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라워 유스베리 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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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7/27(토)블랙티(홍차) 마셔요~(^.^)
오늘도 엄청나게 더워서 차가운걸 많이 먹고 마셨네요. 오늘 마무리로 블랙티(홍차) 마셔요~~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잘 자면 좋겠네요~~(⌒‐⌒)
냥식집사
치킨 파티~ㅎㅎ
주말 치킨 파티해요ㅎ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제로칼로리 링티 제로 추천합니다
요즘 링티 제품을 많이 마시는데 특히 여름에 좋은 음료 같습니다. 링티는 나트륨 성분을 통한 체내 수분 보충 효과, 타우린 성분 통한 심혈관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링티 제로는 링티와 효능이 같지만 분말형태가 아닌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링티 제로는 에리스리스톨이라는 설탕 대체제가 들어가 있어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링티 제로는 비타민, 타우린 성분이 운동이나 과한 업무로 인한 피곤한 상황에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플러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플러스로 점심식후에 바로 챙겨 먹어봅니다~ 상큼한 오렌지맛이라 먹기 더 좋은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에너지 부스팅티 베리맛
베리맛이요 여러가지 베리들을 꽉 짠 맛으로 상큼해요 탄산수에 마실거 그랬나봐요 그럼 더 맛있을거 같아요 ~ 타우린이 들어 있어요
뽀봉
티몬 사진 2장으로 요약해드림
환불 오늘부터 x ''일단 협조해주는척해 버티자 그냥''
야고
티몬 실시간 현장 상황 mp4
현장에서도 지하(환불대기조) vs 1층(환불정보입력대기조) 갈라치기 시도 큐텐 대표 런하고 지급 안되니까 지하도 터짐
야고
티비볼땐 손목강화운동이죠
제가 손목이 약한 편이라 좀 무리하면 욱신욱신 쑤시는데 티비 보면서 손목 강화운동 셤셤 하다보니 요즘은 훨씬 낫네요. 한번 해보실래요?
쨋든럽
(8회) 링티제로 마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했어요
링티 제로를. 마시면서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세븐일레븐에서 무려 2900원씩이나합니다 비싼가격 치고는 혈당에 도움이 되네요 그냥 맹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입도 덜심심하고 좋네요 저는 레몬라임맛이 제일 무난합니다 이렇게 매일 만보를 걸으며 링티제로로 혈당관리합니다
zntkskzlzy
난리네요 난리 티메프..
보상 받을 수 있는거맞죠? ㅠㅠ 얼마나 답답하면 예비군하시는 분들까지 오셨을까요 ㅠㅠ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ㅠㅠ
구룸구룸
사천짜파게티
사천 짜파게티 사와서 저녁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짜왕먹고 싶었는데 그게 없어서 이걸로 사왔는데 저는 짜왕이 더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 스파게티 양 조절 또 실패
면 욕심 버려야 하는데
야고
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진심 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350ml에 0kcal !! 근데 마셔보면 은은한 레몬홍차의 스프클링이라 시원하고 톡쏘는 달콤함이 있어요. 원래는 하이볼용으로 샀던건데 ㅋㅋ 넘 맛있어서 그냥 음료로 마시고 있다능. 탄산도 풍부해서 요즘같은 날씨에 시원하게 마시면 청량함 만땅이네요. 상큼청량한 음료가 제로 칼로리라니 참 좋은 세상입니다.
쨋든럽
27시간 티몬 본사 죽치고 환불 받은 사람
이 날씨에 27시간 행동력 대단타
야고
종강파티 했어요^^
1학기 잘 마무리해 줘서 종강파티했어요 아이들이 스시로 좋아해서 점심으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얘들아 2학기도 잘 부탁해~~!
seabuck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터파크 티켓에서 알림이왔네요 티몬사건ㅋㅋ
요즘 티몬사건때문에 시끄럽잖아요;; 인터파크 티켓도 이걸 인지하고 그런건지 몰라도 이런 알림이 오는건 처음이네욬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여기에도 문의 많이했나봐요💦💦
구룸구룸
티메프 사태 정책자금 투입
모든 사기피해에 전세사기는 선구제 후청구 해줬는데 왜 이건 안해주냐? 라고 주장하면 반박할 당위성이 없음. 문제는 청구가 제대로 될지 의문이라서 우리나라는 사기꾼들만 늘어나고 앞으로 세금 살살 녹는 일만 남음
야고
한강페스티벌 여를
한강페스티벌 여를 7월26일 광화문 광장 개장
미주장
실시간 티몬 본사 점거중
100명 정도가 공정위,티몬 직원 퇴근 못하게 막고있음
야고
티몬 위메프 사태 총정리
