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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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월)몸에서 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Д゚*)
[몸에서 떼어내면 안 되는 세 가지] 1. 입술 각질 건조한 환경에 오래 있다 보면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 표면이 거칠어진다. 이때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면 피부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입술은 다른 곳과 비교해 피부가 얇기 때문. 또, 각질을 계속 뜯어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붓는다. 오염된 손으로 계속 뜯어내면 2차 감염이 일어나고, 구순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입술은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립밤이나 립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준 후 면봉으로 살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또, 입술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 수시로 립밤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손톱 거스러미 손톱 거스러미는 보기에도 거슬리고, 활동할 때도 신경 쓰이는 존재다. 이 때문에 충동을 참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떼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순간의 답답함을 참지 못하면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거스러미를 떼어내면서 상처가 생기고, 이를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하면서 조갑주위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조갑주위염은 통증을 유발하고, 질환이 진행되면서 노란 고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할 경우 손톱이 빠지고, 손상된 손톱이 갈색으로 바뀔 수도 있다. 손톱 거스러미가 생겼을 때는 깨끗한 손톱깎이로 짧게 잘라내는 것이 좋다. 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줘야 한다. 3. 딱지 딱지는 상처 부위를 통해 우리 몸에 세균이 들어오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억지로 제거하면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할 위험성이 높아지며, 딱지를 떼어 내는 과정에서 손의 세균이 상처로 옮겨갈 위험도 있다. 따라서,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황정음·김종규, 열애 공개 14일 만 결별
눼? 2주요?? 잘 만나나보다 싶었는데.. 연애한다는게 알려지니 부담스러웠나보네요.. 방금 결별 기사가 떴어요.. 배우 황정음,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가 열애를 인정한지 2주 만에 결별했다. 5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황정음, 김종규는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다 열애가 알려지자 부담을 느꼈고 더이상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고 좋은 누나, 동생으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22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돼 서로를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최근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갔지만, 주변의 관심이 부담돼 결국 결별했다.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한 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SBS‘자이언트’, MBC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타임’,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SBS ‘훈남정음’, JTBC ‘쌍갑포차’,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농구선수 김종규는 지난 2013년 창원LG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DB로 이적해 지난 시즌에는 평균 11.9득점, 6.1리바운드, 1.2블록슛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끌었다. 2011년부터 14년간 국가대표로 뛰며 활약하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오후 과일 비타민C
🍊오후 과일 비타민C 자외선으로 생긴 잡티에 비타민c가 좋다고 하네요. 오렌지 아직 다 먹지 않았는데 또 주문한거 있죠. 복숭아는 이제 마지막 입니다. 더위와 함께 철 지나가지요. 오후시간 간식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레몬그린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맛있는 해장국😎
맛있는 해장국으로 맛난 저녁을 먹었습니다 엁큰~하이 맛있네요 ㅎㅎ 맛있는 해장국 최고입니다😍😍
구룸구룸
8/3(토)두유 슬러시에 견과류~(^^)d
아침부터 찬거먹음 안되지만ㅠㅠ 너무 덥네요. 오늘도 두유슬러시~~ 그리고 견과류도 같이 먹어요~ ㆍ ㆍ [두유의 효능] 🔸️치매 예방 두유를 주기적을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의 원인 질환을 예방 🔸️동맥경화 예방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덕분에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신장 건강 강화 두유는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 예방에도 효과. 🚫퓨린 성분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는 섭취에 주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 두유를 많이 마시면 소화에 문제가 발생!!
냥식집사
"달릴 때, 빠르게? vs 느리게?"...오래 살려면 '이렇게' 달려라!
