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유자 비타민C'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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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다이어트와 맛! 둘 다 잡는 배달음식 추천 편 이네요~ 저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지는 않지만 가끔 바빠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간단하게 먹지만 뭔가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을때 꼭 시켜먹는게 있어요~~!! 저희 동네에 있는 늘솜샌드라는 샌드위치 가게 입니다. 사장님이 매일 아침 야채를 손질하고 당일 조리,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신다네요. 그리고 샌드위치, 오늘의 샐드위치, 핫도그는 주문과 동시에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 샌드위치는 한번씩 다 먹어볼 정도로 모든 샌드위치, 샐러드가 다 맛있어요. 가끔 샌드위치도 먹고싶고 샐러드도 먹고 싶을때는 늘솜샌드의 인기메뉴인 '오늘의 샐드위치' 를 시켜먹는데 그날 그날 샌드위치와 샐러드 종류가 달라져서 좋아요. 그리고 별점이 늘~~ 5.0으로 다른 곳보다 높아요. 최근 리뷰가 91개인데 사장님의 댓글도 91개!! 대단하다 느낀건 리뷰마다 하나하나 댓글을 달아주신다는겁니다. 샌드위치는 맛있고 사장님을 손님을 향한 애정이 엄청나셔요~그리고 포장도 넘 꼼꼼하고 꼭 사탕하나씩 넣어주시네요~ 이러니 사장님을 믿고 음식을 시켜먹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먹은 샐드위치는 리코타샐러드+핫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샐러드에는 기본적으로 리코다+양상추+비타민+삶은계란+올리브+병아리콩+방울토마토+콘옥수수+적채 등 그리고 소스는 흙임자, 할라피뇨, 망고, 유자오리엔탈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핫치킨 샌드위치는 닭가슴살+양상추+상추+적채+토마토+치즈두장+핫치킨소스 로 구성되어 있어요.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이름있는 샌드위치 전문점도 맛있지만 저는 동네에서 사장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제일 맛있네요~~🥰
냥식집사
롯데마트, 2주간 ‘뷰티플렉스’...보습제품 최대 반값
롯데마트에서 2주간 ‘뷰티플렉스’라고 행사가 있다고 동네 언니들이 난리났네요 기사 보니 오늘 떴네요~ 보습제품 최대 반값으로 할인한다고 하고.. 행사마다 카드할인이 따로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세요 원플러스원 행사도 좋네요^^ 가을철이라 피부가 건조한데 요런 행사 좋네요 롯데마트는 오는 17~30일 보습제품 1200여개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플렉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단독 출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VT’ 브랜드의 ‘VT 콜라겐 리들샷 기획세트(30mL*샘플 2매)’를 행사카드(롯데/국민/신한/NH농협/삼성) 결제 시 10% 할인한 2만 2410원에 단독 판매한다. 더불어 ‘끌레드벨 비타민C 세럼(100mL)’과 ‘공구핫딜 메디필 비타 콜라겐 마스크팩(20매)’도 단독 출시를 기념해 각 2만 900원, 9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핸드크림과 바디크림을 기존 대비 반값에 선보인다. ‘밀크바오밥 블루밍 퍼퓸 핸드크림 2종(각 50g)’을 2950원에, ‘아트릭스 핸드 네일크림(400mL)’을 6250원에, ‘쿤달 리치 소이밀크 바디크림(200mL)’을 8450원에 판매한다. ‘해피바스 클렌징 폼 5종(150g)’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개당 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추가로 ‘바세린’, ‘니베아’ 등 주요 보습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1+1 기획 상품으로 제작된 ‘니베아 바디로션(SOS)’과 ‘니베아 바디로션(인텐시브)’를 행사카드 결제 시 약 20% 할인해 각 1만6200원, 1만4240원에 내놓는다. 대표 보습 제품으로 알려진 ‘바세린 로션 4종(400mL)’은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애경 바세린 데일리 모이스쳐 바디로션(450mL)’은 9900원에 ‘원플러스원(1+1)’으로 판매한다. 주말 한정 특가 행사도 준비했다. 17~20일 ‘아비노’ 브랜드의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전품목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기획(120g*2)’과 ‘센카 퍼펙트 휩 비타민C 포어리스 글로우(10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만1440원, 6370원에 판매한다. 그 다음주인 24~27일 ‘미장센 샬롱클리닉 10 샴푸,트리트먼트’를 개당 8900원에 연중 최저가로 선보이며 ‘바세린 클렌징폼 2종(150mL)’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샤워메이트’ 브랜드 5종은 해당 기간 동안 4990원에 균일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싱글리스트 사진제공 롯데마트>
우리화이팅
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Q.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A.오메가3 추천해요. 당뇨 환자는 오메가3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제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가 2019년 발표된 적이 있어요. 그 후 미국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는 4g의 고함량 오메가3 제제를 복용하는 걸 고려하라’고 가이드라인에 추가했고요. 당뇨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B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비타민B 영양제도 추천해요. 인슐린 기능을 돕는 크롬이나 항산화 기능을 하는 비타민C도 좋아요. 의사나 약사에게 자세한 건강 상태를 설명하면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 저희 아버지도 당뇨인데. 오메가3 드시거든요 당뇨분에게는 오메가3,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필요해요
뽀봉

트로트 가수 정미애, 설암 원인은 ‘충치’…“혀 1/3 절제”
