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아침을 복숭아와 아몬드. 호두. 검은콩. 렌틸콩을 넣어 오버나이트 한 그릭요거트로 열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go092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재료: 복숭아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20g, 아몬드 8알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작게 썰어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요거트에 복숭아와 아몬드를 섞어주세요. 냉동실에서 1~2시간 얼려 먹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이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만든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재료: 복숭아 1개, 오트밀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트밀은 우유나 물에 불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컵에 요거트와 오트밀을 담아주세요. 복숭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견과류 요거트볼
복숭아 견과류 요거트볼 재료: 복숭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아몬드 5알, 호두 2알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아몬드와 호두는 잘게 부숴줍니다.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주세요. 복숭아와 견과류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조식이에요.
팔망미인
복숭아 그릭요거트 꼬치
복숭아 그릭요거트 꼬치 재료: 복숭아 1개, 미니 모차렐라치즈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꼬치에 복숭아와 모차렐라치즈를 번갈아 꽂아줍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주세요.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복숭아와 고소한 치즈가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상큼한 요거트를 곁들여 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
100g당 55kcal / 단백질 2g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날 추천!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는 100g 기준 55kcal / 단백질 2g으로 확인돼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이런 제품으로 바꿔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다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 통을 다 먹는 건 금물! 😆
로블ㅎ
복숭아 요거트 오트볼
재료: 복숭아, 플레인 요거트, 오트밀, 견과류 만드는 법: 요거트에 오트밀과 잘게 썬 복숭아를 넣고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계절 과일을 바꿔가며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천도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천도 복숭아 올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복숭아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복숭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복숭아요거트스무디~
오늘 간식은 오랜만에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만들어 먹어요 ~
EUNJU9220
❤️🩵💚헬시딜 복숭아 하루지난후기
어제 구매후기 올렸는데 하루 지나니까 더 가관이네요 이런거 팔고 돈벌면 마음이 뿌듯한가봐요 욕도 아까워요 털복숭아라고 털만 멀쩡해요 9개중 7개가 이래요
340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류, 통 마카다미아, 병조림한 복숭아 그리고 .... 단호박 까지 이렇게 잘게 썰어서 같이 먹어도 너무 좋네요 계속 먹을수 있는 맛이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는데 과일 그래놀라 꿀 조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아니면 복숭아 넣어 먹으면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그래놀라하우스에 다 맛있지만 저는 마카다미아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서 두고두고 사서 먹고 있어요! 그래놀라 다이어트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혬2
천도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요즘 천도복숭아 많이 나오잖아요 그냥 먹어도 엄청 맛있지만!!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진짜 맛있거든요 복숭아는 물렁물렁하게 많이 익은 복숭아일수록 더 달고 만들기도 쉬워요! 특별한 방법은 없고 씨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그릭요거트를 잘 채워주면 끝이랍니다! 그리고 나서 냉동실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해주면 완성!! 너무 맛있으니 꼭 추라이 해보세용!
조콩만
그릭요거트와 하루 견과류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음식중에 하나이죠. 그래서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다이어트에 많이 먹고 있죠. 프로바이오틱스와 잘 균형 잡힌 영양소는 소화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줄수 있어요. 저는 하루 견과류. 과일.야채 등을 추가하여 다야한 맛과 영양을 높이고 있어요.