편안하게 대화할 정도의 속도, 느리게 달리면...장수와 정신 건강에도 도움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Instagram ‘drkaranrajan’]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간혹 빨리 뛰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는 사람이 많지만 땀을 뻘뻘 흘리지 않아도 충분히 건강에 좋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Sunderland University)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는 "달리기 속도가 느린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며 "몸에 과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느리게 달리는 기준을 편안하게 대화나눌 수 있는 속도로 정의했다. 그의 영상은 91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느리게 달리면 오히려 사망 위험 감소?..."피로나 부상 가능성 적고 회복 빨라" 달리기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달린다. 이때 피곤하지 않게 달리더라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이어트나 혈압 감소 등 효과를 위해 무작정 빠르게 달릴 필요가 없다는 게 카란 박사의 주장이다. 그는 2015년 달리기 속도에 따른 사망 위험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예시로 들며 설명했다. 카란 박사는 "격렬하게 달리는 사람의 사망률과 천천히 달리는 사람은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에서 고강도 달리기를 하는 사람보다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느린 달리기란 '달리면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의미한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는 사람은 피로나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적고 과도한 훈련을 할 때보다 더 빨리 회복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 천천히 달리면 근육이 느리게 수축되지만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이 덜 쌓여 오래 운동하면서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허벅지 앞면, 대요근(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와 다리를 들어올릴 때 쓰이는 근육) 등의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30분 이상 달리면 행복감 밀려오는 '러너스 하이' 도달...느리지만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 느리게 달리면 정신 건강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카란 박사는 설명했다. 30분 이상 달리면 '러너스 하이(runners high)'에 도달할 수 있다. 러너스 하이는 오래 달렸을 때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엔도르핀이 나와 몸이 가볍고 개운해지는 느낌이 드는 상태다. 친구와 함께 천천히 달리면 대화할 수 있는 점도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면 얻는 것 중 하나는 기분에 도움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느리게 달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엘리트 러너들도 훈련 시 심혈관 건강의 기초가 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이로운 존2(Zone 2)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존2 운동은 대화가 가능한 낮은 강도로 느리게 장시간 달리는 훈련법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정신적 웰빙, 근육량 유지 등에 이롭다.
핑크한울이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얼린바나나
저녁먹고 왜케 입이 심심할까요? 제가 과자를 안먹겠다고 다짐해서 과자가 집에서 안보이네요 하이에나 처럼 냉장고 뒤적뒤적 얼린바나나 하나 있네요 ㅋㅋ 후식으로 차거운 바나나 너무 맛나네요 냠냠
어싱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삶아논 🍠 고구마 🥚 계란 🥦 브로콜리 그리고 주근깨 방지에도 좋다는🍊 비타민c 오렌지 🫐 🥛 냉동블루베리와 우유(오늘은 믹서하지 않고 우유 부워 녹여 먹어요) 이렇게 간단히 먹고 정리합니다.
레몬그린
탁구 신동 신유빈
하이라이트 너무 긴장되게 잘봤어요..너무 대견하고 멋지네요..결과도 물론 좋죠..ㅎㅎ
뜡이맘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회사에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흐린날도, 하늘이 맑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샷이죠 제가 하늘을 바탕으로 사진찍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몽도 빨간빛이 참 이쁜것 같아요 맛도 좋은 더 말린 자몽 들여다 보면 더 좋은 것들이 가득이네요 직원들과 편의점에 가면 , 커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몽맛 제로 음료로 좋아해요 자몽은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주고 특히 고혈압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몽을 권장합니다. 또한, 자몽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몽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몽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자몽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자몽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를 소개하면, 상큼함 가득 건조과일음료 0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건조과일 음료죠 잘말린 과일은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힘 높아요 게다가 설탕이 첨가 되지 않아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과 , 오렌지필, 레몬필, 엘더 베리, 주니퍼베리, 빌베리등을 건조하여 추출하고 자몽향을 첨가한 자연은 더 말린 자몽 음료 이죠 비타민C 도 100mg 과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건조 과일을 담아 맛과 향이 그대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위해 리얼건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 달콤함이죠 무설탕 제로칼로리 깔끔하게 설탕이 가득들어 있는 주스 계속 드실건가요? 당과 칼로리 모두 ZERO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타민C 유산균 함유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8월 1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취침전 3. 섬취음식 : 저녁식사....피자 1조각 반, 닭봉 1개, 하이볼 1잔 4. 내용 :배민쿠폰이 생겨서 아들램 좋아하는 피자 시켜놓고 먹었는데요 요즘 잘먹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덜먹었는데도 배불렀어요 혈당이 올라가는 조짐이 보여서 20분걷고 5분계단타기 했어요 자려고 누웠을때 고혈당이면 짜증이 어마무시한데이정도 혈당은 감탄이에요 모두 굿밤 되세요