설암은 참 생소했는데 미스트 트롯에 나왔던 정미애님 때문에 알았어요 한동안 안보이셔서 왜 안보이지 했는데 설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설암의 말 그대로 입에 생긴 암인데.. 충치도 원인이 된다고 해요.. 정말 관리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치과도 정기검진 꼭 해주시고, 충치도 빠르게 치료해줘야겠어요~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 투병기를 고백했다. 정미애는 13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암에 걸린 이유 중 하나가 충치였다”며 “부식됐던 충치에 지속적으로 혀가 쓸렸다”고 밝혔다. 이어 “넷째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져 혀에서 생겨난 염증이 암이 돼 턱 밑으로 전이됐다”고 덧붙였다. 당시 8시간가량 수술을 받았다는 정미애는 “혀의 3분의 1을 도려내고 재발 위험 때문에 림프샘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고 토로했다. 수술 후에는 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발음하는 것도 어려웠고, 노래를 부르는 것 또한 힘들었다고 한다. 정미애는 “사실 혀가 거의 없다. 수술 후 혀가 짧아지고 휘어버렸다”며 “자유자재로 움직이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재활을 위해 반복적으로 말하고 노래하는 연습을 했다는 그는 “사실상 가장이 나였다. 내가 죽으면 남겨질 아이들 걱정에 없던 힘도 내야 했다”고 회상했다. 정미애는 2007년 결혼한 뒤 슬하에 17세 재운, 9세 인성, 7세 아영, 5세 승우 등 네 남매를 뒀다. 정미애는 “사실 너무 무섭고 힘들었지만 엄마 손이 너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이지 않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둘째 인성이와 넷째 승우의 이름을 배우 조인성, 조승우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그는 “그렇게 크길 바란다”며 두 배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 아이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면 ‘슈퍼맘’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미애는 달걀 20개로 대왕 달걀찜을 만들고, 딸 아영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다른 아이들의 옷을 챙기는 등 엄마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가수로서의 욕심도 여전하다고 한다. 정미애는 “다시 혀가 굳을까 봐 노래 연습을 더 열심히 한다”며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정미애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2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던 중 2021년 12월 암 판정을 받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10/10(목)매일 딱 2주만 이렇게 해보세요!!
🥝2주간 매일 키위 1개를 먹으면? 피부가 더 매끄러워지고 여드름이 줄어듭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며 여드름을 제거하여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2주간 매일 사과 1개씩 먹으면? 장과 소화가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과는 섬유질, 특히 펙틴이 풍부하여 건강한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며 균형 잡힌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주간 매일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오렌지에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폐 기능을 향상시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는 비타민, 칼륨,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주간 매일 블루베리 1컵을 먹으면? 브레인 포그(뇌흐림: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혼란, 건망증, 집중력 부족 증상)를 제거하고 눈건강을 개선합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관련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매일 자연이 알려주는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자연을 내 일상에 포함시켜 최적의 건강을 누려보세요. 출처:@웰니스꿈싸
냥식집사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 밤쌂아서 전부까뒀는데.. 뭘해서 먹을까요.. 오늘 솥밥 할려고하는데, 밤좀 올려야겠네요 달달한 밤맛의 밥도 맛이 좋겠는걸요
뽀봉
식사전 이과일로 피로 혈당 잡아보세요~
키위가 좋은줄 알았지만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네요 그린키위가 혈당지수가 51로 저혈당 식품기준 55보다 낮다네요 골드키위 행복호르몬 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에 필수인 트립토판이 많아 무기력 감소 우울감에도 좋구요 키위한알이면 비타민C 풍부해서 하루 권장량이 채워지구요 식전 키위 하나로 행복 건강 활력 잡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제벌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 BLT 샌드위치
서브웨이 샌드위치 중 가장 베이직해서 인기가 좋은 BLT 샌드위치에요 빵은 허니오트밀 빵속을 파달라고 했었는데 요즘 안파주더라구요 ㅠ 빵은 따끈하게 굽고 채소는 빼는것 없이 모두!! 가끔 땡기는 맛이 있음 그 채소는 많이를 요청해요 ㅎㅎ 할라피뇨는 채소 맛을 방해하니 빼고 피클정도 첨가해요 그리고 키포인트는 소스를 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합니다. 배달로 받아서는 집에 있는 0칼로리 소스 쓰리라차를 마구 뿌려서 먹어요 그러면 매콤한 맛으로 느끼함 없이 먹기 아주 좋아요
2민트홀릭
10/8(화)올리브오일 레몬샷~🍋
아침에도 공복에 챙겨 마셨어요.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조합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고,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고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배달음식 + 포케올데이 / 곡물밥포케
여자라면 평생 다이어트 잖아요 ㅠㅠ 전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지병이 있어 이제는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못먹게 되었어요 ㅠㅠㅠ 정말 슬프쥬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들 요즘 유행하는 빵들 ㅠㅠㅠㅠ 그리고 배달음식까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찾는건 하늘에 별따기 이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찾게 된 포케올케이!!!! 처음엔 비싸기만 하고 이게 맛은 있을까?? 의문이였는데....... 한 입 먹자마자 와!!! 이건 싹싹 긁어 먹어야지! 했어요 ㅋㅋㅋㅋㅋ 간사하쥬? 저는 날것도 먹음 안돼서 남편은 연어참치프로틴포케 + 해초샐러드 포함 저는 곡물포케 + 닭가슴살 토핑 한그릇 싹 비웠어요 보리,귀리,현미 곡물들로 전혀 부대낌 없이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배달음식에 딱입니다!!!! 정말 추추추추추추천해요! 전 소스는 유자간장!
