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에 명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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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말려서 반찬거리로
선물로 표고버섯이 들어와 말리려고 하네요 표고버섯의 효능 1.혈압을 낮춰주고 2.다이어트 3.항암효과 4. 성장 촉진 5. 대장암 예방 6. 설사와 구토를 진정 7. 두뇌 발달 8. 면역력을 증강 ※표고버섯의 비타민D는 햇볕에 말려야만 생성되므로 직접 말려서 이용하는 것이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었어요
진미채볶음-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담가 주신 고추장으로 하니 훨씬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을 볶다가 메추리알 소시지 넣어 양념고추장에 볶음이네요 ※고추를 직접 햇볕에 말린 태양초 고추장이라 더욱 맛있고 어머니의 사랑과 수고로움이 느껴져 감사하고요.
정수기지안맘
파란 하늘
바람이 불어도 덥네요 하늘은 파렇게 예쁘지만 강렬한 햇볕에 뜨겁네요
헤븐79
보기엔 깔끔하지만… ‘이렇게’ 침구 정리하면 세균 득실득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보기 좋게 이불을 펼쳐서 정돈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기엔 깔끔해 보이더라도 위생에는 좋지 않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에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결과적으로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되는 것이다. 단 1g의 먼지만 있어도 수백만 마리의 진드기가 번식할 수 있는데, 침구류엔 땀과 피부 각질이 잘 쌓이기 때문에 진드기가 더 좋아하는 환경이 된다. 땀, 피부 각질, 피부 기름, 침 등은 침구류에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하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며 몸에 악영향도 미친다. 집먼지진드기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침대에 누웠을 때 콧물과 재채기가 지속될 수 있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그대로 펼쳐 정돈해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는 것은 물론,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되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실제로 죽은 진드기 사체나 배설물에서 나오는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이 각종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세대 알레르기 연구소 논문이 있다. ◇이불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야 따라서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는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수분이 증발하는 면적이 넓어질 뿐 아니라, 방에 햇볕이 든다면 살균 효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불 세탁은 최소 2주에 한 번 세탁하는 게 좋다. 특히 평소 알레르기 증상이 있거나 옷을 입지 않고 자는 사람은 이보다 더 자주 해야 한다. 세탁 후엔 햇볕에 말려 살균하는 게 좋다. 이불 부피가 커서 자주 세탁하기 어렵다면, 종종 햇볕에 말리고 이불을 두드려 준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두들겨 주기만 해도 약 70%는 제거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가 날마다 자고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는법에 대해 알아 보았어요 다행히 저는 깔끔한 남편과 아이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 세탁을 하고 건조기에 살균 까지 하고 있네요. 자칫 놓치기 쉬운데 정보 보시고 활용 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식물들이 다 탔네요
오랜만에 날씨가 흐려 동네 한바퀴 돌았는데 세상에... 7,8월 사이에 폭염에 식물들이 햇볕에 다 타버렸네요... 폭염이 너무 오래가니.. 식물들도 못 버텼나봐요 ㅜ
꼼꼼엄마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나뭇잎이
나뭇잎이 햇볕에 말라 죽어요 나무들도 너무나 힘든가보네요
마음그릇
8/16(금)강한 햇볕에 지친 피부 이렇게 관리해 보세요.
하🥵🥵 햇볕이 매우 따가운 요즘, 여름휴가나 야외 활동 후 혹사당한 피부를 방치하면 기미, 주근깨, 색소침착 등이 나타나고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혹사당한 피부 회복하는 방법 이래요. 출처:v.daum.net
냥식집사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정남향이라 여름에는 해가 낮에 머리 위에 있어서 안들어오는데 입추 전후부터 조금씩 들어오네요 그래서 더 더워요 ㅠㅠ 이러다가 겨울되어서 해가 더 낮아지면 정작 햇볕에 필요할때 앞동에 가려져서 안들어와서 무의미해지는;; 샌드위치 연휴라 집에 있는데 집이 더 덥네요 점심 대충 챙겨먹고 어디로 대피할까봐요
훔훔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계곡 대신 공원 분수
내리쬐는 햇볕에도 애들은 물놀이를 하네요 ㅎ 공원에 오니 분수도 있고 물에 발 담굴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좋네요 😊
우리화이팅
오전에 멀쩡했던 토란잎에 무슨 일이?
