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도가니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우 도가니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현정 추운 겨울에 " 너무 좋다"... 극찬한 이 보양음식 정체는?
추운 겨울 역시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각종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나리가 들어간 미나리곰탕 과 동물성 단백질 풍부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한우곰탕 으로 겨울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쇠고기양배추볶음
다진 쇠고기랑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볶아서 먹었습니다. 한우 다진 쇠고기 할인 하길래 사서 뭐 해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 다 넣고 간장이랑 알룰로스 후추 참기름 넣고 볶았는데 나름 맛있네요. 오랜만에 집에서 뭔가 해먹었는데 귀찮아도 확실히 직접 만드는데 덜 자극적이라 좋은듯.
훔훔
이마트, 창립 기념 할인 행사 '스타세일' 개최
오늘부터 이마트 세일인거 아시나요? 창립 31주년 대규모 할인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벌써 31주년인가요? 헛..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행사내용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시면 가도 좋을듯해요 딸기랑 고기들도 세일한다니 눈길이 가네요~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스타세일’을 연다. 이마트는 지난 31년간 받은 고객의 성원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신선 먹거리 및 생필품 파격 할인부터 인기 카테고리 내 전 품목을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3일 특가 행사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인기 육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590원에 판매하며, 지방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암퇘지 삼겹살/목심(각 100g)’도 40% 할인된 1,788원에 선보인다. ※ 제주권역 제외 이마트는 이번 창립 행사에서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가로 삼겹살과 목심을 제공하기 위해 평소 한달 치 판매 물량인 300톤을 준비했다. 또한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며, ‘토종 암탉 백숙(1,05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 대광어회(360g 내외, 국산)’도 특별 기획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25,980원에 선보인다. 기존 광어회는 1.6~2kg 내외의 활광어를 사용했으나 이번 기획 상품은 3kg 내외의 제주산 대광어를 사용해 두툼하고 찰진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과일 ‘딸기’도 대거 공수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딸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설향 딸기(500g/팩)’를 정상가 16,900원에서 5천원 할인된 11,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무더위로 딸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마트는 논산, 산청, 김제, 익산, 담양 등 전국 산지에서 신규 농가를 발굴하고,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80톤의 딸기를 준비했다. 창립 기념 행사 직전 주에 판매한 딸기 물량의 4배 수준이다. 주말에는 더 큰 혜택이 펼쳐진다.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먹거리와 생필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 겨울철 인기 가공 먹거리를 꼽을 수 있다. <출처 메가경제>
우리화이팅
육개장
얼큰한 육개장 맛있어요 한우 고기도 듬뿍 쌀씰한데 제격이네요
애플짱
홈플에 50% 세일 한우사태 사러 갔다가‥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 사태 50% 세일가로 사서 장조림하려 했는데 오후 4시쯤 가니 한 팩만 남아 있어 할 수 없이 불고기 3팩과 생물고등어 2마리 5500 원에 사 왔어요. 오늘 저녁메뉴는 고등어 조림 이에요. 엄마 최애과자 빠새도 5봉지 사 왔어요
러브복동
그냥 이제 코스트코 호주산 소고기나 먹어야지
한우 뿐만 아니라 식자재마트 한돈으로 속이는것도 만연함
야고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현유리
대박난 이마트 쓱데이
