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차돌깍두기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햇반 차돌깍두기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어제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오늘은 두부 닭안심 고구마 그리고 반찬들 숙주들깨무침이랑 무생채 당근라페 볶음밥 까지 다양하게 담아 식사했어요. 무가미 삶은 닭안심을 당근라페에 싸서 먹으니 맛이 딱 좋아요. 새콤달콤 무생채는 입맛을 돋구네요. 단백질 먼저 먹고 볶음밥 마무리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저녁식후혈당
2월 12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27mg 김치볶음밥 상추 위에 토핑하고 먹었습니다
알비나2
광년이모드
낙지볶음밥 먹을 생각에 설레고~~ 오늘 그냥 이유 없이 기분이 좀 업된 날이라서 좋아요 오늘 누가 시비걸어도 받아줄게요 화풀이 대상 필요하신분!!!! 댓글로 화풀이 하셔도 돼요~~ 저 오늘 머리에 꽃꽂은 광년이모드에요~
이하린80
이케아에서 밥 먹고 왔어여~~
아이들이랑 다녀왔어요 가깝지는 않은데 가끔 가면 좋아하더라구요 점심 이것저것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막내한테 물어보니 김치볶음밥이 1등이래요 ㅎㅎ
seabuck
돼지 앞다리살로 만든 제육덮밥...
점심엔 잡내없는 앞다리살로 제육볶아서 덮밥으로 간단히 먹어요.. 당근과 양파 먼저 볶다 고추가루로 양념한 제육을 같이 볶고 살짝 물을 넣으면 덮밥으로 먹기 좋죠.. 제육볶음밥은 워낙 칼로리가 높아서(450gr/900kcal)표고를 넣고 솥밥을 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뜸들일때 통통한 표고를 넣어주면 밥의 풍미가 높아져요 양념을 고추가루로 하면 당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죠
장보고
오늘 점심은 3분 요리
오늘 점심은 3분 요리로 해결 전자렌지에 햇반이랑 3분카레 휘리릭 돌려서 먹어요 오늘은 먹는것도 차리는것도 싹 귀찮은 날 맛점하세요
이하린80
참치 김치볶음밥 😊
파기름 내고 양파 볶고 묵은지 함께 볶다가 참치 넣고 굴소스 약간. 참기름 두르면 끝~ 계란 후리이 하나면 끝이죠~ 오늘 늦게 들어온 둘째 이제 밥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오늘 볶음밥 어떤가요 파인애플 볶음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반찬 만들기 싫어서~🫠
반찬 만들기 싫을 때는 볶음밥 이지요😋 오리로스와 김치 야채 넣어서 저녁으로 볶볶 해서 먹었어요~ 마무리 김가루 솔솔~~알지요??ㅎㅎ
제벌
점심식후 혈당
2월 8일 토요일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29mg 점심으로 컵라면 작은사이즈 볶음밥 소량 김치 양배추 조금 먹었습니다. 식후 20분 정도 실내 운동 했습니다
알비나2
애들 볶음밥
애들 아침으로 차려줬어요 파 기름에 복아 향 내고 빼냈어요
수수깡7
2월7일 아침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했다. 당근, 버섯, 천혜향을 먹고 촌두부, 삶은 계란을 먹고 야채볶음밥 조금 먹었다. 그리고 걷기운동 1시간
프라임12345
닭안심 마늘 볶음밥
마늘과 양파 기름에 달달 볶다가 닭안심 썰어 넣고 볶다가 밥넣고 함께 볶아낸 마늘안심볶읍밥~
목표사십구
오늘의 음식
오늘 볶음밥 어떤가요 마늘 볶음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점으로
아침겸 점심으로 마지막 하나 남은 애슐리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ㅎ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서 먹으니 딱이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 공복 혈당
2월 4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7mg 저날저녁 5시에 저녁잡곡볶음밥 김치 운동은 못함
알비나2
아침 볶음밥~
64박옥련
02월03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측정을 못했어요 자다깨다를 너무 반복해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늦은 점심식사후에 측정했습니다 15시 정도에 식사를 했고 17시 조금 지나 측정을 했네요 늦점으로 비빔밥을 먹었어요 사실은 치킨이 너무 땡겼는데 고민하다 그냥 집에 와서 햇반에 생채 넣고 고추참치랑 계란후라이 3개 얹어서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네요 식후 2시간뒤로 아마 한번 올랐다가 내려온듯 한데 그래도 100정도로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날짜:2025.02.03(일) -혈당 측정 시간:PM17:37 식후 2시간30분 뒤 -혈당 수치:131
켈리장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맛있는 볶음밥 했어요~♡ 즐저되세요~~
제벌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옆지기와 조조 영화 관람하고 일부러 걸어서 맛집 가서 쭈꾸미볶음밥 먹고 다시 걸어서 집 도착. 1시간 10분 정도 걷기.
프라임12345
영화 보고 점심 먹고
조조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 영화 관람하고~~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프라임12345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1/27(월)아침식사 후 혈당
아침 겸 점심으로 볶음밥을 먹었다. 밥을 먹었는데도 과자와 믹스커피까지 마셨다. 2시간 지나서 재어 보니 수치가 좋게 나와서 안심했지만 좀 자제해야 겠다는 다짐!
프라임12345
☆아보카도 오일
헬시딜에서 구매 했어요 스페인산 페페브루노 100% 500ml:4,150Cal 1일섭취량 2,000Cal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세요 스파게티.볶음밥.생선구이.스테이크 건강에 좋은오일로 다이어트 최고!!
biki1013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두시간 등산후 식욕이 생겼어요.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 듬뿍 올려서 또띠아 피자 구웠습니다. 혼자 다먹을 기세이네요. 아들은 볶음밥에 닭가슴살 계란후라이랑 식사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대패삼겹
대패삼겹 맛나게 먹었어요 김치 콩나물과 볶음밥까지 끝~~
애플짱
감자탕
산처럼 쌓은 감자탕 누가 다 먹나 했는데 맛있더라구요. 배추랑 감자가 밥을 안먹어도 배부르게 했는데 볶음밥도 먹었네요. 낼부터 잘 먹을텐데 운동을 더해야겠다 다짐했어요.
워터멜론
점심~
모두 맛점들 하셨죠 전 닭가슴살 넣은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볶음밥 먹었어요 좋은 점심들 하세요
영진왕빠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스팸볶음밥
아침에 만들어 놓은 스팸볶음주먹밥이랑 마늘쫑 무침이랑 저녁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