오늘 덥긴 엄청 더웠나봐요. 텃밭에 풋고추 따러 갔다가 너무 놀랐어요. 오전에만 해도 멀쩡했던 토란잎이 다 말라버렸더라구요. 뜨거운 햇볕에 힘들었나봐요. 어차피 잎은 먹지 않으니까 상관 없지만 이 살인적인 더위에 오전 오후 상태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네요.
wrinkle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성장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뽀봉
광안리
오늘 장난 아니게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인 줄줄.. 뜨거운 햇볕에 타들어갑니다ㅡㅡ 역시 집밖은 위험합니다ㅜㅜ
헤븐79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제공: 헬스조선 장마철에는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많다. 특히 덥고 습한 환경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 이는 알레르기 질환과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집 안 습기를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발장에 녹차티백 넣으면 젖은 신발 습기 없애 곰팡이·세균은 주로 물기가 많은 주방·욕실과 외부의 오염물질이 묻은 신발이 있는 신발장에 있다. 우선 주방에서 수세미·도마·고무장갑 등의 용품을 사용하면 햇볕에 잘 말려야 곰팡이·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화장실의 욕실 배수구나 변기는 물때가 있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청소해야 한다. 타일 이음새 곰팡이가 꼈다면 베이킹 소다를 섞은 물이나 락스를 뿌리고 솔로 닦아 제거한다. 비에 신발이 젖었을 때는 물기를 닦고 말린 후 신발장에 넣어야 곰팡이·세균 번식을 막는다.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두면 습기와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선풍기 틀어 환기하면 습기 완화돼 선풍기나 에어컨 등을 틀어 놓는 것도 습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기가 이동하면서 환기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을 조리하거나 샤워한 후에는 환풍기를 켜고 창문·현관문·화장실 문을 열면 실내 습도를 줄일 수 있다. 축축한 세탁물을 실내에서 말릴 때는 선풍기를 반드시 틀어야 한다. 이때 외부를 향해 선풍기를 틀면 제습 효과가 커진다. ◇습기 먹는 식물 키우는 것도 효과적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거실에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도움이 되는 식물로는 대나무, 대만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싱고니움,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도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뽀봉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권순일 기자 무더운 여름이지만 찬물 샤워를 망설이게 된다. 땀을 줄줄 흘렸더라도 냉수를 끼얹으면 순간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찬 물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은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된 환경에서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돗물 정도의 온도라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 외에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 물에 몸을 담그는 거나 샤워를 하는 것은 한랭 요법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특히 운동선수들의 통증 완화를 위해 종종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출처.https://naver.me/FeXU5PM1
쨋든럽
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핑크한울이
무우 말랭이와 꼬시래기
작년 겨울에 가을 무우를 햇볕에 말린 무우말랭이로 저녁 메뉴로 선정해서 저녁을 먹어요. 말린 무우 말랭이를 20분 정도 물에 담궈서 물기를 꼭 짜서 대부분 고추장을 사용하는데 전 고춧가루로 사용했어요. 물엿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매실액을 사용해서 버무렸어요 식감이 오도독 오도독 좋았어요.
핑크한울이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쿄쿄84
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오늘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우산을 쓴 사람이 많다. 거센 빗줄기에 우산이 흠뻑 젖었을 때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한 번 닦고서 말려야 젖은 우산은 그대로 말리기보다 한 번 씻어낸 뒤 건조하는 게 더 좋다. 우산을 세척하지 않고 말리기만 하면 우산의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천이 오염돼 손상되기도 쉽다. 우산을 씻을 땐 수돗물을 뿌려 우산에 묻은 빗물 속 산성 성분과 먼지 등을 제거하면 된다. 한 달에 한두 번은 중성세제를 묻힌 솔이나 스펀지를 활용해 우산을 문지르고 물로 헹구는 게 좋다. 우산은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게 가장 좋다. 햇볕에 말리면 자외선에 의해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통풍이 되지 않는 비닐에 우산을 넣어두면 우산 천의 색깔이 변하거나 녹슬기 쉬워 최대한 빨리 건조하는 게 좋다. ◇손잡이 아래로 향해야 녹슬지 않아 우산을 보관할 땐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는 게 좋다. 우산의 꼭지 부분은 물이 고이기 쉬워서 녹이 잘 스는 편이다. 젖은 우산을 펼쳐서 건조할 때도 반드시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도록 건조해야 한다. 마른 수건으로 우산대, 우산살 부분을 닦은 뒤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미 녹슬었다면 치약·아세톤 활용 만약 우산대가 붉게 녹슬었다면 치약이나 아세톤을 솜, 면봉 등에 묻혀 닦아내면 된다. 아세톤과 녹은 같은 ‘극성 분자’라 서로 만나면 없어진다. 치약 속 연마제, 표백 성분도 녹슨 부분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토마토케첩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녹을 지우고 산화를 막는다. 녹이 슨 부분에 케첩을 바르고 30분 정도 기다려 마른 천이나 수세미로 닦아내면 된다. 임민영기자님의 스토리
뽀봉
사과에 묻은 흰 가루, 농약 아니라던데…