수경2
하루견과랑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 한포를 넣는다. 레시피는 아주 간단하지만 아침 식대대용으로는 참 든든하다. 화장실도 잘 가고 빈속으로 아침을 보내는 것보다는 가벼우면서도 아주 든든하다. 나이 먹을수록 아침은 꼭 챙겨 먹어야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풀에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 요거트, 하루견과, 플레인 두유, 병아리콩 등으로 저당간식 정복
제가 주로 먹는 저당 식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첫번째, 수제 요거트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요거트는 당이 많이 포함된 것들이 많기도 하고, 플레인 제품도 많이 나와있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고 있어요.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 때 흔히들 불가리스나 액티비아와 같은 농후발효유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하는 수 없이 당을 섭취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알게 된 사코 유산균은 한 줄기 광명과 같았어요. 10g에 2만원이 넘는 가격이 사악하긴 하지만, 한번에 만들 때 0.04g만 사용하면 되니 거의 200번 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거든요. 가격은 물론이거니와 당 걱정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게 해 준 사코 유산균은 정말 멋진 선택이었던 것 같아서 스스로 칭찬을 해주곤 한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순수 견과류. 하루견과를 고를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건조과일이나 유당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순수 견과류로만 구성되어 있는가 하는 부분이에요. 몸에 좋자고 먹는 견과류인데 달달한 건조과일이나 유당처리가 되어 있는 제품일 경우에는 그 달콤함이 자칫 혈당을 올릴 수도 있거든요. 오독 오독 견과류를 먹고 있으면 유당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오히려 견과류만의 고소함이 입안에 퍼져 더욱더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세번째, 플레인 두유. 우유보다는 두유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우유도 의외로 당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두유 중에서도 달지 않은 플레인 두유를 간식으로 종종 섭취한답니다. 네번째,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미리 많은 양을 삶아놨다가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필요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단백질 섭취도 되고, 밤맛이 나기도 해서 간식으로 조금씩 꺼내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포만감도 살짝 있구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정도로 제 입맛에는 이것만한 간식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요거트를 만들거나 병아리콩을 삶거나 하는게 살짝 귀찮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정도의 수고로움은 충분히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먹거리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즐겁게 건강관리를 해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들 혈당 관리 화이팅입니다!
충전중
그릭요거트 치트키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모모 만들어보셨나요 전 그릭요거트로 연명하는 수준이라 아마씨, 해바라기씨, 아몬드, 종류별로 집에 항상 구비해놓는데요 복숭아 씨 빼서 요거트 안에 넣어먹으면 JMT!! 꼭 이렇게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복숭아는 딱딱 복숭아, 말랑 복숭아 둘다 맛있어요!
쿠밍
하루한끼는 고구마를 넣은 요거트
매일 하루 한끼는 계절과일과 삶은 고구마 견과류를 넣은 요거트를 챙겨 먹고 있어요. 한참 몸무게 감량할때 만들어 먹기 시작해서 몸무게 감량후도 계속 먹으면서 요요현상 없이 잘 유지되고 있어요. 닭가슴살을 살짝구워서 함께 넣어줘도 맛도 영양도 부족함없이 챙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야식이 땡길땐 그릭 요거트+ 신비복숭아
야식이 땡길땐 절대 거하게 먹음 안돼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먹는게 중요하죠.저는 그릭 요거트에 오트밀 살짝 뿌리고 신비 복숭아 곁들여 먹어요. 포만감도 느끼고 장 건강에도 아주 좋아요. 예전엔 라면같은 인스턴트 먹었는데 다음날 너무 속이 거북하더라구요. 야식 식단도 바꾸고 나니 훨씬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약 먹고 난 후부터 하루 종일 허기가 져요!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은 크게 ‘속방정’과 ‘서방정’으로 나뉩니다. 속방정 약제는 효능이 단기간에 작용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 반면, 서방정 약제는 혈당 강하 효능이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작용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속방정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한 약물이 빠르게 작용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일과 시간 동안 허기 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기를 면하고자 섭취하신 간식이 다시 혈당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주치의에게 질문자분의 증상을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약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약물을 아침이 아닌 저녁 식후에 복용해보세요. 이때, 밤사이에 저혈당이 오지 않게 하려면 저녁 식사를 영양 균형이 맞도록 적정량 식사한 뒤 약을 복용하고, 자기 전 혈당을 체크해 100mg/dL 이하로 떨어져 있으면 우유, 요거트 등을 간단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고 합병증인 망막병증까지 앓고 계신 것으로 보아 평소에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현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른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큽니다. 당분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식사량·활동량·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혈당 패턴을 익힐 수 있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정해진 때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출근하세요.
