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여행사가 요구하는 대
티몬,위메프에서 여행상 품 취소 요청하지 마세요
취소하는 순간부터, 대금 환불을 위해서 싸워야 하는건
여행사가 아니라 구매자가 됩니다.
왜냐구요? '구매자'가 계약 취소했으니까요.
구매자에게 손실을 떠넘기기 위한 파렴치한 짓입니다.
근데 이러면 반발이 심할 것 같으니
여행사들이 머리를 굴립니다.
취소수수료 떠안기는 싫어서 한다는 짓이
자기네들 통해 재결제 하라는거죠.
중요한건 재결제 한다고 '같은 금액' 아니구요
'같은 계약' 아닙니다.
기존 계약은 구매자가 취소했으니
여행사 입장에선 알빠노에요.
환불 리스크도 구매자한테 떠 넘겼으니 개이득이죠?
여행상품은 TV나 냉장고와 달리
정해진 날짜에 행사 할수 있는 권리(=여행)가 포함된 상품입니다.
구매자는 티몬에 대금을 지불하면서
모든 계약을 이행 완료 했음에도 여행사들은
무단으로 계약불이행을 통보하며 드러눕고
구매자에게 모든 손해를 떠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티몬이나 위메프에 스스로 셀러로 등록하고
상품을 판매한건 여행사들입니다.
구매자들이 중개플랫폼에다 팔아달라 요청한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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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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