 좋다. 발 근육이 피로할 때는 발바닥의 아치 부분,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 위주로 마사지를 하면 된다. 이외에도 42~44℃의 물에 10~15분간 족욕하는 것도 발 근육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삼킴 근육 음식을 섭취할 때 사용되는 혀, 입, 턱 근육은 삼킴 근육이라고 불린다. 삼킴 근육이 약해지면 음식을 씹어 삼킬 때 어려움이 생기고, 저작운동이 힘들어져 영양실조, 탈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커진다.  삼킴 근육은 단순 노화 때문에 약해지기도 하지만, 치매·파킨슨병 같은 신경계 질환이 있으면 빠르게 약해진다. 틈틈이 혀로 볼 안쪽, 입천장을 밀어내는 동작, 입으로 바람 부는 동작 등을 하면 삼킴 근육이 강화된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물기, ‘아-에-이-오-우’ 따라 하기 등도 도움이 된다.     ◇배뇨 근육 배뇨 근육은 몸속의 노폐물, 수분을 배출을 돕고 골반 쪽 장기를 받치는 역할을 한다. 노화 외에도 임신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증가했거나, 출산했다면 배뇨 근육이 약해지기 쉽다. 배뇨 근육이 약해지면 배뇨 장애, 통증, 요실금 등의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 케겔 운동 등은 배뇨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스쿼트할 때는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는 엉덩이, 항문을 함께 오므린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좋다. 케겔 운동은 소변을 참을 때처럼 5초간 근육을 조인 뒤 다시 5초간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 허벅지 근육을 많이 키워야 한다는 기사는  많이 봤던거 같은데 역시,  나이가들면 신체 모든 부분들  구석구석 근육이 필요한거 군요  입근육과 손근육은 평상시 자주 할수 있을거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더운날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날이 참 더운 토요일이에요 도서관으로 도망갔어야 했는데.. 대신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더운날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