로블ㅎ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재료 복숭아 1개 얼그레이 찻잎 1작은술 꿀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바질페스토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만드는 방법 복숭아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얼그레이 찻잎을 곱게 부숴 준비합니다. 꿀, 레몬즙, 올리브유, 얼그레이 찻잎을 섞어주세요. 복숭아에 양념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접시에 그릭요거트를 깔고 복숭아를 올려줍니다. 바질페스토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카모마일 마리네이드
1인분 재료 말랑 복숭아: 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카모마일 티백: 1/2개 레몬즙: 2큰술 알룰로스: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견과류: 약간 (약 10g) 후추: 톡톡 • 6분 컷 레시피 도시락통 바닥에 그릭요거트를 숟가락으로 펼쳐주세 요. (30초) 복숭아 2개 껍질을 깎아, 한 입 크기로 썰어 그릭요 거트 위에 올려주세요. (3분) 복숭아에 레몬즙 2큰술을 뿌려주세요 (30초) 카모마일 티백을 뜯어 찻잎을 깨갈이에 갈거나 체에 문질러 주세요. 그 고운 가루를 복숭아 위에 뿌려주세 요. (1분) 그 위에 알룰로스, 올리브유, 견과류, 후추를 뿌리면 끝! (1분)
로블ㅎ
당뇨 환자를 위한 하루 식단 예시
① 아침 ▪️잡곡밥 또는 통곡물빵 ▪️달걀이나 두부 ▪️채소 반찬 ▪️물 또는 무가당 음료 ② 점심 ▪️잡곡밥 ▪️생선구이 또는 닭고기 ▪️나물이나 채소 반찬 ▪️두부 반찬 또는 다른 단백질 식품 ③ 저녁 ▪️적절한 양의 밥 ▪️생선이나 두부 ▪️버섯과 채소 반찬 ▪️물 ④ 필요할 때 간식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소량의 무염 견과류 ▪️방울토마토 또는 적절한 양의 과일 이 식단은 하루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정해진 양을 모든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체격과 활동량, 혈당 수치, 신장 기능, 복용 약물 등에 따라 적절한 식사량과 음식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식단을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치아 과일푸딩
재료: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치아시드 1큰술, 복숭아 1개, 플레인 요거트 50g. 조리 방법: 우유와 치아시드를 잘 섞어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불린다. 요거트와 잘게 썬 복숭아를 올려 완성한다. 맛의 특징: 치아시드가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고 복숭아가 과즙과 단맛을 더한다. 영양 정보: 치아시드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을, 우유와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제공한다.
열정남자
🥗 혈당을 안정시키는 하루 식사 루틴 만들기
🥗 혈당을 안정시키는 하루 식사 루틴 만들기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언제, 어떻게 먹는지도 중요해요. 🌞 아침 식사 아침을 먹는다면 달걀, 두부, 채소, 통곡물처럼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겨보세요. 달콤한 빵이나 주스만 먹는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점심 식사 밥은 적당량 먹고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골고루 곁들여보세요.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오후 간식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을 적당량 먹어보세요. 습관적으로 달콤한 간식을 먹는 것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 저녁 식사 채소와 생선, 닭고기, 두부 등을 활용해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늦은 시간 과식하거나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식사 후 습관 식사 후에는 바로 눕거나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여보세요. 10~15분 정도 산책하는 것도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하루 생활 습관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사 시간을 가능한 한 규칙적으로 유지해보세요. 식사를 지나치게 거르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 식후 움직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복숭아 그릭 모모
복숭아 그릭 모모 재료: 복숭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견과류 10g,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복숭아의 씨를 조심스럽게 제거해 속을 비워줍니다. 그릭요거트를 복숭아 속에 가득 채워주세요.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보관합니다. 접시에 담고 잘게 부순 견과류와 시나몬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하고 촉촉한 맛에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리는 디저트예요. 보기에도 예뻐 특별한 간식으로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아도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과일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다면 반 개씩 나누어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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