씻지 않은 사과의 꼭지 근처에 흰색 가루가 보일 때가 있다. 곰팡이나 얼룩이 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과 꼭지에서 발견되는 흰색 가루의 정체는 뭘까? 사과 꼭지 부근의 흰색 가루는 ‘칼슘제(탄산칼슘)’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강한 햇볕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햇빛 차단용으로 과육에 도포한 것이다. 칼슘제는 인공적으로 뿌린 물질이지만, 인체에 흡수돼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졌다. 농약도 아니다. 칼슘제가 묻었다면 물에 간단히 씻기만 해도 바로 제거된다. 실제로 작년 7월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뒤 고온이 지속되면 한창 성숙기인 사과가 직사광선에 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할 것을 권했다. 칼슘제를 200배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에 뿌리는 것이 미세살수 장치로 물 뿌리기, 잎으로 열매 가리기 등과 함께 햇볕 데임 예방법으로 소개됐다. 한편, 사과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을 때 보이는 흰색 구멍들은 칼슘제가 아니다. 이 점들은 과육이 숨을 쉬는 구멍이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거나, 공기 중 부생균 등이 과육에 묻으면 사과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고, 이때 숨구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갈색이나 검은색 반점이 보여도 사과가 썩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다. 반점을 무시하고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신경 쓰인다면 해당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먹으면 된다. 부패한 사과는 과실 내부에서부터 썩어 물러지기 시작한다. 윤기가 돌고 새빨간 사과를 맛있는 사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특정 사과 품종의 특성일 뿐이다. 윤기와 색감이 사과의 맛을 결정하진 않는다. 신선한 사과는 꼭지에 푸른색이 돌고, 물기가 있다.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좋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표면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5/2024071502064.html
나나나이쁘니
7/16(화)나도 모르게 노화를 앞당긴다는 생활습관 4
#긴 낮잠 잠깐의 낮잠은 피로회복과 활력을 되찾는 데 좋다. 하지만 30분을 넘는 지나친 낮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신체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밤에 숙면에 영향을 미쳐 몸을 더 피로하고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또 낮잠을 오래 자면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탕 과다 섭취 설탕 등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을 초래한다. 특히 가당 탄산음료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어 왔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안하기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된다. 햇볕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고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은 우울·불안을 악화시켜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코르티솔 레벨이 높아지면 대사질환이 생겨 배가 나오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세포노화를 가속화해 노화가 촉진된다.
냥식집사
피부과 의사는 절대 안 한다! 잘못된 자외선 차단법 7가지
햇빛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은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공포의 대상이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은 얼마나 사용해야 하고 얼마나 자주 사용해야 할까? 수천 명의 피부암 환자를 치료해 온 피부과 의사이자 외과 의사인 안소니 로시 박사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과 함께 자신이 절대 하지 않는 7가지 일을 공유했다. SPF 수치가 밖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착각 자외선 차단 지수를 의미하는 SPF 수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제품이 제공하는 보호 수준을 나타낸다. 따라서 제품을 바르고 햇볕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로시 박사는 “우리는 SPF 30 이상이면 모든 사람에게 꽤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SPF 효과 곡선이 30에서는 거의 수평을 이루기 때문이다”며 “그러므로 SPF 50은 SPF 30보다 그렇게 많은 보호 효과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의 SPF에 의존 대부분의 메이크업 제품에는 햇빛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만큼 높은 SPF가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메이크업만 하면 충분한 양의 SPF를 바르지 않았을 수 있다. 로시 박사는 “항상 사람들에게 먼저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말리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말한다”며 “메이크업은 그냥 보너스일 뿐”이라고 말했다. 부적절한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 사용 로시 박사는 “자외선 차단제가 개발된 방식을 보면, 전체적으로 얇게 발라야 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크림과 로션 또는 에멀전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프레이는 편리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차단제는 피부에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공기 중에 뿌리고 걸어 다니면 효과가 없다. 따라서 효과를 얻으려면 피부에 뿌리고 피부 전체를 코팅해야 한다. 여름날에만 선크림 바르기 로시 박사는 “일상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정말 도움이 된다. 심지어 겨울에도 그리고 흐린 날에도 UVA는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밖에 있을 때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로시 박사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선크림도 안 바르면 된다고 흔히 말하지만 매일 창문 옆에 앉아 있다면 UVA는 창문 유리를 관통한다”고 경고했다. 베이스 태닝에 대한 과도한 믿음 로시 박사는 “안전한 태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보고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베이스 태닝이다”라고 말했다. 로시 박사는 “베이스 태닝 베드에 있는 UV 전구는 주로 UVA 전구이다. 그래서 여전히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우 강렬한 양의 에너지이고 매우 짧은 시간에 매우 가까이 있는 광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눈 보호 잊기 로시 박사는 “선글라스는 정말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눈 주위의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각막을 태양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실제 백내장은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The post 피부과 의사는 절대 안 한다! 잘못된 자외선 차단법 9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피부과 의사는 절대 안 한다! 잘못된 자외선 차단법 9