연완이맘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이제 의자도 침대처럼 '과학'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면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의자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한파와 경기 침체로 인해 가구·인테리어 업계 전체는 불황을 맞이하였지만, 사무용 의자 시매년 꾸준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특히 개당 100~2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의자도 점점 수요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계에서는 고가 의자 시장이 한때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과 비슷한 구도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의자 역시 침대만큼 오랜 시간을 보내기에 건강과 직결된 가구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국내에서 고가 사무용 의자 시장의 포문을 연 브랜드는 '의자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허먼밀러다.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넥슨 등에서 선택한 의자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며 초고가 사무용 의자 브랜드의 대표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허먼밀러의 인기 비결은 단순히 브랜드값이 아닌 인체공학적 특수 설계 때문이다. '시팅테크(Sitting+Tech) 의자'라는 신조어도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프리미엄 의자를 선보인 모델은 허리와 목 통증을 줄여주는 구조로 이뤄져 있어 사무직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프리미엄 의자로는 시디즈, 스틸케이스, 휴먼스케일을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들은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오래 앉아서 일하더라도 허리와 골반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의자보다 더 중요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 다만 나에게 딱 맞는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개인마다 체형과 상하체 길이, 체중 등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앉아보고 사는 것을 권장한다. 척추 건강에 좋은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등받이와 쿠션, 높이, 팔걸이 등을 자세히 살피는 게 좋다. 먼저 척추를 받쳐주는 등받이는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이상적인 각도는 115도 정도가 적당하며 뒤로 과도하게 넘어간다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된다. 팔걸이는 팔을 자연스럽게 놓았을 때 어깨가 들리지 않는 높이를 권장한다. 이는 팔꿈치 관절과 어깨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각도가 심하게 꺾인다면 신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의자 쿠션은 앉았을 때 푹 가라앉는 것보다 약간 소프트한 느낌이 적당하다. 침대와 마찬가지로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기 위해서는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너무 딱딱해도 좋지 않다. 무엇보다 허리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도중 주기적으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짧게 산책하는 것 역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된다. 긴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며 경직된 허리를 이완하는 동시에 신체의 균형을 잡도록 좋은 의자만큼이나 중요한 습관은 바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이란 점을 명심하자.
핑크한울이
이제 신분증 갖고 다닐 필요 없겠네”…‘이 앱’ 보여주면 끝이라는데
통신3사 PASS 운전면허증 실제 신분증과 효력 똑같아 건강보험 신분 확인도 가능 앞으로 통신3사의 인증 애플리케이션(앱)인 ‘패스(PASS)’의 모바일 운전 면허 확인 서비스도 실물 신분증처럼 똑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앱상에서 실물 운전면허증을 촬영해 등록하기만 하면 신분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물 신분증을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PASS 앱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자 지갑 서비스인 삼성 월렛도 올해부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효력을 제공하는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는 등 모바일 신분증 활용이 점차 보편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패스 앱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PASS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31일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성명·사진·주소·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하는 경우, 운전면허증으로 성명·사진·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한 것으로 본다고 명시했다. 앞으로 경찰이 운전 면허 확인을 요구할 때도 실물 신분증 대신 PASS의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주민센터에서의 업무 수행이나, 각종 공직 선거 투표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이 법적 신분증으로 효력을 갖는다. 또한 국내선 항공 탑승 수속 시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서 담배나 술 등을 구매할 때 성인 인증 절차도 모바일로 대신할 수 있다. 특히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에는 패스 앱을 활용하면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 번에 인증받는 ‘패스 스마트항공권’을 활용할 수 있다. 수속시 신분증과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며,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서울·하이에어·대한항공·진에어 등 7개 항공사가 이를 지원한다. 최근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에 따라 병·의원에서 건강 보험으로 진료 시 필수로 거쳐야 하는 신분 확인 과정에서도 PASS 앱을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행정안전부에서 자체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도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이 경우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제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앱인 PASS나 삼성전자의 삼성 월렛 등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개선됐다. PASS 앱의 경우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 가입자만 이달 기준 1100만명을 넘어섰다. 삼성 월렛의 경우 올해 3월 기준 국내 가입자가 1700만명을 넘는다. 삼성전자는 올해 3월 갤럭시 스마트폰의 앱 지갑 플랫폼인 ‘삼성 페이’를 ‘삼성 월렛’으로 개편하고,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을 탑재한 바 있다. 삼성 월렛의 두 서비스 또한 실물 신분증과 똑같은 법적 효력을 가지면서 지난 4월 시행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유권자 신분 확인용으로도 활용되기도 했다. 이용자 수가 많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 등에서도 이르면 연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으로 국민은행·네이버·농협은행·토스·카카오를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모바일 신분증 탑재를 위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정안전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기본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발급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과 카카오뱅크 앱 내에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 딜라이트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자두맛)
출출할 때,간식이 먹고 싶을 때 가볍게 먹기 좋은 워터젤리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딜라이트프로젝트 워터젤리 인데 제로칼로리에다 자두,오렌지,청포도,사과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아요. 워터젤리여서 많이 탱글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시원하게 먹으면 꼭 과즙이 많은 느낌이여서 맛있더라구요!
