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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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고구마 계란 우유 오렌지랑 식사 합니다. 고구마는 우유를 불러요. 🍏아오리 사과 하나는 이미 먹었어요. 토스공구 고구마로 당분간 요리해야겠어요.
레몬그린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우리화이팅
초코빙수 눈으로만 순삭 😰
노래노래 부르던 초코 빙수! 방학이라 마음 먹고 애들 데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네요~ 진짜 애정하는 빙수지만 오늘 먹은게 어마무시해서 차마 못먹겠네요 달달하이 세상 맛있다고 엄지척 하는걸로 만족.. 내일 공복 끝마면 나도 쿠키 먹어야지
우리화이팅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7일 시간ㆍ 저녁 7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마시고 호두과자 5개정도 먹고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68 너무 수치가 높게 나와 깜놀했어요 지금 계단타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낼은 당분을 멀리 해야겠어요 야채식단위주로 먹어야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플러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플러스로 점심식후에 바로 챙겨 먹어봅니다~ 상큼한 오렌지맛이라 먹기 더 좋은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근육 노쇠 판별
근육 노쇠 판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몇 회 가능?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은 단연 하체 근육이다. 몸의 70%가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하체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약 41%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리 근육 중에서도 노쇠를 막으려면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사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약해지는 근육, 대퇴사두근 노화로 가장 먼저 쇠약해지는 근육이 '대퇴사두근'이다. 일본 준텐도대 대학원 스포츠의학부 사쿠라바 교수는 연령에 따른 다리 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25세에 가장 많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적으로 60세가 되면 25세의 약 60%까지 감소했다. 근육별 감소 속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2주 깁스 후 다리 부위별 근육량 변화도 측정했다.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근력은 약 14% 감소했지만, 대퇴사두근의 근력은 약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햄스트링엔 지구력을 유지하는 적색근이 많은 반면, 대퇴사두근에는 순간적인 힘을 내는 백근이 많아 근육을 사용하지 않거나 노화할 때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먼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인일 때 낙상사고를 많이 겪는 이유도 백근이 줄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다리 노쇠했나? 의자만 있어도 확인 가능해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1999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에 의해 대퇴사두근 근력은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 ▲보행 속도 ▲보행 거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고 확인됐다. 그 기준은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데, 최근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자에서 일어나 왕복 6m를 걷고 다시 의자에 앉기까지 10초 이상 걸리는 노인은 근육량이 충분하지 않아 뇌, 시각, 청각, 언어, 정신 등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팀이 66세 노인 8만1473명을 최대 8.9년간 추적·분석한 결과다. 정상 진단을 받은 그룹은 평균 7.20초를 보였다. 미국 연구에서는 60초 동안 50대 남성은 37번, 50대 여성은 35번 일어났다 앉을 수 있다면 65세까지 건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노인병학회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5회를 15초 안에 할 수 없거나 ▲걷는 속도가 초당 0.8m 이하이거나 ▲400m를 걷는 데 6분 이상 걸린다면 근육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근력 약하다면 스쿼트 해야 다리 근육이 부족하다면 스쿼트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무릎을 굽혀 내려갔다가 돌아오는 동작이다. 동작이 어렵다면 의자에 앉았다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의자를 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자체가 어렵다면 벽에 등을 댄 후, 발을 앞으로 내밀고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벽 스쿼트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을 합성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8기 5일차인증
7월27일 토요일 식단 백숙 열무김치 나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아침식사후 파리올림픽 개막식을 하이라이트로 보고 3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89입니다
쵸코파이팅구