사상 처음으로 일매출 1,000억을 돌파하고 한우만 100억 넘게 팔렸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쓱데이 대란이였는데... 이번엔 탱큐절이라네요 ㅎ 맥주 990원..소불고기도 괜찮네요~ 11월엔 각 마트마다 행사.할인 경쟁이 치열하네요 필요한거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면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사람이 너무 붐벼서 주말엔 일찍 가셔야할듯해요~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땡큐절' 2단계 행사를 열고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지난주 땡큐절 1단계 행사의 연장선상으로,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땡큐 하루 특가'와 주말 고객을 위한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됩니다. 먼저 7일부터 9일까지 롯데마트 전점에서 '땡큐 하루 특가' 행사가 진행됩니다. 7일에는 파프리카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890원에, '산더미 대파 소불고기(800g)'을 기존 대비 50% 할인된 1팩 1만 29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8일과 9일에도 새우·햇반·퐁퐁 등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주말에는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돼 특히 가성비 맥주로 알려진 '국민맥주 라거편(500mL)'는 7일부터 9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99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밖에도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반값 한우, 대게를 비롯해 하루 특가 세일 등 땡큐절 1차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전반적으로 뜨겁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소불고기
쓱데이때 구매 해놓은 한우 소불고기가 있어서 아침에 볶았어요. 양념이 되어 있는건데 뭔가 부족한 맛이네요 뭔가 추가해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이시각 이마트 쓱데이 매장 상황, '빨리 득템하기' 경쟁 시작 (사진 3장)
피자 사러 오후에 이마트 가볼려고 했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역시 주말은.... 주차할곳도 없고 사람들 많아서 안되겠쥬? 오픈전에도 줄 서있다고 하던데 평일을 노려야하는지 ㅠㅠ 이마트 '쓱데이' 행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결제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 이마트 제공 이마트 '쓱데이' 행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결제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 이마트 제공 이마트 '쓱데이' 행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결제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 이마트 제공 이마트 '쓱데이' 행사 첫날 풍경이 전해졌다. '쓱데이' 행사 첫날인 1일 전국의 이마트 매장은 고객들로 붐비며 성황을 이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마트는 이날 대규모 할인 행사인 '쓱데이'가 진행되고 있는 이마트 서울 용산점 매장 상황을 촬영해 공개했다. 이날 이마트 매장은 '쓱데이' 행사 할인 혜택이 적용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한 고객들로 붐볐다. 매장 계산대 주변에는 고객들이 결제를 위해 줄을 선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이날 에펨코리아 등 주요 커뮤니티에는 '쓱데이' 행사가 진행 중인 아마트 매장 매대에 물건이 다 팔린 모습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마트 '쓱데이' 행사는 11월 1~3일(금·토·일) 사흘간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일 저녁과 주말인 2~3일에는 이마트 매장에 더 많은 고객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이마트 쓱데이 첫날 고객들로 붐비는 매장 모습이다. 이마트는 '쓱데이' 행사 기간에 한우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특가 할인을 진행한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50%까지 가격이 할인된다. 이마트는 제철 맞은 대게도 반값 할인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러시아산 대게(900g 내외)를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2만 8800원에 판매한다. 품질 좋은 '철원 오대쌀(20kg)'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올해 재배한 햅쌀만 담은 쌀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만 5000원 할인된 5만 9900원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특가 이판란(30구)' 계란 두 판을 8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 와인 역시 4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가성비 칠레산 와인으로 사랑받는 'G7 까베르네 소비뇽(750ml)', 'G7 메를로(750ml)', 'G7 소비뇽 블랑(750ml)', 'G7 샤르도네(750ml)' 등 'G7' 와인 4종을 각 4740원에 판매한다. 인기를 끌고 있는 칠레산 와인 '도스코파스 까베르네 소비뇽(1.5L)'은 10% 할인된 882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한우 양념 소불고기(600g)를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에 판매한다. 소불고기 2팩을 1만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델리 메뉴는 15년 전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지름이 약 45cm인 '슈퍼 콤비네이션 피자'와 '더블치즈디럭스 피자'를 각 1만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쓱데이' 행사 정보는 이마트 홈페이지와 앱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1원이라도 더 싸게… 유통가, 11월 사활 건 할인 전쟁
