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바빠서 이제 들어와 하루종일 찍은 사진 올리네요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를 잊지않고 먹었어요
마음그릇
‘비만 막는’ 아침식사… 토마토·요거트 말고 또 뭐가 좋을까?
‘비만 막는’ 아침식사… 토마토·요거트 말고 또 뭐가 좋을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바쁜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은 쉽지 않지만,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아침 식사의 긍정적인 영향과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챙겨먹어야 에너지 비축되고 폭식 막아 아침 식사는 하루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를 비축해준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와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특히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뇌의 활동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뇌 활동에 필요한 뇌신경세포의 수는 수천억 개에 이르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포도당과 단백질이 체내에 풍부해야 뇌신경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아침 식사는 과식·폭식을 막아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전날 밤 저녁 식사 후 아침을 거르고 바로 점심이나 저녁을 먹으면 과식을 하기 쉽다. 아침부터 식욕 촉진 호르몬이 계속해서 쌓이기 때문이다. 식욕 촉진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먹는 행위 자체에 더욱 큰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스트레스가 쌓여도 음식부터 찾기 쉽고, 반복적인 과식으로 이어져 비만 위험이 커진다.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 ▶토마토=토마토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보통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아침에 먹는 토마토는 혈압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식후에 먹으면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해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지 말고 익혀 먹는 게 낫다. ▶요거트=요거트에는 프로스타글란딘 E2라는 물질이 풍부하게 들었다. 이 성분은 궤양을 완화하고 흡연, 음주 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한다. 밤에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아침에 먹는 게 좋다. ▶꿀=아침에 먹는 꿀은 활력을 주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도 빠르다.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 변비 완화 효과도 있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차나 우유에 꿀을 섞어 먹어보자. 단,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당근=당근을 즙으로 만들어 아침에 먹으면 활력 충전에 좋다. 당근엔 비타민, 섬유소와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고, 볶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껍질째 기름에 볶아 섭취하길 권한다. ============ 아침에 좋은거 토마토 어디보니 그냥 갈지말고 익혀서 갈면 더 영양분이 많다고하는데, 요즘 두유 제조기 에도 하던데요
뽀봉
요거트 만들어요
가족들 모두 요거트를 좋아해서 하루만에 뚝딱 비우고 있네요. 내일을 위해서 요거트 만들어요
정수기지안맘
복숭아
복숭아 한개 먹었어요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 복숭아 해결합니다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요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랑 복숭아랑 샤인머스켓 발라먹어요ㅋ 짱인듯ㅋ
라미에뜨
올리브영 간식 추천 복숭아 말랭이
상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복숭아 말랭이 칼로리 62g당 200kcal 전에 고구마 말랭이를 사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서 이번에는 복숭아 말랭이를 구매해봤습니다. 복숭아가 아무래도 과일이다 보니 이 제품을 그냥 과자처럼 다 먹으면 당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것 같아서 요거트 먹을 때 토핑으로 얹어 먹고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복숭아향이 나서 좋습니다.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편리합니다.
so2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마지막 남은 황도 복숭아 하나랑 샤인 올려서 먹었어요 ㅎ 이제 복숭아 내년에 먹을수 있겠네요 ㅜ 유일 하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올해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아침에 그린 요거트에 복숭아랑 샤인 머스켓 올려서 먹었어요. 과일들이 달아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견과류도 올려서 먹어 봐야겠어요
로블ㅎ
후식 요거트와 참외
요거트와 불루베리이고요 참외와 복숭아에요~^^ 참외와 복숭아 달고 맛나네요
수수깡7
오늘은 저 혼자 다 먹는 복숭아 😂
매일 깍기 바빠서 오늘은 저만 먹는 복숭아 ㅎ 줄려고 해도 아무도 없어요 ㅋㅋㅋ 당도가 높아서 요즘 복숭아 최고예요 아주 야무지게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해보아요~ 퇴근이 다가오고 있으니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뽀봉
헬시딜 복숭아
헬시딜에서 복숭아샀는데 3일정도 후숙후 먹으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근데 하루만에 절반이상 썩기시작 ㅜㅜ 썩는거부터 먹자하고 잘라보니 속은 이미 시커멓게 변해버려서 ㅜㅜ 먹을수가 없어요 반점있는거 더썩을까 잘랐더니 신맛만 나고 황도맛은 아니네요 흑 혹시나 하고 판매자님께 연락드렸더니 사진보시고 바로 환불해주신대요 ㅜ 물건은 자체폐기해달라고 .. 근데 뭔가 너무죄송스럽네요 어렵게 농사지어 보내신건데 ... 죄송스럽고 감사하다 답장보내드렸어요 아무래도 더운날씨와 택배이동중 상한게 아닐까싶어요 과일은 그냥 마트에서 사먹어야겠어요~
나는무너
그릭요거트에 꿀 1스푼
복숭아 하고 사과 조금밑에 넣고 그릭요거트 견과류하고 꿀1스푼 맛도 더 좋아요~ 식전에 챙겨요
뽀봉
저당 요거트
전 요거트 기계로 만듭니다. 저지방 우유로 만들었슴 싶지만 그러면 요거트가 안만들어져서 별수 없이 일반 우유 넣고 만들어요. 우유랑 블가리스 또는 기존 요거트만들어놓은거 한컵 넣고 전기코드 꼽으면 끝. 8-10시간뒤 꺼내서 식으면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루뒤에 먹어요. 저당 요거트 만들어서 블루베리나 각종 과일. 견과류 넣어서 먹으면 한끼로 훌륭하더라구요.