7/26(금)“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영양소, 운동, 새로운 것 하기 등 건강한 뇌로 사는 법 🔶️뇌 노화를 막는 영양소 섭취 5대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뇌 건강의 필수요소다. 과일과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루테인과 베타-크립토잔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오메가 3, 신경세포 기능을 높이는 비타민 B·D군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좌·우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활동하기 뇌는 구석구석 써야 뇌 기능이 높아지고 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좌뇌, 우뇌를 동시에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좌뇌는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적 능력과 계산을 주로 맡는다. 좌뇌를 자극하려면 매일 한자를 공부하거나 일본어·영어·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몇 문장씩 외워본다. 전화번호를 중얼거리며 외우는 등의 언어적 암기를 하면 좌뇌가 활성화된다. 시공간 능력과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를 자극하는 데는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활동도 좋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부르기를 하면 좌·우뇌가 모두 훈련이 된다. 가사를 외우는 것은 좌뇌, 음정은 우뇌가 담당한다. 🔶️새롭고 낯선 일 하기 뇌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새롭고 어려운 일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때도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뇌가 자극받아 양쪽 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 순간 스냅스에 변화가 생기면서 뇌가 활성화된다. 🔶️읽고 쓰며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계속 경험해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평생 인지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학 작품을 읽고 글로 옮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문을 활용해도 좋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는 기사 한 꼭지를 정해 3번 정독을 한 다음에 방금 읽었던 것을 기억한 다음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써보는 것을 추천했다. 이런 ‘신문일기’를 주 3회 이상하면 인지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 🔶️강도 상관없이 운동하기 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캐나다 밴쿠버 프레누보(Prenuvo) 영상센터의 영상의학 전문의 라즈풀 아타리왈라 박사 연구팀이 캐나다의 여러 프레누보 영상센터에서 시행된 1만125명(평균연령 53세, 남성 52%)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하루 4천보 걷는 중강도 운동도 뇌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과 관련된 신체활동이 뇌 용적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운동이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진심 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350ml에 0kcal !! 근데 마셔보면 은은한 레몬홍차의 스프클링이라 시원하고 톡쏘는 달콤함이 있어요. 원래는 하이볼용으로 샀던건데 ㅋㅋ 넘 맛있어서 그냥 음료로 마시고 있다능. 탄산도 풍부해서 요즘같은 날씨에 시원하게 마시면 청량함 만땅이네요. 상큼청량한 음료가 제로 칼로리라니 참 좋은 세상입니다.
쨋든럽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용용님
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7월 25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하이라이스와 샌드위치입니다 다소 양이 많은것 같았지만 일단 먹어보기로 하고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샌드위치는 계란과 스팸햄을 넣고 케찹으로 마무리를 하여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하이라이스 소스를 밥에 끼얺어 먹었고 남은 소스는 샌드위치와 함께 찍어 먹었습니다 역시 먹고나니 과식을 했습니다
뚜벅에몽
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제로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이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다른데 섞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추가로 다른 재료의 매력도를 확 높여서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런 페리에 탄산수가 제로 칼로리라는 거죠 딱 좋아요 [ 페리에 플래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토마토 갈아서 + 페리에 탄산수 추가] 토마토를 삶은 후 식힌 다음 갈아서 컵에 담았어요 토마토 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추가 거품 뽀글뽀글 ~ㅎㅎ 토마토 주스는 단맛보다 신맛이 많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넣어도 단맛은 없고 탄산수의 청량한 맛이 추가되서 색다른 맛을 느끼며 먹을 수 있어요 [바나나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넣으면 맛있어요] 바나나만 넣어서 갈아서 여기에 탄산수를 넣었더니 아~~ 진짜 맛있어요 바로 이맛이야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먹고 운동해야지요 ㅎㅎㅎ 단걸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가 달콤하니까 여기에 탄산수 추가로 단맛이 약간 희석되어도 달달하고 맛이 좋네요 제가 아는 분은 하이볼에 페리에 탄산수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맥주 생각날 때 페리에 탄산수만 먹어도 좋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 페리에 탄산수는 병에 들어 있어서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페리에 탄산수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에이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가끔은 하이볼이나 맥주에 추가해서 알콜을 좀 연하게 희석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요로결석증
결석예방에도움되는성분은 구연산. 귤,오렌지,자몽등 신맛나는 과일에많이들어있다고 하네요.흔히 맥주를많이 마시는것이 결석예방은 속설에불과.