싸다고 이것저것 넣다보니 20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11월부터 각 마트마다 크게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도 함께 할인을 시작했네요 오늘 11번가와 쿠팡도 접속해보니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요 농협에서는 한우세일 행사도 해요 각 마트마다 할인항목은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싸다고 과소비하면 카드값이 후덜덜이니까 조금만 사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일 오전 10시 이마트 서울 자양점. 대형 마트 영업 시작 전이지만, 150명 정도가 입장을 기다리며 입구에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이날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그룹 계열사 18곳이 상품 1조9000억원어치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쓱데이)가 시작되면서 이른바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것)’이 벌어진 것이다. 쿠팡(와우 빅세일)과 롯데쇼핑(땡큐절)은 이미 지난달 29일과 31일 각각 할인 행사를 시작했고, 11번가(그랜드 십일절)도 이날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중국 광군제(11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29일)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할인 행사에 앞서 국내 쇼핑객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때 쇼핑 비수기로 취급받던 11월이 크리스마스에 연말 분위기가 맞물리는 쇼핑 성수기 12월을 제치고 ‘쇼핑 황금 달’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랙 프라이데이가 만든 글로벌 ‘쇼핑 대목’ 11월을 쇼핑의 계절로 만든 원조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가리키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재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경쟁을 펼친다. 2000년대 블랙 프라이데이에 가게 문이 열리면 미국인들이 전속력으로 달려가 TV 박스 등을 움켜쥐는 모습은 국내 방송의 단골 뉴스 소재였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의 소비 경기를 보여주는 가늠자로 여겨지고, 전 세계 소비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먼 나라 얘기 같았던 블랙 프라이데이는 국내에도 해외 직구족이 눈에 띄게 늘면서 유통 시장의 변화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의 해외 직구액은 2015년 1조7014억원에서 작년엔 6조8000억원으로 급증했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다 중국의 광군제까지 유명해지면서 국내 기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 쇼핑 행사에 들떠 있는 국내 소비자의 ‘가출’을 막기 위해 국내 유통 기업들도 블랙 프라이데이와 광군제에 앞서 초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11월은 그야말로 ‘글로벌 쇼핑 대목’이 된 것이다. 정부도 지난 2015년부터 블랙 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해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라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통업체마다 ‘11월 할인 행사’에 사활 걸어 11월에 할인 행사를 하는 국내 기업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활을 걸고 할인 행사 상품을 대량으로 확보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는 100원을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1억원을 주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11월 쇼핑 경쟁에 가세했다. 이커머스의 공세에 시달리는 국내 대형 마트 업계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를 11월에 벌인다. 대형 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매장에 와서 줄을 서고, 구입한 물건을 들고 가는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과제”라며 “답은 결국 소비자가 카트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경쟁 업체보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마트 업체들은 11월 할인 행사를 위해 통상 6개월 전 준비에 착수한다. 1등급 한우를 50% 할인해 팔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대형 마트가 납품 업체에서 미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작년 쓱데이 행사 하루 평균 매출은 평상시 주말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올해 행사에 거는 기대가 특히 크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며 “11월 할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은 등심 구워먹었어요