Kint
아 이게 소통커뮤니티죠
역시 마지막날되면 북작북작하는 이 느낌이 너무좋아요 커뮤니티 ㅎㅎ 앉아서 소통 댓글다는데 항상 댓글없어서 제가 첫댓글 달아드릴때가 많았는데 ㅠ 오늘은 막 기본 3~5개가 달려있는거 보면서 괜시리 제가 뿌듯하네욬ㅋㅋ 소통할맛나네요!!! 선풍기 하나틀고 시원하이 안에서 소통하기 딱 좋네요ㅋㅋㅋㅋㅋㅋ 북작북작한 지니어트커뮤니티 사랑해요 ><^^
구룸구룸
걷기 운동 응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기
매일 만보갇기 하세요?? 저는 매일 만보걷기 운동을 지킨지... 4년정도 되어가네요 이런 걷기 운동을 응용해서 다른 운동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하이니즈는 아침 운동에 하는거네요 ^^ 내심 반갑😀 정보 공유 합니다 ‘운동을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힘든 건 ‘시작하기’가 아닐까 싶다. 일과를 마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일과를 마칠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동을 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껏 안 해왔는데 이제서야 시작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든다. 어설프게 운동했다가 더 지쳐서 다음날에 지장을 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운동 하면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뛰거나 무게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상하는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영원히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시작은 가벼워야 마땅하다. 아쉬울 정도로 짧게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스스로 운동을 하러 나설 수 있는 활력을 만들어줄 것이다. 식사 후 10분, 하이니즈 하이니즈(High knees) 운동은 글자 그대로 무릎을 높이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제자리에 서서도 할 수 있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점심식사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보면 충분하다. 동작도 간단하다. 양 발을 어깨 정도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가능한 높이까지 최대한 들어올리면 된다. 코어 부위의 근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고작 10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동작을 10분 동안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기에 민망하다고? 어디든 인적이 드문 곳 하나쯤은 있지 않던가.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보면 된다. 무릎을 높이 들기 어렵다면 제자리 걸음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능한 선까지만 들어올리면 된다. 계단 오르기 직장이든 집이든 일상생활 반경의 주위에 계단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는 건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종아리를 시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까지 단련할 수 있는 만능 운동이기 때문이다. 식사 후 업무공간으로 복귀할 때, 혹은 귀가할 때, 10~20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보자. 처음에는 천천히 오르면서 워밍업을 해주고,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빠르게 올라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계단 수가 많지 않다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단, 계단을 내려갈 때는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자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발 한 발이 계단 한 칸에 뒤꿈치까지 완전히 닿도록 신경 쓰면서 내려가야,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바란다. 뒤로 걷기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있을지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다. 뒤로 걷게 되면 앞으로 걸을 때에 비해 보폭이 넓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야가 제한되므로 상대적으로 보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또 심리적인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을 좀 더 멀리 뻗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뒤로 걷는 것은 앞으로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들이 사용된다. ‘걷는다’라는 행위 면에서는 같지만 사용되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운동이 되는 셈이다. 만약 운동할 수 있는 경로 내에 가벼운 수준의 경사진 언덕이 있다면 뒤로 걷기의 효과는 배가 된다. 출처 헬스라이프헤럴드
주안맘0413
시원한 과일 먹기😄
오늘 날이 더우니 시원한 과일 먹어요 ㅎㅎ 시원한 과일로 오후 시간을 잘 보내보려합니다 파인애플 너무 달달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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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음료 탐스제로파인맛🍍추천이요
평소 탄산음료나 음료를 즐기지는않는편이지만 고기먹을때는 무조건 생각나고 요즘같이 날씨 무식하게 더울때는 한번씩 생각나는데요 그때마다 한번씩 탐스제로 마시거든요~ 제로칼로리 음료가 좋은점이 칼로리 부담없는것도 있지만 당류 신경쓰지않아도되는점이 메리트 있더라구요 대체당을 사용해서 당류0g👍 신기해요 달고맛난것이 넘나 마술같드라구요 여러가지맛이있는데 저는 탐스오렌지포도는 넘 흔해서그른가 파인맛이 젤 맛있드라구요
어묵손가락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제로칼로리 다이어트 음료! 다이어트중 죄책감 없이 마실수 있는 제로칼로리 음료!! 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합니다. ㆍ ㆍ 탄산음료가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 기름진 음식 먹으면 속이 느끼해서 꼭 생각나게 되는것 같아요. (^_^;)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다가 알게된 캐스케이드 에이드!!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색깔도 진짜 예쁘죠~~♡♡ 탄산수에 천연향료를 더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향을 담아낸 에이드 입니다.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제가 마셔본건 핑크 자몽이고~~ 레몬, 오렌지망고, 복숭아망고, 석류 등등 맛도 다양하네요. 다른맛도 마셔보고 싶어요. (맛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어요.) 요즘같이 더운날에 얼음가득한 컵에 부어 시원하게 마시면 좋지요~~♡♡ 자극적인 탄산음료 대신 제로칼로리의 에이드로 마시면 정말 좋습니다.
