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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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혈당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어본솔직후기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 구매처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가격 : 3,690원 - 용량 : 24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저칼로리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포함 - 당류 : 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칼로리가 기존 허니머스타드보다 훨씬 적어서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저당과 더칼로리로 속이 편하고, 부대낌 없고 식후 졸림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허니머스타드소스보다 덜 느끼함.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었슴. - 추천 조합 : 저당 마요네즈와 같이 먹으면 좋음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과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없슴. - 재구매 의향 : 있슴 - 한줄 총평 : 감자샐러드에 알싸함을 더해줄 키포인트인 머스타드소스도 챙기고,저당으로 칼로리도 낮춰저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진것같다.
cps200901
시판 드레싱에 숨겨진 당류와 칼로리의 함정
허니 머스타드 & 시저 드레싱: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 액상과당, 정제당, 그리고 저가형 대두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2큰술(30g)만 두르면 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150~200kcal와 과도한 당류를 섭취하게 됩니다
로블ㅎ
혈당친화식품 오뚜기 저당 허니머스타드 추천
브랜드명 : 오뚜기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5,000원대 용량 : 2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혈당 관리를 위해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당류를 낮추고 대체감미료를 사용 당류 : 100g당 4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 감미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머스터드의 새콤한 맛을 유지하면서 단맛은 저당!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허니머스타드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짐. 포만감 지속 시간 : 소스 자체가 포만감을 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샐러드나 닭가슴살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줌. 맛 평가 (5점 만점) : 4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덜 강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닭가슴살 소스, 샌드위치 소스 추천 조합 : 닭가슴살 + 저당 허니머스타드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비추천 대상 : 일반 허니머스타드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허니머스타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은 줄인 만족스러운 선택
얌이얌이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5인분)
단호박을 찜기로 간단히 익혀 만드는 산뜻한 샐러드입니다.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요네즈보다 가볍고, 견과류와 건과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풍미가 살아납니다. 인원: 5인분 소요시간: 약 30분 재료 단호박 1개 (큰 사이즈) 하루 견과 2봉지 + 피칸 5알 건베리류 (건크랜베리, 건포도 등) 마요네즈 1 큰술 요거트 2 큰술 허니 머스타드 1/2 큰술 꿀 1 큰술 소금 약간 조리 과정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찜기에 올리고 끓는 물 위에서 약 12분간 쪄줍니다. 젓가락이 쏙 들어가면 익은 상태입니다.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으깨도 좋습니다. 견과류는 잘게 다지고 건베리류는 그대로 준비합니다. 드레싱은 마요네즈, 요거트, 허니 머스타드, 꿀, 소금을 섞은 뒤 견과류와 건베리를 더해 완성합니다. 으깬 단호박에 드레싱을 곁들여 섞으면 고소하고 산뜻한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조리 팁 찜기로 익히면 단호박 본연의 달콤함이 잘 살아납니다. 요거트 비중을 높여 열량은 낮추고 산뜻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뜨끈할 때 버터를 살짝 녹여 넣으면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동그라미1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로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닭가슴살에는 소스가 빠질 수 없겠죠? 저는 주로 칠리나 머스타드를 찍어 먹는데오늘은 허니머스타드 먹어보았습니다. 닭가슴살에 찍어 먹어봤는데 일단 달지 않은 머스타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은 맛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닭가슴살을 먹게되면서 질리지 않고 맛도 있는 허니 머스타드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허니 머스타드 꿀맛인데?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구매해서 닭가슴살 요리에 먹거나 소시지에 먹어보니 진짜 맛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고 있기에 닭가슴살 소스로 먹기에는 최적인 듯합니다...ㅎㅎㅎ 또한, 아카시아꿀이 첨가되어 있어서 달달함도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다이어트를 할 때 소스를 통해 소소한 위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다이어트를 하신 분이라면 누구라든지 공감하실 것입니다ㅠ 허니머스타드 소스는 소비기한도 1년 이상이어서 오래 먹어도 괜찮은듯 합니다. 결론으로 가성비나 소스로서의 맛이나 훌륭하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의 도움을 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매산3
상콤달콤 오리엔탈 드레싱
다른 소스들고 집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제일 무난하고 깔끔해서 좋아하는 드레싱이예요. 집에 허니머스타드, 칠리, 참깨 등도 있는데요 이런 소스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고 무난하게 오래 먹을 수 있으며 이런 드레싱들과 비교했을때 칼로리도 낮고요. 그래서 샐러드 먹을때 무난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소스인거 같애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기본 베이스가 간장이고 여기에 마늘, 양파 등이 들어가서 동양에 잘어울리는 드레싱이라 남녀노소 누구 좋아하는 거 같애요. 청정원 제품은 유자가 첨가되어 상큼함이 더해지고요. 이런 새콤달콤한 맛은 샐러드, 두부, 닭가슴살등의 요리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산들바밤바