그래가보자
내 저당 서울우유 무설탕 요거트
여름에는 이상하게 탄산음료가 많이 땡긴다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콜레스테롤도 높다고 하던데...이러면 당뇨도 언제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든다 간식으로 요거트를 챙겨 먹는다 요즈음은 당을 줄였다고 해도 그래도 당이 높다 되도록이면 무설탕요거트를 먹으려고 한다 복숭아 철이라서 복숭아랑 섞어서 먹으면 금방 포만감도 생기고 당 걱정도 안해도 되고...관리 안하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먹는것도 가려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
살빼자이번엔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sara1298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한그릇 ~~
복숭아 받아서 방치해서 하루지나니깐 안되겠어서 저녁에 까고 쪼개서 끊이고나니 큰통으로 1통나왔어요 많이 안달게해서 맛있네요 ㅋ
매직이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혈당수치가 100이상이 넘어버려서 혈당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먼저 식단관리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호두 아몬드 복숭아 키위 등을 넣어 배부르게 먹고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했어요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홈트레이닝 30분씩 운동을 했더니 혈당수치가 109에서 98로 떨어졌네요~
안녕하세요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단호박, 병조림 복숭아 바나나, 통 마카다미아 넣고 먹으면 끝 !!
뽀봉
복숭아 먹기🩷
복숭아 먹어보아요 ㅎㅎ 상큼하고 달콤하게 과일 먹는 하루입니다 당충전 지대로네여!!🩷🩷
구룸구룸
7/23(화)복숭아🍑축제 한데요~😃
복숭아 좋아하시는 분들 보세요~~😍 세종에서 복숭아 축제가 열리거든요~~ 🍑복숭아 축제는 7/26(금)~7/28(일)까지 총 3일간 입니다~😚 당도높은 복숭아 시식과 체험도 있고 드론에어쇼 모기장 가족 영화제도 있다네요. 저도 3일중에 하루는 축제에 가보려구요~ 맛있는 복숭아도 사와야 겠어요~🍑
냥식집사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
요즘 날씨가 매일 30도를 넘어서 날마다 시원한 음료를 하루에 몇번이나 마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칼로리 걱정을 안 할수가 없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제로칼로리 음료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요즘 제 최애음료가 바로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히비스커스의 향이 잘 어울려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어떤 제품은 이름이 제로이지만 실제로 조금의 칼로리가 있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진짜 제로칼로리여서 믿을 수 있고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valenti86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뽀봉
7월 17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 7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 참외 반개, 육전 2개 먹고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체크해서 기대했는데 식후 혈당은 정상인데 공복혈당은 높다. 좀 낮아지나했는데 여전히 높다. 오늘 점심에는 콩물국수, 잡곡밥 반공기, 소시지볶음, 열무김치를 먹고 간식으로 치킨 2조각 고구마튀김 1개, 카페라떼 저녁은 수제요거트,하루견과, 참외 반개, 복숭아 반개 먹고 홈트했다.
sara1298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딸이 한번씩 오는데 아침을 먹지 않는다하여 어떻게든 제철 과일이며 견과류 요거트해서 이쁘게 담아 먹인다 냉장고털어 모든 과일을 다 담아내지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딸이 공복인게 참 싫은 엄마의 마음인지라 어쨌든 집에 온날 만큼은 먹어주는 딸이 고맙다 ㅎㅎ 시장에서 전날 사온 참외.복숭아.자두 옥수수콘.할머니가 키우신 방울토마토 아몬드.꿀넣은 요거트 부어 완성 샐러디는 제철 과일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이 조합 추천하고싶다
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