huchue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식이섬유가 풍부한 샤인머스캣 먹어요
후식으로 샤인머스캣을 먹어요.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하네요~
파인호랭이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10/4(금)식후 레몬수 마셔요~🍋
🍋레몬수 식사전에 마신다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식욕을 줄여주기 때문에 과식을 방지 해줍니다. 레몬에 있는 시트르산이 소화를 도와주어 속을 편하게 해줍니다. 🍋레몬수 식후에 마신다면? 레몬안에 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철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다면 레몬수가 흡수를 더욱 촉진시키기 때문에 좋습니다. 식후에도 소화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냥식집사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어느날부터 올리브영이 다이소마냥 개미소굴같아요ㅋ 없는게 없는ㅎㅎ 보통은 화장품을 사러가지만.. 전.. 간식사러 더 가는거같은 느낌적느낌?에요ㅎ 그 중 추천템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네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ㅋㅋㅋ 안그래도 마늘빵을 참 좋아해서 잘 비켜가질 못하는데 과자들도 갈릭버터맛이 많더라구요.. 그 중 요 베이글칩은 특히 잘 못끊네요^^;;; 중독성이 있어요ㅎ 아참 맛은.. 갈릭버터맛 외에도.. 허니버터, 초코시나몬 그리고 피자맛이랑.. 크림스프, 옥수수스프맛도 있답니다 ^___^ 그리고 프로틴쪽 맛도 있고 건조과일칩도 종류별로 있구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제품 종류가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건조한 베이글모양에.. 단짠 고소 짭잘이라 짱맛나요ㅋ 과자입이 길디긴~ 제겐 한봉지에 60g으로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쫌 아쉽긴하지만.. 요즘 과자들이 다 글케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체중조절시 당떨어지고 허기져서 급 채우며 맛나게 먹긴 좋은거 같아요. 총 칼로리는 260kcal인데.. 탄수화물이 14%, 당이 18% 이지만.. 다행히 단백질이 11% 있어 감사랍니다ㅋ 봉투위에 적힌 소제목마냥.. 일상의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 입! 인거같아요ㅋ 나름 높지않은 칼로리라 다이어트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올리브영 크림스프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올리브영에서 맛봐야하는 간식추천을 보고 구매해봤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드라구요 베이글칩 종류가 여러가지있던데 전 크림스프 베이글칩 245칼로리 드라구요 그리고 옥수수스프 맛 갈릭버터맛 초코시나몬 리얼피자맛 허니버터맛 이있던데 리얼피자맛과 크림스프가 맛있는거 같아요 55그램이라서 양이 작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양도 괜찮은거 같아요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 추천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ㅇㅅㅇ지니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여러 가지 맛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어니언렌치맛, 칠리바베큐맛, 콘소메맛, 허니갈릭맛 모두 맛있습니다. 봉지당 160칼로리입니다. 봉지를 뜯으면 양이 적어 보이는데 막상 먹으니 양이 적지 않고 적당량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먹다보니 양이 차서 입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칼로리가 적어 그게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행복한집3
올리브영 간식 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
제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간식 ❤️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입니다 용량 : 60g 😍😍 애들이랑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베이글칩 인데요! 맛도 다양한 베이글칩인데 올리브영에서 지금 투쁠원해용 ㅎㅎㅎ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꿀과 버터의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에요💗💗 기본적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이 플레인 베이글을 얇게 썰어서 한번 더 구워만든 베이글칩 이랍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총 용량은 60g 그리고 전체 칼로리는 250kcal입니다. 베이글칩 이라는 이름답게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잘 되어있어서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 좋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제품 말고도 초코시나몬이나 크림스프맛도 참 괜찮더라구용 ^^ 투플원으로 팔때 저흰 쟁여놓게되요:)
자스민꽃
10/3(목)올리브오일 레몬샷~🍋
요즘 공복에 챙겨 마시고 있는 올리브오일 레몬샷 인데요~이조합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고,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고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냥식집사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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