허니머스터드 소스-내돈내산
샐러드 싫어하는 제가 여러 가지 소스 먹어보고 찾은 소스. 풀무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입니다. 이렇게 썰어놓은 양배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전 또띠아에 야채 넣어 말아서 먹을 때에도 또띠아 바닥에 살짝 발라요. 치킨텐더 찍어 먹어도 맛있는 머스타드. 다른 머스타드도 먹어봤는데 전 이게 가장 낫더라고요.~
valor314
브로콜리 감자샐러드
감자: 中 2~3개 (약 300~400g) 브로콜리: 1/2송이 (약 100g) 당근 (선택): 약간 (색감용) 삶은 계란 (선택): 1~2개 옥수수 콘 (선택): 2~3스푼 양념/드레싱 재료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1/2스푼 설탕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약간 (감자 삶을 때 + 간 맞출 때)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빠르게 익도록 4~6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2작은스푼을 넣은 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쏙 들어갈 때까지 폭 익혀줍니다 (약 12~15분). 감자가 다 익으면 물을 버리고,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수분을 날려줍니다. 감자가 따뜻할 때 볼에 담아 볼록한 볼이나 포크, 매셔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2.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보다 작게 송이를 잘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 1/2작은스푼을 넣고, 잘라둔 브로콜리를 30초~45초 정도 짧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합니다. 물기를 꽉 짜낸 뒤, 샐러드에 겉돌지 않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선택) 당근: 작게 다져 준비합니다. 삶은 계란: 흰자는 작게 다지고, 노른자는 감자와 함께 으깨거나 나중에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옥수수 콘: 체에 바쳐 물기를 빼줍니다. 4. 재료 버무리기 으깬 감자가 어느 정도 식으면 다진 브로콜리와 부재료(당근, 계란, 옥수수 콘 등)를 한데 담습니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1/2스푼, 설탕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마요네즈, 단맛을 추가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구운 훈제오리 단호박 샐러드
주요 재료: 훈제오리 150g, 미니 단호박 1/4개, 부추 한 움큼, 적양배추, 어린잎 채소 추천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씨알갱이 머스타드 1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식초 0.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조리법: 훈제오리는 프라이팬에 키친타올로 기름을 제거하며 담백하게 구워냅니다. 미니 단호박은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리와 궁합이 좋은 부추는 3~4cm 길이로 잘라 채소와 섞어줍니다. 준비된 접시에 채소, 단호박, 구운 오리를 얹은 후 허니 머스타드를 뿌려줍니다.
로블ㅎ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스윗밸런스 샐러드랩 추천
브랜드명 : 스윗밸런스 - 제품명 : 허니머스타드 케이준 샐러드랩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5200 - 용량 : 1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가 낮고 샐러드에 비해 포만감이 높은 혈당친화 음식 - 당류 : 6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드레싱에 벌꿀이 들어감(꿀 알레르기 조심)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식후이 졸림 없었고 포만감이 좋았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4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야채가 많이 들어있는 편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드레싱을 뿌려서 먹음 - 추천 조합 : 탄산수 같은 것과 먹으면 잘 어울림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 도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도 좋고 다이어터 혈당 관리에 좋을 것 같아서 다른 맛도 사먹을 예정입니다
맥지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4회차 (주제: 저당소스/드레싱)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번 회차 주제에선 이렇게도 참여해보세요! ✅ 레시피도 함께 써주시면 더 좋아요! 혈당 친화 식품을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렇게 활용했어요" 한 줄 레시피로 남겨주시면 다른 회원분들께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 (예: 제로 케첩 + 두부 + 곤약면으로 제로 나폴리탄 만들기!) ✅ 소스·드레싱 고르는 순간도 OK! 서브웨이에서 소스 고를 때, 샐러디에서 드레싱 선택할 때 혈당 생각해서 이걸 골랐다! 하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 선택의 이유도 훌륭한 혈당 친화 후기예요 🥗 (예: 서브웨이 스위트어니언 대신 머스타드 선택한 이유, 샐러디 드레싱 중 어떤 걸 고르는지 등) 본문 작성 템플릿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오뚜기/동원/ 삼양 등) - 제품명 : (제로 케첩 / 소이비랩 등)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올리브영 / 마트 / 공식몰 등) - 가격 : - 용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예: 샐러드 드레싱 / 빵에 발라서 / 요거트에 섞어서 등)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예: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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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깁미더머니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에요 사실 0칼로리 소스는 많지만 이것이야 말로 진짜 0칼로리라고 생각해요 머스타드 소스 중에 허니 적힌 것은 단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소스에는 적합하지 않구요 이 소스 정통아메리칸 스타일이라 적힌 것이 진짜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서 이 엘로우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구요 닭가슴살에도 이 소스 찍어 먹으면 정말 감칠맛이 돌아서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슈비므네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최근에 구입한 샐러드 드레싱 풀무원발사믹올리브유 제품인데 칼로리는 385Kcal 이탈리아산 모데니발사믹 고급포도식초 발사믹의 뜻은 "향기가 좋다"라는 의미 압착올리브유와 발사믹 조화가 좋고 샐러드.카프레제.식전빵에 활용하면 아주 좋네요.추가로 하인즈허니머스타드 방목달걀로 만든 하인즈굿갈릭아이올리 같이 해서 먹음 새콤.달콤 입맛을 도우는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biki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타드소스 추천해요!