냥식집사
혈당 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9 후덥지끈한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된장국 가지무침 양파 마늘 오이고추 장아찌 계란말이 냉장고에 잇는 반찬으로 간단하게 먹고 마트까지 왕복 30 40분 걷기 후 측정 기준치 이하이긴 하지만 높은것 같다 관리를 좀 더 잘 해야겟다
proximab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Lime flavor" 펩시 제로슈거는 설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칼로리도 제로, 설탕도 제로 안심하고 마실수 있어용 라임향은 호불호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잔향으로 마시기 좋네용 다들 마니 보셨겠지만.. 콜라에 설탕! 무시못하죠 ㅠ 제로슈거로 마십시당! 설탕, 얼마나 들었나? 콜라·제로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 끓여보니 - YouTube
akdongee7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뾰루지 안 난다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뽀루지 안 난다 면도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제모 전 각질 제거해야 뽀료지 예방 여름을 맞아 매끈한 다리를 준비 중이라면, 면도 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전문의 린지 주브리츠키 박사가 매끄러운 다리를 위해 면도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팁을 공유한 내용을 전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최근 1분 분량의 틱톡 영상을 통해 매끄럽고 상처 없는 제모를 원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밀어야 한다. 털이 자라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에 미세한 외상과 상처가 생겨 염증, 자극, 박테리아가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피부 자극과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로 면도하는 것도 금물이다. 쉐이빙 젤이나 크림을 사용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면도하도록 한다.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면도하기 전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면도날에 끼일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이 줄어들며, 모낭에 들어가 감염이나 뾰루지를 유발하는 피부의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AHA(alpha hydroxy acids, 알파하이드록시산)나 BHA(beta hydroxy acids, 베타하이드록시산)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면도기로 다리 제모를 할 때는 다음의 방법을 따르는 게 좋다. △먼저 따뜻한 물로 피부를 적셔 모공을 열고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한다 △스크럽 제품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쉐이빙 크림 등을 발라 면도날이 피부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다리를 먼저 면도한 다음, 원하는 경우 반대 방향으로 면도한다 △각질과 털이 끼이지 않도록 면도날이 한 번 지날 때마다 날을 헹군다 △따뜻한 물로 헹군 다음, 차가운 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타월로 두드려 말리거나 자연건조시킨다 △알로에 베라 등 진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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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갑상선과 심장 튼튼하게 멸치를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암 위험을 줄여준다는 셀레늄도 멸치 속에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멸치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 멸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게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고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늦춘다고 한다. 또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혈액 응고를 줄여 뇌졸중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 나이가 들수록 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때 멸치를 먹으면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칼슘 함유율은 마른 멸치가 더 많다. 생멸치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멸치를 우엉과 함께 먹으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높여주고, 풋고추를 곁들이면 섬유질과 비타민A, C, 철분등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 멸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등의 성분들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또 인지 기능은 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 등의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만들어 불면증이나 우울증도 막아준다. 이밖에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의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보호 멸치에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청소년과 성인은 하루에 55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셀레늄은 갑상선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꾸준한 멸치 섭취로 갑상선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눈 건강 전문가들은 남성은 하루에 1.6그램, 여성은 1.1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멸치에는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들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단은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멸치 100g에는 니아신 성분이 8.5mg가량이 함유돼 있다. 이 니아신 성분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주고, 시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의 풍부한 공급원 멸치의 영양 프로필을 보면 한 접시에 1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 후 재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