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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부터 쇼핑

오늘의 집에서 파스타 소스 4개에 면 그리고 홀그레인 머스타드 까지 줘요 가격 엄청 좋아요 토스 쿠폰 먹이고 10360원에 토스에서  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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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부터 쇼핑

불금이니까 ㅋ

교촌에서 치킨 시켰어요 허니오리지널 ㅋㅋ 달콤하니 맛나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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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불금이니까 ㅋ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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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먹기전에🥗

오늘도 아침밥 먹기전에 집에 있는 과일과 채소  건과류넣고 샐러드 먼저 먹습니다~^^ 들기름하고 레몬즙만 넣고 먹다가 새롭게 먹고 싶어서 흑임자 들깨 드레싱소스에 들기름하고  레몬즙 섞어 뿌려 먹었습니다~^^ 흑임자 들깨 드레싱소스가 제 입엔 짭짜름해서 먹기 거북했는데 들기름하고 레몬즙에 섞어서  먹으니 괜찮네요~^^ 밥 먹기전에 샐러드 먼저 먹으니 속도 편하고  잘 안 챙겨 먹는것들 먼저 먹고 밥을 먹으니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오늘 하루도 나 자신부터 챙기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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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아침 먹기전에🥗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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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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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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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은 이거 먹엇죠🥰

통밀빵 하구 포테이토샐러드 조합이 너무좋네요 ^^ 간은 거의 안되어있지만 따로 동봉된 드레싱은 안뿌려도 전 괜찮더라구요 ㅋ.ㅋ 이래 먹고 아침 때우면 든든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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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이거 먹엇죠🥰

치킨

저녁에 치킨이 땡겨서 시켰어요 후참잘 허니버터 치킨인데 고고하고 달달하고 너무 맛있었네요 땡겨요 5천원 할인쿠폰 적용해서 저렴하게 먹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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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치킨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1일 1레몬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레몬수 많이 드시는데.. 좋은점이 참 많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성이 강하니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조심하시고, 드시고 입 꼭 헹구세요~   최근 '1일 1레몬'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레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외 톱스타들의 건강 관리 비결로 알려지면서다. 레몬은 비타민C와 비타민P, 비타민B군을 비롯해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레몬즙 제품이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레몬수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차, 하이볼,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가 늘고 있다. 레몬 속 비타민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레몬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항생 작용을 통해 염증을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관을 강화하는 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레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빈속에 마실 경우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도 있어, 섭취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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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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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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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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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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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립밤 3개나 생겼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입술 각질이 자꾸 생겨 립밤이 필요했는데 버츠비 립밤 3종 생겼어요. 허니 플레이버 포머그래넛트 핑크 그레이프후르츠 이 중에서 자몽을 좋아하니 핑크 그레이프후루츠 부터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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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립밤 3개나 생겼네요

메가커피에서 간단 점심

메가 쿠폰이 있어서 입맛도 없고 해서 간단 점심 먹어봐요. 허니브레드와 커피 마셔요. 간단하지만  달달한게 커피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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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메가커피에서 간단 점심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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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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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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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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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적지않은 밥을 먹고도 옥수수 밥도 또 갖다 먹고 간식까지 제법 챙겨먹었던 게 원인인 거 같습니다. 원인이 확실하니 그러려니 해요. 힘들어서 한이틀 빠졌으니 찐 것도 당연한 것 같고요.😅 기상이 늦어졌으니 몸무게 재고 물,약 먹는 시간도 늦춰지고 감정일기랑 명언필사까지 하고 나오니 아침 식사도 엄청 늦어졌네요. 빨리 준비해서 샐러드 인증사진 찍을 때가 벌써 10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아침 늦어져서 어머니와 동생은 벌써 나 샐러드 먹기 한 20분 전쯤에 아침을 다 먹었답니다. 내 잡곡밥 2/3 데우고 어제 식구들이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김(조미 안된)하고 깍두기랑 먹었답니다. 옆에 어머니가 TV보고 계셨는데 김에 밥하고 고기 싸서 3~4번 드렸네요. 그랬더니 밥을 벌써 다 먹어버린 거예요. 내 밥을 조금 더 데워서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밥을 한 공기정도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니 벌써 12시네요. 에구에고 아침으로 챙겨먹었지만 아점이 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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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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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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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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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다이어트소스추천_ 폰타나 제로 팻 골든키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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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소스추천_ 폰타나 제로 팻 골든키위맛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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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하는 건 발사믹 소스입니다 원래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있는 식초란 뜻으로 이탈리아 지방의 전통방법으로 만든 포도 식초에요 발사믹 식초에는 몸속에 필요없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하고 혈행을 촉진시키며 냉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제거하며 칼슘 등 미네랄과 젖산을 분해하고 피로를 회복 시키는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죠 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나 디저트, 이탈리아 요리에 이용되는데요 저도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새콤하니 넘나 맛있죠~  100그램당 280칼로리라 높긴하지만 그렇게 많이 뿌리지는 않으니 괜찮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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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드레싱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오리엔탈소스

데일리오리엔탈드레싱을 주로 먹습니다. 깔끔하고 향이 많이 강하지 않아서 듬뿍 뿌려먹어도 좋아요. 두부에 뿌리기만해도 좋구요. 야채샐러드에는 너무 잘어울리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맛있고 건강한소스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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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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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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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오리엔탈샐러드드레싱

자주 뿌려먹는 소스입니다. 각종 채소와 양상추, 토마토, 과일 등 샐러드 먹을 때 필수소스가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시 채소 먹을 때 같이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채소 다 먹고 바닥에 남아있으면 후루룩 마셔버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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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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