우와.. 제가 모르는 내용이 많네요 전 SPF 50이 훨씬 효과가 좋은줄 알고 그것만 골라서 샀는데 ㅠㅠ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여름의 뜨거운 태양은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공포의 대상이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은 얼마나 사용해야 하고 얼마나 자주 사용해야 할까? 수천 명의 피부암 환자를 치료해 온 피부과 의사이자 외과 의사인 안소니 로시 박사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과 함께 자신이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일을 공유했다. 로시 박사는 “우리 대부분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그리고 언제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모든 잘못된 정보와 신화(특히 소셜 미디어에서)에 당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SPF 수치가 밖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착각 자외선 차단 지수를 의미하는 SPF 수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제품이 제공하는 보호 수준을 나타낸다. 따라서 제품을 바르고 햇볕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로시 박사는 “우리는 SPF 30 이상이면 모든 사람에게 꽤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SPF 효과 곡선이 30에서는 거의 수평을 이루기 때문이다”며 “그러므로 SPF 50은 SPF 30보다 그렇게 많은 보호 효과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범위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 선택 UVA와 UVB라는 두 가지 유형의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 로시 박사는 “UVB는 화상을 일으키고 UVA는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A는 노화, B는 화상이라고 말한다”며 “두 가지 모두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UVB와 UVA를 모두 가리는 광범위 스펙트럼 선크림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의 SPF에 의존 대부분의 메이크업 제품에는 햇빛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만큼 높은 SPF가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메이크업만 하면 충분한 양의 SPF를 바르지 않았을 수 있다. 로시 박사는 “항상 사람들에게 먼저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말리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말한다”며 “메이크업은 그냥 보너스일 뿐”이라고 말했다. 부적절한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 사용 로시 박사는 “자외선 차단제가 개발된 방식을 보면, 전체적으로 얇게 발라야 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크림과 로션 또는 에멀전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프레이는 편리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차단제는 피부에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공기 중에 뿌리고 걸어 다니면 효과가 없다. 따라서 효과를 얻으려면 피부에 뿌리고 피부 전체를 코팅해야 한다. 충분하지 않은 양의 자외선 차단제 로시 박사는 얼굴과 목에 두 손가락 분량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손가락 끝뿐만 아니라 손가락 전체에 바르라고 했다. 로시 박사는 “얼굴 크기에 따라 세 손가락 분량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여름날에만 선크림 바르기 로시 박사는 “일상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정말 도움이 된다. 심지어 겨울에도 그리고 흐린 날에도 UVA는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밖에 있을 때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로시 박사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선크림도 안 바르면 된다고 흔히 말하지만 매일 창문 옆에 앉아 있다면 UVA는 창문 유리를 관통한다”고 경고했다. 베이스 태닝에 대한 과도한 믿음 로시 박사는 “안전한 태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보고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베이스 태닝이다”라고 말했다. 로시 박사는 “베이스 태닝 베드에 있는 UV 전구는 주로 UVA 전구이다. 그래서 여전히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우 강렬한 양의 에너지이고 매우 짧은 시간에 매우 가까이 있는 광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눈 보호 잊기 로시 박사는 “선글라스는 정말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눈 주위의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각막을 태양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실제 백내장은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마사지해요
정말 오랜만에 마사지합니다 햇볕에 얼굴이 까무잡잡해졌어요
마음그릇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 마셔요 햇볕에 걸으면 덥네요
마음그릇
날씨가 ㅠㅠ
집에 있을땐 안 더울줄 알았는데... ㅠㅠ 양산들고 나오길 천만다행이네요 바람은 시원한데 햇볕에 지열이 ㅠㅠ 얼른 커피나 마시러 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굿모닝 못하고 굿 에프터 눈~
굿 에프터눈~ 아침운동하고 친구들 일찍 만나 밥 먹고 있네요 자유시간~ 자유부인~ 요새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니 너무 졸립네요 ㅋ 뜨거운 햇볕에 있다가 에어컨 빵빵한 음식점에 있으니 천국입니다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