저는 예전에는 늘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좋아했어요. 샐러드랑 먹을때 혹은 치킨도 늘 찍어먹었지요. 허니라서 그런지 당도 높고 칼로리도 높아서 찾아보니 비비드키친에서 저칼로리 머스타드가 있더라구요. 먹어보니 달콤하고 맛있더라구요. 너겟류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비비드키친이 저칼로리 제품이 많아서 다이어트 소스로 좋네요.
안레몬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청개구리이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주간단 한끼
냉장고에 있는 야채 양상치 당근 견과류에는 땅콩 아몬드 호두 거기에 건포도약 간 찐계란 하나 드레싱은 허니머스타드와요거트 이정도면 한끼 적당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캐시딜
3천원 쿠폰이 있어서 무료로 이것도 구매했어요. 제가 원하는 맛은 품절 이여서 허니 머스타드로 구매했어요. 제로 드레싱도 나오 나봐요 ㅎ
로블ㅎ
한국인에게 맞는 풀무원 오리엔탈 드레싱
저희집은 풀무원 드레싱을 즐겨먹는 편인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샐러드와 정말로 궁합이 좋아요 간장베이스라서 두부제품과도 궁합이 잘 맞아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것 같구요 두부나 연두부 위에 뿌려 먹기도 하고 만두나 전을 찍어 먹을때도 쓰고 있어요 고기 먹을때 곁들이는 부추나 파에도 살짝 뿌려서 버무리는 맛이 더 사는것 같아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고 머스타드나 흑임자보다도 칼로리가 낮아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켈리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제가 좋아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입니다. 여기저기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 만원 안되게 구입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되지만 여기에 레몬즙을 뿌려 섞어서 샐러드나 빵에 발라먹으면 상큼하니 맛나요. 그리고 여기에 마요네즈를 살짝 섞으면 정말 맛난 드레싱이 됩니다. 또띠아 해먹을때 전체에 바르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샐러드 드레싱이 칼로리가 높은편인데 이건 적은편이라 드레싱으로도 많이 먹어요.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때 사용해도 너무 좋습니다.
자수민
머스타드소스
딱히 저칼로리는 아닐것같긴해요. 가끔씩 머스타드소스 곁들여 먹으면 좋더라구요. 노브랜드 머스타드소스 입니다. 여러가지 어울리는 음식이 많아서 활용도가 좋아요. 샐러드드레싱은 아니지만 다른음식에 추가하기좋습니다.
kjo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내돈내산 다이어트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입니다. 닭가슴살후랑크 구운다음 소스로 먹어도 꿀맛. 사진과 같이.당근라페를 만들어먹어도 좋어요. 레몬즙이랑 같이 넣으면 됩니다. 각종 샐러드에도 착 붙는 맛입니다. 파란뚜껑 브랜드가 더 맛있어요 (더비쌈) 국내브랜드는 아직 진짜로 홀그레인 100%는 아니고 그냥 허니머스타드같는 맛이 많이나요. 아쉽지만 그래서 수입브랜드로 삽니다.
솔트1
저칼로리 머스타드소스 맛있어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를 구매해서 치킨이나 너겟먹을때 뿌려먹어요 일반 머스타드 소스랑 맛이 똑같고 오히려 더 맛있는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없이 소스에 푹 담궈서 마음껏 양껏 먹으니 너무 좋아요 닭가슴살요리나 샐러드 드레싱 및 샌드위치 소스로도 곁들여서 먹기에 최고 다이어트 필수 소스로 추천합니다~~ 여러가지로 활용도 굿이예요
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