정리 1) 지마켓 창업자 구영배가 지마켓 매각 후 동종업계 겸업금지 10년 피해 싱가폴에서 큐텐 창업 2) 쇼핑몰은 돈이 안되는걸 자각하고 물류자회사 '큐텐익스프레스' 나스닥 상장 준비 3) 상장을 위한 몸집 불리기로 국내 자본잠식으로 헐값에 나와있는 쇼핑몰들 인수(위메프, 티몬, 인터파크, AK몰 등) 4) 경영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큐텐익스프레스' 물류와 매출을 늘려 나스닥 상장하기 위한 목적 5) 골드만삭스가 맡아서 올해 상장 할 계획이었는데 계속 실패 6) 그 사이 헐값에 매수한 자본잠식 쇼핑몰들 재무상태가 더 악화 됨 7) 위메프, 티몬이 6월부터 현금 부족으로 입점 업체들 대금 지급 지연 발생 8) 그러자 티몬에서 한달뒤 발송하는 선결제 상품권을 10~8% 할인판매해서 고객 돈을 땡겨서 대금 지급 처리 9) 이것도 한계에 달해서 대금 정산 못 받은 업체들이 물건 배송 안하거나 여행 상품 취소 시키는 중 10) 상품권 업체에서 상황 파악 후 티몬 판매 중단하자 티몬/위메프 현금 흐름이 막혀버림 11) 지난주 구영배 회장이 입국해서 상품권 사장들 만나 본인 믿고 상품권 풀어달라고 사정 12) 상품권 판매 중단으로 티메프 현금 흐름 막히면서 셀러들과 쿠폰업체 미정산금만 수천억으로 연쇄 부도 위기
야고
요기요, ‘상품권 삭제 권한’ 티몬 판매자에 넘겼다
양아치 짓을 하는군
야고
절대 여행사 요구대로 티몬,위메프에서 취소하지마세요
절대 여행사가 요구하는 대 티몬,위메프에서 여행상 품 취소 요청하지 마세요 취소하는 순간부터, 대금 환불을 위해서 싸워야 하는건 여행사가 아니라 구매자가 됩니다. 왜냐구요? '구매자'가 계약 취소했으니까요. 구매자에게 손실을 떠넘기기 위한 파렴치한 짓입니다. 근데 이러면 반발이 심할 것 같으니 여행사들이 머리를 굴립니다. 취소수수료 떠안기는 싫어서 한다는 짓이 자기네들 통해 재결제 하라는거죠. 중요한건 재결제 한다고 '같은 금액' 아니구요 '같은 계약' 아닙니다. 기존 계약은 구매자가 취소했으니 여행사 입장에선 알빠노에요. 환불 리스크도 구매자한테 떠 넘겼으니 개이득이죠? 여행상품은 TV나 냉장고와 달리 정해진 날짜에 행사 할수 있는 권리(=여행)가 포함된 상품입니다. 구매자는 티몬에 대금을 지불하면서 모든 계약을 이행 완료 했음에도 여행사들은 무단으로 계약불이행을 통보하며 드러눕고 구매자에게 모든 손해를 떠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티몬이나 위메프에 스스로 셀러로 등록하고 상품을 판매한건 여행사들입니다. 구매자들이 중개플랫폼에다 팔아달라 요청한게 아니죠.
야고
스파게티 고
양 조절 실패 그냠 고
야고
제로칼로리 전성시대~ (토레타제로,말린제로,티즐제로,아이스티제로)
요즘은 자연스럽게 제로음료를 주로 사서 마시게 된다. 차로 이동하다 편의점에 들려도 제로 음료로~ 아이들도 여름이 되니 집에서도 아이스티를 자주 마셔서 제로 아이스티를 구매했습니다. 롯데마트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롯데마트에서 살 수 있는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약간 밍밍한 아이스티 맛이다. 일반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티 얼음 녹은 맛 ㅎㅎㅎㅎ 2. 토레타 저칼로리 이온보충 맛은 제로라고 해도 밍밍해 밍밍해.. 물에 설탕 반스푼 넣은 맛인데... 83칼로리라고? 제가 원샷 했습니다. 아이들은 안 마셔요 3. 티즐 제로 피치우롱티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티즐... 엄청 달아요.. 음료가 뭐랄까.. 응고되기 전 액체 느낌도 있고요.. 갈증나서 마셨는데 물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ㅎ 저는... 쫌................. 정말 제로일까요? 의심이 들어요 ㅎㅎㅎ 4. 자연은 말린 제로 복숭아 저는 말린 제로가 제일 입 맛에 맞습니다. 앞으로는 말린제로로... 정했습니다. ㅎ
외계마녀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밤맛 얼티브프로틴 당류 ZERO
아침에 일찍오신 직원께서 본인이 먹고 있는 단백질 음료라고 하며 권하시네요 살펴보니 당이 제로네요. 운동하고 먹으면 딱이겠더라고요. 우리 지니님들에게 추천해도 될듯 싶어서요. 아직 맛은 안봤는데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밤 맛이잖아요 이제야 퇴근하면서 맛을 봅니다 . 색깔은 베지밀 같은색을 가지고 있으며 맛은 살짝 달달 하고 밤을 갈아 만들어서 그런지 살짝 입자가 있는 듯 하네요. 그런데 자주 사 먹을 것 같아요. 아주 좋아요..강력 추천해요.
로니엄마
티몬 사무실 근황.jpg
보증20억 월세 1.6억 관리비 2천 신사옥 짓고 안쓰고 있던건데 돈 급하니까 월세 돌린듯
야고
계속 영업중인 티몬과 위메프! 어디서 사야하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접속해보니 상품도 올라와져있네요.... 어디가 안전할려나요?? 쿠팡으로 엄청 몰린다는 소리도 있고.... 지금 온라인 구매 어디서 사시나요?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동원 아이스티 애플티~
요즘 같이 더운 날에도 열심히 걸으려면 찬 음료는 필수죠.. 걷고 나면 어찌나 더운지 목 마르고 단것도 당기고... 그럴때 전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를 마셔요. 편의점에선 무려 1+1이더라구요. 덕분에 맛있는 애플티랑 맛있는 복숭아차 두 가지 다 맛볼 수 있었어요. 0 kcal라 부담도 없고 이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마실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당분간 운동후 음료 아이템은 이걸로 정했어요.
파랑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