쉬리107
꽃이 안녕
하이얀 장미가 안녕하네요
마음그릇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차인증
혈당일기 2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04 어제 저녁은 간단히 감자전에 군만두에 하이볼 두잔 마시고 잤다. 장마라 습하고 힘드니 입맛이 없다 마침에 공복혈당체크 해보니 수치는 많이 안나와서 심적으로 좋았다 매일 이러면 좋켛다
콩나무
세븐일레븐, 생레몬‧생라임 담은 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 출시
세븐일레븐, 생레몬‧생라임 담은 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 출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 여름 치트키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얼음컵은 매년 세븐일레븐 하절기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인기 상품으로 최근 하이볼 등 주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를 넘어서 전체 매출 순위에서도 2위에 오르는 등 일명 ‘시즌리스’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자주 찾는 상품으로 얼음컵이 언급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하나의 시장을 형성해 나가는 모양새다. 세븐일레븐은 이처럼 얼음컵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얼음컵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신개념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레몬슬라이스 얼음컵’, ‘라임슬라이스 얼음컵’)을 선보이고 하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은 큐브 얼음을 가득 채운 라지사이즈(230g)얼음컵 상단에 각각 생레몬과 생라임 슬라이스를 올린 상품이다. 레몬과 라임 원물을 그대로 담아 상큼한 과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하이볼, 칵테일, 맥주, 탄산수, 사이다 등 각종 음료 및 주류와 잘 어울린다. [출처: ⓒ세븐일레븐© 제공: 데일리안]
뽀봉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이 8기 2일차인증
혈당기룩 아침식사 2시간후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몽
7월23일(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10시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저녁 갑자기 친구를 만나서 하이볼 2잔에 꼬치를 1차에 먹고 2차로 커피숍에 가서 과일빙수를 먹고 측정한 결과다. 다행히 정상수치라 맘이 놓인다. 혈당 관리와 체중관리를 잘해야 겟다.
최민준엄마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7/21(일)집에서 영화봐요. <라이프 오브 파이>
몽환적인 느낌에 동화같은 영화~ 영화의 배경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주말에 잔잔하게 보기좋은 영화네요. 여기서 주인공은 뱅골호랑이 입니다.🐅 ㆍ ㆍ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은 동물들을 싣고 이민을 떠나는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배는 침몰한다. 혼자 살아남은 파이는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 타지만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오랑우탄과 함께 표류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바로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파이와 리처드 파커만이 배에 남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거대하게 빛나는 고래 바다를 빛으로 물들인 해파리,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까지, 파이와 리처드 파커 앞에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냥식집사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커피마셨나요?
멍든곳 망가진곳 잘랐더니 이렇게 뽀얀속살이 ㅋㅋㅋ 핑크빛과 오렌지빛 2가지가 있네요 엄마가 농사지어 주신 토마토 같이 곁들여요 ~ 더워서 큰맘먹고 ㅎㅎ 왕얼음 2개 넣었죠 뽕긋 우주선같아요
뽀봉
7월20일 혈기첼 7기 7일차인증
날짜 7월20일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내용 기상후 공복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아침식사로 샌드위치에 오렌지주스 한잔마시고 측정했습니다
찌니아빠
제로칼로리-노브랜드 스파클링
노브랜드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어제 가보니까 제로음료도 눈에 띄길래 가져와봤어요 스파클링 백포도맛 탄산도 톡 쏘고 맛도 어색함 없이 괜찮더라구요 너무 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원래는 탄산음료 거의 안마시는데 어제는 탄산이 막 땡기는거 있죠?! 노브랜드 스파클링은 맛이 세종류예요 백포도, 라임, 오렌지망고 그리고 가성비 갑!!! 980원에 1리터예요 가격도 좋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아서 다음에는 오렌지망고 맛을 마셔봐야겠어요
멋진나라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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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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