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차돌깍두기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햇반 차돌깍두기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스 닭가슴살 😁
볶음밥 에다가 닭가슴살 하나 데워서 같이 먹으니 딱인것같아요ㅡ 😙😙
자스민꽃
두부볶음밥
오늘은 밥대신 두부를 볶아 신 깍두기 닭가슴살 썰어 같이 볶볶 청양고추 썰어 넣고 굴소스 살짝 도시락 준비 끝~~
아쟈아쟈
오늘도 너무 맛이또..
김치 볶음밥.. 우왕우아앙.. 맛이또..어떻게 살빼냐..ㅜ
j
짬뽕과 깐풍기~
얼큰한 짬뽕과 볶음밥 깐풍기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윤주모 도시락 후기🍱 묵은지 참치 덮밥, 편의점 신상 중 최고?
“흑백요리사2” 윤주모 셰프 팬이라서 그런지, 신상 도시락 나온 거 보자마자 냉큼 구매해봤어요ㅎㅎ 제품명은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딱 보면 아시죠? 묵은지 & 참치 조합은 믿고 먹는 조합이라는 거! ✅ 윤주모 도시락 후기 – 밥 비벼 한 입, 바로 인정😋 밥은 그냥 전자렌지에 2분 돌리고 소스는 뜯어서 비비기만 하면 되니까 조리법도 완전 간단해요. 소스 뚜껑 여는 순간 퍼지는 새콤한 묵은지 향 + 참기름, 들기름 풍미에 입맛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묵은지도 물컹하지 않고 아삭아삭한 식감이라 밥이랑 먹기 딱이에요. 참치랑 묵은지 조합이 새콤짭짤하게 잘 어우러져서 한 입 먹고 “아 이건 성공이다” 싶었어요ㅎㅎ 🔥 차돌박이랑 조합해봤는데… 대.박.이었어요 집에 마침 차돌박이 남은 게 있어서 같이 구워서 얹어 먹어봤거든요? 묵은지 덮밥 특유의 상큼함이 느끼함 싹 잡아줘서 완전 꿀조합이었어요👏👏 진짜 도시락 하나가 이렇게 확장성 있을 일인가요? 요즘 묵은지 광어 김밥도 핫하던데, 저는 다음에 연어회나 광어회 얹어서도 먹어보려구요! 묵은지 덮밥이라 가능한 응용 레시피죠💡 📦 제품 요약 제품명: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중량: 247g / 칼로리: 약 400kcal 주요 성분: 묵은지 41.2%, 참치로인 20.6%, 참기름/들기름 블렌딩 가격: 6,480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주의 (대두, 새우, 조개류 등 포함) 💬 윤주모 도시락 칼로리 부담도 적고, 편의점 신상 도시락 중에서도 활용도 갑! 혼밥하시는 분들, 야식 찾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혹시 다른 꿀조합으로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윤주모 도시락 후기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점심
김치볶음밥 햄도 넣어 계란 후라이 올려 맛점 했어요
애플짱
중식 볶음밥
지니5193930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쌀국수
점심은 쌀국수와 해산물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담백하게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김치 볶음밥으로
김치와 나물에 밥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김치 볶음밥
돼지고기와 김치 볶아 김가루와 계란까지 넣어서 살짝 눌려서 고소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월남쌈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 마지막 볶음밥까지 ~~ 쌀국수는 패스했어요 ^^
예지영준맘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중식 반반 세트로
볶음밥과 탕수육 짜장 짬뽕 반반 메뉴로 점심 중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타이음식 배달🎶
오늘은 배달찬스 써야겠습니다 ㅎㅎ 맛나고 푸짐한 타이음식 시켰어용😋😋 저는 볶음밥 시켰는데 고기 추가해서 고명 대박이죵^^
자스민꽃
아구찜 볶음밥
남겨둔 아구찜으로 건더기 정리하고 아구 살은 발라내고,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팬에 불 올리고 양념이랑 콩나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다 다이어트중이니깐 현미밥넣고 김가루와 침기름 두르면 끝! 콩나물이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음
아행
김치볶음밥
김치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식은밥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깨소금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볶아 김가루 넣고 깨 솔솔뿌려 볶음밥 해먹었어요
행복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콩나물밥과 비빔간장
콩나물 밥 -쌀, 콩나물, 물, 국간장, 참기름 양념간장 -간장, 고춧가루, 쪽파, 다진마늘, 참기룸, 깨 1. 쌀 씻어서 20분 정도 불려주기 2.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씻어서 물기 빼기(데치지x) 3.솥에 재료 넣기(물, 국간장 쪼금)-> 센불 5분,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주고 콩나물 같이 넣어주고 10분, 불끄고 뜸들이기 4. 참기름과 버터 넣고 양념간장과 비벼 먹기!! 콩나물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귀찮을 땐 실리콘 용기에 두고 전자레인지로 해먹어요! 전자레인지 7분이면 완성됩니당!(햇반사용)
맥지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음식리뷰
점심 메뉴로 가지튀김과 새우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박아림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샤브샤브 먹었어요 다양한 채소 듬뿍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저녁
저녁은 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야채 참치 넣어 볶은 후 김가루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김뽁
김치볶음밥을 피자처럼 만들었어요
코로세움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지니5193930
배굴무침과 콩나물국
저녁 메뉴로 배가 들어간 굴무침과 콩나물국 하고, 식은밥으로 김치볶음밥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얼어 있던 배였는데도 아삭함을 잃지 않고 맛있어서 사실 굴무침인데도 굴보다 배가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