아들도 어제 오고 홈플에 한우 50% 세일가로 등심 사서 구워 먹었어요. 고기 다 익어갈 때 팽이ㆍ파프리카ㆍ통마늘ㆍ대파 넣고 같이 구웠어요. 된장찌개와 오이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상품권 5만이상 5천원 오늘 까지네요
홈플 온라인은 제외라서 아쉽지만 한우 50% 세일가로 4대 카드 5만이상 구입하면 상품권 5000 원 오늘 까지 받을 수 있네요. 한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시고 상품권도 겟하세요
러브복동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야고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우 7개 모두 가짜, 축산물 이력제 무쓸모
그냥 수입먹고 살았는데 덕분에 사기 안당했네 저분들 여러가지 추적방법 개발 하셔서 엄청 열심히 잡으시는거 같은데도 이게 반복되는건 그냥 처벌이 솜방망이라 그런듯
야고
오늘저녁 한우 큰딸이사줌
64박옥련
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4500원 ;;,,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수입제품? 아님 , 국내생산 제품 임 카피제품 가격이 4500원... 예상으론 국내생산 3500원 , 수입 4500원으로 예상하고있었으나 둘다 예상을 깨버림. 카피제품이란게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맛도 보장안되는데 수입 업소명 표시가 없는걸 봐선 국내에서 생산 롯데월푸드 에서 생산된걸로 보임. 원조 일본 저지밀크푸딩 성분과 비교해보자. 원유(일본산), 유제품, 유제품, 우유 등, 식품, 설탕, 젤라틴, 난황, 한천, 양주, 식염/트레할로스, 증점제(가공전분, 증점다당류), 향료, pH조정제 , 유화제, 메타인산나트륨(일부 성분에는 계란, 유제품 성분, 젤라틴이 포함됨) 재료차이가 많이나면서 우유에 물탔다부터 느낌 다소싸함.. 같은 롯데 그룹네 롯데제과에서 만든 짱구푸딩보다 물탄 함량이 많음. 맛 : 맛은있고 맛향 거의 비슷한데, 약간 밍밍함 물탄게 티가남 전분탄 느낌남, 식감 아주 미세하게 다름 , 국산푸딩 식감하고 비슷 결론 : 카피가 가격도 3배나 비싼데 , 안똑같다.... 그리고 좀 어이없는점 비싸기로 악명높은 국내산 저지밀크도 4000원 , 할인시즌엔 2000원이면 사마시는데. 28%함량밖에 안되는게 원유보다 비싼 4500원 푸딩?? 어제부터 커뮤니티에 바이럴 돌더니 이럴줄 알았다 속지말자! 그럼 저지가 모여? 소중에 얼룩젖소가 아닌 한우처럼 밝은 갈색인 품종인 영국령 저지섬에 서식하는 소가 있음. 영국왕실에 보급하는 우유가 저지밀크임 우유 생산이 적은대신, 젖소 우유보다 지방 및 단백질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크림,버터 제조할때 좋다고 함 지방이 높으니까 우유가 걸쭉함? 진하다고 함
야고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10/18 혈당일기12기 7일차
10/18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64 저녁식사로 한우 앞다리살 구워서 짜파게티랑 같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귤 3개와 어포튀각까지 먹었더니 엄청난 수치가 나왔네요 스쿼트라도 해야겠어요ㅠㅠㅠ
황펭
저녁은 불고기라요~🤭
저녁은 울 애들 넘나리 좋아하는 소불고기 냠냠이요~~~😋 한우소불고기 사왔는데 진짜 ㅋㅋㅋㅋ 한우라? 그런지 ㅋㅋㅋㅋ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맛이 좋긴 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어르신들의 손맛 사랑 💕 감사합니다
명절에 선물로 드렸던 한우사골을 꿇이셔서 제 몫을 챙겨 주셨어요. 거기에 찰밥을 지으셔서 한 솥가득 담아 주시네요. 덕분에 저녁 찬거리 걱정에서 잠시 행복합니다. 드린 것은 적은데 음식과 어르신들의 "고맙게 잘 먹었어요. 복 많이 받아요.". 인사를 가득 안고 돌아오는 길이 가슴 먹먹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정수기지안맘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햄버거
더블 클래식 치즈버거 시켰는데 먹다보니 엥 빵이 푸석거리는게 평소 먹던거랑 달라서 혼자 일하고 계신 이모님한테 물어봄. 나 : "빵 원래 이거 아니지 않나요?" 줌마 : "아 빵이 재고가 소진돼서..." 나 : "아니 그럼 주문 들어왔을때 다른빵으로 대체해드려도 되냐고 여쭤보는게 순서 아닙니까..." 줌마 : "죄송해요 제가 새로 해드릴게요" 나 : "아니 빵 재고 없다면서요?" 줌마 : "한우불고기 할거 딱 하나 따로 빼놨어요 죄송해요 ㅠㅠ" 나 : "아닙니다 그럼 새로 해주세요" 이러고 새로 받음 클래식 치즈버거는 보다시피 깨 안뿌려져있고 버터향 뿜뿜 나는 빵이다... 그냥 모르겠거니 하고 만들어 주신거같음 치즈 녹이지도않고 그대로 준걸보니 그냥 주는대로 처먹지 존나 까탈스럽네 이러면서 만들었을듯
야고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교동짬뽕
올만에 친한우리 교동짬뽕회동
유미쿠키맘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나가는 것도 많고 들어오는 것도 많고 ㅋ
명절이라 체크카드 통장이 간당간당(?) 하네요 나가는것도 많고 ㅋ 들어오는것도 많고.. ㅋ 다들 그렇죠? 명절 앞두고 또 먹부림 시동도 걸리고 ㅋ 오늘은 한우랑 이것저것 직장에서 신랑이 받아왔네요 ㅎ 명절전에 굽굽해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사과 🍎
사과 선물로 들어왔네요 홍로 사과 인거 같네요^^ 한우보다 저는 과일이 더 좋아요 ㅎㅎ
저스트영
공급과잉 한우🐮, 1만마리 줄인다📉
소가격은 내려간게 맞는데 소고기가격은 크게 안변하긴함 수요공급 법칙이고 무시하고 비싼 고급 식재료 이미지 계속 가져가겠다 이거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