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선 요거트 복숭아 찹쌀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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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미주장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요거트와 토마토, 견과류로^^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기계가 있는지 모를때는 통에 넣고 따듯한물안에 넣어놓고 기다려서 그렇게 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에는 편하게 기계를 이용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요거트와 함께 아몬드와 토마토를 곁들어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달달한맛은 없지만 배가 고플때 배를 채우면서 참아낼수 있는것 같아요. 당에도 영양에도 괜찮은 요거트와 토마토, 그리고 아몬드와 호두등을 곁들이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네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그릭 요거트레시피..견과류 야채..과일과함께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느껴져서 종종 먹는다.. 간식으로도 좋고 시판도 좋고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맛은 시판이 조금 나은것같다.. ㅋㅋㅋ 야채 과일견과류에 그릭요거트를 부어면 끝이다.. 너무 간단하다..ㅋ
je00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쵸코파이팅구
간단 그릭요거트 레시피
정말 간단함 대형마트 가면 잘라져 포장 되있는 샐러드를 역시나 유제품에서 좋아하는 요거트를 사서 취향에 맞게 깨끗한 물에 씻어 접시에 담아 섞어 먹으면 모든 균형이 맞춰져 있는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괜히 힘들여 가며 만들지 말고 편하고 빠르게 섭취 하고 그 남은 시간에 다른 걸 하세요 이 최첨단 사회에 시간은 금 입니다.
로앰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하며 자주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견과류에 꿀 조금이랑 냉동과일도 같이 넣어 먹으면 더더욱 최고! 다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요!!
HYJ123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 원하는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제철과일과 그래놀라 넣어 먹으면 굿 추천합니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myfavorite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재털이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공유
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재털이
그릭요거트레시피
단백질함량도 더높고 항상초유에 비비고 비벼서 열심히 먹고있는데 더건강해지는거 같아여 맛도좋고 그릭요거트 너무조아요
참새꼬장
그릭요거트레시피 ㅡ 건강에~굿👍
그릭요거트 다 좋다는건 아시죠? 저는 유청분리기 사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파는건 너무 비싸고 양도 적어서 제 입을 채울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2차까지 유청분리한 모습입니다 얼마나 꾸덕하게 잘 만들어 졌는지 몰라요 ㅎㅎ여기에 냉동 블루베리와 영양가득한 과일로 토핑해서 먹으면 너무너무 끝장나게 맛나요 ㅎㅎ다이어트에도 크나큰 도움을 주는 단백질여왕 그릭요거트 안챙겨 먹을수있나요 ㅎㅎ 한끼식사대용으로 너무나 좋아요 ❤️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 1.혈압을 낮춥니다. 2.소화기 건강증진 3.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 4.뇌를 건강하게 5.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6.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들도 섭취 오케이 7.체중감량에 도움 8.시진대사를 활발히 합니다. 자자 꼭꼭 챙겨 드셔야 겠죠?
담율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성아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주여니2
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브랜드는 룩트예용!ㅎㅎ 저당이고 적당히 꾸덕하고 신맛도 없어요 넘 맛있어서 할인뜰때마다 구매.. 힣 요기 토핑들도 같이팔아서 넘 좋더라구요 그래놀라랑 꿀 뿌려먹으면 극락입니댱!!ㅎㅎ
LoveJJ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한창 다이어트 중일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먹었어요. 기성제품을 사먹기도 하고 요거트를 사서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기도 했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로는 그래놀라를 넣어 먹기도하고 냉동베리류 과일, 견과류를 넣어서도 샐러드랑 같이 먹었습니다. 단게 당기면 무과당 잼이나 알룰로스를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빈이준이맘짱
그릭요거트: 과일과 견과류 올려서 함께 먹어요.
그릭요거트에 집에 있는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서 먹어요. 그러면 건강한 간식이 되죠.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과일을 넣어서 주면 아이도 참 잘 먹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과자나 빵을 간식으로 먹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슬슬 배가 고프니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든든하고 좋답니다.
털보꾸기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제가 오늘 먹은 아침 사진이에요. 사과랑 아채에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조금 맛이 없는데 아몬드를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거든요. 간단하지만 건강식으로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를 함께 먹으면 아주 든든한 아침 메뉴가 돼요. 그래서 제 냉장고에는 그릭요거트가 항상 구비되어 있답니다.
윤성맘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58로가즈아
나의혈당관리는 그릭요거트와 홈트입니다..
나의혈당 관리는요즘 환절기하서 힘들어도 30분 걷기는 기본이고 아무리아파도 걸어요 워낙 저질체력이고 지니어트 알고나서는 항상 걸을려고노력해요.. 걷고나서 식사는 하고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와 하루에한개씩 꼭 홈트합니다.. 참 유용하고 좋아요.ㅡ 홈트 추천하고싶어요..
je00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저는 토스트를 가끔 먹어요 당근,양파.대파.청양고추.배추 또는 양배추에 계란풀어 식빵에 끼워 먹어요. 그런데 여기에 저당 그릭요거트를 함께 넣어 먹어요. 따로 먹어도 되고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나 딸기잼 넣어 먹죠. 어떤 음식 과 같이 먹어도 훌륭하네요. 아메리카노에 쿠키.요거트도 겉들입니다
그린키위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먹습니다. 먼저 일반 우유에 무가당 농축발효유를 넣어서 요거트를 만듭니다. 만들어진 요거트에서 유청을 빼서 그릭요거트를 만드는데요. 저는 꾸덕한게 좋아서 유청을 많이 뺍니다. 과일이나 그래놀라랑 먹는걸 좋아하지만 저당으로 먹싶을땐 소량의 견과를 같이먹는걸 추천합니다.
봄겨울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예픈공주
간식도 요거트랑 함께 해요.~소휘효소도 같이해요
빵을 좋아하는데 사실 빵은 탄수화물과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이죠. 그래도 포기 못하는 빵을 먹는 방법으로 요거트를 곁들이는 방법을 찾았어요. 단맛도 줄고 부드러움도 제공해 주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소화도 잘되네요. 빵과 과일, 그리고 그릭요거트~♡♡ 맛나고 건강한 음식입니다.
준이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